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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 아무리 원작자가 외국인이라해도. 어느정도는 보림에서 수정을 해야하는게 맞지않을까요? 아이들이 보는 책인데. 타이틀한복장, 높은힐, 스타킹, 가슴골...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외 절단된 다리하나. 악어입에 사람손. 머리에칼. 목없는사람 등등 ...차라리 할로윈 분위기면 조금이나마 이해하겠는데, 병원 테마에서 이런 그림이? 이걸 보여주고 간호사 찾아봐 해야하나 고민되는 책입니다. 보림이라 더 실망이네요. 집에 있는 보림책들도 보기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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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제일 먼저 든 생각은 ![]()
그리고 이거이거! 전 이게 참 좋았어요
책을 펼치면 각 페이지마다
각 테마마다 50가지 숨은 그림들이 있답니다! 저는 각 테마마다 다른 설명들도 참 좋았는데요 특히 병원 테마의 문구가 정말 좋았어요! 자칫해서 숨은 그림 찾기 장소로만 비춰질 수 있는 병원을 환자들이 곧 건강하게 퇴원하기 전에 머무는 곳이라고 말해주는 것이 참 다정하다고 느꼈답니다 ㅎㅎ
짠! 이건 보너스 그림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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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숨은그림 찾기 체육관, 도서관, 박물관, 아파트 등 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장소인데다 직접 숨은 그림 찾기 찾아보자!!!!!!!!!! 함께 숨은그림찾기 해볼까요~? 캐릭터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 찾아야할 인물과 사물, 동물 등이 다양해서
시윤롱이 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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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나 소설을 읽을 때 부록에 숨은 그림찾기가 있으면 남녀노소 불구하고 집중해서 찾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집중력으로 공부하라는 엄마의 말이 문득 떠오르네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건물들에 다양한 그림들을 숨겨놓았답니다! 더군다나 딱! 한 눈에 봐도 그림이 엄청 숨겨져있을 것 같은 책 크기처럼 보이지 않나요? 무려 1m 가까이 되는 빅북이랍니다! 표지를 열면 숨은 그림 찾기 준비가 되어있는지 물어보는 것 같은 그림들이 그려져있어요 ㅎㅎ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보니 재질도 튼튼하고 가위로 잘라서 찾을래! 이렇짐나 않다면 다 같이 돌려보면서 다뤄도 찢어지지 않은만큼 걱정없답니다!
와 정말 넓죠? 아무래도 그림들이 많이 숨으려고 책이 점점 커졌나봐요. 책 아래엔 어떤 그림들을 찾아야하는지 알려주는 그림들과 우측 하단에는 보너스 그림들이 나와있답니다!
짠! 이렇게 보너스 그림들을 찾으면서 대결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 뒤엔 주변에서 제일 흔히 볼 수 있는 아파트와 병원이 양 면을 꽉 채우고 있는데요. 책이 크다고 해서 같은 그림들로 그려져 있는 게 아니라 각각 층마다 다른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 숨은 그림들을 찾으면서 공공장소에 관한 예절이나 다양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해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저는 찾으면서 도서관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도서관에 책 밖에 더 있겠어? 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페이지를 펼쳤던 저를 원망합니다 ㅋㅋ 그 이외에도 백화점, 주차장도 그려져있는데 백화점과 주차장은 그림만 봐도 시끌벅적한 상황이 들리지 않나요? 영화관엔 최신 영화를 볼 수 있는 3D를 관람할 수 있도록 시설도 구비되어있더라구요 ㅋㅋ 그 이외에도 유람선, 박물관, 체육관까지! 정말 다양하고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지 않나요. 책을 처음 봤을 땐 하루면 다 찾을 수 있겠지 했는데 3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다 못 찾았답니다 ㅋㅋ 심심할 때, 이야기를 만들고 싶을 때, 새로운 놀이를 찾고 싶을 대 <와글와글 숨은 그림찾기>를 찾아보시는 건 어때요? 내일은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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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티비티 시리즈 중 '숨은 그림 찾기 시리즈'의 4번째 책으로, 직전작인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 동화 나라로 떠나요!>가 발간된 이후 거의 2년 만에 출판된 반가운 그림책이다.
책을 받아 보면, 우선 책의 거대한 크기에 압도되고 그 다음으로는 표지의 다채로운 그림에 매료된다.표지에 그려져 있는 다양한 인물을 하나하나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사이즈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대충 재어 보았다. 가로 33.5cm, 세로 48cm으로 어마어마한 규모다.
이 책에는 9가지 그림이 실려 있려있다. 각 장마다 찾을 그림이 무려 50개!!!!!!!! 그리고 고정 주인공 10명도 있다. 무려 9개나 되는 크고 다양한 그림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180도로 시원하게 펼쳐지기 때문에 누락되는 장면이 없다!
직접 숨은 그림 찾기를 해 보았다. '박물관' 그림이 가장 쉬워 보여서 이걸로 도전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ㅠㅠㅠㅠㅠ 찾기 요소 50개 중에 48개를 찾았고, 나머지 2개는 끝내 찾지 못해서 포기했다.
종이로 만들어진 숨은 그림 찾기 책의 고질적인 문제는, 한 번 끝낸 숨은 그림 찾기는 다시 하기가 곤란하다는 점이다. 내가 찾은 그림을 표시하기 위해서는 연필, 볼펜, 색연필 등 어떤 형태로든 흔적을 남겨야만 헷갈리지 않기 때문이다. 다 찾은 그림에는 보드마카로 사정없이 그어 버렸다. 이제 이 흔적들을 지울 차례다. 무엇으로 지워야 가장 효과적일까? 첫 번째 후보는 손톱이다.
두 번째 후보는 보드마카 지우개다. 보드마카의 흔적은 보드마카 지우개로 지우는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했으나, 보드마카 지우개의 얼룩이 남아 오히려 더 지저분해졌다.
세 번째 후보는 휴지다. 마지막 후보, 물티슈! 휴지에 비해서 월등한 세정력을 보여주고, 또 쉽게 잘 지워진다! 또 종이가 코팅되어 있으니까 물에 젖어도 울지 않는다. 100% 완벽하게 지워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새 게임을 하기에는 지장이 없어 보였다. 따라서 결론!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시리즈는 코팅이 되어 있어서, 보드마카로 표시하고 물티슈로 지울 수 있다! 화이트보드마냥 확실하게 코팅이 되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ㅋㄷㅋㄷ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 책은 월리를 찾아라!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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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북작복작 알록달록한 <와글와글 숨은그림찾기 층층이 떠나요!>
그래서 옆에 미니선풍기를 같이 찍어봤습니다 두께도 꽤 두껍고 뭉툭하다보니
우선 유람선 부분을 펼쳐보았습니다!
아파트 종합병원 도서관 백화점 주차장 영화관 유람선 박물관 체육관
각 공간에 맞춰 그려져있는 그림들이 너무너무 귀엽지않나요?ㅠ 숨은 그림찾기를 하면서 곳곳에 그려져있는 상황들을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인 것 같아요! 자세히보면 그려져있는 상황들이 재미있어요ㅎㅎㅎ
아파트에선 피터팬이 찾아오기도하고~ 방에 물이 꽉차서 소방관이 구하러왔네요!(어쩌다가..) 그 밑집은 윗집때문에 물이 새는지 우산을 쓰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는 진짜 공룡이 나타나기도합니다!
병원에는 왕자가 공주를 깨우러오기도 했네요ㅋㅋㅋ
각 장마다 이렇게 50개의 찾기요소가 있습니다 하나하나 찾다보면 시간가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귀여운 그림들도 보고~ 숨은그림찾기도 하고~ 시간보내기 좋은 책인 것 같네요!
참고로 숨은 찾기요소 중에는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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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봐도 정말 큰 책이다. 제목처럼 숨은 그림 찾기를 할 수 있는 그림책인데, 4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개성있고 귀여운 일러스트들로 가득 채워넣어! 숨은 그림 찾기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책을 들어보면 크다. 신장은 작지만 성인인 블로그지기가 품에 안으면 이렇게 된다.
이미 어린아이가 아닌 내가 끌어안아도 품에 꽉 차는, 큰 사이즈이다. 양팔 가득 와글와글한 세상이 펼쳐진다니, 정말 신나는 그림책이 될 것 같다.
책의 마감을 살펴보면, 먼저 가장 중요한 모서리 마감처리. 아이들부터 보는 책이니 뾰족한 모서리는 자칫 다칠 수 있다. 이 책은 표지와 속지 모두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서, 안심할 수 있다.
접힘부분이 거슬리지 않고, 마음껏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며 놀 수 있다.
아파트, 종합병원, 도서관, 백화점, 주차장, 영화관, 유람선, 박물관, 체육관 9개의 장소에 숨은 그림이 있다. 각각의 장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림으로 알 수 있는데, 상상하기 쉽지 않은 일들이 문자 그대로 '와글와글' 하다.
목각인형 '스티브'와 함께 유람선에서 '노란 눈의 공룡' 을 찾아보았다.
조수 목각인형 스티브. (안녕!)
"이 넓은 유람선에서, 노란 눈의 공룡은 어디에 있을까?"
"1층에서는 북극곰이랑 토끼가 서커스를 하고 있네!"
"유람선이 떠 있는 바다에는 인어가 노래를 부르고, 온갖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어!"
"유람선의 꼭대기에서는 사람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어!(나도 수영하고 싶다...)"
"발 밑을 보니... 어? 노란 눈의 공룡 찾았다!"
책에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많아서, 그 중 몇개를 따라서 그려보기도 했다.
당근일까, 사람일까?
어디가 아픈가요?
오이 씨는 왜 우울한 표정일까?
이렇게 캐릭터가 가진 이야기를 상상해 보는 것도 굉장히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
오랜만에 숨은 그림 찾기를 해보며, 상상하는 재미도 얻게 해주신, 작가님들과 출판사에 감사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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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 층층이 떠나요!>
표지만 봐도 귀여움이 물씬...♡
그럼 층층이 떠나는 여행! 시작해볼까요~? 눈앞에 상상할 수도 없이 귀여운 세상이 펼쳐질 거예요! :)
짠, '아파트'에 도착했어요 :D
이런 식으로 어떤 그림이 숨겨져 있는지 나와 있는데요.
두 번째로 도착한 이곳은 바로 '종합병원'입니다!
위 그림은 도서관, 백화점, 주차장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관, 유람선, 박물관의 모습도 책 속에 예쁘게 담겨 있답니다!
귀여운 친구들이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체육관'을 끝으로 여행이 마무리됩니다 XD
저에게 이 책이 굉장히 인상 깊게 다가와서 리뷰와 함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한 가지 더 있어요!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는 '층층이 떠나요!' 외에도 세 가지가 더 있다는 사실! XD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숨은 그림 찾기' 그림책을 찾으신다면~?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 층층이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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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숨은 그림찾기 : 동화나라로 떠나요, 온세상으로 떠나요, 세계여행을 떠나요 에 이은 층층이 떠나요 ![]() 계속 찾다보니 지금은 6개의 공간을 모두 Clear 했고 남은 3개의 공간도 정복해보려고 해요 :) 저와 함께 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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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제 첫인상은 '와 진짜 크다...' 였어요! 펼치지 않은 책의 가로가 33cm, 세로가 47cm라서 책을 쫙 펼치면 여러명이 함께 책을 보며 즐길 수 있어요! 어린이들이 책을 같이 보다가 기분이 상하는 경우를 종종 봤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을 때 만큼은 그런 걱정을 버려도 괜찮아요! 그리고 보드북이기 때문에 책장을 넘기다 손을 베일 일이 없고, 다소 험하게 다루어도 책이 잘 훼손되지 않아요.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 층층이 떠나요!』는 총 9개의 챕터 (아파트, 종합병원, 도서관, 백화점, 주차장, 영화관, 유람선, 박물관, 체육관) 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 챕터마다 양쪽 면에 걸쳐지는 거대한 일러스트를 만날 수 있어요. 이 일러스트는 수 많은 사람, 사물로 가득해서 어디에 눈을 두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화려하답니다! 챕터마다 페이지의 하단에 거대한 일러스트에서 찾아야할 50가지의 인물, 동물, 사물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서 몰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그림을 감상할 때 디테일을 살펴보는 방법도 알게 된답니다. 또한 우측 하단에는 보너스 스테이지로 조금씩 달라지며 매번 등장하는 10명의 주인공들이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다른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번갈아 나와 비교 하는 재미가 있고 지루하지 않아요!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 층층이 떠나요!』는 프랑스 출신 네 명의 일러스트레이터 (뱅자맹 베퀴, 쥘리 메르시에, 파쿠, 티아고 아메리코)가 함께 만들었답니다. 각자의 개성이 느껴지면서도 똑같이 와글와글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그림을 읽다보면 하나의 거대한 축제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 층층이 떠나요!』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아파트, 병원, 도서관, 백화점 등의 9곳의 공간에서 나비넥타이를 한 고릴라를 만나고, 공룡을 마주치는 등 환상적인 세계를 마주하며 일상을 대하는 새로운 시각을 깨울 수 있어요. 그리고 인물 또는 동물이 무슨 상황에 처해있는지 생각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며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더워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번 여름! 피서의 일환으로 에어컨을 틀고『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 층층이 떠나요!』와 함께 소중한 사람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