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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까레니나 책 3권 다 읽고 톨스토이 라는 사람이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주문 한 책 이에요 안나 까레니나 에서도 톨스토이의 인생관이 레빈을 통해서 나왔는데 거기서 봤던 내용을 여기서 다시 볼 수 있네요 개인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민 이라 몰론 그런 고민 없이 무식하게 살아가는 인간들도 많은 세상이기는 하지만 한 번 쯤 읽어볼 만 한 책 이라고 봐요 소장 가치 있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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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직전까지 갔던 톨스토이의 삶을 통째로 바꾼 삶의 진리 그 깨달음을 오롯이 녹여낸 명품 단편 모음! “나의 삶은 정지되어 버렸습니다.” 자살 충동을 느꼈던 세계적인 대문호의 진솔한 고백 톨스토이의 삶은 40대에 정지되어 버렸다. 그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도 알지 못했다. 톨스토이는 사는 게 두려웠고, 삶에서 도피하려고 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삶에서 무엇인가를 기대했다. 그래서 그는 젊은 시절부터 자신을 괴롭혀온 삶의 목적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했다. 과학, 역사, 철학, 문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탐독하며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그는 학문에서는 별 도움을 얻지 못했다. 결국 톨스토이는 정신적 위기를 겪는다. 이러한 위기는 51세 때 절정에 이르렀고, 자살을 생각하기까지 했다. 그 시점에서 쓴 책이 바로 《고백록》이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이름인 톨스토이. 그런 톨스토이가 자살 충동을 여러 번 느꼈다는 사실만으로도 사실 충격이었다. 그런 면을 읽으면서 고흐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톨스토이는 의미없는 삶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결국 자살로 이끌었고, 희망없는 삶에서의 선택이 결국 자살충동이었다고 이야기 한다. 무의미하고 끔찍한 것을 알았을 때 온전히 기뻐할 수 도 없었던 톨스토이를 곁에서 다독여주고 의미있는 삶으로 이끌어 줄 사람은 없었을까? 게다가 자신이 믿는 신앙에 대해서도 부정하면서도 인간의 지혜가 삶의 의문들에 대해 제시한은 현인들의 대답에는 귀를 기울이는 듯 보였던 톨스토이.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톨스토이. 인간은 동물과는 다르게 생존을 위해 일하지만 모든 사람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지 자신만을 위해서 일하는 경우에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재차 강조하며 그런 인간의 삶이 의미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성에 기초한 지식의 길을 따라가서는 삶을 부정하는 것 이외의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앙 속에서 내가 발견한 것은 오직 이성을 부정해야만 받아들일 수 있는 것들뿐이었고, 이것은 내게는 삶을 부정하는 것보다 한층 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p.71 모순이 생겨났고, 이 모순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출구는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내가 지금까지 이성이라고 불러왔던 것이 사실은 내가 생각한 것만큼 그렇게 이성적인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지금까지 내게 비이성적인 것으로 보였던 것이 내가 생각한 것만큼 비이성적인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었습니다. --- p.72 이렇게 해서 나는 내가 지금까지 유일한 지식이라고 생각해왔던 이성적 지식 외에도, 인류 전체가 소유해 온 또 다른 종류의 지식, 곧 이성에 기초하지 않은 지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는데, 그것은 인류 전체에게 삶의 의미를 알게 해주어서 살아갈 수 있게 해준 신앙이라는 지식이었습니다. 신앙은 내게 이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비이성적인 것이었지만, 나는 오직 신앙만이 인류에게 삶의 의문에 대한 대답들을 제공해 주어서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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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톨스토이의 후반기 단편소설들을 읽으며 그의 사상과 철학이 궁금했다. 고백록 외에도 많은 에세이나 단문집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백록 내용은 과거 후회, 그리고 어떤 삶이 좋은 것인가 탐구하는 과정, 결론: 남을 위한 삶, 농부의 삶 순으로 흘러가는 것 같다. 다소 이해하기 어렵고 난해한 말들이 많이 나온다. 그만큼 톨스토이의 정신이 꽤 혼란스러웠던 것 같다. 책은 짧지만 내용이 초반에만 잘 읽혔고, 중후반부터는 조금 어려웠다. 하지만 톨스토이의 생각을 접할 수 있는 책이라 꽤 의미가 있었고,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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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삶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었던 것 중 하나는 전쟁과 살인에 대한 교회의 태도였다. 당시에 러시아는 전쟁 중이었는데, 러시아인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빙자해서 동포들을 죽이고 있었다. 신자들이 그런 일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고, 사람을 죽이는 것은 모든 신앙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들과도 반대되는 악한 일이라는 사실도 피할 수 없는 것이었다.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들이 자행하는 이 모든 일에 눈을 돌렸을 때 톨스토이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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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고백록 책을 읽으면서 기독교적인 교회에 대한 이야기 같다. 철학적이면서 나의 삶을 돌아보는 느낌이 든다. 톨스토이 고백론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사람들은 책 읽으면 마음의 양식처럼 나한테는 책을 넘 사랑하는 여자인지도 모른다. 여러 책을 많이 봤지만 이 책은 꼭 봐야 할 책인듯 싶다. 가끔은 한번씩 돌아보는게 인생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톨스토이라는 작가가 쓴 책처럼 말이다. 가끔씩 내 자신을 돌아볼줄 아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한 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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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호가 그쪽을 생각했다니 의외여서 흥미가 생겼어요. 신앙심으로 극복했다고 쓰여있는 것 같네요? 사람은 다 똑같은 모양이에요. 더 읽어 보고 나름대로 판단을 해볼게요. 그리고 책은 얇은 느낌이네요. 내용이 가치가 있는 모양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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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톨스토이 저 [톨스토이 고백록]에 대한 리뷰입니다 톨스토이 자신의 생에 대한 일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의 깊이나 표현은 다르지만 삶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들에서 다들 비슷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삶은 고통스럽다 그렇지만 살아나가는 것이다라는 느낌으로 남은 책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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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는 이 고백록에서 결국 우리 인간은 하느님의 뜻에 의하여 이 세상에 태어났으며, 인생에 있어서 인간의 목적은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며, 따라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사는 삶이어야 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삶을 무의미하게 여기고 가치를 찾지못해 끊임없이 자살충동에 시달리다가 종교를 통해 길을 찾는다 끈임없이 신의 존재를 확신하기 위해 갈갈팡질팡 한다 중요한 건 신의 존재 유무일까 나의 믿음일까 나 또한 사색에 빠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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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에서 출간된 이북인 레프 톨스토이 작가의 톨스토이 고백록 리뷰하겠습니다. 톨스토이가 남긴 에세이입니다. 인간 톨스토이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톨스토이의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렇게 그의 에세이도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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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고백록』은 톨스토이가 자신의 삶과 신앙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로, 인간 존재의 의미와 진리를 탐구한다는 점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인간의 약점과 갈등을 드러낸 부분이 인상적이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신앙과 존재: 톨스토이는 신앙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의미를 찾으려는 여정을 그린다. 자아의 고백: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인간의 약점과 갈등을 드러낸다. 철학적 탐구: 철학, 과학, 문학 등을 통해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