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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부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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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가 발행하고 있는 <아홉살  멘토> 시리즈는 우리집에서 인기도서이다.  작년에 채원양이 9살 때 학교 도서관에서 <아홉살 인생 멘토>라는 책을 읽고 "멘토"가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다면 빌려왔을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시리즈인 진로를 생각하게 만드는 인물들의 이야기인 <아홉살 진로 멘토>가 출간되었을때는 망설임없이 아예 구입을 해서 커다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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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가 발행하고 있는 <아홉살  멘토> 시리즈는 우리집에서 인기도서이다. 
년에 채원양이 9살 때 학교 도서관에서 <아홉살 인생 멘토>라는 책을 읽고 "멘토"가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다면 빌려왔을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두번째 시리즈인 진로를 생각하게 만드는 인물들의 이야기인 <아홉살 진로 멘토>가 출간되었을때는 망설임없이 아예 구입을 해서 커다란 관심으로 읽었다. 

 

이번에는 <아홉살 공부 멘토>가 출간되어 또 만나게 되었다.

모두 7명의 공부 멘토들이 등장하는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음악, 체육,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지닌 분들이 등장한다. 

이 멘토들은 동양과 서양을 넘마들며 그 분야에 가장 두각을 드러내는 분들인지라 정말이지 쟁쟁하다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국어는 주시경, 수학은 세계 최고의 수학자인 폴 에어디쉬, 사회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은 누구나 아는  마리 퀴리, 음악은 역시 우리나라의 윤이상, 체육은 축구를 위해 태어난 펠레, 마지막으로 예술은 천재 예술가 백남준이다.

특히나 우리 나라의 멘토가 3분이나 등장하기 때문에 이 책을 펼치변서 묘한 자부심부터 느낀다. 

 

아이들이 공부를 할때 가장 기본이 되고 가장 중요하다 여겨지는 과목이 바로 국어가 아닐까 싶다.

따라서 국어를 잘하고 싶게 만들고 싶은 생각에 가장 첫 장에 소개된 주시경 선생님처럼 부분을 역시 가장 집중해서 읽었다. 
주시경 선생님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문법책인 <대한국어문법>을 펴내셨다. 

또한 국어의 기초가 되는 <국어 문법>을 펴냈으며, 국어 사전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계속하신 분이다.

 

주시경 성생님이 말하는 주시경식 국어 공부법은 무엇일까?   

첫째 많이 읽고,  둘째 많이 쓰고, 셋째 많이 듣기를 강조한다. 

어찌되었든 국어 공부는 많이 읽고, 쓰고, 듣는 방법이 최선이며 또한  최고인듯 싶다.  

 

초등 학교 저학년인 울 아이들이 이  멘토들의 공부법을 잘 숙지해서 평생 걸어야할 공부의 길을 좀 더 수월하게 걷기를 바랄뿐이다.

o******k 2013.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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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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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멘티들에게 멘토들이 자신들의 공부방법을 책으로 엮었어요. 위인들의 이야기에서 부터 스포츠맨의 이야기를 통해 멘토 자신들의 분야에서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지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공부하는 방법을 멘토들의 삶을 통해 이야기 합니다. 국어공부방법 수학공부방법 과학공부방법 사회공부방법 체육공부방법까지 아이들에게 공부를 왜 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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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멘티들에게 멘토들이 자신들의 공부방법을 책으로 엮었어요. 위인들의 이야기에서 부터 스포츠맨의 이야기를 통해 멘토 자신들의 분야에서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지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공부하는 방법을 멘토들의 삶을 통해 이야기 합니다. 국어공부방법 수학공부방법 과학공부방법 사회공부방법 체육공부방법까지 아이들에게 공부를 왜 해야하는 지에 대한 해답과 공부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있습니다. 잘 알려진 사람들의 공부방법이니 아이들에게는 더욱 자극이 될 듯 싶어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그리고 정말 책에 나온 멘토들처럼 아니 비슷하게 흉내라도 내는 연습이라도 해도 효과가 생기겠네요~ 이번 방학에 읽고 자극 받아 열공했으면 하네요~

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주시경처럼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폴 에어디쉬처럼

사회를 잘하고 싶다면 벤자민 프랭클린처럼

과학을 잘하고 싶다면 마리퀴리처럼

음악을 잘하고 싶다면 윤이상처럼

체육을 잘하고 싶다면 펠레처럼

예술을 잘하고 싶다면 백남준처럼

 

차례를 보니 어떤 분들이 멘토로 나오는지 알 수 있지요^^

 

멘토들이 자신들의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동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이렇게 글 중간중간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의문을 가지고 열심히 고민하면서 동기를 찾았다고 하네요.

동기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중이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겠어요.

멘토들의 이야기를 끝낸 후 멘토들의 일대기를 볼 수 있는 연표가 나오네요.

멘토들이 살던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어요.

 

 

멘토들이 현대인들에게 아직까지 기억되고 있는 이유들도 이야기 하면서 이렇게 실물자료가 책 속에 있어요~~

"금해요"

에서는 공부하는 방법에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실생활의 예를 들어 이야기 하듯 들려 줍니다.

꼭 교과서만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박물관도 찾아보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공부를 하고 서로 발전할 수 있다는 이야기들도 들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멘토들의 공부법을 다시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멘토들처럼 아이들이 공부하려고 노력한다면 우리 나라에도 휼륭한 사람이 많아 지겠지요.

올 여름방학 동안 비슷하게나마 멘토들의 공부방법을 따라하는 것부터 시작했으면 하네요^^

 

o****y 2013.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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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 아홉살공부멘토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 아홉살공부멘토" 내용보기
아이가 커가면서 공부시키기란 어렵더라구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아님 우리아이만 그런지 왜이렇게 공부하는 것을 싫어하는지 숙제하는 것 자체도 공부라고 느끼는지 등떠밀지않으면 하루종일 숙제도 안하고 놀기만 하더라구요. 학교 갔다오면 얼른 숙제부터 하고 놀면 더 많이 편하게 놀수 있을텐데말이죠..엄마마음이랑 아이마음이랑 너무 달라도 다르지요..이런 우리아이에게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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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공부시키기란 어렵더라구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아님 우리아이만 그런지 왜이렇게 공부하는 것을 싫어하는지 숙제하는 것 자체도 공부라고 느끼는지 등떠밀지않으면 하루종일 숙제도 안하고 놀기만 하더라구요. 학교 갔다오면 얼른 숙제부터 하고 놀면 더 많이 편하게 놀수 있을텐데말이죠..엄마마음이랑 아이마음이랑 너무 달라도 다르지요..이런 우리아이에게 조금은 자극이 되지 않을까해서 선택한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 아홉살공부멘토입니다. 지금 딱 9살인 울아이에게 어울린다고 할까요? 지금은 저학년이기도 하고 교과과목도 많지 않지만 내년만 되어도 영어,과학,사회가 늘어나서 아이들이 무척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말을 들으니 엄마인 제가 조바심도 살짝 들기도 하고 걱정이 들기시작한답니다. 더구나 영어울렁증이 있는 아이라 현재로써는 영어도 안 하고 있으니 제속이 말이 아니지요..ㅠㅠ 또, 공부해라! 라고 다긋치는 것보다 조금은 자극을 받고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책을 선택하기도 하였답니다.

책속에서는 국어-주시경/수학-폴 에어디쉬/사회-벤자민 프랭클린/과학-마리퀴리/음악-윤이상/체육-펠레/예술-백남준 이렇게 7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위인만의 공부방법도 알려준답니다. 워낙 위인전이라면 1학년때부터 끼고 살정도인 아이라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한글과 영어가 닮아있다는 사실도 알려주기도 하구요.. 알면 알수록 과학적인 글자인 한글의 우수성을 보면서 세종대왕의 대단함을 새삼스럽게 느꼈답니다. 궁금해요 코너에서는 아이가 궁금했던 질문에 대해 해결방법도 제시해주고 있어서 고민거리를 조금은 덜수 있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과학이나 사회에 대한 공부방법도 조금은 알수있어서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엄마에게도 좋은 정보인듯 합니다. 위인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쉽고 재미있게 읽는 동시에 학습방법에 대해 많은 도움이 받을수 있을 것 같아요.
j******a 2013.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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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진로 멘토] 위인들의 다양한 직업과 교훈
"[아홉 살 진로 멘토] 위인들의 다양한 직업과 교훈" 내용보기
< 아홉 살 진로 멘토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우리들, 우리 학생들은 장래희망을 정하기 매우 힘들다. 그 이유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 직업이 가지는 장점들이 모두 좋기 때문이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나도 어릴 적에는 이런 장래희망들 때문에 머리를 부여잡고 고민을 하였었다. 그래서 지금 정한 장래희망은 만화가! 평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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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 살 진로 멘토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우리들, 우리 학생들은 장래희망을 정하기 매우 힘들다. 그 이유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 직업이 가지는 장점들이 모두 좋기 때문이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나도 어릴 적에는 이런 장래희망들 때문에 머리를 부여잡고 고민을 하였었다.

그래서 지금 정한 장래희망은 만화가! 평소 만화를 좋아하고 그림그리기도 좋아하는 터라 이렇게 정하였다.

하지만 다른 직업들도 세상에는 많기에 아직도 나는 아쉽고, 다른 직업을 한 번 해보고도 싶다.

그런 내가 알게 된 책, 그것은 바로 이 책 [아홉 살 진로 멘토]였다.

“이 책이 내가 할 장래희망을 정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기대를 안고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의 이야기는 각각 다른 직업을 가진 유명한 위인들의 생활과 그 직업을 가진 위인의 교훈과 사상 등을 알려준다.

이 책에 나온 직업은 모두 7개의 직업이다. 그리고 그 직업에 대하여 위인을 통해 자세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알려준다.

이 책의 바로 그 점이 제일 좋았던 것 같다. 위인을 빗대어 장점을 알려주니 왜 그 직업이 좋은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재미있는 이야기! 한 인물의 일생에 대하여 설명하는 이 책안의 이야기는 각 직업 각 인물별로 7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 각각의 이야기는 위인전 방식으로 되어 있었고, 우리들에게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이 책의 이야기들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는 바로 멘토 중의 한 명인 ‘의사 장기려’ 선생님의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가 왜 기억에 남았냐면 바로 이 한 구절 때문이다.

“의사의 임무를 생각하여 보게, 어느 상황에서도 수술을 포기할 수 없지 않는가. 얼른 올라가 수술을 계속하게나.”

정말 멋진 한 마디였다. 왜 이런 말이 나오게 되었냐면 6.25 전쟁이 발발하자 병원 건물 옥상에 폭탄이 떨어져 천장이 내려앉았고,

더 이상 수술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말을 들은 병원 의사들은 계속하여 수술을 하게 되어 환자를 살렸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니 나는 의사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직업, 의사! 정말 멋진 직업이 아닐 수 없다!

장래희망, 혹시 아직도 갈팡질팡 하고 있지는 않는가. 이 책, [아홉 살 진로 멘토]를 통하여 장래희망을 키워 보는 것을 추천하고자 한다.



 

 

h********1 2012.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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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꼭 이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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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먼저 아이의 느낌입니다. 정주영의 자신감과 찰리 채플린의 웃음, 머더테레사의 겸손, 링컨의 정직, 제인 구달의 존중, 미야자키 하야오의 상상력 헬렌켈러의 희망을 주제로 하였다. 나도 제인 구달처럼 생명이 있는 것은 존중해야겠다. 난 링컨처럼 정직하게 거짓이 아닌 진실된 마음을 품을 것이다. 머더테레사는 1학년 때 책을 읽고 위인 그리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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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먼저 아이의 느낌입니다.

정주영의 자신감과 찰리 채플린의 웃음, 머더테레사의 겸손,

링컨의 정직, 제인 구달의 존중, 미야자키 하야오의 상상력

헬렌켈러의 희망을 주제로 하였다.

나도 제인 구달처럼 생명이 있는 것은 존중해야겠다.

난 링컨처럼 정직하게 거짓이 아닌 진실된 마음을 품을 것이다.

머더테레사는 1학년 때 책을 읽고 위인 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탔었다.

나눌줄 아는 머더테레사. 좋은 일을 많이 하시면서도 겸손하신 분이

참 멋지고, 훌륭한 분이신것 같다.

아빠는 머더테레사 같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신다.

헬렌켈러처럼 난 희망을 품을 것이다.

어떻게 하냐면 포기하지 않고 "난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난 이 책에 나온 인물들이 참 멋있게 생각된다.

나도 찰리 채플린처럼 재주가 있으면 좋겠다.

상상력도 뛰어났으면 좋겠다.

난 노력해서 꼭 책에 나오는 인물처럼 되길 바란다.

그만큼의 노력도 해야 하기도 하지만 난 꼭 하고 싶다.

나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선생님도 해보고 싶고, 그림그리는 화가도 되고 싶고, 연예인도 되고 싶고, 도예공예가도 되고 싶다.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경험들을 하면서 내 꿈을 정하고 꼭 이룰 것이다.

아이의 글을 보면서 의지가 보여서 뿌듯했습니다.

아이의 소망과 이루고자 하는 마음에 기뻤습니다.

이 책은 아이의 느낌처럼 무언가를 하고 싶게,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게 합니다.

책의 글귀중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희망은 인간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희망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생애에 대해 한쪽에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걸 도화지에 작성해 보면서 인물에 대해,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인물에 대해 궁금해 하는 질문과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하다가 영화의 주제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하였습니다.

토토로, 센과 치히로등의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미야자키 하야오에 대해 알더라구요.

거기에 미래 소년 코난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가족 모두가 그건 모르고 있었거든요.

당당한 둘째가 맞거든 하면서 책을 가져와서 보여주는 거예요.

자신감이 배가 되는 시간이였지요.

그러고 나더니, "언니도 한 번 읽어봐. 난 다 읽었어~"하는데, 뿌듯하기도 하고

자신감 충만한 작은아이의 행동에 우리 부부는 웃음을 참느라 고생했답니다.

y******m 2011.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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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문 엑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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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을 읽다보면 처음 전개부분은 재미없거나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여 아이들이 지루해 하며 읽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아홉살 인생멘토'는  정주영 구달,채플린,헬렌켈러 테레사 링컨의 가장 극적이고 재미있는 장면을 연속으로 보여주어 지루할 사이 없이 흥미를 끌어 진행된다.   제법 두꺼운 책이라서 중학년으로 넘어가는 어린이들에게 약간 버거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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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을 읽다보면 처음 전개부분은 재미없거나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여 아이들이 지루해 하며 읽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아홉살 인생멘토'는  정주영 구달,채플린,헬렌켈러 테레사 링컨의 가장 극적이고 재미있는 장면을 연속으로 보여주어 지루할 사이 없이 흥미를 끌어 진행된다.

 

제법 두꺼운 책이라서 중학년으로 넘어가는 어린이들에게 약간 버거울 수 있는 글밥이며 두께(약190page)  인데 읽다보면 어느덧 다 읽었음을 깨닫게된다.

 

  우리 딸도 빠져서 재미있게 읽었다. 나도 물론 9살 딸과 같이 재미있게..

 

책의 종이도 눈의 피로를 약간 색이있는 종이로 가볍고 편안했다. 책의 글씨도 줄간격와 크기가 적당하여 눈에 착 들어오는 책이다.

 

흥미있는 위인은 관심을 갖고 더 자세히 찾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줄수도 있을듯 하다.

 

여러 전기문 엑기스?

s*****3 2011.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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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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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9살에게 공부의 멘토를 소개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틀린 생각이다. 9살 이상 어린이에게 좋은 공부의 지침이 되는 위인들을 골라 그 위인의 대표적인 공부과목을 매치시켜 소개해 주고 있다. 그럼 어떤 인물들이 공부 멘토로 등장할까? 국어 공부에는 주시경, 수학에는 폴 에어디쉬, 사회에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은 마리 퀴리, 음악은 윤이상, 체육은 펠레,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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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9살에게 공부의 멘토를 소개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틀린 생각이다.

9살 이상 어린이에게 좋은 공부의 지침이 되는 위인들을 골라 그 위인의 대표적인 공부과목을 매치시켜 소개해 주고 있다.

그럼 어떤 인물들이 공부 멘토로 등장할까?

국어 공부에는 주시경, 수학에는 폴 에어디쉬, 사회에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은 마리 퀴리, 음악은 윤이상, 체육은 펠레, 예술은 백남준을 공부 멘토로 내세웠다.

유네스코 기록유산으로 지정된 한글은 창제이후 여자와 노비들이 쓰는 글이라 여겨 천대받았었다. 그런 한글을 정리하고 한글맞춤법을 만들어 똑같이 쓰도록 한 사람이 바로 주시경이다.

주시경의 사진과 그의 일생의 업적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만든 페이지는 참 맘에 들었다. 또한 한글이 과학적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과학적인지에 대해 궁금해요!라는 코너를 이용해 부연설명을 해준 점도 좋았다.

주시경식 공부법은 많이 읽자, 많이 쓰자, 많이 듣자이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이 바로 정답이며 비결인 것이다.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은 세계 최고의 수학자 폴 에어디쉬가 그 해답을 알려주고 있다.

그는 평생동안 많은 수학문제를 찾아내고 풀어낸 사람이다.

그렇다면 폴 에어디쉬의 수학공부법은 어떤 것일까?

첫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자, 둘째 수학공식을 외우자, 세째 많이 풀어보자이다.

사회과목의 멘토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

" 계단 하나하나 밟지 않고

꼭대기까지 기어오르기란 꽤나 어렵다.

하지만 맨 밑 계단부터 하나하나 밟기 시작한다면,

쉽게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될 것이다."

프랭클린식 사회공부법은 발로 뛰자, 궁금한 것은 무조건 찾아보자, 친구들과 토론을 해보자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인인 마리 퀴리는 과학의 멘토이다. 노벨화학상을 받은 그녀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위인으로 인정받는 많은 업적을 남겼다.

마리 퀴리처럼 되려면 무엇이든 직접 경험해보자, 백과사전을 자주 찾아보자, 무엇이든 '왜'라는 질문을 해보자이다.

음악의 멘토인 윤이상식 음악공부법은 음악을 즐기자, 끊임없이 연습하자, 많이 듣자이다.

체육의 멘토인 펠레는 너무나 가난한 브라질에서 태어났다. 그는 월드컵에 네번이나 출전해서 브라질의 우승을 거머쥐게 하는 큰 역할을 했다. 그의 체육공부법은 즐겁게 운동하라, 연구하고 익히라, 다른 공부도 열심히 하라이다.

마지막으로 예술의 멘토인 백남준은 기발한 발상과 사고의 전환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이다.

그는 많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창의성을 개발하라고 한다.

다시한번 위인들로부터 전수받은 비법아닌 비법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각 분야에서 원하는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역량을 가진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란다.

 

 

c*********1 2013.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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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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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멘토:초등학생을 위한 직업으로 보는 인물 ***  최수복 글/ 배현정 그림/ 허은영 진로정보 /북멘토     제목이 '아홉살 진로멘토'여서 아홉살 아이들을 위한 책인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은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의 진로를 멘토링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고 있어서 아이들과 직업체험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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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진로멘토:초등학생을 위한 직업으로 보는 인물 *** 

최수복 글/ 배현정 그림/ 허은영 진로정보 /북멘토

 

 

제목이 '아홉살 진로멘토'여서 아홉살 아이들을 위한 책인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은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의 진로를 멘토링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고 있어서

아이들과 직업체험도 많이 다니고 직업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권해주는 편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자신의 진로에 대하여 막연하게 생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들이 선호하는 의사,과학자,연예인,디자이너,기업가등 총 7명의 위인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그 직업을 이룰 수 있는지 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예를 들어 곤충학자 파브르가 어떻게 하여 곤충학자가 되었는지 알려주고, 어떤 마음이

있어야하는지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능력을 키워나가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업인으로서 지녀야 할 윤리의식에 대하여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인물로는 앙리 파블, 장기여,가브리엘 샤넬, 마리아 몬테소리, 유일한

오드리 헵번, 데이비드 오길비 등 각각의 직업을 대표하는 인물들입니다.

초등 3학년 딸아이는 자기가 알기도하고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들이 어떻게해서 그렇게 훌륭한 직업을 대표하는 위인이 되었는지 알게 해줬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직업을 체험하고 알아볼수 있는 방법이 많아서 참 다행이면서도 그것을

올바르게 멘토링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잘 모르는 부모님들이 읽어도 참 도움이 많이 될

책인것 같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어린이와 진로 멘토의 일문일답도 마련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갖추어야할 능력이나 마음가짐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허은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서는 인물들의 직업과

그 직업과 비슷한 계열의 직업들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도 해주므로해서 보다 폭넓은 직업의

세계를 맛볼 수 있게 해 줄 뿐만 아니라 그 직업을 이루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기도 하여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직업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들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갈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직업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의 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1 2012.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홉살 공부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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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 멘토   참 좋은 책이다. 요즘은 아이들 유치원 때부터 영어 공부며, 수학 공부며, 한글과 책읽기와 예체능 등 이른 조기교육 열풍으로 일찍부터 공부를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홉살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소리는 먹혀들기가 참 어렵다. 아직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알기도 어렵고 집중하는 시간도 고학년에 비해 짧은 데다 공부해야 하는 양도 저학년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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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공부 멘토

 

참 좋은 책이다.

요즘은 아이들 유치원 때부터 영어 공부며, 수학 공부며, 한글과 책읽기와 예체능 등 이른 조기교육 열풍으로 일찍부터 공부를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홉살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소리는 먹혀들기가 참 어렵다.

아직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알기도 어렵고 집중하는 시간도 고학년에 비해 짧은 데다 공부해야 하는 양도 저학년이라고 해서 봐주지 않기 때문에 매일 엄마와 아이는 전쟁을 치른다.

숙제도 공부도 하라고 하기 전에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 미루고 또 미루다 결국 큰소리가 오간 뒤에야 삐뚤빼뚤 숙제를 하는 날도 있다.

어떻게 해야 아이 스스로 공부해야겠다 생각을 하고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는 나이가 될까.

제일 중요한 것이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부분인데 이 적절한 자극점이 되는 것이 이 책이다.

국어 공부하는 방법을 이야기할 때에는 주시경 선생님 이야기를 수학을 잘 하고싶다면, 사회를 잘 하고싶다면, 과학을 잘 하고싶다면 등등 인물의 이야기와 엮어서 과목별 공부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는데 공부멘토들의 이야기는 무척 교훈적이고 감동적인 부분도 많았다.

주시경 선생님이 우리 한글을 지키려다 어떤 고초를 겼었으며 주시경 선생님의 연보와 더 알려주는 부분, 주시경식의 국어공부법 등 과목별 공부 멘토들의 이야기와 과목별 공부법을 일러주는데 참 유익하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읽었다는 책들은 밑줄 그어가며 기억했다가 다시 찾아 읽어보고싶어지고,함께 하는 운동 이야기를 하며 모두가 함께 잘 해야 한다는 부분을 읽을 때에는 순위를 강조하며 경쟁을 부추기는 우리 사회에 선의의 경쟁과 함께 협력이 꼭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기도 했다.

공부가 하기 싫은 혹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홉살 혹은 저학년들-내가 보기엔 고학년들이 읽어도 충분하다-에게 권해주고싶다.

i*******e 2013.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멘토]아홉살 공부 멘토~~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북멘토]아홉살 공부 멘토~~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에선 각 과목별로 우수했던 위인들이 공부법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위인들의 다양한 과목별 공부법에 대해 읽어보면서 자신의 공부법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어요.     총 7명의 위인들이 등장하구요, 국어는 주시경, 수학은 폴 에어디쉬, 사회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은 마리퀴리, 음악은 윤이상, 펠레는 체육, 백남준은 예술 등등.. 이
"[북멘토]아홉살 공부 멘토~~교과별 공부법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에선 각 과목별로 우수했던 위인들이 공부법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위인들의 다양한 과목별 공부법에 대해 읽어보면서 자신의 공부법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어요.

 

 

총 7명의 위인들이 등장하구요,

국어는 주시경, 수학은 폴 에어디쉬, 사회는 벤자민 프랭클린,

과학은 마리퀴리, 음악은 윤이상, 펠레는 체육, 백남준은 예술 등등..

이 중에는 들어봄직한 위인들의 이름도 있지만 생소한 이름도 있네요.

 

 

 

저희아이 아직 맞춤법을 확실히 알지 못하다보니 받아쓰기에서

한 개씩 틀려오네요.

책을 읽으면 요약이 잘 안되나 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국어 과목은 위축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거 같아

주시경 선생님의 어떻게 국어를 잘하게 됐는지 살펴보게 되었네요.

 

 

 

국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많이 읽어야 해요.

책 종류에 상관없이 다독을 해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신문에 있는 논설문을 읽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국어교과서는 반복해서 읽음 맞춤법, 문장기호, 다양한 표현방법에 대해

아이가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부지런히 국어교과서를 봐야 겠어요.

국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많이 써야 해요.

저희아이 책은 많이 읽는데 쓰는건 어찌나 싫어하는지.. 이럴땐 일기를 매일매일 쓰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국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많이 들어요.

다른사람의 말을 경청하면 말하고자 하는 사람의 의도를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위인들의 각 과목에 대한 조언이 있어 그 과목에 대해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거 같아요.

m****4 201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