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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미드영어 대박패턴 300" 원래 미드에 푹 빠져사는 나이기에 더욱 관심이 가서 신청했다. 책을 받고 살펴보니
살펴보면서 마음에 드는 파트를 찍어보았다. 한국사람들이 알고는있지만 흔히 말하기를 할때 잘 쓰지 않는 There is/are 패턴이다. 역시 말하기를 할때 어려워하는 be supposed to 패턴과 조동사 have p.p. 패턴. 이렇게 학습이 끝난 후에는 복습을 하는 페이지가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영어 학습서 중에 대부분의 것들이 이런 복습하는 페이지가 있지만 위의 페이지를 잘 보면 한국말 예시글 오른쪽에 작은 영어 단어가 한개씩 보인다. 저게 다른책들과 차이를 보여준다. 내가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영어학습서에는 한글로 예문만 있는데 미드영어 대박패턴에는 이렇게 딱 단어가 주어지니까 더욱 스스로 말하기 연습을 하기가 용이하다. 책이 생각보다 쉬운 예문들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초급자부터 두려움없이 도전하기에 알맞다. 그리고 문법도 알고 독해도 나름 잘 하지만 영어로 말하기가 잘 안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책에서 말하듯이 패턴학습법이 좋은게 패턴을 입에 착 붙게 암기를 하면 그 안에 단어들은 그때 그때 바꿔서 얼마든지 다양한 형태로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패턴으로 나오는 문장들도 긴 문장이 없기 때문에 더욱 초보자가 연습하기에 좋다. 개인적으로 영어강사를 하고있는 입장이라 나에겐 쉬운 책이지만 중고생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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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규 선생님의 강의를 즐겨듣습니다. 영어 실력향상에 최고의 turning point가 되어주신~^^ 회사에서 스터디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큰그림을 그릴수 있는 바탕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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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오고 집에서 mp3로 들으면서 하고 있는데 저에게는 맞는 방법 같아서 잘 활용하고 있어요. 조코가 영어 공부 한다 하길래 무엇보다 패턴을 알아야 한다고 미드 공부 도움 되는 책하고 이 책을 같이 보냈어요. 미드 패턴 만큼 바로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건 없는것 같아요. 이걸 계속 100번 따라하면 언젠가는 입에 척척 붙겠죠. 다른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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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2월에 나온 따끈한, 영어 회화에 괜찮은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로그인 출판사에서 나온 '미드영어 대박패턴 300'이란 책입니다
요즘에 다시 영어 회화에 관심이 생겨서 이리저리 보다가,, 미드부터 시작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suit라는 미드를 보고 있는데, 딱 맞게 이런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크기는 A4를 반접은 A5정도, 자세히 말하자면 살짝 작은 크기
사실 영어 회화 공부 시작하려고 하면 뭐부터해야하나...싶고 저같은 경우에도 베스트 셀러란 셀러는 다 있습니다 ㅡ,.ㅡ
중국어, 일본어, 영어...
가장 흔하면서, 편하게, 자연스럽게 공부할수 있는게 미드.. 인듯 하여 ! 이책을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영상 강좌 무료 수강권도 있네요 아직 등록은 안해봤지만 조만간 해봐야겠습니다
다른 출판사들보면 10분짜리중에 4분만 보여준다거나, 30강중 10강만 들을수있게,,,좀 얍삽하게 해놓은 곳들이 많던데,, 여긴 100% 무료겠죠?
동양문고나 넥서스는 모두 무료더군요 ^ ^ 이래서 요 두곳을 좋아라합니다 ㅎ 책을 펼치면 !!
처음엔 미드 패턴공부의 장점등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차례;;; 엄청난 패런~들~~~
정말 초간단하게 몇십개정도로 요약해 놓은것도 있지만 진짜 제대로 공부하려면 이런, 컨텐츠가 많은 책이 유리하겠죠
파라다이스 호텔 뷔페 주방에서 일하면서; 간간히 홀에 나가서 음식체크하는데,
외국인 손님들이 질문도 종종 합니다
일본어는 아는대로 하겠는데 영어는 하...ㅠ 문맥이나 그런게 달라서 인지,,, 바로 톡톡 안 튀어나오더군요...
한국어나 일본어는 존댓말이 있어서 ~마스, ~마시따이렇게 구분 되는데 영어는 그런게 없고 다른 방식으로 표현을하니,,
정말 딱 잡고 그 정서에 빠져서 공부하지 않는 이상,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앞으론 미드에 좀 빠져서 이 책과 함께 해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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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한페이지당 영어문장이 5개씩들어있고 그밑에는 드라마의 상황을 4줄분량으로 적어노았다. 영어 초심자들도 손쉽게 읽을수있는 간단한문장들이지만 글을 문법적으로 보면 강조/도치/생략들이 난무하는 영어를 오래한사람이라도 직관적으로보지않고 분석적으로 해석을하면 해석조차 잘되지않는 문장들도 존재한다. 하지만 영어의 감각을키우기위한책으로는 훌륭한책인것같다. 영어를 한국인의 사고방식을가진채 바라보지않고 원어민의시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길러줄수있는책이다. 이책을 여러번 반복해서읽고 상황들을 입체적으로 훈련한다면 영어회화를 아주잘하게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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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영어대박패턴 300 <미드영어자막 카페에서 협찬 해 주셔서 볼 수 있었구요. 현재도 ing 공부 중인 블로거 아정몽입니다> 책을 읽고 쓰고 보고 또 하면서 점점 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 사실 영어는 필수 잖아요. 그런데 어려운 문법을 일일히 1.2.3.4 정형화 되게 외우고 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 책을 접해 보았어요 :) 일단 미드영어자막 카페 분들 뽑아주셔서 감사하구요. 책에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짠 책은 이렇게 되어있고, 겉에 띠로 동영상 강의 60강 무료증정이 있어서 좋았어요 ^^ 300개 패턴을 응용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구요. 한장한장 과 처럼 숫자가 써있어서 저는 사실 많이씩은 못하는데 통으로 쉽게 외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CD를 넣어서 함께 학습을 해보세요. 리스닝이 쏙쏙 늘 수 있습니다 특히, 중학교 영어 수준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영어에 약하신 저 같은 분들은 회화부터 트레이닝 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
유명 학원 <뭐 민병철? 이익훈?>많이 들어보셨죠. 그런데 이곳은 뭔가 처음 들어보는 곳. 저는 그랬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요?! 안병규 선생님이 몇 년동안 생활 패턴을 모으셔서 수록을 했다고 하는 머리글이 있고요. 그만큼 많은 고민과 고심 끝에 이 패턴들을 완성해 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저는 쉬우면서도 금방 외워 져서 솔직히 신기했어요 ♥ 특히 가십걸이나 빅뱅이론까지 해서 뭔가 직설적이면서 시크하고 냉철한 그런 특유의 미국 말투도 따라할 수 있어서 재밌었던 것 같아요
각 카테고리마다 있는 에피소드 ~! 예를들면 ~ 할줄 알아?~ ~ 줄래요? 등 권유나 대답의 표현을 열거함으로 써 그 형태를 변형시키는 것을 함께 배운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정론적인 형식이 아니라 따라와 라 ~ 팔로우 미 하는 것 같은 책이었거든요
재밌었던 첫 페이지 돈이 없어. 갖고 있는 것들, 가지고 싶은 것들, 없는 것들 이런거 다 응용만 해서 대입만 하면되잖아요. ㅎㅎ 그런점에서 재밌지 않나요?! 영화나, 그 드라마의 상황을 저렇게 밑에 써줍니다. 즉 시나리오 같은 형태로 이럴 때 ! 이런말을 한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거죠
특히 복습이 잘 나와있더라구요.
저런식으로 되어있을 때 꼭 답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 나올 수 있게 패턴을 만드는 것이죠
이렇게 각각 한장씩 300개 라면 하나도 안 지루 할 것 같죠?! 앞의 것은 임의의 예문을 가져다 놓았습니다. 사람들의 표정을 보고 거짓말을 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전문의에 대한 내용 인데요. 어떤가요 저 상황자체가 저는 익사이팅하고 재미있네요
여러가지 강좌가 있겠지만, 좀 더 쉬우면서 즐길 수 있는 강좌. 안병규 어학원과 abx가 공동개발한 이것 아닐까 싶네요! 이밖에도 비지니스 영어대박패턴 300과 영어회화도 있어요. 왜 어릴 때부터 언어는 습관이고 반복이라고 하잖아요. 스펀지 방송을 본 적이 있는데 정말 몇 가지만 알고 거기에 대입해서 연습하면 자연스러운 영어를 할 수 있다네요. 우리는 머리로는 토익을 하지만 입으로 뱉는것이 참으로 민망하고 어색 할 때도 많잖아요. 이제는 정말 가십걸에 나오는 사람들 처럼 특유의 캐릭터를 가지고, 탁탁, 직설적으로 내뱉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일단 영어로 접목 할 수 있다는 점 ★ 매일 다섯개씩 강좌를 새기만 해도 60일 두달이 걸려요. 두달에 완성한다는 기분이 뭔가 기분을 풍만하게 해주지 않나요?! 그렇기 때문에 배우기 쉬운거 같아요 ★ 말머리를 읽으면서도 안병규 선생님이 얼마나 많이 흥미로운 일에 뛰어드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매일 다섯 강좌씩들으면서 영어 실력 쑥쑥 늘려야 겠어요
이상: 네이버 아이디 lucia216 의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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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위해서 미드에 관심을 가지고 본지 일년이 되어간다. 원어민과의 회화를 하면서 느꼈던 건 무엇보다 그들의 말을 알아듣는 listening이 우선되어야 Speaking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영어 듣기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내가 시도한 방법이 바로 미국드라마 즉,미드보기였고 일정부분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공들인 시간에 비해 그닥 만족스런 성과를 내지는 못 한 듯 싶다. 효율적으로 미드를 활용하는 방법이 없을까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려고 애쓰던 중에 안병규 선생님이 쓰신 미드영어 대박패턴 300을 만나 보게 되었다.
작년 초에 패턴으로 된 영어회화책을 공부한 적이있었는데 패턴으로 영어 문장을 외우고 이해하는게 이해도 잘 되고 머리에 오래 남는 다는 인상을 받았다. 그래서 이 책이 매우 기대가 되었고 내 스타일에 맞는 공부하기 좋은 책이지 않을까 싶었다.
이 책의 외형이나 표지, 크기, 두께는 공부하면서 보기에 딱 적당해서 좋았다. 처음 대했을 때 책이 너무 두껍거나 크기가 크면 왠지 부담스럽게 느껴지 때문이다. 가장 좋았던 건 저자 직강을 들을 수 있는 온라인 무료수강권이 함께 들어 있다는 것이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느라 아직 강의를 듣지 못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면 훨씬 공부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처음에 책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다. 뭐 이렇게 쉬운 문장들이 가득한 걸까?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아주 익숙하고 많이 접한 문장들이어서 이거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처음시작이 바로 이런 식이었다. 너무 쉽고 익숙한 ... I have~ I've got~ I don't have ~ Do you have~ 끝부분에 갈 수록 아주 어려운 것도 아니였다. 맨 마지막 에피소드엔 이런 표현이 나온다. I feel bad ~ It's too bad~ What if~ ? If I were you, I wouldn't ~ It would've been~ 제시한 예문들도 군더더기가 별로 없는 짧고 간결한 문장들로 구성되어있다. 이렇게 익숙하고 쉬운 문장들이 미드에 나왔나 싶었는데 정말 다양한 미드에서 나오고 있었다. 미드에서 나오는 문형중 가장 활용도가 높고 사용빈도가 많은 것들만 추려서 그런지 정말 기본적이 문형들이 많이 보였다.
실전으로 들어가 하루분량만큼 공부해보았는데 양도 많지 않고 어렵지 않아서 공부하기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양이 많으면 지속적으로 해나갈 때 부담이 되곤 하는데 매일 20분정도 시간을 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양이라서 좋았다. 할 때는 쉬웠는데 막상 복습을 해보니 입에서 바로 튀어나오는게 쉽지는 않았다. 쉽다고 만만히 보았는데 입으로 계속 반복하지 않으면 결코 쉬운 건 없다는 반성을 했다. 복습코너가 있어서 지난 과들을 제대로 공부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 역시 학습자에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공부를 해보니 학습구성도 잘 되어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것 말하기에는 like 가 들어가는 구문들이 모아져 있고, 내생각 말하기에는 think와 유사한 guess, figure같은 문장이 함께 모아져 있어서 비교해 가면서 공부하기 편리하게 되어있다.
아직 공부해 가는 중이라 이 책을 제대로 끝까지 공부했을 때 어떤 변화가 올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얼마간 접해 보면서 느낀 점은 영어에서 가장 기본적인 회화의 틀을 잡는데 분명히 도움이 될만 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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