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춘근 박사님이 어떤 분이신지 사실 알지도 못하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와이 미라는 책을 접하며 그 분에 대해 알게 되었지만, 우리 주위에 계신 소위 대단하다고 불리는 분 가운데 한 분이시지요. 한글 번역에 미숙한 단점을 지니고 계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문장의 흐름에 있어서나 그 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함에 있어도 우리의 정서에 들어맞는... 뭐랄까요? 그 분의 감정이 우리에게 이입된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지금까지 의문인 점이 있다면 우리 모두는 각 개인마다의 존재의 의미를 지닌 사람들인데 그 의미를 Why me? 라는 단어로 압축을 하려고 했을지... 아마도 개별적인 섭리로서 우리 안에 내재한 공통성을 드러내기 위함이겠지요? |
| 이 책의 저자는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명예적으로나 손색이 없다..또한 너무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이룬것은 그 자신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셨다.. 이 와중에 자신의 욕심과 생각을 버릴 줄도 알게 하셨으며 어떤것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 종을 통해 하시고자 하는것을 이루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 우리가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큰 어려움이나 얘기치 않은 일이 생기신 분들.. 답답하고 원망하시는 분들.. 읽어보십시요...그렇게 된것은 어려움과 환란이 아니라 더 큰것을 준비해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