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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를 살아갈 아이에게 부모의 마음은 많은 것을 해주고 싶어요. 그중에서도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는 것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까지 우리이아이가 되고 싶어한 것들을 보면... 경찰, 소방관, 선생님, 작가... 정말 다양한 꿈들을 꾸었어요. 그런데 가만히 아이가 꾼 꿈들을 생각해보니 자신이 알고 있는 직업중에서 꿈을 생각하더라구요.
작년 1월인가요? 싸인이라는 드라마가 있었지요. 워낙에 추리물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그 드라마에 푹빠져 보곤했답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내용에 빠지기도 했지만 국과수 연구원들이 활약을 하는 장면들을 굉장히 유심히 살펴보더라구요. 그러면서 "국과수연구원도 직업이야? 국과수에 들어가면 정말 재미있겠다." 라는 말을 듣고 아~~ 아이에게 더 많은 직업들을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나서 이런 저런 직업들을에 대한 책을 알아보다가 지인의 블로그를 통해 어린이 꿈발전소라는 책을 알게되었답니다.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러기관과 그 곳에서 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만화로 소개하는 책이예요. 이전에도 직업에 대한 책들을 살펴보았는데 직업들에 대한 정보만 있어서인지 흥미로워하지 않더라구요. 그냥 이런 직업들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더니 어린이 꿈발전소는 집중해서 보고 또 보고 반복을 하네요. 아무래도 < 어린이 꿈발전소 >는 아이의 흥미를 이끄는 구성이라 더욱 아이들이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난 책은 아이가 무척 관심을 보였던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중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입니다.
이 책은 표지부터가 아이의 관심을 끌어주네요. 발자국을 조사하고 지문을 연구하고 무언가 조사가 시작되는 듯한 표지가 아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일으키더라구요.
책을 펼치면 아이들의 흥미는 더욱 높아진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적인 구성에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이들을 책에 집중하게 하네요. 내용의 중심을 국과수와 관련되어 진행이 됩니다.
사라진 고양이를 찾는 과정에서 알 수 있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특징들. 만화적 구성없이 직업에 대해서만 설명했다면 어땠을 까요? 아마 모르긴 해도 흥미는 보였겠지만 쉽게 이해할 수는 없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읽으니 이해가 더 쉽고 빨리 되네요.
위 사진처럼 이야기만 진행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중간 중간에 용어 설명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서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 많은 정보 보고 읽음으로써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 참 좋네요.
우리 아이는 과학수사의 과정을 참 흥미롭게 살펴보더라구요. 자신이 관심이 있어서 인지 기억도 더 잘하는 것 같아요. 수사관련 드라마를 보면서 이 책에서 본 용어들을 떠올리며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중간 중간에 제시되는 정보들도 참 흥미롭더라구요. 과학수사... 전 요즘 이야기인줄만 알았어요. 그런데 조선시대부터 진행이 되었다고 하네요. 영화속에서 만 보이던 과학수사가 아니었어요. 실제로 조선시대에 과학수사의 방법들이 있었다하니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뛰어났음을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어린이 꿈발전소는 단순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것 뿐 아니라 이 책을 보며 아이는 자신이 모르고 있던 직업들에 대해 알게되고 아이가 사회에 존재하는 직업들을 살펴보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만나게 될 꿈발전소~~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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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또 그안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특정직업군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뭘까? 그리고 그런 직업군을 희망하고, 그 꿈을 쫓아간다. 이제는 제목조차 기억나지 않는 영화속인데, 그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은 아직까지도 선명하다. 주인공들끼리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발명품이라는 단어를 논했는데, 운동화나 운동화끈, 운동화에 들어가는 깔창부분까지는 그 누구라도 생각해봤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운동화끈을 모아주는 플라스틱캡(?)이라는 그 조그만 부분을 발명했고, 그것을 만들어냄으로써 수익창출을 했다는 것까지 생각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그때 그 놀라움이란. 이렇게 조금만 생각을 바꾸더라도, 아니 생각의 시선을 조금만 비껴서 바라본다 하더라도 아직도 우리가 해야 하고, 해내야 할 일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꿈발전소 책을 보다보면, 단순히 제목에 나와있는 직업군속을 파헤쳐보면, 그안에서도 세포줄기처럼 수십개이상의 직업군이 발생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마냥 신기하고, 마냥 재미난 것 같다. 이번에 만난 것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다. 이부분에 대해서 일반사람들이 인지하고 알게 된것은 그리 오랜 시간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들이 알든 모르든 그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묵묵히 자신들에게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했고, 지금은 대단한 성과를 거둬들이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범죄현장에서 발견된 아주 미세한 물질이나 심지어는 먼지를 대상으로도 과학적접근을 통해 범인을 잡아내고, 사건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사람들이다. 최근 드라마중에도 국과수에서 근무하는 직업을 주인공으로 한 것이 있었다. 일반인들은 단순히 떨어져 있는 머리카락, 먼지라고 치부할수 있는 부분까지도 그들은 꼼꼼하게 수집하고, 그것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며 수많은 자료를 뽑아내는 것이 마냥 신기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세심함 외에도 그들은 다방면의 지식을 갖추고 있었고, 한시도 새로운 정보를 놓치려 하지 않는 탐구력을 보여줬다. 진실을 밝히는데는 여러 분야의 노하우가 필요하겠지만, 과학수사연구원들은 절대불변이라 칭해질수 있는 과학적 근거와 힘을 보여주고 있다. <꿈발전소>시리즈의 책들은 그래서 한권한권이 더 소중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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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학 분야의 책들을 좋아하는 초2 아들 어려서부터 과학책들을 좋아해서 과학책에 나오는 간단한 실험들을 많이 해보면서 자신의 꿈이 과학자라고 한다.
과학자가 되면 뭘 하는거지? 뭘 하고 싶어서 과학자가 될껀데? 글쎄~ 책으로 만났던 많은 위인들 중 에디슨이나 라이트형제, 장영실등을 보면 뭔가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발명하여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사람이라는 건 아는데 그 이상 깊이 있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하긴 아직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고민할 나이가 아니지~ 싶었는데
어린이 꿈 발전소 라는 책이 있다. 어린이를 위한 미래 직업체험 학습만화 라는데 꽤 여러 분야의 직업들에 대한 책들이 있고 이번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나왔다.
아이에게 막연하게 느껴지는 과학자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과학현상을 가지고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나도 말로 설명해주기가 쉽지 않았는데 요즘은 정말 세상이 너무 좋아져서 책으로 이런 이야기들을 들려줄 수 있어서 좋다. 게다가 아이가 요즘 한창 빠져 있는 학습만화이니 읽기 싫어할 염려가 없어 더 좋다.
또래의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따라가며 파헤치고 해결하는 내용으로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적으로 범인의 흔적을 찾고 증거를 찾는 이야기가 어른인 내가 읽어도 꽤 흥미롭고 재미있게 펼쳐진다.
학습만화라는 이름에 걸맞게 만화를 읽으며 학습의 효과도 충분하다. 아이들이 만화를 보며 쉽게 내용을 받아들이고 나면 중간 중간에 글줄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이 부분은 엄마와 함께 또는 아빠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눠보기 좋은것 같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요즘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국과수.. 라는 단어로 익숙한데 정확하게 이 곳에서 무엇을 하는건지.. 어떤 일들을 하는지 국과수의 세부적인 역할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을 읽고 아이가 자신의 꿈을 좀 더 구체화 시키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분명 의사는 되기 싫다고 했었던 아인데.. 이 책을 읽고 나더니 법의학과 아니면 약독물과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단다. 두리뭉실했던 과학자라는 꿈에서 좀 더 세분화된 직업으로 자신의 꿈을 정했으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계획도 조금은 더 확실해 졌겠지? 물론 아직 한참 어린 아이기에 지금의 꿈이 진짜 자신의 직업으로 연결되기 어렵다 해도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과 간접경험을 해 보는건 막연하게 꿈꾸는 것과는 확실한 차이가 있을듯 하다.
어린이 꿈 발전소의 여러 직업들 중 아직 다른 것은 읽어보질 못했는데 나머지 직업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풀어 놨을지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직업에 관한 책들을 읽고 나면... 혹시 우리 아이의 꿈이 또 달라지지 않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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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를 즐겨 보는데 미궁에 빠질뻔한 사건들이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서 해결이 되는 것이 늘 흥미진진하게 느껴진다. 마치 나도 그 속의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호기심이 많고, 정의감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범행 현장에서 찾은 증거물을 과학기술로 감정하는 연구원도 좋을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늘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원하는대로 이룰 수 있는 마음가짐이 생겨난다. 꿈을 찾는 과정을 통해 더욱 성숙해질 것이다.
어린이 꿈발전소 18권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사건이나 사고 현장에서 찾은 증거물들을 분석하고 감정하는 기관으로 그 속에는 다양한 직업군이 있다. 법의관, 법의곤충학자, 범죄 심리분석관, 음성 분석 연구원들은 '진실을 밝히는 과학의 힘'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어린이 꿈발전소는 초등 교과와 연계한 교육 도서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꿈과 희망을 제시한다. 막연하게 무엇을 하고 싶다 꿈꾸는 아이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직업 정보를 알려준다.
친구들과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 속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이모저모를 엿볼 수 있다. 학습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본다. 엄마도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는 중이다. 국과수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보니 정말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과학 수사에 이용되는 도구들도 신기했다.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얼마나 다양한 직업들이 있는지 알아가는 일이 즐겁다. 그 속에서 내 아이의 꿈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린이 꿈발전소는 세상에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그 직업을 갖기 위해 갖춰야 할 지식, 태도 등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고, 그 꿈을 찾아서 노력하게 된다. 아이가 자라서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 궁금하다. 어떤 꿈을 갖던 간에 옆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도움을 주고 싶다. 평생을 가져갈 그 꿈을 찾아가는 과정들을 아이와 함께 탐색하고, 즐겨야겠다.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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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아이의 꿈은 경찰관이다. 왜 경찰관이 되고 싶냐고 물으니까 범인을 잡고 싶어서란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꿈이다.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는 말이 있다. 우리 아이의 멋진 꿈을 위해서 다양한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 이 책은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중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다. 이 시리즈는 관심있는 분야를 선택할 수 있어서 좋다. 범인을 잡는 것은 경찰관만의 역할이 아니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도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는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알고 있는 정보가 전부였는데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알기 쉽게 잘 설명된 것 같다. 주인공 혜성이와 친구들이 사라진 고양이를 찾아나서면서 혜성의 고모가 일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견학을 가게된다. 과학수사는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지는지 걸까? 범죄 수사에서 중요한 것이 '증거'다. 과학수사란 사건이 발생한 곳에서 다양한 과학적 방법을 동원하여 '증거'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건의 전말을 해결하는 과정이다.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단어들, 예를 들어 '채취', '현장 감식' 등과 같은 단어들은 만화 중간에 짧게 설명되어 이해를 돕는다. 우리 아이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를 좋아한다. 만화라서 부담이 없고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이 책을 통해 범죄 수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과학수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 배울 수 있다. 법의관, 법의곤충학자, 범죄 심리분석관, 음성분석 연구원이라는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직업을 만날 수 있다. 비록 혜성이와 친구들처럼 견학의 기회는 없지만 이 책으로 궁금했던 국과수에 대해 알게 되어 좋은 것 같다. 숨은그림을 찾듯이 탐정이 되어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은 정말 재미있는 모양이다. 책을 받자마자 읽더니 그 뒤에도 몇 번을 다시 읽는 것을 보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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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책 시리즈인 '어린이 꿈발전소' 18권을 만났습니다. 이번 책은 정말 저희 아이들도, 저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지금도 물론이지만 한창 CSI나 본즈... 등등과 같은 미국 법의학 관련 드라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나 반가운 책이었지요. 저희 아이들도 쉽게 접해보지 못하는 직업에 대한 내용이라 그런지 관심을 보였구요.
'현장에서 찾은 작은 증거물로 범인을 잡는다!'라는 책 소개 글처럼 범죄 현장에서 범인을 잡기 위해 숨겨진 진실을 밝히는 법의관, 법의곤충학자, 범죄 심리분석관, 음성 분석 연구원등과 같은 직업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어째... 모두 뉴스나 범죄영화, 드라마에서나 들어본 듯한 직업이네요.^^;;
관찰력과 추리력이 뛰어난 혜성이와 그의 친구들이 고양이 실종 사건을 접하면서 국과수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인데요. 말로만 듣던 최첨단 과학수사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아주 큰 것 같아요. 특히 주인공들과 동화되어 사건을 파헤치고 해결해 나갈때 짜릿함도 함께 느낄 수 있구요. 또한 그동안 잘 몰랐던 직업들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아주 흥미로운 것 같아요. 과학적인 정밀한 분석이 요하는 곳이기 때문에 말그대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곳이 바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더라구요. 저도 대충 어떤 일을 하나보다.. 정도로만 생각했던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꿈발전소 책들과 마찬가지로 큰 줄기는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끌어가구요. 중간중간 새로운 직업이나 더 알아야 할 내용들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과수라는 특성상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단어나 용어를 설명해 주어서 큰 어려움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어요.
한순간에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고 이루어지게 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어릴때부터 자신의 직업이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자꾸 접하게 해준다면 어느 순간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미래를 선물한다는 꿈발전소의 말처럼 꿈발전소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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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는 걸 절실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직업도 있지만 생소한 직업들도 있으니... 몇개 알고 있는 것과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은 확실히 다릅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알아가는 만큼 세상을 보는 눈도 자신이 가지는 꿈도 커지겠지요?
참으로 꿈이 많은 소녀입니다. 어릴 때부터 안과의사가 꿈인 아이는 직업이 꼭 하나여야만 하냐며 경찰관과 작가도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경찰관이 꿈이다 보니 범죄 현장을 조사하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 보았습니다. 물론 직접 본적은 없지만 방송에서 그런 장면을 보며 흥분을 하기도 합니다. 범인을 직접 잡는 것도 좋지만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범인이 누군인지 알아가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우리들이 보통 국과수라고 이야기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이 곳에서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직업들 중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것은 범죄 심리 분석관(프로파일러)입니다.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하는 일을 프로파일링이라고 하고, 이러한 일을 하는 사람을 프로파일러 혹은 범죄심리 분석관이라고 합니다. - 본문 164쪽 운동을 오랫동안 해온 아이는 직접 현장에서 범인을 잡고 싶다고 하더니 책을 읽고 경찰관보다는 심리수사를 해서 범인을 잡다고합니다. 에궁..아직 어려서그런지 힘들게 뛰어 다니면서 잡는것보다 편안하게 범인을 잡고 싶다고 하네요.
어쩌면 아이는 커서 경찰관도 범죄심리 분석관도 아니라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책을 읽고 꼭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기 보다 다양한 직업을 알아가고 그 직업들을 이해해 나가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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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TV를 통해 초등 아이가 다리 밑을 뒤지고 다니거나 동물의 죽음 등을 연구하며 그 사인을 찾는 모습을 본적이 있답니다. 우연한 계기를 통해 그러한 취미를 가지게 된 아이는 동물의 사인을 분석하는 능력이 거의 수준급이었는데요, 이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정말 놀라면서도 부러워했었는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도 이런 직업이 있다며 반가워하네요.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알고 있었는데 급이 올라가면서 연구원이 된 국과수 영화나 드라마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꼭 등장하는 것이 국과수인데요, 그런 국과수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사람들이 종사하는지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답니다.
지문이나 유전자분석뿐만 아니라 사체의 부검과 사인을 밝혀내는 법의관이 있는가하면 사건현장에서 발견된 곤충과 사인의 관계를 분석하는 법의곤충학자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심리분석관과 다양한 음성을 분석하는 음성 분석 연구원 등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국과수에서 일하고 있음을 알게 되네요.
미드나 영화를 보면 해외의 국과수 직원들은 직접 사건현장에 나와 증거물을 수집하고 사건을 해결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사법권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는 못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요, 국과수에서 일을 하려면 항상 연구하고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답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국과수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국과수에서 일을 하려면 정말이지 늘 탐구하고 생각해야하겠는데요, 국과수의 표면적인 외관이 아닌 그 내부를 속속들이 볼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의 자신의 꿈을 더 구체적으로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싶네요.
심리분석관도 마음에 들고 법의곤충학자도 마음에 든다는 아들.. 그 전에는 이런 용어조차도 생소해 했었는데 꿈 발전소 덕분에 어려운 용어도 쉽게 이해하게 되었고요, 자신이 되고 싶은 꿈도 늘었기에 진정 자기가 원하는 꿈을 찾기 위해 더 노력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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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이번 책은 어린이 꿈발전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관한 책이다. 울둥이두 요새 CSI형사대 책에 필이 꽂혀서 한참 읽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주인공 혜성이가 친구들과 함께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을 해결을 해 가는 과정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방문하게 되고 사건 속에서 범인들을 잡을 수있는 방법등을 알아보면서 기관내의 다양한 직업을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다.
우리가 보통 국과수라고 알고 있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과한 이 책에는 유전자 감식센터, 법의관, 법의곤충학자, 법과학, 고분자 연구실, 법죄 심리관등등 이름도 생소한 이 곳과 관련된 직업들을 소개하고 사건을 해결을 하는데 어떤 일들을 하는 지 알려주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하면 과학수사로 사건을 해결을 한다고 추상적으로만 알고 있다가 이 책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이 있음을 알게 되네요.
사건을 해결을 해 나가는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학습만화 스탈로 이루어지고 거기에 전문적인 직업에 대한 설명과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상황 전개로 말로만 듣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라는 곳이 정말 가깝게 느껴지게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 들이 미래의 꿈을 찾는데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의 꿈을 더욱 넓게 펼칠수 있게 도움을 주는 어린이 꿈발전소네요.
어린이 꿈발전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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