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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1권입니다. 제목이 긴 여동생물은 또 오랜만이군요. 제목이 뜻하는 바는 현실의 여동생은 안좋아하지만 소설속 여동생은 좋아한다 그런 이야기인데요. 하지만 그런 주인공이 여동생의 일에 관여하게 되면서 현실의 여동생과도 사이가 가까워지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애니메이션도 나온다고 해서 그런지 정발도 굉장히 빠르게 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나름대로 재밌는 작품이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이야 신작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입니다. 제목이 참 이상하죠? 그런데 내용을 들여다 보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아 내용이 이래서 제목이 저렇구나 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궁금했는데 읽어보니 알게 되더군요. 약간 어디 스토리랑 비슷하지만 이건 이것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매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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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 세이지 글/긴타로 그림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1 중학교 3학년인 내 여동생, 나가미 스즈카는 완벽한 우등생. 그런데 그 아이가 라이트노벨 공모전에서 상을 탔다고?! 더군다나 그 소설 내용이 『오빠를 무지 사랑하는 여동생의 러브러브 코미디』?! 현실의 오빠(=나)한테는 항상 엄격하면서……. 그런 스즈카의 부탁으로 내가 대신 작가 데뷔?! 그리고 그 와중에 출판된 소설이 완전 대 히트! 급기야 나에게 팬이라고 말하는 미소녀, 작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모이기 시작하질 않나! 스즈카는 소재를 찾으려고 데이트하고 싶다고 말하질 않나! ──다들 착각하지 마!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 쓴 소설에 나오는 여동생이지, 진짜 여동생이 아니야! 위 글대로 여동생을 의한 여동생을 위한 책. 필력자체는 특출나지 않지만 캐릭성이 막강해 취향 맞다면 아주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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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에서 새롭게 출간하기 시작하는 에비스 세이지 작갑누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1권입니다. 이 작품은 현재 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었으며 일본에서는 7권까지 발행되어 있는 인기있는 시리즈입니다. 내용은 중학교 3학년인 나가미 스즈카가 라이트노벨 공모전에서 상을 타게되는데 오빠에게 본인 대신 자신의 행세를 해달라고하여 대신 작가로 데뷔하게 되어 생기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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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듯한 타이틀이죠. 오빠를 무지 좋아하지만 솔직해질 수 없는 가여운 여동생이 있고, 왠지모르게 주인공에게 호감을 갖는 덜렁대는 츤데레 미소녀 라이트노벨 작가가 있고, '에로'라는 단어를 빼면 문장을 만들 수 없는 외국인 여성 에로게 일러스트레이터가 있고, 이 모든 것에 둔감한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인 주인공이 있습니다. 어느날 여동생은 본인의 망상 노트를 기반으로 라이트노벨을 써서 신인 공모전에 냈고 그것이 대상을 수상하는 바람에 오빠는 여동생의 대리인으로 나설 수밖에 없게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수십번은 본 듯한 구성이고 전개도 뻔하며 문장이 딱히 탁월한 것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권을 읽고 싶어지는 왜일까요. 왜냐면 저는 아직 스즈카의 유우에 대한 마음이 보답받거나 최소 어떠한 응답을 받는 장면을 못 봤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터무니없을 정도로 오빠에 대한 마음이 일직선인 스즈카가 너무 귀엽기 때문일까요. 어찌됐든 다음 권을 읽으면 뭔가 알아낼 수 있을 거 같으니 일단 2권을 사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의외로 아ㅎ...가 아니라 더블피스 센세의 존재 자체가 의외로 웃음벨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