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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는 고시엔으로 옮겨, 초전은 현지의 미나토가와 상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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폿포가 수비연습을 하는 것을 보고 구경하던 사람들은 귀중한 고시엔 연습이라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는데 이러다 수비위치 연습만 하다가 끝나는게 아닌가 떠드는 사람들 폿포가 유격수 - 2루수 연습을 하며 멀다고 느끼지만 이 구장이 특별하게 넓은 건 아니고 오히려 결승을 치룬 현영구장보다 좁다. 그런데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 건 이것이 고시엔ㅡ. 이라 생각하는 폿포 다음은 외야 라며 뛰어가는 그를 보며 떠드는 관중들 라스트라 외치며 공중에 뜬 공을 향해 달려가는 폿포는 더 갈 수 있나 생각하며 여기가 한계라 생각하던 때 눈 앞에 공을 캐치한다. 더 갈 수 있었나 생각하며 이따 올 그라운드 정말 넓군이라고 생각한 때 사이타마 고교 연습종료가 선언된다. 재밌는데.. 왜 이렇게 나오는게 느리게 느껴지는건지..ㅠㅠ 빨리보고 싶은데 ... 31권 구입해놨는데 보면 32권은 언제나오는건지..ㅎㅎ 폿포 좋아요 진짜 감독은 이래나저래나 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