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가 영적이라는 것에 대하여 신학적 접근에 앞서 성경적 접근의 근본적인 이해를 담고 있는 책이다.
게다가 통으로 신,구약 전체를 full story로 이해하게 한다.
신학적인 접근보다 더 근본적인 성경적인 접근으로 성경의 처음 제사이야기로부터 십자가 지성소의 참 예배로 이어지는 신,구약 전체의 영적인 예배를 오늘날에도 제대로 실현하고픈 열망과 현, 우리의 예배를 돌아보게하는 지침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