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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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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연찮게  몇 주의 주식에 발을 담그면서 주가의 상승과 하락에 희노애락을 많이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주가가 오르면 좋고, 주가가 내리면 나쁘더니만, 오를까 내릴까 전망하는 증권방송등을 들다보니 우리나라의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의 경제가 돌고 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게 되었습니다. 예컨데, 환율의 상승에 웃는 관련주가 있는가 하면, 환율의 하락에 우는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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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연찮게  몇 주의 주식에 발을 담그면서 주가의 상승과 하락에 희노애락을 많이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주가가 오르면 좋고, 주가가 내리면 나쁘더니만, 오를까 내릴까 전망하는 증권방송등을 들다보니 우리나라의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의 경제가 돌고 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게 되었습니다. 예컨데, 환율의 상승에 웃는 관련주가 있는가 하면, 환율의 하락에 우는 관련주들이 있고, 중국의 내수가 살아나면 우리나라의 기계나 철강쪽의 주식이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또, 매월 발표되는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결정에 따라 경제가 희비일비하고, 뉴스에 연일 터져나오는 유럽의 재정위기, 미국의 신용강등, 월급은 오르지 않는반면 끊임없이 상승하는 고물가등을 볼때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토막토막 얻은 경제지식들을 종합하여 경제 전반을 볼 수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다른 경제관련 책들이 원론적인 학문의 냄새가 많이 나거나,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는데, 본책은 실생활에서 많이 접하던 사실과 뉴스에 근거한 전반적인 경제설명으로 일반 독자들이 부담없이 읽기에 좋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아마도  경제부 기자로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하면서 쓴 책이라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블딥, 위험, 현금흐름의 법칙, 바벨의 법칙, 얼리버드의 법칙등 10가지 키워드를 통해 전반적인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구체적으로 환율, 금리, 세계경제, 정보흐름을 읽는 법에 대해서 제시해줍니다. 제목은 거창해보이지만, 실상은 우리가 매일 듣고 보고 하는것들로 이런 맥락에서 다루어지고 있었구나 하는 경제의 큰 틀을 보게 해주고, 그 지식의 뿌리를 단단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다른장의 내용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보흐름을 읽는 법이라는 장이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경제공부를 위한 첫단추로 시작한 신문구독에 대한 만족도가 전혀 없었는데 이 장에서 공부하는 법을 정말 잘 가르쳐주고 있기때문입니다.

 

예컨데, 기사의 첫문장 혹은 문단을 '리드'라고 하는데, 기사의 포문을 열뿐만 아니라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으니 꼭 읽으라는 것, 경제기사는 거시경제와 정책, 산업, 증권, 금융, 부동산, 국제등으로 나뉘므로 자신과 가장 밀접한 분야부터 읽고 관련분야로 확장을 해서 읽는 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사비교하기, 스스로 경제기사를 써보면서 미래예측하기등 꾸준히 따라해보면 신문을 보는 눈도 틀려지지 않을까 합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경제를 멀리하기보다는 '위기가 기회다'라는 말처럼 경제가 어려울수록 그 실체를 파악하고, 그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대비하는것에는 여러 방법들이 있겠지만, '경제공부'처럼 경제전반에 대한 책을 읽어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c*****5 2012.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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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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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오르는 기름값, 들썩거리는 버스요금등등 모든 물가가 오르고 또 오르고 있음을 온 몸으로 체감하는 요즘, 똑같은 월급을 받아도 누구는 재테크를 하고 누구는 한 달 살아가는 것도 빠듯하다. 은행의 금리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었고 누군가의 입소문으로 들었던 주식, 펀드에 관심을 가졌을 땐 너무 늦은 시점이었었다. 처음엔 주가지수에 귀를 기울이곤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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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오르는 기름값, 들썩거리는 버스요금등등 모든 물가가 오르고 또

오르고 있음을 온 몸으로 체감하는 요즘, 똑같은 월급을 받아도 누구는 재테크를

하고 누구는 한 달 살아가는 것도 빠듯하다.

은행의 금리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었고 누군가의 입소문으로 들었던 주식, 펀드에

관심을 가졌을 땐 너무 늦은 시점이었었다. 처음엔 주가지수에 귀를 기울이곤했지만

어떻게 관심을 가져야하고 내 주식에 영향을 주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길이 없어

매니저를 믿고 내버려두었다가 어느순간인가 절반 이하로 뚝~ 떨어진 주식 가격에

놀라고 당황해 조언을 들어도 냉정한 판단을 내리지 못했던 아픈 경험이 있다.

그럼에도 하우스푸어, 워킹푸어, 베이비푸어라는 둥 들려오는 뉴스에도 귀를 닫으려

했었던 것 같다.

잘은 몰랐지만 절대 흔들리지 않을것 같았던 세계 여러나라의 경제, 저축은행들의

연이은 퇴출 소식까지 우린 패닉 상태에 빠져버렸다. 그동안 절대적으로 믿고 신뢰했던

것들이 흔리고 있다니.. 낙관적인 꿈에서 절대 깨어나고 싶지않았던 것이리라.

조금 늦은 감도 있긴하지만 부푼 꿈으로 장만했던 아파트(대출금), 감당하기 벅찬

아이들의 학비까지 당장 부담이 커진 현실을 제대로 보고 인정해야했다.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하던 나에게 제대로된 지침서 한 권이 찾아왔다.

그동안 경제 신문이나 인터넷을 통해 경제에 대해 관심을 기울어보려했으나 늘

제자리 걸음이었던 초보 딱지를 이번 기회에 떼어내고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경제에

제대로 알고 나면 앞으로 좀 더 현명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믿어본다. 

그러자면 우선 경제의 흐름부터 알아야 한단다. 환율, 금리, 세계 경제, 정보의 흐름까지.

그 흐름들을 좌지우지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는지, 전

세계적으로 닥친 경제 위기, 돈은 어디에서 시작해 어디로 흘러가는지 등등 생각만해도

어지럽고 아득하기만 한 경제에 대해서 기본부터 천천히 배워가는 시간이었다.

당장  눈길이 가는 부분은 역시나  우리들 최고의 관심사인 고수익 추구,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잡는 부분이었다. 단순히 숫자로 울고웃는 시간이 아니라 현실에서 

내 손에 쥘 수 있는 현금, 수익을 그려보았다.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며 이번 기회에 기초부터 탄탄하게 재대로

배워서 현명한 재테크로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꿈꾸어본다.

 

k*****m 201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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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경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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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살아온 한사람입니다. 나이가 30이 넘어서면서 부터 차츰 관심이 가져지기 시작한 경제는 공부하기엔 너무 막연한 영역입니다. 경제학을 전공해야 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도 해보고 .... 쉽게 접할 수 있는 경제신문 조차 그냥 넘기는 일반인 입니다. 아직 모르기에 여기서 걱정하는 것들의 대부분이 나와는 다른 세계의 일처럼 느껴졌고 그래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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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살아온 한사람입니다. 나이가 30이 넘어서면서 부터 차츰 관심이 가져지기 시작한 경제는 공부하기엔 너무 막연한 영역입니다. 경제학을 전공해야 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도 해보고 .... 쉽게 접할 수 있는 경제신문 조차 그냥 넘기는 일반인 입니다. 아직 모르기에 여기서 걱정하는 것들의 대부분이 나와는 다른 세계의 일처럼 느껴졌고 그래서 경제기자로 살아온 저자의 글을 통해서 경제 공부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경제 신문을 읽어볼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고 그렇게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은 가장 처음 말하는 것이 경제 흐름을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전자산이나 , 현금 흐름 법칙 , 안전성과 수익성과 같은 것들을 말합니다. 당연히 이해가 잘 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특히 금리 와 환율에 경제가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금리를 읽는 법이나 세계경제 흐름을 읽는법 까지는 어려운 내용들도 많고 이해안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부분들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첫 술에 배부른 마음보다는 여러번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역시 초보자인 저에겐 한번의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였습니다. 잘 보는 곳에 두고 여러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 정보 흐름 제대로 읽는 법에서는 저자의 시크릿 비법이라고 해서 실천적인 경제 공부방법을 기술해 놓았습니다. 처음부터 크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같이 우직하게 모으면 무조건 앞선다 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대기업이나 CEO 들이 아침을 경제신문으로 시작한다는 말을 하면서 우리에게 쉬운 노력부터 하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책의 제목처럼 경제를 공부해야 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들도 책을 읽어보고 느낀점이 있다면 거창한 일이 아닌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여야 겠습니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저도 책을 가까이 하고 신문을 잘 읽으면서 책에서 나온데로 경제가 흘러가는 방향을 잘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정보를 캐 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제에 둔한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다같이 부자되세요^^

e******o 2012.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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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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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경제학을 공부했고, 학업을 마친지 7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여전히 난 경제 공부에 목말라 있다. 물론, 전공을 할때처럼 두툼한 전공서적을 파고 들며 하는 공부는 아니지만,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경제관련 도서들을 종종 보곤 한다. 지금은 집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그 전에 하던 일이 경제흐름을 놓치면 안되는 일이었기에, 책을 고를 때 경제관련 도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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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경제학을 공부했고, 학업을 마친지 7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여전히 난 경제 공부에 목말라 있다. 물론, 전공을 할때처럼 두툼한 전공서적을 파고 들며 하는 공부는 아니지만,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경제관련 도서들을 종종 보곤 한다.

지금은 집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그 전에 하던 일이 경제흐름을 놓치면 안되는 일이었기에, 책을 고를 때 경제관련 도서를 모르는 척 지나칠 수가 없게 되었다.

다시 일을 시작하기가 조금은 두렵고 버겁기에.. 어쩌면 내가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종종했었다. 그렇기에 나만 뒤쳐지고 있는 게 아닐까라는 걱정도 살짝 들었다.

 

프롤로그를 펴니 <경제공부> 흐름부터 읽으란다..

 

이 책에서는 경제에서 중심 줄기로 잡고 있어야 할 기본을 차례로 훑어볼 것이다. 먼저 경제 흐름을 좌우하는 10가지 키워드를 짚어본다. 경제의 큰 그림을 읽고 돈이 흘러가는 모양을 따라가는데 몰라서는 안될, 환율과 금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분석한다. 최근 심하게 출렁이고 있는 국제 경제도 주요 지역별로 고루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정보를 모으고 분류해 자신만의 가치 있는 자료로 재탄생하게 하는 기자들만의 비법을 공개한다. (p.13)

 

제일 기대가 되는 부분은 '정보를 모으고 분류해 자신만의 가치 있는 자료로 재탄생하게 하는 기자들만의 비법'이다.

경제 기사를 보면 기자들의 특징을 제대로 보여주는 기사들을 종종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려나?

책은 신문기사나 책의 주요 내용들로 주제를 다루기 전 그 주제를 다루기 위한 그림을 우선 보여주는 느낌을 받았다.

미국과 중국, 그리고 신흥국..

 

처음 접하는 내용들도 종종 있었지만, 그래도 기존에 배웠던 것들을 다시한번 짚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 <경제공부>다.

경제학이라는 학문을 생각했을 때 책장을 넘기기가 수월하진 않을진데..

그나마 그 동안 주어들었던 내용들을 조금은 기억하고 있었던지, 어렵지 않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경제기자였기에 어쩌면 흐름을 더 잘 읽게 훈련이 되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정보 흐름 제대로 읽는 법'에서 보여주는 경제흐름을 읽는 법 중 다양한 관점으로 경제를 분석하며 스스로 경제 기사를 써 보는 방법은 조금씩 연습해 봐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숙달되어진다면 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눈이 생기지 않으려나?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와 그림책만을 보다 접학 <경제공부>는 이제 나를 위해, 그리고 시장을 보는 눈을 더 키우기 위해 지금 시점에서 멈추지 말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할 시사점을 남겼다.

 

아쉬운 점은..

국제경제를 주로 다루면서 주식시장의 흐름을 접할 수는 있었지만, 그 외적인 부동산 영역이라든지, 공공복지 부분이 다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전제적인 공부가 되려면 더 폭넓은 영역이 다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은 아쉬움을 전달해 본다.

 

s*******h 201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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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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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십년이 훌쩍 넘어 버린 지금... 내가 경제 관념에 너무 무디었던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 즘 이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IMF때에도 나와는 별상관 없을 꺼란 생각에... 남편이 주식에 손을 대다 휴지 조각을 만들어 버렸을때도 그닥 나와는 경제가 멀리 있다 생각했었네요.. 남편이 알아서 하겠지... 내가 몰라도 되겠지라는 생각...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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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십년이 훌쩍 넘어 버린 지금...

내가 경제 관념에 너무 무디었던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 즘 이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IMF때에도 나와는 별상관 없을 꺼란 생각에...

남편이 주식에 손을 대다 휴지 조각을 만들어 버렸을때도

그닥 나와는 경제가 멀리 있다 생각했었네요..

남편이 알아서 하겠지... 내가 몰라도 되겠지라는 생각...

그런 세월이 십년을 훌쩍 넘어버린 지금 나에겐 무지로 세상을 살고

있는 자신 밖엔 없었습니다...

뭐든 알아야 힘이라고.. 경제 관념도 남자들 뿐 아니라 가게경제를 책임지는

주부들 또한 알아야 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집 여자들은 똑소리나게 돈도 잘 부풀리던데...

나는 그런제주도 없고 참으로 한심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그네들도 다 경제 공부를 열심히 한 탓이더라구요..

무지하게 앉아 있는데 경제를 어찌 알겠습니다..

그래서 경제 공부좀 해볼까 하고 생각했는데 쉽게 공부하는 경제공부라는 이책을

만나 파이팅을 외치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경제를 정복하기 위해....

어렵지만 쉽게 알려준다니... 기대도 하면서요..^^

하지만 역쉬나 제가 어려웠습니다..

첨엔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한심한 노릇이지요..

경제는 흐름부터 읽어야 한다는데 도데체 나는 어떡해 읽는건지 감도 오지 않았습니다..

안전자산에 대해, 현금흐름 법칙, 안전성과 수익성등등... 감이 제게 오질 않았습니다...

환율이며, 금리,, 주식과 채권... 제겐 단어만 아는 것들이였습니다...

이런 무지가 들통나는 순간 참으로 갑깝하고 한심한 노릇...

여전히 이책은 제게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책 중반부를 지나면서 점점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책의 내용이나 흐름이 조금씩 파악되는것을 느꼈습니다..

세계 경제며, 흔들리고 있는 미국경제와 부상하고 있는 중국....

국고채등등... 조금씩 알게되는 경제의 흐름이 점점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어찌 책한권으로 무지했던 경제를 이해하고 습득할수 있겠습니다까마는

책한권으로 귀한 시작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제게 이책은 너무나 큰 선물이였습니다...

시작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쉬운것 처럼 너무 어렵고 힘들고 지루하고 따분했던

경제이야기에 경제공부를 통해 흥미의 끈을 잡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차근 차근 경제공부를 천천히 진행해보려구요..

이 책에 나온 말 처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을 길잡이를 잡아 보려 합니다..

조금은 똑소리나고 똑똑한 여자가 되어 보려 합니다..^^

c******y 201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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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한 편견을 버려! 경제 공부,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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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코스피 2000 돌파! 그리고 이 책을 보게 됐다.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코스피가 2000을 돌파한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다들 축제 분위기다. 그런데 정작 내 생활에서 달라진 것은 없다. ‘주식에 투자를 하지 않았으니 당연하지’란 생각도 들었지만, 정작 주식에 투자한 친구 얘기를 들어봐도 그리 좋은 기색은 아니었다. 투자자는 물론, 투자 하지 않은 사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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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코스피 2000 돌파! 그리고 이 책을 보게 됐다.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코스피가 2000을 돌파한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다들 축제 분위기다. 그런데 정작 내 생활에서 달라진 것은 없다. ‘주식에 투자를 하지 않았으니 당연하지’란 생각도 들었지만, 정작 주식에 투자한 친구 얘기를 들어봐도 그리 좋은 기색은 아니었다. 투자자는 물론, 투자 하지 않은 사람까지 왜 코스피가 들썩이면 난리일까? 그런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됐다. 어렵지 않게 책 읽기를 마칠 수 있었다. 경제 이론이나, 예측보다 현실에 가까운 이야기여서 그런지 책 읽기에 속도가 붙었다. 이 책이 알려주는 것은 현실적이며 실리적이었다. 상황에 대한 흐름을 짚어주니, 언제 어디서든 터질 수 있는 경제 상황 속에서 건져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그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이었다.

주식이니 펀드니 관심이 없는 나 같은 사람에게 다른 이들은 어떤 경향으로 경제 속에서 움직이는가도 알려주고, 이런저런 경제 상황이 터지면 어떤 부분을 눈여겨봐야 할지를 알려준다. 누구나 관심을 가졌을 금값 상승이나, 각 나라별 신용등급이 미치는 영향,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 휘청이고 있는 유로존 등 우리가 꼭 경제 상황들이 모두 모였다.

c*****1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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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꿈꾸게 하는 경제 공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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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공부는 선택의 몫이다. 거창하게 운명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평생 공부를 하며 살아간다. ‘경제 공부’를 처음 접했을 때 그랬다. 너무도 특별할 것 없는 제목에 오히려 맘이 갔다. 그리고 ‘공부’라는 평범한 단어가 나를 다시 설레게 했다. 꿈을 꾸었던 것이 언제였던가? 군대 제대 후에, 첫 월급봉투를 받고… 그러나 이제는 바쁘다는 핑계로 꿈을 꾸는 것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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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공부는 선택의 몫이다. 거창하게 운명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평생 공부를 하며 살아간다. ‘경제 공부’를 처음 접했을 때 그랬다. 너무도 특별할 것 없는 제목에 오히려 맘이 갔다. 그리고 ‘공부’라는 평범한 단어가 나를 다시 설레게 했다.

꿈을 꾸었던 것이 언제였던가? 군대 제대 후에, 첫 월급봉투를 받고… 그러나 이제는 바쁘다는 핑계로 꿈을 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바쁘게 살고는 있지만,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다. 신문을 봐도, 뉴스를 봐도 생각할 겨를을 주지 않는다. 단지 한국과 세계 곳곳에서 터지는 뉴스 속 현상을 뒤늦게 쫓기도 벅차다.

첫 장을 넘기자마자, 이런 글귀가 눈에 사로잡았다. ‘오직 위기만이 진짜 변화를 만들어 낸다’ 그래 이 책은 위기에 빠진 나에게 자신감을 줬다. ‘아직은 늦지 않았다는’ 또한 누구나 떠들어대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무리 들어도 귀에 들어오지 않던 경제 용어들과 복잡하게 엮여 있는 경제 상황 속에서 어떤 부분을 눈여겨봐야 할지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아직도 재테크에 목을 매는가, 이제는 재테크보다 본질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하다. 그들의 상관관계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고자 한다면, 이 책이 꼭 필요하다.

 

r****l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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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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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주는 부담이 솔직히 있었던 책이다. 저자는 경제지의 기자로 경영잡지를 만드는 사람으로 우리나라 경제/경영의 현장을 함께 한 사람으로 현재는 경영잡지 발행하며 많은 기업과 학교들과 협업하여 경영전략을 만드는 사람이다.   양적완화, 더블딥, 스마트머니.wrap acount 등 생소한 경제용어에 대한 부담감을 가진 독자들을 위해 쉽고 부담없이 그러나 확실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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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주는 부담이 솔직히 있었던 책이다.

저자는 경제지의 기자로 경영잡지를 만드는 사람으로 우리나라 경제/경영의 현장을

함께 한 사람으로 현재는 경영잡지 발행하며 많은 기업과 학교들과 협업하여

경영전략을 만드는 사람이다.

 

양적완화, 더블딥, 스마트머니.wrap acount 등 생소한 경제용어에 대한 부담감을 가진

독자들을 위해 쉽고 부담없이 그러나 확실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최근의 경제 동향과 화두, 논쟁들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느끼고 수집된 내용을

작가 특유의 인사이트로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게 이야기 하고 있다.

 

금리나 채권, 글로벌 경제의 흐름에 대해 알지 못하면 투자에 실패할 수 없는 이유와

우리아 같은 서민이나 일반인이 투자에 성공하고 세계 경제의 흐름과

변동 속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책을 읽어 가면서 처음의 책제목에서 느꼈던 부담감은 사라지고

경제라는 것이 얼마나 우리들의 실생활과 연관되어 있으며

블룸버그 채널에서 나오는 스쳐지나가는 듯 들었던 이야기들이

우리들의 밥상과 실생활에 어떠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이 책은 어렵지 않아서 좋고, 지금의 이야기여서 더 좋다.

'주식투자 이렇게 하라' 류의 책이 주는 주장이 남발하지 않아서 좋고

신뢰성이 가는 내용이어서 좋다.

 

경제공부가 필요한 사람이나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큰 경제적인 흐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g****1 201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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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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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은 경제서적을 처음 접하면 일단 지표와 각종 용어의 벽에 1차적으로 막힌다. 그래서 처음 접하기에는 스토리가 존재하는 책들이 좋다고 생각한다.(이러한 영향 덕분(?)인지 요즘은 인문학과 결합한 경제학책들도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또한 같은 내용의 기사를 보고 여러가지 상황을 유추할 수 하여 이야기 해주거나 그러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들 또한 좋다고 생각한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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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은 경제서적을 처음 접하면 일단 지표와 각종 용어의 벽에 1차적으로 막힌다. 그래서 처음 접하기에는 스토리가 존재하는 책들이 좋다고 생각한다.(이러한 영향 덕분(?)인지 요즘은 인문학과 결합한 경제학책들도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또한 같은 내용의 기사를 보고 여러가지 상황을 유추할 수 하여 이야기 해주거나 그러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들 또한 좋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이러한 장점을 갖추고 있으면서 비교적 쉽게 경제적 상황들과 흐름을 설명하는 책을 소개할까 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한다는 표제를 달고 나온 경제공부는 데일리에 입사하여 현재 다년간의 경제분야에서의 경험을 살린 최한나씨의 책이다.

경제신문을 봐도 과연 이 내용이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르거나 단순히 액면 그대로만을 받아들일 때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거기서 부터 시작을 하고 있다. 먼저 해당하는 흐름에 대한 신문기사를 스크랩하고 연관된 내용들에 살이 붙이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같은 신문기사를 보고도 다르게 해석할 수 있고 거기에 연관되어진 내용들을 유추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현재 금융과 관련된 내용을 크게 경제를 공부하면서 배워야 할 10가지 그리고  금리, 환율, 세계경제에 대한 흐름을 주요한 신문내용을 토대로 향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빨리 그리고 알기 쉽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 경제의 디테일한 부분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지만 큰 흐름과 개념위주로 포인트만 콕콕 집어주는 책이다. (쪽집게 족보 같은 느낌이 나는... 쉽지만 우리가 현재 경제를 공부함에 있어 꼭 알아야 할 부분들이다. 하지만 문제에 대한 정답을 몇번 몇번 이렇게 집어주기보다는 이 부분에서 어떠한 맥락으로 공부를 해야 답을 알 수 있다라고 말하는 것 같다.)

 

책 서평을 쓰다보면 가끔 책의 내용과 제목이 매치가 되지 않아 오히려 반감이 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제목을 보고 전체적인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소지가 있기때문에... 이 책도 아쉬운 점이 경제공부 표제와  월급만 빼고 몽땅 올랐어요!라는 부제로 국내경제에 대한 디테일한 사유와 해답을 적지 않았을까 또는 경제학 원론에 대한 이야기일까? 하는 예상을 했지만, 이러한 부분에 대한 언급보다는 큰 흐름을 위주의 쉬운 설명을 주로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아쉬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에 관심있거나 처음 접하는 분들이 책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해주고 싶은 책이다.

 
n******1 2012.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 경제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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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 경제공부   솔직히 생각보다 공부하기 쉽지 않은 것이 경제인 것 같다. 아무리 경제 신문을 보고 경제에 관련된 강연을 듣고 다닌다고 한들 기본 개념이 명확하게 잡혀 있지 않아서 매번 똑같이 나오는 말이지만 무슨 뜻인지 정확히 몰라 헷갈렸던 적이 많이 있었다. 예를 들어 펀드멘탈(기초경제여건)나 양적완화정책(금리 인하를 통한 경기부양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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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 경제공부

 

솔직히 생각보다 공부하기 쉽지 않은 것이 경제인 것 같다. 아무리 경제 신문을 보고 경제에 관련된 강연을 듣고 다닌다고 한들 기본 개념이 명확하게 잡혀 있지 않아서 매번 똑같이 나오는 말이지만 무슨 뜻인지 정확히 몰라 헷갈렸던 적이 많이 있었다. 예를 들어 펀드멘탈(기초경제여건)나 양적완화정책(금리 인하를 통한 경기부양 효과의 한계로 국채매입 등을 통해 유동성을 시중에 직접 푸는 정책) 등이 그러했다. 알 수 없는 용어가 많아서 그런지 선뜻 다가갈 수 가 없었다. 아마 이래서 경제라는 분야가 어렵게 느껴지나 보다.

 

 

하지만 2008년 미국의 서브파라임 모기지 사태의 발달로 전 세계가 금융위기를 맞이하면서부터 세계 경제는 급변했다. 그 변화 속에서 우리는 발 빠른 투자처를 모색해야 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 흐름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지금의 경제 상황 또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쉽게 예측할 수 없고 전망할 수는 없어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다. 경제지식을 갖춤으로써 충분히 변화에 대비할 수는 있는 위기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바로 이 책이 도와 줄 것이다.

 

 

이 책은 경제라는 어려운 분야를 처음 접하는 우리들을 위해 언론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 10가지를 먼저 소개한다. 더블딥의 공포와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자신의 위험 선호도 파악, 금리를 통해 보는 경제흐름, 금리인상으로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고, 가장 안전한 자산 금, 실제 손에 쥘 수 있는 현금흐름 창출 방법과 시장에서 재빠르고 적극적인 투자를 벌이는 '스마트 머니',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을 동시에 매입하는 '바벨전략', 짧게 끊어 가며 이익을 챙기는 Timid Money, 돈이 흐름을 읽고 길목을 차단하는 Early Bird 까지.. 평소에 들었던 개념에서 부터 생소한 개념들을  핵심적으로 요약정리 해주고 있기 때문에 읽고 나면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는다.

 

 

책을 읽고 보니 모든 흐름에는 패턴과 비슷한 싸이클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역사는 똑같이 되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거기에는 일정한 리듬이 있다" 경제는 늘 일전한 법칙으로 움직인다. 책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 바로 '코스톨라니 달걀 모델'이라는 그래프이다. 이 내용만 충분히 머리 속에 숙지만 하고 있어도 이 책에서얻을 수 있는 절반의 수확이 아닐까 싶다.

 금리는 쉽게 말해 '돈의 가치'다 금리는 그저 은행의 이자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금리를 기준으로 이러한 흐름이 있었다니.. 몰랐던 사실이다.

 

 

 

이렇게 경제 상황을 미리 예측할 수 있고 가늠할 수 있는 금리니 환율이니 하는 선행지수들도 있기에 우리가 그것들을 공부 해야 하는 이유다. 환율은 쉽게 말해 국가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다. 환율을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에 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름이나 금 값이 모두 환율과 관계가 있다. 그리고 중국과 미국의 환율 전쟁과 변수들이 앞으로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행사 할 지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별다른 리스크가 일어나지 않고 미국의 경기가 회복된다면 환율이 오르겠지만 지금으로써는 장담할 수 없는 내용이다. 사실 조금 복잡하기도 하고 말이다.

 

 

마지막으로 책에서는 신문 기사로 경제 흐름을 읽고 분석하기 위해 신문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야무지게 뽑아내는 방법도 소개한다.

끊임없이 생각하며기사를 읽고 폭넓은 생각을 하며 결과과 변화를 예측하는 나름의 전망을 내려보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경제 흐름을 단박에 알 수 있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고 경제흐름을 읽는 눈 정도는 뜬 것 같다^^

 

 

 

e****4 201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