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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 하나로...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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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배우고 싶었다. 그래서 여기 저기 둘러보았지만 다른 요리책들은 정말 많은 요리 재료와 솜씨, 요리 도구를 필요로 해서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러다 고른 것이 이 책이었다.(집에 프라이팬은 있다.) 여기 나온 요리들은 정말 하기가 쉽다. 나는 여기 나오는 요리 중 요리 중 시험삼아 "닭고기 겨자초구이"라는 요리를 해 보았는데 정말 쉽고 맛있었다. 정말 요리 초보자인 나
"프라이팬 하나로... 쉽다." 내용보기
요리를 배우고 싶었다. 그래서 여기 저기 둘러보았지만 다른 요리책들은 정말 많은 요리 재료와 솜씨, 요리 도구를 필요로 해서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러다 고른 것이 이 책이었다.(집에 프라이팬은 있다.) 여기 나온 요리들은 정말 하기가 쉽다. 나는 여기 나오는 요리 중 요리 중 시험삼아 "닭고기 겨자초구이"라는 요리를 해 보았는데 정말 쉽고 맛있었다. 정말 요리 초보자인 나로서는 대만족이었다. 만약에 자취를 한다면 이 책이 정말 유익할 것 같다. 물론 어머님이 만드시는 것보다는 맛이 덜하겠지만 요리가 너무 쉽고 간단하며 맛도 좋다. 그리고 이 작은 책에는 액 30개도 넘는 요리법이 들어있어 더욱 좋은 것 같다. 그리고 그 밖에도 "프라이팬 선택요령","소재별 프라이팬" 등 참고할 것도 많다. 여기있는 음식만 잘해도 어디가서 음식 못한다는 소리는 안 들을 것 같다. 그리고 책의 가격 역시 합리적이다.
l*******p 200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라이팬 만 있으면 OK.
"프라이팬 만 있으면 OK." 내용보기
오븐이나 기타 복잡한 요리기구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요리가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프라이팬으로 해 먹을 수 있는 46가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해서 먹어보면 하나같이 입이 착착 붙는다. 손이 좀 많이 가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요리를 하시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리고 요리 재료도 그다지 값비싼 것을 요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재료 걱정도 할 필요가
"프라이팬 만 있으면 OK." 내용보기
오븐이나 기타 복잡한 요리기구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요리가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프라이팬으로 해 먹을 수 있는 46가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해서 먹어보면 하나같이 입이 착착 붙는다. 손이 좀 많이 가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요리를 하시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리고 요리 재료도 그다지 값비싼 것을 요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재료 걱정도 할 필요가 거의 없다. 여러가지 볶음밥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볶음밥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마음에 들 듯 싶다. 어렵고 손이 많이 가는 음식도 있는 반면 정말 손쉽게 해 먹을 수있는 요리도 실려있다. 서양음식이 주로 실려 있는데 점심이나 저녁에 해 먹으면 좋을 것 같다. 책 값이 비교적 저렴한 것도 한 가지 장점이다. 혼자사는 미혼여성에게 추천하고 싶은 요리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베이컨소시지달걀구이 1. 베이컨과 비엔나 소시지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게 썰어 끓는 물을 2~3번 정도 끼얹어 기름기를 없앤다. 2. 달걀에 우유,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는다. 3. 2의 달걀 푼 것에 다진 소시지, 양파, 베이컨, 마늘, 완두콩을 섞는다. 4.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후 버터와 식용유를 조금씩 두르고 3의 달걀물을 붓는다. 5. 4의 달걀물이 반쯤 익을 때까지 젓가락으로 저어주다가 팬 뚜껑을 덮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다. 6. 굽는 도중에 달걀을 뒤집어 앞뒤로 골고루 익힌다. 7.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달걀물이 나오지 않으면 접시에 담는다.
p***d 200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술사 프라이팬..
"마술사 프라이팬.." 내용보기
이 책은 참 제목이 독특하다.. 보통 무슨요리책...이렇게 시작되는데 프라이팬 하나로 만들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일까.. 암튼 책은 별로 두껍지 않지만, 책속에 담겨진 정보들은 무궁무진하다고나 할까.. 그렇게 간단한 요리법은 아니지만 요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었다.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되었으니.. 잡다한 글들이 많이 실린 두꺼운 요리책보다 이렇
"마술사 프라이팬.." 내용보기
이 책은 참 제목이 독특하다.. 보통 무슨요리책...이렇게 시작되는데 프라이팬 하나로 만들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일까.. 암튼 책은 별로 두껍지 않지만, 책속에 담겨진 정보들은 무궁무진하다고나 할까.. 그렇게 간단한 요리법은 아니지만 요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었다.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되었으니.. 잡다한 글들이 많이 실린 두꺼운 요리책보다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실속있는 요리책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마 자취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한다. 이제 프라이팬으로 달걀후라이만 하지말고 색다른 요리를 시작해보자..
m******1 2003.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굽고 , 볶고, 튀기고...
"굽고 , 볶고, 튀기고..." 내용보기
프라이팬만 있으면 요리가된다? 책 제목이 나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요리를 아주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많은 요리도구들을 가지고 있지 않을것이다. 나도 그런 사람중의 한사람인데 모든 집에 있는 프라이팬으로 어떤 맛난 요리를 할까 호기심이 일었다. 이책의 목차를 보면 굽고, 볶고 , 튀기고, 끓인다는 말이 나온다. 물론 프라이팬 하나로... 이책으로 요리를 만들어보면서
"굽고 , 볶고, 튀기고..." 내용보기
프라이팬만 있으면 요리가된다? 책 제목이 나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요리를 아주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많은 요리도구들을 가지고 있지 않을것이다. 나도 그런 사람중의 한사람인데 모든 집에 있는 프라이팬으로 어떤 맛난 요리를 할까 호기심이 일었다. 이책의 목차를 보면 굽고, 볶고 , 튀기고, 끓인다는 말이 나온다. 물론 프라이팬 하나로... 이책으로 요리를 만들어보면서 내가 하기에 쉬운 요리들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요리들도 많아서 몇가지 밖에 해먹어보지 못했다. 덮밥, 떡볶이 등등... 하지만 그래도 이책은 요리를 좋아하고 별식을 원하는 나에게는 맛난 요리를 해먹을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f*****e 200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