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우린이 자기소개하면서 시작하는 게 몇번 있었는데 요게 좀 식상했네요. 그거 빼고 나머지는 좋았어요. 케이키쿄우.. 이 사람은 눈빛이랄까 눈이 생긴거 부터가 볼때마다 소름, 꺼려지는데 ㅋㅋ 뭔가 더 큰일날거처럼 해놓으시고 별일 없이 잘 정리돼서 다행인지 아닌지 ㅋㅋ 요괴 귀비의 누명을 쓰고 살아가는 유우린. 너무 귀여워요. 늑대폐하도 깨물깨물 버릇이 귀엽고. 단순한 전개로 페이지를 빨리 넘겨 읽을 수 있는게 너무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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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진짜 신기함,,,,,보통 아무리 재밌는 글이나 만화라도 좀 뒤로 갈수록 처지거나 노잼화되는 게 많은데,,,,이건 진짜 갈수록 더더더더더더 재밌음ㅠㅠㅠㅠㅠㅠ작가님 진짜 스토리 짜시는 능력이 장난 아니신 거 같음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남주인 황제의 매력이 다했고,,,,여주도 가끔 뭔가 싶을 때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랑스럽구,,,, 이번권도 진짜 개꿀잼에다가 계속 다음권만 외치게됨ㅠㅠㅠㅠㅠ 보통 이렇게까지 장편으로 오면 그냥 의리로 보거나,,,그냥 이제 완결 좀 보자,,하는 마음으로 보게 되는데ㅠㅠㅠ이거는,,,작가님 한 100권쯤 내주셨으면 좋겠구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다음권 주세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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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린에게 유우린이 볼 수 없었던 달맞이 의식 때의 늑대 폐하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주는 류 호우엔.모두가 두려워하는 늑대 폐하는 후궁에 오면 유우린 껌딱지가 됩니다. 내가 아는 폐하와 왕궁 사람들이 아는 늑대 폐하의 차이를 재확인하는 유우린. 류 호우엔이 늑대 폐하에게 충성을 다하게 되는 계기의 사건을 살짝 보여줌. 원로의 손자인 기분 나쁜 신하 케이 키쿄우는 유우린을 요괴 귀비로 생각하며 유우린에게 부적을 붙이는데 그걸 폐하께 들키고 유우린이 구해줌; 불경죈데 왜 구해주는지... 유우린은 너무 착함; 깨무는 버릇이 생긴 폐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