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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그림책 리뷰 26. <밤이 깊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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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네요^^ 벽지한장에 살아움직이는 그림들과 스토리가 읽어볼수록 재밌고 아름다운 명작입니다~ 작은글밥이라도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들보느라 페이지가 쉽게 넘어가지 않네요~~^^ 아이들 눈높이로 상상하고 바라볼수있는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엄마작가님~~ 계속 좋은작품 기대합니다 ~ 소장하고 싶은 명작을 만나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 졸려도 자기 싫어하는 딸아이에게 읽어주기 정말 좋은책이예요~ 책을 읽어주면 그림속의 주인공처럼 할머니와 꽃, 여우, 물고기 들과 함께 노래하며 춤추고 어느새 포근한 엄마품에 안겨 잠들곤 하지요~ 아이가 보면서 그림 예쁘다~ 예쁘다~ 하며 엄청 좋아하네요^^ 읽고 또 읽고 합니다.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촉진시켜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