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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꿔주는 한 마디 "힘내요! 당신" 힘들고 지친 일상에 힘과 용기를 주는 작은 책 한 권을 만났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설레임도 있지만 사실 그만큼 두려움도 있는 것 같다. 그럴 때 누군가가 내 어깨를 툭툭 두드려주며 힘이 되는 말 한 마디를 건네준다면 정말 큰 힘을 얻음은 물론 어떤 일이든 잘 할 수 있는 용기도 생길 것 같다.
작고 귀여운 책 <힘내요! 당신>은 작은 책 속에 큰 용기와 위로가 되는 글들로 가득하다. 새로은 길로 향하는 문, 내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문, 치맛자락을 펄럭이며 새로운 문을 향해 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을 문을 통해 짧고 간결한 글이지만 큰 힘이되는 응원메세지를 담고 있다.
설레임과 두려움을 동시에 가질 수 밖에 없는 새로운 시작은 낯선 문을 열고 나가는 것과 같을 것이다. 그만큼 새로운 세계에 대한 설레임이 있겠고 동시에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도 있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네 세상 그 어디에나 적용되는 것이가 생각한다. 저자는 낯선 곳으로 나가는 것은 자신이 가진 세계가 더 넓어지는 것이라고 용기를 준다. 이 처럼 책에서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에 촛점을 맞추어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 디딜때 쭈삣거리지 말고 당당하게 나설 것을 주문한다. 새로운 세계로의 첫발은 그래서 희망찬 더 넓은 세계로의 나아감이라는 것으로 용기를 준다.
새로운 시작은 서툴 수 밖에 없으므로 그것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고 얘기한다. 매일매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또 그렇게 매일매일 새로운 시작을 하면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는 말에 힘과 용기를 얻는다. 사실 내게도 지금 이 시점은 새로운 시작을 하는 첫 걸음이다. 그래서 설레임도 있지만 두려움도 크게있다. 이 작은 책을 통해 내가 가진 두려움이라는 것은 누구나 가지는 것이므로 특별할 것이 없음을 새삼 느끼게 된다. 그 사실 만으로도 내게는 큰 힘이 된다. 나만 두려운 것이 아니고 내가 가진 두려움은 모두가 가지고 있는 것이므로 크게 놀랍거나 한 일이 아니므로...
힘든 일이 있을때 위로가 되어주는 다정한 친구의 역할을 이 작은 책이 대신하고 있다. 휘리릭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늘 곁에두고 친구의 위로 한 마디를 듣는 마음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특별할 것 없는 나의 하루하루가 차곡차곡 쌓여 나 자신이 되는 것이라고 매일 아침 전철 밖 풍경을 바라보며 생각합니다.
무언가 선택을 해야 할 때, 나 자신늘 믿는 것! 이 마음 때문에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어요.
낯선 문 앞에서 섰을 때, 두려운 마음보다는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렘으로 행복해요.
지금 이 순간밖에 없는 '오늘'을 위해, 하루하루를 소중이 여기며 보내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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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원제목은 히라케 도어이다. HIRAKE! DOOR 이렇게 적혀지 있는 것을 봤으니 제대로 읽은 것이지 싶다. 일본어의 발음이 주는 그 찰랑거림이랄까 또는 가벼움이랄까 그런것이 좋아서 원서를 읽을수는 없지만 번역된 책을 보면서도 항상 일부러 원제목을 찾아서 영어로 되어 있는 그 단어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는 편이다. 이 책의 원제목을 그대로 번역하자면 아마도 열려라! 문. 이렇지 싶다. 그러나 이 말을 그대로 제목에 쓰자면 이해하는 사람도 어렵고 저자의 이름의 유명세를 탄다하더라고 광고하기에도 심히 어려울것이다. 그래서 제목이 힘내요! 당신. 이렇게 바뀐듯 하다. 그러나 원제를 알고 나면 유달리 이 책에 많이 나오는 문의 의미와 문그림들을 이해할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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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카와나미의 책을 이전에 사서 본 적이 있어서... 그녀의 그림체와 짧지만 마음을 담은 글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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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 애니나 드라마를 참 좋아합니다. 감성이 느릿느릿 읽기를 권합니다 "경쟁"은 우리 사회에서 하나의 수단을 넘어서 전체적인 트렌드를 좌지우지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경쟁은 서로간의 발전을 부추기기도 하지만, 이미 생활이 경쟁구도로 가득차 있다면 누군들 마음 편하게 살 수 있을까요. 어딘가에서는 마음의 쉼을 찾고 싶지만, 요즘 유행하는 예능프로그램조차 경쟁을 앞세워 서바이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경쟁은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었으며, 경쟁에서 승리하는 자가 우월하고 패자들은 낙오자로서의 쓴 잔을 마셔야 합니다.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에도 몇백권의 새로운 책들이 쏟아져나오는 지금으로서는 남들과는 다른, 남들보다 자극적이거나 특별한 내용으로 독자를 사로잡아 경쟁력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힘내요! 당신" 은 불붙고 있는 사회 이슈를 다루지도, 획기적인 자기계발의 방법이나 처세술을 말해주고 있지도 않습니다. 말 그대로 "힘 내세요"라는 한마디의 말과 함께 조근조근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입니다. 한 챕터는 짧은 글과 함께 일러스트로 마무리지어집니다. 일러스트의 내용은 굳이 글의 내용과 일치하고 있지 않지만, 같은 맥락에서 다른 시선으로 다시 조명하는 느낌을 주는군요. 이 책을 두세번 읽고 난 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 이 책에 담긴 감성이, 우리에게 "느릿느릿" 읽어보기를 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서로에게 하고싶은 말, 듣고싶은 말을 하다보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하게 느껴져요 (p.44)" 일상의 소소하고 작은 것을이 알고 보면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 호리카와씨는 친절하고 따뜻한 말로 하나하나 짚어나갑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는 말, 모두 한번쯤은 들어보셨겠죠? "힘내요! 당신"의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내 옆에 있는 조그만, 하지만 행복한 것들이 수없이 떠오릅니다. 짧은 단락의 글을 마치 시집을 읽듯이 천천히 음미해가면서 읽고 있다보니 "이 책을 다 읽어야 해!"라는 강박관념은 어느새 다 사라져버렸답니다. 책을 읽은 뒤의 뿌듯한 성취감보다는, 아직 읽지 않은 남은 페이지가 있는 동안을 만끽하고 싶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시작은 누구에게나 힘이든 것. 하지만 누구든 할 수 있는 것이죠 특별히 이 책을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선 모든 이들에게 선물하라"는 권유는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수긍이 갑니다. 원하던 원하지 않던 우리는 참 많은 변화를 겪게 되죠. 그것이 사는 곳의 변화던, 가족의 변화건, 직장의 변화건... 때로는 원해서 때로는 원하지 않는데도 우리는 낡은 것 (하지만 익숙한 것) 을 뒤로 하고 새로운 것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이란말에서 뭔가 진취적인 향기가 난다고 하더라도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크고 작은 변화 가운데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자신의 모습에 한숨을 쉬고 있는가하면, 나는 정말 소소하고 작은 것 조차 내가 원하는대로 할 수 있지 않아! 라는 좌절감에 빠지기도 하죠. 호리카와씨는 말합니다.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믿는 것, 자신을 뛰어넘는 길이에요 (p. 48)" 하나뿐인, 단 한번뿐이 내 인생을 내가 원하는 대로, 바라고 소원하는 대로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자신을 믿어주기. 그리고 목표를 향해 단 한걸음이라도 기쁘게 나아가기... 우리가 수없이 들어서 이제는 잔소리처럼 들리는 이 말을 하고 있는 호리카와씨의 목소리는 참 부드럽습니다. 한 실수를 반복해버리더라도, 또다시 좌절하고 낙심했다 하더라도 자기자신을 탓하고 매도해버리는 것보다 오히려 용기를 주고 다시 앞을 바라보는 것. 마찬가지로 옆의 사람들을 인내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 그들이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먼 길을 돌아 돌아 온다고 하더라도 화내지 않고 이해해주는 것. 이것이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관용이 아닐까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구절은 "소중한 것은 바로 나만의 이야기"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하는, 세상의 잣대로 보는 멋지고 빛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중한 것을 하나하나 만들어간다면, 어느새 부자가 된 자신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남들이 바라는 것, 남들이 인정해주는 것만을 찾아 헤매다 보면 마음은 점점 피폐해져버리니까요. "일상 속에 숨어있는 소중한 것들을 찾아내고 기억하며 살아갈거에요 (p.52)" 느릿 느릿...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목적이 아니라 과정을 사랑하고 만끽하는 것. 참 어려운 일이죠. 목적에 도달할 때까지 숨가쁘게 달려가는 것도 좋지만, 쉽사리 가까워지지 않을 때 낙심하지 말고 목적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을 즐기고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소중하게 다룰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조바심내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걷다가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해있을 나를 믿어주는 것. 나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참 각박한 세상.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외로움과 고단함으로부터 한걸음 떨어져 따뜻한 위로를 듣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이 책을 한 번 읽고, 다시한번 천천히 읽고, 또 다시 훌훌 읽어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조그만 것에 얽매여 안달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호리카와씨가 말하고 있는 "사소한 행복"과 "긍정". 그것은 누구에게나 찾을 수 있도록 일상에 숨겨져 있기 때문이죠^^ "지금부터가 나의 새로운 시작" 좋은 책을 서평할 수 있게 도와주신 네이버 카페 "책으로 만나는 세상"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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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얇은 책이다. 시작을 설렘으로 만든다는 것은 매우 좋다. 특히 시작하는 글에서 미리 포기하고 문을 열지 않는 것보다는 문을 열고 앞을 향해 나가보는 것이 더 즐겁다는 사실! 새로운 세계가 조금씩 넓어지는 건 나 자신의 세계도 그만큼 넓어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 p3
나의 세계가 넓어진다면? 나의 가치가 올라가고, 삶의 방향도 긍정적이 될 확률이 높아지겠지.. 하지만, 왜 망설여질까? 새로운 세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설레임으로만 변환하기에 나타나는 돌발상황이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과거 여러일들을 통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세계가 넓어지는건 쉽고 빠르지 않으며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기에 주춤거리며, 머뭇머뭇거리게 되는 복잡한 맘이 실천을 가로 막으며, 발목을 붙잡게 된다.
![]()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쉽고 편하기를 바라지만 결국 언제나 열려있는 문은, 다른 이에게도 쉽고 편하기에 보편성을 바탕으로, 희소성이 없기에 가치의 상승은 바랄 수 없고 결국 두껍고 육중하며, 긴장되며, 여러개의 열쇠가 채워져 있고 너무 크거나, 작고, 멀리있기도 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문을 지나가야만 특별한 세계가 열린다는 것을 알기에 힘들지만, 용기내며 앞으로 나아가는 거 아닐까?
나의 얼굴에 늘 미소가 머물기를 바라며, 나의 하루가 늘 반짝이길.... |
지금 이순간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자 출발선에 선 많은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아마도 "힘내요!"라는 말이 아닐까 싶다. 단 세글자로 이루어진 이 한마디의 말이 가지는 힘은 이루 말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뭔가를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설레는 기분도 있지만 낯선 두려움과 결말을 알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불안도 있을 것이다. 그럴때 누군가가에 나에게 힘내라고 말해준다면 조금은 화이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인생의 매 순간은 결국 우리의 선택으로 채워져 간다. 지금 이 순간 나의 현실을 부정하고픈 사람, 불평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 역시 돌이켜 보면 지금의 모습은 자신의 선택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결과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평범한 일상에서 저자가 느낀 점들이 저자의 그림과 함께 표현되고 있다. 천천히 읽어 보면 바쁜 일상에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조금씩 실천했으면 하는 그런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이 모든 이야기들을 통해서 우리의 인생에 놓인 문을 언급하고 있다. 바로 내가 가야할 나만의 문이 바로 그것이다.
살아가다보면 우리의 인생에는 여러가지 문이 등장한다. 언제나 열려 있는 문도 있고, 여러 군데 열쇠가 채워져 있는 문, 너무 작은 문, 너무 멀리 있는 문, 눈에 보이지 않는 문까지 다양한 문들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열리지 않는 문을 열어야만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음을 알게 될것이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인생에 놓인 문을 열수 있는지, 그리고 자시만의 문을 찾을 수 있는지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자신이 가고자하는 길을 찾기 위해서 지금 이순간에도 노력하고 새로운 출발선상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그런 책한권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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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카와 나미의 '당신의 이런 점이 좋아요.","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를 먼저 접한 사람이라면 그림이 너무 많이 줄었다!라고 생각할 것 같다. 작가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런 아내와 남편 일러스트를 기대했다면 말이다.
그대신 이 책에서는 좀더 진득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선 두 책이 연인과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면 힘내요! 당신에서는 소중한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는 위안을 담고 있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무서움이 앞서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읽으면 좋은 글로 마음을 달래준다.
우리는 매일 새로운 문을 만나요. 커다란 문, 작은 문, 알록달록한 문, 묵직한 문, 열쇠가 없는 문...... 씩씩하게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보세요. 이 문을 열면 어떤 세계가 날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며 한 걸음씩 앞으로 걸어가면 매일매일 가슴 설레는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하루하루 반복되는 특별할 것 없는 하루도 쌓이면 그 것이 내가 된다는 이야기. 똑바로 가지 않아 힘들어도 지름길로 빨리 가지 않더라도 결국 목적지까지 간다면 그걸로 된것 아니냐는 덤덤한 위로를 던진다.
언제나 매일이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하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오늘은 오늘뿐이라고. 어제와 똑같은 오늘은 결코 있을 수 없다고. 단 하루밖에 없는 오늘에게 아무것도 없는 하루였다고 말하는 건 너무 가여운 일이라고.
올 한해는 시작도 안해보고 후회할 일은 없으면 좋겠다. 오늘이 가여워지지 않도록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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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당신
시작의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꿔주는 한마디 힘내요! 당신 아기자기하고 앙증맞는 작은 사이즈에 책 속에 따뜻하고 감성적인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살아가면서 그냥 별 생각없이 스쳐지나갔던 여러 가지 일들이 떠오르게 한다.
지난 시절 사랑했던 사랑했던 사람들도 떠오르고 예전에 아름다웠던 사랑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다정한 말의 힘이란 제목에 내용에선 나도 모르게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는 말을 하고 있는지 또 내 주위에 사람들에게 다정하고 아름다운 말로 그들에게 힘을 주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세상사는게 힘들고 바쁘다는 핑계로 주위를 돌아보지 않고 그냥 앞만보고 나를 위해서만 사는건 아닌지 한번이라도 이렇게 자신을 돌아본다면 지금보다는 조금은 더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어진다.
또 매일이 새로운 출발에선 딱 하루밖에 없는 “오늘”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된다. 하루를 살면서 지루하다는 생각, 하는 것없이 하루가 갔다는 생각 이런 생각을 한다면 정말 불행한 삶이겠구나란 생각이 들게된다. 정말 하루 하루가 얼마나 값지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시간이란걸 더 깊이 느끼게 된다. 육아에 쫒겨 하루하루가 똑같이 반복된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소중히 생각지 않고 하찮게 여기는 내겐 단 하루 오늘에 소중함을 진하게 느끼게 되었다.
이렇게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또 그림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주위에 바쁘다 바뻐 정신없다는 말을 즐겨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조금은 느리게 조금은 멀리 보면서 살아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는 책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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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누군가에게 힘을 실어 주고 싶을때가 있다. 하지만 나에 힘내라는 말한마디도 그사람에게 진심으로 까지 닿지 않고 쓸데없는 참견으로 받아들이는 순간이 가끔은 있는것 같다. 말로만 건네는 위로에 대해서 나도 상대도 커다란 감흥이 느껴지지 않는 그런 순간에 이책한권 선물로 내밀면 참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내요! 당신 이라는 따뜻한 말과 책속에 그림들은 반복되고 지친 일상의 나에게 따스한 감성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가진 책이였다. 알고는 있으되 빡빡한 현실에서 쉽게 이끌어 내지 못했던 나에 감정들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좋아하는 마음" 을 영원히 잃어버리지 않는 것! 매일 새로운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랍니다. 나의 길을 비추고 있는 것은 좋아하하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 살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사는 사람은 과연 몇프로나 될까? 정말 극소수만이 누리는 인생의 사치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렇지만 내가 무슨 일을 하든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마음을 놓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것마져 스스로 포기하고 마음을 열어두지 못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불행한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비록 지금의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진 않지만 좋아하는것에 대한 마음을 간직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해나가는 모습이 또다른 새로운 문을 열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목적지에는 '언젠가 됐든 도착만 하면 된다'는 것이 제 삶의 방식이예요. 어릴때는 지금 순간에 영원이 담긴것 처럼 느껴지곤 했는데 이젠 어느정도 인생을 살다보니 지금이 아니여도 열심히 노력만 한다면 결국 내가 원하는것을 이룰수 있겠구나라는 느긋함또는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다. 결국 중요한건 내가 노력하는 마음ㅎ 목적지까지 직선코스로 쭉 ~ 이어져 갈수 있는게 좋긴 하겠지만 삶이 어떻게 그렇게 평탄하기만 할까.... 돌아가고 미로처럼 꼬불거리는 길을 다시 역순으로 돌아온다고 할지라도 결국 내가 가야하는 목표가 정확하다면 결국은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사람만의 빛,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특별함이예요. 사랑을 하면 그사람이 그렇게 특별해 보일수가 없는것 같다. 남들에게는 그져 평범의 극치이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나는 어떤이유로 특별해 보이는지.. 남들에겐 보이지 않는 찬란한 빛, 나에게만 보여지는 예쁜 사랑빛이 오래오래 머물길 바래본다. 호리카와 나미의 글과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속 따스함이 느껴진다. "당신의 이런 점이 좋아요" 책도 읽어보았는데 모두 다 좋은책같다.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내이야기 같은 이야기들이 책속에 담겨져있어 편하게 읽을수 있고 정말 누군가에게 선물해줘도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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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일러스트로 마음속 깊숙히 위로를 해주는 책이예요. 힘내요! 당신 이라는 제목처럼, 마음이 복잡할 때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요즘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있어요. 두렵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답니다.. 하다보면 또 내가 왜 이러고 있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 접어버리고 싶기도 한데.. 이 책이 저를 다시 세워주네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답니다. 어쩌면 반복된 일상들이 쌓이고 쌓여 더 나은 저를 만들어갈지도 몰라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고 스스로를 다독여주는 예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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