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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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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하루의 절반이상을 보내며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그러기에 꿈의 성취와 가족의 경제를 위해 다니는 직장생활을 좀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이 책은 홍의숙컨설턴트가 직장안에서 문제를 가진 직장인들의 문제를 컨설팅하면서 느낀 점을 기록해 놓았다. 읽다보면 나의 이야기가 있고 직장생활하면서 만나는 일들 속에서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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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하루의 절반이상을 보내며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그러기에 꿈의 성취와 가족의 경제를 위해 다니는 직장생활을 좀더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이 책은 홍의숙컨설턴트가 직장안에서 문제를 가진 직장인들의 문제를 컨설팅하면서 느낀 점을 기록해 놓았다. 읽다보면 나의 이야기가 있고 직장생활하면서 만나는 일들 속에서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고민했던 그런 일들이 있음을 본다.

 

중요한 내용들이 많지만 직장안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파트너십이라고 본다. 독불장군처럼 혼자 나를 따르라 해서는 성과가 조금 있을 수 있지만 부하들이 직장을 떠나고 조만간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성취도 높은 팀은 팀장이 불도저라는 별명을 갖고 있지만 팀장이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과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함께 찾아내고 팀이 해야 할 일을 명확히 한 후에 각자가 할 수 있는 것을 모든 팀원이 서로 알 수 있도록 반드시 공유시킨다.

팀장이라는 자리를 의견을 조율하고 일이 될 수 있게 끔 옆에서 돕는 사람이라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한사람 때문에 일이 진척이 안되면 회사에 큰 손해가 나니까 모두가 잘 협력해서 일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리고 회사에는 팀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을 때 그에 합당한 보상을 요구하여 직원들에게 일의 성취에 대한 보람을 갖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파트너쉽을 가진 팀장은 당장은 불편해 하지만 결국 직장안에서 꿈이 있고 뭔가 힘들어도 배우고 싶은 열망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로버트 레버링박사의 GWP이론에 보면 기업들이 고객, 거래처 등 외부 가치보다 종업원과 기업문화라는 내부 가치를 중시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강조하며 훌륭한 일터가 되기 위해서는 조직내에서 상사와 신뢰 관계를 맺고, 자신의 업무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며,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고 명확하게 방향제시를 해 주었다.

 

리더는 직원들을 대할 때 비효율적인 직원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함께 일하는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잘 파악하여 성장시키는 것은 회사가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보다 명확하게 개발하는 것이다. 좋은 인재가 이동함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성장된 자원이 제대로 쓰임을 받게 되면 인재는 절대로 함부로 이동하지 않게 된다.

리더가 되기 위한 마음 가짐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j*****o 2012.02.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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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처음 출간되었을때, 마음코칭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어 꼭 읽어보리라 마음먹다가 나중에 뒤늦게 읽게 되었다. 코칭의 대가가 작성한 글이기에 나름 기대하고 읽었다. 실제 사례를 통해 전해지는 리더쉽의 분석과 대책들이 쉽게 쉽게 읽혀지기에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요즘 회사에는 중간관리자로 위와 아래에서 치이다보니, 많이 힘든부분도 있었고해서 좋은 리더쉽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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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처음 출간되었을때, 마음코칭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어 꼭 읽어보리라 마음먹다가 나중에 뒤늦게 읽게 되었다. 코칭의 대가가 작성한 글이기에 나름 기대하고 읽었다. 실제 사례를 통해 전해지는 리더쉽의 분석과 대책들이 쉽게 쉽게 읽혀지기에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요즘 회사에는 중간관리자로 위와 아래에서 치이다보니, 많이 힘든부분도 있었고해서 좋은 리더쉽이 무엇인지에 대한 갈망이 있었기에 관심을 갖고 읽어보게 된것이다. 각 사례의 끝부분에 덧붙여지는 요약부분들이 도움이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요약부분들만 모아보면 뭔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뭐라고 꼭 찝어 말하기는 어려워보인다. 아무튼, 책의 소개글, '하루에 한번 나를 다독이라'라는 말처럼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읽다보니, 꽤 시간을 두고 읽게 된것같다.

실무담당자로서 중간관리자로 자리가 옮겨지면서 격게되는 어려움중의 한가지가 이제는 업무만 잘하는 것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 조직관리가 더 중요해지는 것같아 마음이 무겁다. 이 책의 첫부분에서 말하는 변화의 시기가 온것 같은데, 그것도 빨리 변화를 해야 할것 같은데, 문제는 방향이 잘 안보인다. 물론, 여기저기 사례를 통해 나의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알고 있는 경험만으로 후배들을 믿지 못한 부분들을 내려놓고 후배들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하고, 내 일만 하던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이제는 타인의 관심분야에 눈도 돌리고 그들과 소통의 노력이 필요함도 알게되었다. 문제는 알게되었기는 하지만, 구체적으로 실천의 방법을 찾기가 막막하다. 책속에는 많은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처한 상황과 조직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명확한 것은 보이지 않았다. 조금 도움이 된 부분은 갈등해결부분다. 이부분을 읽다보면 마음코칭이라는 제목과 연결되어 마음에 와 닿는다. 결국은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조직도 사람이다. 한사람 한사람과의 인간관계, 신뢰, 진정성이 담겨있을때 팀원이 한방향으로 갈수 있는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함께 한다는 것, 거기에는 소통이 필요하다. 요즘 회사에서 나부터 뭔가 변해보기 위해 먼저 인사하고, 칭찬의 말을 건네보려 애쓰는데, 쉽지만은 않다. 회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아이들과도 더 멀어지기 전에 소통의 고리를 든든히 해둘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k***n 2012.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_ 홍의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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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에 관한 홍의숙 님의 책을 읽으면서 점점 코칭에 대해서 관심이 가게 되었다. 코칭이라는 것은 "인간은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생겨났다. "인간이란, 자기의 생명력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것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자기 생활이 도움이 되게 하고자 할 때 뜻밖의 힘을 발휘하게 된다. 이것을 플러스 인자라고 부른다. 남보다 특별나게 활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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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에 관한 홍의숙 님의 책을 읽으면서 점점 코칭에 대해서 관심이 가게 되었다. 코칭이라는 것은 "인간은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생겨났다. "인간이란, 자기의 생명력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것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자기 생활이 도움이 되게 하고자 할 때 뜻밖의 힘을 발휘하게 된다. 이것을 플러스 인자라고 부른다. 남보다 특별나게 활력이 있는 사람은 플러스 인자를 능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늘 기도하는 것 중에 한 가지 '다른 사람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라는 것인데, 그것과도 연관된다.  사람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것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코칭인 것이다. 참 감사하다. 이렇게 멋진 일을 찾게 돼서... 이것이 돈으로 연결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올해는 돈보다는 가치를 쫓기로 했다. 가치를 추구했을 때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말을 수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봤다.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지만, 믿어보기로 했다. 가치를 추구하면서 일을 할 때, 얼마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그 일을 통해서 보람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지... 기도하면서 준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해 준 책이다. 참 감사하고 고마운 책인 것 같다.



<다시 읽고 싶은 글귀>
리더는 혼자 일해서 성과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조직원들이 성과를 내도록 이끄는 사람이다. 무엇이 동기를 유발하는지, 어떻게 해야 신나게 일할 수 있는지, 조직원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야 리더가 될 수 있다.

마커스 버킹엄의 말을 되새기자.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약점의 지배에서 벗어나 강점을 재발견하는 데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약점을 고치는데 20% 정도의 시간과 노력을 사용하고 나머지 80%는 강점을 강화하는 데 사용한다. 강점을 보고 달려라. 그러면 약점은 보이지 않을 것이다.

무슨 일이든 리더는 적극적인 호응이나 전폭적인 지지보다는 의심이나 염려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에 부딪칠 경우가 더 많다. 그러나 리더는 큰 그림을 보고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사람이다. 리더의 자신감이 바로 직원들의 힘이다. 직원은 할 수 없어도 리더는 할 수 있어야 한다.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직원들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다.

개인이 가진 무형자산은 인격, 업무의 전문성, 사회성, 자기계발의 의자라고 할 수 있다. 무형자산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인격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면의 깊이와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 둘째,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잘 쌓아 어디에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좋은 팀워크를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누구를 대하든지 예의가 바르며 도덕성을 지키는 품격 있는 몸가짐을 가져야 한다. (중간 생략) 결혼은 이렇다. 자신만의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그 길을 걸어가면서 위의 세 가지를 지속적으로 연마한다면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리더십은 자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진 인격에서 나온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관심을 가져 보자. 그리고 그들의 생각을 펼친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자. 직원이 리더가 되는 회사는 지식근로 사회에서 꼭 필요한 모델이다.

코칭은 "인간은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은 다 잠재력이 있는데 왜 어떤 사람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 평가를 받고, 또 어떤 사람은 실패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는 것일까? 노만 빈센트 필은 이렇게 말했다. "인간이란, 자기의 생명력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것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자기 생활이 도움이 되게 하고자 할 때 뜻밖의 힘을 발휘하게 된다. 이것을 플러스 인자라고 부른다. 남보다 특별나게 활력이 있는 사람은 플러스 인자를 능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성공하는 리더들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자기 자신과 기업에 대해 확실한 목표를 갖고 있다. 둘째, 상호 신뢰하는 사람들과 오랫동안 일하고 있다 셋째, 사람을 가리지 않고 언제든지 대화를 잘 나눈다. 넷째, 사소한 일과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며 준비하는 여유가 있다. 다섯째, 부하 직원의 실수에 대해 관용을 베풀며 기다릴 줄 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주간 경제지 [이코노믹 리뷰]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수고했어 자네가 역시 최고야"가 1위이다. 즉 칭찬과 인정을 가장 받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리더에게 기대하는 것은 방향을 잡아 주는 것이다. 그리고 발걸음을 옮길 때 동행한다는 든든함을 보여 주는 것이다. 변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리더는 무엇보다도 스스로가 가장 큰 책임 의식을 지녀야 한다. 그리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진심으로 돌봐야 한다. 외부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내부의 힘을 결속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실패는 삶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이다. 실패와 더불어 사는 지혜를 갖춰야 한다. 성공이란 실패의 바다에 떠 있는 하나의 섬이다. 실패를 만났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우리의 앞날을 결정한다. 실패는 미래에 더 큰 성공을 가져다주는 기회가 될 수 있다.

 

 

7****9 2018.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십의 실전 교과서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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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실전 교과서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간이 존재하는 한 '리더십(Leadership)'은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인간은 어디에서는 '공동체'로 존재하고 있고, 그 공동체를 대표하고 이끄는 리더또한 함께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있는 곳이라면 꼭 존재하게 되는 리더. 중요한 것은 "내가 리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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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실전 교과서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간이 존재하는 한 '리더십(Leadership)'은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인간은 어디에서는 '공동체'로 존재하고 있고, 그 공동체를 대표하고 이끄는 리더또한 함께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있는 곳이라면 꼭 존재하게 되는 리더. 중요한 것은 "내가 리더인가, 아닌가", "리더가 될 것인가, 안될 것인가"하는 문제가 아니라 "나는 지금 어떤 리더의 모습인가"이다. 자의든 타의든 상관없이 사람은 어느 영역에서든지 항상 리더의 자리에 앉게 되길 마련이다. 나이만 먹어도 리더가 된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나는 지금 어떤 리더인가라는 문제다. 누구나 반드시 리더가 되는데 각자의 개인이 의지적으로 결정할 부분은 나는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 주변에 항상 롤모델로 삼을만한 좋은 리더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어떤 리더가 되야 할지 우리는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며 리더가 된다. 마치 부모수업을 받지 않고 부모가 되는 것처럼 우리는 리더라는 자리에서도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다.
 
서점에 가면 리더십에 관련한 책들은 너무나 많다. 자기개발서의 주된 내용이 '리더십'이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색다르다. 이 책의 지은이인 홍의숙은 '인코칭'이란 회사의 대표다. 회사라는 것은 모름지기 수익을 창출해 내야 하는 집단이다. 직장에서의 리더십은 곧 회사의 수익과 연결되기 때문에 현장감이 너무나 중요하다. 현장을 모르면 제대로 코칭할 수 없기 때문인데 이 책의 저자는 직접 회사를 운영하며 자신도 겪는 어려움들을 바탕으로 코칭을 하기 때문에 더 피부에 와닿는다.
 
그리고 보통 다른 책들을 보면 건너 건너 들은 이야기로 예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직접 코칭을 하면서 문제의 원인과 문제 해결 방안이 연결되고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훨씬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마치 '리더십 실전 교과서' 같다. 실전에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t*******i 201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코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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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로그를 읽으며 마음에 감동이 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솔직하고 진실된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져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의숙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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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로그를 읽으며 마음에 감동이 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솔직하고 진실된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져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의숙 대표님!!!

j***7 201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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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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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느껴지는 것들 중 특별히 직장의 리더가 아닐지라도 가정과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리더쉽의 중요성이 느껴진다. 왜 수많은 강의 들의 제목이 글로벌리더인지 왜 자녀를 리더로 키워야 하는지 은연중에 느끼기는 했지만 이책을 보면서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책은 많은 인간의 유형과 그에 따라 서로에게 발생하는 문제점과 극복하는 방법이 예와 함께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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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면서 느껴지는 것들 중 특별히 직장의 리더가 아닐지라도 가정과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리더쉽의 중요성이 느껴진다. 왜 수많은 강의 들의 제목이 글로벌리더인지 왜 자녀를 리더로 키워야 하는지 은연중에 느끼기는 했지만 이책을 보면서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책은 많은 인간의 유형과 그에 따라 서로에게 발생하는 문제점과 극복하는 방법이 예와 함께 나와 있어서 우리가 스스로 진단하고 적용하기 유용한 책이다.

  모든 사람은 장점이 있다. 그 장점의 그림자로 그에 따라 단점도 함께 가지고 있다. 장점이 밝은 만큼 이면의 단점 또한 더욱 까만 그림자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자기의 장접은 더욱 빛을 내고 단점은 줄여서 행동 할 수 있다면 즉 단체에서 더 성숙한 인간으로 살 수 있다면 우리는 분명 괞찮은 사람이라는 평판을 받으며 사람들에게 좋은 영항력을 줄 수 있고 그것을 통해 이 사회를 변화 시킬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리더로 살아가는 방법일 것이다.

  저자는 회사의 상사들이 가질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해야하는 예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줌으로 우리가 상황을 알아듣기 쉽고 이해하고 적용하기 편하도록 이책을 구성했다. 난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또는 이상황은 어떤 상황인지 찾아보고 나에게 그리고 상황에 맞는 해결 방법을 적용해 보자.

  코칭중에 리더는 직원이 모두 독립된 인격체이고 그들을 성장시키는 방법도 다 다름을 알고 서로 소통을 통해서 격려해 나가야 한다고 관계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또한 개인적으로 리더는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데 힘을 쓸것인지 아니면 좀 더 힘차게 뻗어나갈 것인지 성향에 따라 결정해야 하며 누가 뭐래도 나는 안정위주로 나가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한다면 최대한 그 방향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말해 회사에서 또는 개인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와 직원을 이끌어야 하는지 보여주었다.

  또한 저자는 나에게 주옥같은 말을 전했다. 실패는 삶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이다. 실패와 더불어 사는 지헤를 갖춰야 한다. 성공이란 실패의 바다에 떠있는 하나의 섬이다. 실패를 만났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우리의 앞날을 결정한다. 실패는 미래에 더 큰 성공을 가져다 주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멀리 보아 실패는 성공을 향한 머나먼 여정에 거처야 할 이정표다 라는 말을 가슴에 세기며 리더로서 주변을 빛나게 하는 성숙한 인간이 되려고 하루에 한번 나를 다독여야겠다.

 

t******0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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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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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인거 같다. 보통 다른 책들은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면서 거기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면서 나아가지만, 이 책은 사례를 제시하면 그에 따른 <질문>을 제시하여 독자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였다. 정말 해결책인 책만 보다가 내가 직접 고민하고 생각하며,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다.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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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인거 같다. 보통 다른 책들은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면서 거기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면서 나아가지만,

이 책은 사례를 제시하면 그에 따른 <질문>을 제시하여 독자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였다.

정말 해결책인 책만 보다가 내가 직접 고민하고 생각하며,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다.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책이였다.

자신이 생각을 하고 또 그것을 계획하고 실행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인거 같다. 비록 현재는 대학생의 신분이지만 그 상황을 가정하고 생각하고 답을 추려내는 것이 재미있었다. 의외로 시간이 걸리는 것들이 있었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잘 나오지 않는 질문들도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한 이야기당 4쪽의 분량으로 사례를 제시해 준다.(길면 6쪽) 그래서 그런지 실제 사례들이 많아서 더 좋았다. 확실히 이론 보다는 실전의 사례가 더 가슴에 와닿고 고민이 많이 되는 책이였다.

 

일단 이 책의 핵심은 리더를 통하여서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데, 가장 많이 언급이 되었던 것이 ‘변화’는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무리 오랜기간 자신이 일한 곳에 자부심이 있다고 해도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었을 때는 자신이 일한 것에 대한 고민을 해보고 개선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고집스럽게 자신이 일하는 스타일을 고집하다간 실패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책 속에서 리더의 모습 중에서 몇 가지 옳다고 생각되는 것을 몇 가지 얘기를 하자면, 일단 리더는 우직한 것도 좋지만, ‘여성적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쉽게 말하면 어머니 같은 리더십상을 만들으라는 것이다.

보듬어 주고 격려를 할 수 있는 그런 리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만들 듯이 정말 칭찬에 목말라 하고 있는 직원들이 많은데 의사소통의 문제로 상사와 후배의 관계가 망가지고, 결국에는 실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그리고 변화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과지향적’이 아닌 ‘관계지향적’인 사람이 되야 된다는 것이다.

관계는 사회 속에서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조건인 것이다. 이 세상은 자기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있지만, 혼자 하지 못하는 일들이 더욱 많다. 그만큼 관계가 중요하고, 그거에 따라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직원들과의 소통을 많이 얘기를 했는데, 먼저 직원들과의 신념에 있어서 처음에 열정이 넘쳐났던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야 된다는 것이고, 또한 직원들에게 하례할 수 있는 정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 정성은 물질적인 것일수도 있겠지만,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칭찬으로써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직원들과의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솔직하고, 명료한 말을 해야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직원과의 대화와 회의를 통해서 의면조율이 많이 필요하다

즉, ‘의견조율은 시간낭비가 아니라 투자’인 것이다.

그만큼 직원과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소통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게 된다.

이 책 읽는 내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또한 리더에 대한 자세를 공부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리더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을 통해서 디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였다~!!!

마지막으로 리더도 ‘마음’으로써 관리를 해야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때론 냉철하게 해야될 때도 있지만, 마음으로 보듬어 주는 리더가 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 생각을 많이 해보고 싶고,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할만한 책이다!!!

 

p******1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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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인거 같다. 보통 다른 책들은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면서 거기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면서 나아가지만, 이 책은 사례를 제시하면 그에 따른 <질문>을 제시하여 독자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였다. 정말 해결책인 책만 보다가 내가 직접 고민하고 생각하며,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다.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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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인거 같다. 보통 다른 책들은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면서 거기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면서 나아가지만,

이 책은 사례를 제시하면 그에 따른 <질문>을 제시하여 독자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였다.

정말 해결책인 책만 보다가 내가 직접 고민하고 생각하며,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다.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책이였다.

자신이 생각을 하고 또 그것을 계획하고 실행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인거 같다. 비록 현재는 대학생의 신분이지만 그 상황을 가정하고 생각하고 답을 추려내는 것이 재미있었다. 의외로 시간이 걸리는 것들이 있었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잘 나오지 않는 질문들도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한 이야기당 4쪽의 분량으로 사례를 제시해 준다.(길면 6쪽) 그래서 그런지 실제 사례들이 많아서 더 좋았다. 확실히 이론 보다는 실전의 사례가 더 가슴에 와닿고 고민이 많이 되는 책이였다.

 

일단 이 책의 핵심은 리더를 통하여서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데, 가장 많이 언급이 되었던 것이 ‘변화’는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무리 오랜기간 자신이 일한 곳에 자부심이 있다고 해도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었을 때는 자신이 일한 것에 대한 고민을 해보고 개선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고집스럽게 자신이 일하는 스타일을 고집하다간 실패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책 속에서 리더의 모습 중에서 몇 가지 옳다고 생각되는 것을 몇 가지 얘기를 하자면, 일단 리더는 우직한 것도 좋지만, ‘여성적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쉽게 말하면 어머니 같은 리더십상을 만들으라는 것이다.

보듬어 주고 격려를 할 수 있는 그런 리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만들 듯이 정말 칭찬에 목말라 하고 있는 직원들이 많은데 의사소통의 문제로 상사와 후배의 관계가 망가지고, 결국에는 실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그리고 변화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과지향적’이 아닌 ‘관계지향적’인 사람이 되야 된다는 것이다.

관계는 사회 속에서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조건인 것이다. 이 세상은 자기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있지만, 혼자 하지 못하는 일들이 더욱 많다. 그만큼 관계가 중요하고, 그거에 따라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직원들과의 소통을 많이 얘기를 했는데, 먼저 직원들과의 신념에 있어서 처음에 열정이 넘쳐났던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야 된다는 것이고, 또한 직원들에게 하례할 수 있는 정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 정성은 물질적인 것일수도 있겠지만,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칭찬으로써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직원들과의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솔직하고, 명료한 말을 해야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직원과의 대화와 회의를 통해서 의면조율이 많이 필요하다

즉, ‘의견조율은 시간낭비가 아니라 투자’인 것이다.

그만큼 직원과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소통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게 된다.

이 책 읽는 내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또한 리더에 대한 자세를 공부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리더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을 통해서 디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였다~!!!

마지막으로 리더도 ‘마음’으로써 관리를 해야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때론 냉철하게 해야될 때도 있지만, 마음으로 보듬어 주는 리더가 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 생각을 많이 해보고 싶고,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할만한 책이다!!!

 

p******1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내용보기
책을 접하면서 주부로서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생각 했다. 그리고 또 내가 소속 된 주일 학교 안에서  어떤 부분에서 적용이 유효 할까 생각했다. 주로 내용이 조직 속에서 회사 생활 속에서 코칭을 다루어 놓았지만 가정에서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주일 학교 속에서도 참으로 유용한 내용이 많았다.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언제나 명령의 생활 방식을 취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
"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내용보기

책을 접하면서 주부로서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생각 했다. 그리고 또 내가 소속 된 주일 학교 안에서  어떤 부분에서 적용이

유효 할까 생각했다.

주로 내용이 조직 속에서 회사 생활 속에서 코칭을 다루어 놓았지만 가정에서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주일 학교 속에서도

참으로 유용한 내용이 많았다.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언제나 명령의 생활 방식을 취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고 또 깨달았으며  생활 방식을 바꿔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해줬다.

또한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작은 일에도 인정하는 말과 칭찬 하는 말을 해주고 고맙다 수고했다는 말을 자주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이 앞으로 리더로서의 어떤 지혜와 능력이 필요한지 어떤 마음의 소유자가 되는 것이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절제와 겸손의 인격을 갖춘 리더심이야말로 진정 조직을 살릴 수 있다고 기술해 놓은 부분에서는 크게 공감이 갔다.

주일학교 아이들과도 소통이 잘 안 될때가 있다 그럴때 아이들의 감성을 터치해 주고, 관심을 기울이고, 일대일로 대화하고

감정적인 교류를 나누고,아이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야 함을 적용할 수 있었다.

또한 아이들에게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서로의 의견이 다를때 다르다고 잘못 된 것이 아니고 그저 다를 뿐임을 알려주고,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게 하는 것 도 아이들과  더불어 많은 성장을 가져다 준 내용이다.

이책은 여러가지로  삶의 많은 부분에서 지침이 되어 주고 두고 두고 참고로 할 내용 들로 가득하다.

우리의 삶 터는 어디든 다 조직이고 그 곳에는 인간과 인간이 관계를 맺으며 생활 하고 있기에 이 책은 어떤 상황에 계신

분이든 읽기에 알맞고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j*****1 201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서평]리더의 마음코칭이 조직을 살린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이 나왔을 때 마음이 설레이고, 흥분이 되었었다. 이유는 미력하나마 라이프코칭을 접하며 매료된 상태였으며, 처음 우리 나라 코칭을 알린 코칭계의 대모가 쓰셨다는 것, 마지막으로, 책의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을 달뜨게 하였었기 때문이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강점을 볼 수 있게 하는 본질적인 페러다임의 변화를 경험하였던 그 가슴 뛰는 원동력이 이 안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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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이 나왔을 때 마음이 설레이고, 흥분이 되었었다.

이유는 미력하나마 라이프코칭을 접하며 매료된 상태였으며, 처음 우리 나라 코칭을 알린 코칭계의 대모가 쓰셨다는 것,

마지막으로, 책의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을 달뜨게 하였었기 때문이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강점을 볼 수 있게 하는 본질적인 페러다임의 변화를 경험하였던 그 가슴 뛰는 원동력이 이 안에 잘 표현되어 있을까?

한 개의 질문을 통한 무한성장의 동력이 보일까?

무엇보다 비전과 리더십 출판이지만, 마음코칭이라는 제목처럼 크리스찬의 시각에서 어떻게 해석이 되어 있을까?

과연, 함께 상생하는 영향력 있는 마음코칭의 원리는 무엇일까?...

이렇게 자못 기대감을 안고 책을 펼쳤던 것 같다.

 

결과를 말한다면,

본질적인 코칭원리와 가슴 따뜻해지는 사례를 기대했던 나로서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조직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지니스적인 사례들과 그에 따른 성공적인 코칭모형을 답처럼 너무도 상세히 실어놓음으로 중간에 흥미와 길을 잃었다.

그러나, 이 또한 코칭을 접해보았기에 오는 나의 교만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고, 이 책 안에 담긴 코칭마인드에 집중하여 끝까지 읽어내려갔다. 추녀 끝의 파랑새를 발견하리라 기대하며..^^

그리하여 건진 묵상의 결과는, 표면적으로는 비지니스적인 부분으로만 설명되어 있는 듯 하지만, 그 조직 안에서의 사람이야기라면, 사실 관점만 조금 틀어보면, 이 또한 얼마든지 보는 이의 직업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적용점이 있는 귀한 책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필자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섬세하게 코칭을 통한 "소통"를 부르짖고 있는지가 들려왔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을 가지고 잠시 성공한다. 몇몇 사람들이 행동을 가지고 조금 더 오래 성공한다. 소수의 사람들이 인격을 가지고 영원히 성공한다." - 존 멕스웰

책의 프롤로그에 적혀있는 이 한 마디의 명언이 나는 이 책을 이미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리더십은 결국 내적 자신과 진실한 소통을 이루고, 그 진정성으로 다른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능력이라는 말에 나는 동감한다.

개인이든, 가정이든, 나아가 개인이 속한 크고 작은 공동체에서 마음코칭으로 사람을 살리는 리더는...

유능함 이전에 흔들리는 나를 다독이며 돌아본다. 다독여진 나는 한 발 물러서서 상황을 보고 진정성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며, 소통의 물꼬를 틀 수 있다. 기꺼이!

 

그런 의미에서, 필자처럼 나도 섬세한 친절함으로 이 책을 조금 더 상세히 소개해보겠다.^^

 

이 책은

승승장구 이후 리더십의 방향을 바꿔야 할 때 - "변화와 성장"

내면의 자원을 끌어내야 할 때 - "자아발견"

지혜로운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때 - "갈등해결"

서로 믿고 활기찬 조직으로 바꾸고 싶을 때 - "함께 걷기"

위기를 극복하고 한걸음 더 내딛고 싶을 때 _ "새로운 도약"

이렇게 5개의 파트로 나누어 그 파트에 따른 사례들을 12개씩 실어 총 60개의 사례가 나온다.

그리고 사례의 큰 제목 아래에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관련 명언이 있고, 이어서 사례가 2장 정도의 분량으로 나오고, 그 사례 안에서 다루어졌던 문제와 그에 따른 방법론들이 답처럼 적혀있다.

 

크고 작은 기업에서 무수히 있을 수 있는 난관들을 한 권이라는 책의 분량에 조목조목 60개의 사례로 나누어 설명하자니, 내용 하나하나가 길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육안으로는 두~세 장 분량의 사례이지만, 그 사례 안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은 모두가 6개월 이상에서 1~2년의 코칭과정이 있었음을 알기에, 꼭 필요한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나 시기적절한 해갈이 될까? 라는 생각은 한다.

그러나, 또 반대로 스스로 부딪치고 아프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온몸으로 알아내는 그 고귀한 과정을 생략한 채 적혀있는,

성공사례들의 질문과 엑기스의 답이 과연 같은 상황에 있을지라도 같은 성공으로의 도움이 될까?

스스로 생각해낸 것이 아닌데..라는 마음이 계속 마음을 두드렸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그 아쉬움을 느낀 분이라면......

하나의 통찰력 있는 질문 하나가 생각의 여지를 주고, 그 번뜩이는 고민의 시간들을 거쳐 퍼올려지는 작은 생각의 전환과 촘촘한 변화 grow의 과정을 스스로라도 시작하여 보라고 권하고 싶다.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강점을 찾아 다독이는 자기와의 대화를 지금부터라도 시작한다면, 놀라운 일이 생길 것이라 확신한다.

나에게도, 내가 속한 공동체에게도...

h********e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