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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RURE 루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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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권에서 작가님의 말을 보니 루어를 연재한지 15년째라고 한다. 난 약 십여년 전에 한 5,6권쯤 발간됐을 때 보기 시작했던 것 같다. 그 땐 하루와 미루의 단순 차원이동물로 생각했을 뿐 루어가 이렇게 길게 연재되고 세계관도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커질 줄은 생각도 못 했다. 그리고 그 확대된 세계관에 매료되어 여전히 이 작품을 보고 있다. 거듭될 수록 반전과 새로운 비밀이 밝혀지고 놀라움의 연속이다. 이번 권에서 명화와 루크의 관계에 또 뒤통수 맞은 듯한 놀라움을 느꼈다. 매번 다음 권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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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어느덧 서문다미 님의 루어 31권입니다. 정말 프린세스 이후로 순정만화 중에 이렇게 긴 건 처음 읽어요ㅋㅋㅋㅋ 이렇게 긴 이야기가 될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비밀과 하루의 시련도 좋지만 쿠야와 러브러브한 것도 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그리고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자꾸 줄거리가 꼬임ㅋㅋㅋ 진짜 이정도면 루어 팬북 한번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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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너무 느리게 진전되거나 아니면 너무 휙휙 세월이 흘러 따라가기가 벅참. 그래서 새로운 책이 나올때마다 전권의 이야기 복습. 그러나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 완결이 안되고 중간에 나오다가 끊기지 않고 계속 꾸준히 나와서 만족스러움 말리님의 도깨비신부, 한승원님의 프린세스 처럼 나를 애닳게 하지 않아요. 31권은 하루가 나와서 사고치는 이야기. 대정령을 계약에서 풀어줘서 사람들을 혼란시키고 ㅋㅋ 인간계로 내려옴. 하루가 정녕 타마르와 언제 만나서 잘 먹고 잘사는 이야기가 나올런지. 미루는 타마르와 연합해 반란을 일으키나 아이들이 행방불명되어 당황하고. 미루도 행복해졌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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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31권입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조용하게 나오는 거 같네요. 31권 나올때 연재 된 지 15년이라고 하셨으니 이제 16년째인 걸로 봐야 하려나요. 권수도 권수지만 슬슬 클라이맥스에 다다르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초반만 봤을땐 이렇게 사건이 커지고 세계관이 거대해질 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느리더라도 나오는 걸 따라가다보니 느껴지네요. 정확히 몇권으로 완결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기대가 날아가는 결말만은 아니었음 좋겠어요~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