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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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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나온지는 꽤 되었는데, 나중에 품절되고사고 싶어질까봐 그냥 구매했어요.이미 이북은 샀는데 그때 안 읽어보고 뒤늦게종이책으로 읽어보게 되네요.새책임에도 약간 누렇게 변색 된 것이 조금거슬릴 뿐 다른 건 괜찮았습니다.그러니까 이미 발간된 뜨거운 안녕의 이전이야기라고 할까요? 뭔가 그들의 첫 만남이라서 설레는 포인트가많네요. 남주가 조직보스지만 꽤나 정중한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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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나온지는 꽤 되었는데, 나중에 품절되고
사고 싶어질까봐 그냥 구매했어요.
이미 이북은 샀는데 그때 안 읽어보고 뒤늦게
종이책으로 읽어보게 되네요.
새책임에도 약간 누렇게 변색 된 것이 조금
거슬릴 뿐 다른 건 괜찮았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발간된 뜨거운 안녕의 이전
이야기라고 할까요?
뭔가 그들의 첫 만남이라서 설레는 포인트가
많네요. 남주가 조직보스지만 꽤나 정중한
매력을 보여 주시는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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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인 전작을 재미있게읽고 좋아해서 전자책으로 먼저구입했는데 종이책이 나와서 이것도 구입했어요. 프리퀄로 첫만남 이야기부터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전작을읽고 봐야 더잘읽힐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굳이 순서 따지지말고 출간순으로보는게 내취향에는 더맞는거같아요. 궁금해서 좀더길게보고팠던부분인지라 만족합니다. 작가님 신작도 얼른보고싶어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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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인 전작을 재미있게읽고 좋아해서 전자책으로 먼저구입했는데 종이책이 나와서 이것도 구입했어요. 프리퀄로 첫만남 이야기부터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전작을읽고 봐야 더잘읽힐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굳이 순서 따지지말고 출간순으로보는게 내취향에는 더맞는거같아요. 궁금해서 좀더길게보고팠던부분인지라 만족합니다. 작가님 신작도 얼른보고싶어요. 기다리겠습니다!
h******7 201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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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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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안녕이 인기있는 작품이라 연작인 이 작품도 구매했어요. 출간된 지 한참후에 구매해서 그런지, 살짝 변색도 있고 새책 느낌이 나지 않네요.조폭인데 뭔가 점잖은 조폭?인 남주가 참매력적인 작품이었어요. 이 책은 어떻게 그들이만나고 사랑하게 되었는지의 과정을 보여줘요.이책을 먼저 읽고 뜨거운안녕을 읽어도 좋을것 같고 출간순으로 읽어도 색다른 느낌이 들어서 좋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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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안녕이 인기있는 작품이라 연작인
이 작품도 구매했어요. 출간된 지 한참후에
구매해서 그런지, 살짝 변색도 있고 새책
느낌이 나지 않네요.
조폭인데 뭔가 점잖은 조폭?인 남주가 참
매력적인 작품이었어요. 이 책은 어떻게 그들이
만나고 사랑하게 되었는지의 과정을 보여줘요.
이책을 먼저 읽고 뜨거운안녕을 읽어도 좋을
것 같고 출간순으로 읽어도 색다른 느낌이
들어서 좋을 것 같아요. 남주는 멋있었지만
이야기의 전개가 약간 작위적인 느낌이 들어서
안녕도 아주 재밌게 읽은 건 아니었는데,
이 작가님의 책이 나오면 전부 구매하고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2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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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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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 강범영 - 사호파 총수. 카리스마 있고 냉철한 조직의 수장이지만 의진과 마주친 날부터 예기치 않은 변화를 맞게 된 남자.여자주인공: 김의진 - 증권회사 신입사원. 차분하고 도도하지만 숨겨진 강단이 있는 여자범영과 의진이를 다시 만나서 좋았지만 <뜨거운 안녕> 자체로 완벽한데 왜 이책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전작에서 보여졌던 겉으로는 무심한듯 하면서 그 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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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 강범영 - 사호파 총수. 카리스마 있고 냉철한 조직의 수장이지만 의진과 마주친 날부터 예기치 않은 변화를 맞게 된 남자.
여자주인공: 김의진 - 증권회사 신입사원. 차분하고 도도하지만 숨겨진 강단이 있는 여자

범영과 의진이를 다시 만나서 좋았지만 <뜨거운 안녕> 자체로 완벽한데 왜 이책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작에서 보여졌던 겉으로는 무심한듯 하면서 그 속으로는 엄청나게 뜨거웠던 감정이 보이질 않아서 많이 실망스러워요. 그러나 이 책 프리퀄을 먼저 읽고 뜨거운 안녕을 읽는다면 또 다를 것도 같습니다.

 

 

 

h****5 2018.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