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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의 빛깔 있는 책은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인거 같다.
다른 출판사에는 거의 볼수 없는 책을 볼수 있어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표현하고 싶다. 저는 여러권의 빛깔 있는 책을 구입 했는데 처음에는 궁궐에
관심을 가져서 궁궐 위주로 책을 주문했는데 다른 시리즈의 책도 있는걸로 알아서 다른 종류의
책을 구매를 가끔씩했는데 책 내용에서는 정말 거의 완벽하게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무엇보다 이책의 장점은 사진이 많다는것인데 그 만큼 귀한 자료라고 할수있다.
다만 책이 좀 켰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1996년도에 나온책이라고 감안 한다면 이정도는 참을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