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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서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나오고 음식에 대한 설명을 보는것만으로도 먹고싶어졌다. 사과 타르트와 뱅쇼, 트뤼플 오믈렛이 먹고싶어졌다. 프랑스 요리점의 쉐프인 미후네씨는 손님들에게 일어난 이해하기 힘든 수수께끼를 멋지게 해결하는데 어떻게 일상 대화에서 진실을 알게 되는지 대단한 추리였다. 부야베스의 팬인 여성과 관련해서 요리점에서 일하는 직원둘이 오해를 하지만 결국 그 오해가 사실이었던것 같다. 다음권이 나오면 어떤 맛있는요리들이 더 나올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