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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의 고백으로부터 점점 분위기가 코믹쪽으로 보지 못하고있다... 무거워진 내용으로 바로보면서 이번 권은 더욱 더 무겁게 느껴진것 같다.. 케이타와 치아키, 텐도 삼각관계를 매듭짓는 게임이 시작되는데 이번 게임으로 텐도에 대한 사랑을 어떻게든 지키려는 아마노는 자신을 제어하면서 아마노 케이타가 아닌듯한 행동을 하면서 위화감만 주게된다. 그대로 흘러가나 싶었는데...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새로운 등장인물은 엄청나게 강력한 인상을 남겨준 캐릭터였다. 표지가 아구리여서 기분은 좋았으나 ..... 9권표지가 접혀서왔다. 보기에는 보내는 과정에서 접힌게아니라 만들어질때 처음부터 불량인것같다. 기분은 안좋았지만............. 귀찮기도하고 제발 책상태에 신경써서 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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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다. 크리스마스 사건을 통해 전보다 더 서로를 의식하게 된 아마노 케이타와 호시노모리 치아키. 그런 두 사람을 그늘에서 몰래 지켜보면서 이를 가는 인물은──적에게 호의를 베풀었다가 쪽박 차게 생긴 빈사의 골든 피에로, 텐도 카렌. 궁지에 몰린 텐도는 마침내 큰 결심을 하고 두 사람에게 결정적인 제안을 한다. "이 연애 레이스에 기한을 설정하지 않을래?" 한편, 다양한 경험을 하고 성장한 아마노. 그런데 마치 그가 성장하길 기다린 것처럼 최강이자 최악인 새 캐릭터(마왕)가 등장한다. "좋아, 그럼 다음에는 아마 공(公)의 『입술』에 대한 권리라도 가져가볼까?" 강제 보스전 돌입으로 뒤틀린 외톨이의 「청춘」이 여기서 끝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