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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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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이장석 한국IBM부사장은 27년간 한조직에 몸담아 오며 '사원에서 임원까지'승진한 모범적인 직장인이다.  27년차 월급쟁이 직장인으로서, 인생선배로서  아버지가 사회에 첫발을 딛는 아들에게  직장생활의 기본이 되는 일과  자기계발, 인간관계 등을 중심으로 말하고 있다.   스펙이 뛰어나다고 해서 일을 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능력 있는 직원이라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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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이장석 한국IBM부사장은 27년간 한조직에 몸담아 오며 '사원에서 임원까지'승진한 모범적인 직장인이다.  27년차 월급쟁이 직장인으로서, 인생선배로서  아버지가 사회에 첫발을 딛는 아들에게  직장생활의 기본이 되는 일과  자기계발, 인간관계 등을 중심으로 말하고 있다.

 

스펙이 뛰어나다고 해서 일을 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능력 있는 직원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네 가치를 인정받고, 능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먼저 당당한 예스맨이 되어라.”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두려워하지 말 것인가를 잘 알고 행해야 한다. 회사, 조직, 선배, 좋은 전통은 두려워하고 또 두려워해라. 그리고 두려움 속에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를 낮추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라.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당당하게 행동해야 할 때도 있다. 네게 무슨 일이 주어졌을 때, 어떤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생겼을 때는 늘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행해야 한다. 낮춰야 할 때는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당당해야 할 때는 과감하게 행동해라. 그러면 너는 성공적인 사회생활의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본문 중에서)

 

저자는 직장인들 중에는 자신의 보잘것 없는 이력 때문에 마음 아파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지금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꼭 훌륭한 과거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일깨워준다. 과거가 훌륭하면 과거를 딛고 올라서야 하며 과거가 초라하더라도 과거가 미래를 대변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다.

원론적인 이야기이지만,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가졌을 때 사람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이며 사회적 동물로서 살아감에 있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잘 세겨두어야 할 내용이 많다. 그래야 일을 즐길 수 있고, 단순한 경제적 소득의 수단으로서만 직업을 대하지 않고, 내 인생의 즐거움 자체가 될 수 있을것이다. 그런 자세로 일을 대한다면, 인생은 오히려 충분히 길고 여유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사회적 성공의 늦고 빠름도 없고, 도전의 시기에 대해서도 망설임이 없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적과 내용은 비슷하지만 소중한 이에게 찬찬히 알려 주는, 사랑이 듬뿍 담낀 책이었다. 불안한 고용상태에 놓인 직장인의 길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마냥 따뜻하고 좋기만 한 이야기가 아닌 저자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내용들을 인생을 먼저 살아가고 있는 선배로서 조심스레 길을 제시하고 있다.

나 자신을 위한, 소중한 친구를 위한,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첫출근하는 아들에게』는 저마다의 꿈을 안고 세상의 문 앞에 선 젊은이들에게 별이 되는 길을 비춰주는 커다란 등대로, 무조건 내 편이 되어 줄 것 같은 든든한 아버지로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 이 작은 책 한 권을 가슴에 품고 일의 소중함, 천직을 찾아가는 기쁨, 삶과 사람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깨달음이 있기를 기대해 본다.

k****0 2012.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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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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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수많은 자기 계발에 관련된 책이 무수히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나는 나름 독자로써 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어왔고 그에 따라 나만의 철학과 책 속에서의 이론과의 괴리감에서 항상 심각한 생각의 통증을 겪고는 했다. 그래서 그 후로 자기 개발서 같은 인생에대한 조언에 관련된 책은 다시는 읽지 않으리라 하고 나 혼자만의 약속을 한적이 있다. 왜냐하면 사람이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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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수많은 자기 계발에 관련된 책이 무수히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나는 나름 독자로써 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어왔고 그에 따라 나만의 철학과 책 속에서의 이론과의 괴리감에서 항상 심각한 생각의 통증을 겪고는 했다. 그래서 그 후로 자기 개발서 같은 인생에대한 조언에 관련된 책은 다시는 읽지 않으리라 하고 나 혼자만의 약속을 한적이 있다. 왜냐하면 사람이 자라온 환경 그리고 타고난 인품이나 성격이 있고 또 그에 따른 특징의 이질감에 따라 어떻게 살아가고 사회에 어떤식으로 적응해나가는 것은 그 사람의 몫이지 책의 저자의 삶과 그에 따른 노하우가 꼭 나에게 혹은 그 외의 독자에게 꼭 맞다고는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마음을 가진 나에게 우연치 않게 읽게된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라는 책은 여전히 나에게는 똑같은 내용의 책일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나의 예상과 다르지 않게 역시나 다른 자기 계발서와 특히 다른 것은 없었다.


하지만 같은 내용이지만 뭔가 다른 무언가가 있었는지 자꾸 꾸짖고 나무라는 듯한 어조의 글귀는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사회에 나가기 위한 준비중인 한 사람에게 정말 아버지가 나에게 말씀해주시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세상에 수많은 인생경험을 한 사람이 있고 그리고 그만큼 사회에서 인정 받는 사람들이 자신의 사회 경험담을 얘기 하며 그리고 나는 그 수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긴 하지만 뭐 당연한 얘길 하고 계시네 하는 생각만 할 뿐 스스로 와닫지 않은 사회 초년생에 관한 이야기 하지만 그 누구보다 아버지의 말씀만은 특별히 느껴지고 진심으로 위한다는 그리고 알고 있지만 그냥 지나쳐 보낼수 없는 아버지의 말씀과 같은 느낌을 이 책을 통해서 느꼈다.


자기 계발서, 그리고 사회 경험담 어떻게 보면 모두가 그게 그말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고 더이상 듣는 것이 지겨울 정도이다. 하지만 그 같은 말이라도 아버지의 말씀은 각별하고 또 다르다. 아버지의 말씀을 통한 사회 초년생에게의 꾸지람... 현재 그 시기를 맞고 있는 나에겐 이 책을 읽는 순간은 다른 누구보다 특별하고 고요하며 참회의 시간이 었다.

j*****8 2012.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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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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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분 있으세요?제목은 아들이라고 적었지만 딸에게도 어느정도는 필요할 것 같은 그런 책입니다. 요새는 남녀 구분 없이 어떻게 보면 냉혹한 사회라고 하잖아요. 하지만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활은 그리 많이 변한 것 같지 않습니다. 나긋나긋한 아버지가 없는 것을 보면 말이지요. 사실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관계를 놓고 본다면 한국사회에서는 '절대 친해지기 힘든 사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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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분 있으세요?
제목은 아들이라고 적었지만 딸에게도 어느정도는 필요할 것 같은 그런 책입니다. 요새는 남녀 구분 없이 어떻게 보면 냉혹한 사회라고 하잖아요. 하지만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활은 그리 많이 변한 것 같지 않습니다. 나긋나긋한 아버지가 없는 것을 보면 말이지요. 사실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관계를 놓고 본다면 한국사회에서는 '절대 친해지기 힘든 사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슴 아파도 속으로 삼키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담아두는 어떻게 보면 가깝지만 대단히 먼 사이니까요.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은 너무나 많을텐데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게 되도록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 피해가는 것이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 혹은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고 나서는 아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요? 따뜻한 말 한마디? 아니면 정말 잘했다는 칭찬? 아마도 그런 것보다는 걱정이 앞서서 이것저것 충고를 해주고 싶은 것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버린 아들에게는 충고는 그냥 단순한 잔소리로 밖에 들릴 수가 없고 이렇게 책으로 표현을 해야만 알아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앞에도 이야기 했듯 누구나 꿈꾸며 시작하지만 사회는 현실이기 때문이지요. 특히 첫 출근을 하면서 사회에 많은 기대와 나에 대한 어느정도의 기대는 시작부터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생각보다 하찮은 일에 생각보다 못한 대우때문에 '내가 이것 때문에 이렇게 노력을 했던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사실 하찮은 일부터 시작한다고 하지만 요즘에는 워낙 유능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너도나도 좋고 편한일을 맡으려고 하지요.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무언가 경쟁을 하기 위한 기본 자세가 안되어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사회는 어떻게 보면 더럽습니다. 아무리 공정하다고 하지만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매우 불리한 경쟁일 수도 있고 나에게만 불리해 보이는 경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사회에 나가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 일것입니다. 그것은 당장의 손해가 될 수도 있고 자존심에 금이 가는 일 일수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는 않은 그런 사회, 그곳에 발을 담구는 아들에게 아버지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을까요?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3년 간은 그냥 미래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가지고 배운다는 생각만 가지고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리가 물 위에서 우아하게 헤엄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 다른 이면에는 죽어라 다리로 발버둥 치는 것과 같이 누군가 일을 이륙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해야 이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공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싫다고 다시 회사를 옮기고 또 옮기고 하다 보면 그 이전의 회사가 더 좋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미 시간은 내 편이 아니었을 때 이야기겠지만요.

그리고 인간성에 대해서는 당연히 갖춰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인간성 하나로만 사는 것도 문제가 있겠지만 능력보다는 인간성에 더 많은 점수를 주는 곳이 한국입니다. 그저 다른 사람에게 퍼 주기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맺고 끊음이 확실하며 매사에 본인 업무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업무 방법은 책에서 설명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경험과 능력에 따라 좌우되니 어찌보면 노력 여부에 달려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는 계속적인 생각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빠르고 간편하게 끝낼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사원 입장이지만 무식하게 늦게까지 남아서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할 수 없으니까요. 이제 평가는 시간으로 보상받는 것은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자의 문구 중에 가장 기억이 나는 것이 '너무 달려왔더니 가족들이랑과 멀어졌다' 라는 것입니다. 일을 하는 것은 가족들과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함인데 우리는 너무 '일'의 중요성에 대해서만 고민하고 있는 것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족과의 사랑은 절대 돈으로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일에 목숨거는 것보다는 가정과의 균형에 대해서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일은 다시 구할 수 있지만 가족은 다시 구할 수 없습니다. 언젠가 첫 출근하는 제 아들에게는 이 이야기를 꼭 해주고 싶네요.
'노력하라, 열정을 버리지마라, 하지만 너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는 꼭 생각해라'

YES마니아 : 로얄 k****1 2012.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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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꾸며 시작하지만 사회는 현실이다.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새롭게 시작된 한빛비즈 리더스의 첫번째 미션, 책 제목은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라는 책이었다. 처음 책과 만났을 때 느낌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책 내용 역시, 20년 넘게 회사생활을 하신 아버지가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하나씩 전해주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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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꾸며 시작하지만 사회는 현실이다.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새롭게 시작된 한빛비즈 리더스의 첫번째 미션, 책 제목은 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라는 책이었다. 처음 책과 만났을 때 느낌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책 내용 역시, 20년 넘게 회사생활을 하신 아버지가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하나씩 전해주는 형식이다.

 

책의 구성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Chapter 1. 난 사람보다 된 사람이 되라

Chapter 2. 월급도둑이 아닌 캐시카우가 되라

Chapter 3. 스펙이 아닌 관계를 쌓아라

Chapter 4. 글로벌 경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Chapter 5. 짧은 인생경험으로 섣불리 세상을 판단하지 마라

 

이 책의 저자 이장석씨는 27년 동안 회사생활을 하였고, 현재 한국 IBM 부사장이다. “사원에서 임원까지”가 실현한 성공한 사람이자 회사 생활의 베테랑이다. 그는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또래가 아닌 여러 연령, 계급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처세해야 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회사의 일원으로써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사원에서 임원까지의 시야로 아들에게 처세할 때에는 사원의 입장으로, 앞으로의 대처 방법에 대해서는 임원의 입장으로 잘 이야기 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안이했던 나의 생활에 대해서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늘 생활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부족했던 생활 패턴과 오랫동안 자리잡은 습관 및 처세 등을 정확하게 집어주면서 앞으로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은 각 chapter마다 소분류로 나누어져 있어 자투리 시간에 한 부분씩 읽어도 좋은 책이다. 반면에, 큰 흐름이 없이 나열식 구조로 되어있어 긴 시간을 갖고 계속적으로 읽기에는 조금 벅찬 느낌이 들었다. 가끔은 자기개발서 중에는 강요와 과장이 있다는 느낌이 들지만 이 책은 약간은 딱딱한 과장이나 과함이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문체이다.

 

* 글의 독자를 살펴보자면, 처음 사회에 나아가는 젊은이 뿐만 아니라 회사생활을 겪으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거나 또는 개선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d******k 201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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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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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누구나 꿈꾸며 시작하지만 사회는 현실이다 라는 표제어가 이 책을 읽고 난 소감을 그대로 이야기하는 듯하다. 첫 출근하는 아이에게 라기 보다는 첫 사회에 발을 내딛는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다. 그냥 회사 생활을 시작하는 젊은 세대가 아니라 대학 생활부터 시작하는 이들에게도 해당되는 듯 하다. 요즘은 대학생활부터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아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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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누구나 꿈꾸며 시작하지만 사회는 현실이다 라는 표제어가 이 책을 읽고 난 소감을 그대로 이야기하는 듯하다. 첫 출근하는 아이에게 라기 보다는 첫 사회에 발을 내딛는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다. 그냥 회사 생활을 시작하는 젊은 세대가 아니라 대학 생활부터 시작하는 이들에게도 해당되는 듯 하다.


요즘은 대학생활부터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 여러가지 일들을 하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런 일들에도 배울것이 많다. 이 책에서는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특히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정말이지 필요한 마음과 자세가 깃들여 있다.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인생을 꿈꾸며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자신의 인생을 다시 꿈꾸게 되지만, 실 생활에서는 그러는 것이 쉽지 않음을 깨닫는다.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었다면 정말이지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 아버지도 형들 조차도 삶에 찌들어 자식이나 동생들에게 이런 이야기 하는 것도 힘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지은이는 IBM 신입 사원으로 들어가 임원이 될 정도로 뛰어난 사람이라고 하지만 이는 이 책에서 표현한 것처럼 로또 당첨보다는 훨씬 확률이 높은 편이다. 그리고 그 일을 해낸 사람이 바로 지은이 이장석씨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이 느낀것을 토대로 이 책을 쓴것이기에 더욱 더 공감이 가는 것 또한 사실이다.

 

지금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도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면 조금은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정말이지 필요한 것들, 그 중에서도 신입 사원으로써의 마음 가짐.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글로벌 마인드. 경제와 결혼 이야기까지. 이런 일련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책은 많지 않은 듯 하다.


그래서 이책을 다른 이에게 추천하면서 읽어보게 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다.

 

h****b 201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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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시절.. 그 초심으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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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생의 신분을 벗어나 직장이라는 조직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충고와 응원의 글로 가득하다. IBM 한국지사의 부사장으로 27년간 한 조직에 몸을 담고 '사원에서 임원의 반열에 오른' 성공한 직장인의 자식과 같은 세대인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지침이다. 바로 저자의 지난 직장 생활의 수많은 경험과 실패의 두려움을 털고 일어날 수 있었던 비법들이 담겨있다. 평범한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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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생의 신분을 벗어나 직장이라는 조직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충고와 응원의 글로 가득하다. IBM 한국지사의 부사장으로 27년간 한 조직에 몸을 담고 '사원에서 임원의 반열에 오른' 성공한 직장인의 자식과 같은 세대인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지침이다. 바로 저자의 지난 직장 생활의 수많은 경험과 실패의 두려움을 털고 일어날 수 있었던 비법들이 담겨있다. 평범한 샐러리맨으로서 인생의 대선배로서 비즈니스와 인생에 대한 깊이있는 조언들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자녀를 둔 아버지의 입장과 눈높이로 시대의 청춘들과 소통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이 책에는 현장 경험을 통해 저자가 체득한 조언들로 가득한데, 한 곳에서만 직장생활 11년차를 보내는 나의 입장에서 깊이 공감하는 구절이 있어서 소개한다.
 
"당장은 내가 손해를 보는 것 같더라도, 바보스럽게 생각되더라도, 남들이 하기 귀찮아하고 복잡한 일이더라도 해보지도 않고 두려워만 해서는 안 된다. 네 머리와 마음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여긴다면 이해타산을 따지며 머뭇거리지 말고 우선 덤벼들어라. 솔선수범은 천 마디의 가르침보다 값진 것이고, 그로부터 얻는 결과 또한 네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 될 것이다." - 06. 머리보다 몸을 더 많이 굴려라
 
'직장'이라는 공간은 주중에 가족들보다 더 오랜 시간 함께하고 상사와 동료들과의 관계는 그곳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각자의 이해타산은 다 있겠지만 조직이 수행해야할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개인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만족할 수 없는 구조가 된다. 특히, 신입사원 시절은 일정 수준 이상 조직의 규범과 분위기에 충실하는 것이 본인의 내공을 발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물론, 모든 것에 맹목적으로 따르고 비윤리적인 사안에 대해 눈을 감고 소흘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저것 따지기 좋아하고 자기것만 챙기려는 요즘 젊은 세대의 마인드는 직장에서는 그리 환영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솔선수범해서 미리미리 알아서 준비하고 확인하는 신입들이 스펙만 믿고 좌충우돌하는 친구들보다 훨씬 더 발전성이 있고, 상사와 선배들도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베풀어 줄 것이다.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30여년을 보낸 성공한 임원의 진솔한 이야기는 시중에 많이 나온 자기계발과 충고서의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예리하고 직설적인 논조로 실질적인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저자의 프로필을 보니 한국IBM에서 그는 ‘같이 일하기 쉽지 않은 깐깐한 상사’로 유명하다고 한다. 경우에 어긋나는 일은 절대 하는 법이 없고, 솔선수범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프로페셔널 샐러리맨의 성공기라는 측면에서 신입이 아닌 중간관리자급인 나에게도 '입에는 쓰지만 몸에는 좋은' 보약 한 첩을 먹은 듯한 느낌이 든 유익한 책이었다. 첫 출근하는 신입만이 아닌 일반 샐러리맨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끝>
b*******5 201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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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하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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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하는 아들에게   저자는 IBM의 부사장으로 있으며 27년간 일한 노하우를 자기 자식에게 알려주듯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 내용에는 너무나 좋은 글귀와 본받을 내용이 많지만 특히 근무시간을 하루 8시간으로 잡아도 1년에 총 근무하는 시간은 2,000시간이며 주말에 공휴일까지 더하면 1년에 2,800시간이라고 합니다. 주말과 공휴일만 잘 활용하더라고 인생을 바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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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하는 아들에게

 

저자는 IBM의 부사장으로 있으며 27년간 일한 노하우를 자기 자식에게 알려주듯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 내용에는 너무나 좋은 글귀와 본받을 내용이 많지만 특히 근무시간을 하루 8시간으로 잡아도 1년에 총 근무하는 시간은 2,000시간이며 주말에 공휴일까지 더하면 1년에 2,800시간이라고 합니다. 주말과 공휴일만 잘 활용하더라고 인생을 바꿀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을 깨닭게 되었습니다. 또한 썩어 넘어진 나무 한그루를 보고 숲이 썩었다고 말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하라는 말도 너무 와 닿았습니다. 큰 숲을 볼 줄 아는 혜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해 주면 좋겠지만, 좋은 인간관계의 구축과 유지를위해서 너무나 좋은 내용이 많아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k******e 2012.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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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서 20년이상을 일하는 건 정말 감히 대단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이장석 한국IBM부사장은 한회사에서 27년동안 일해 오면서 처음 사원부터 임원까지 계속 승진해 온 이상적이면서도 정직한 직장인이다. 같은 월급쟁이로 살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조언들을 이야기 해 준다. 마치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애정어린 조언과 충고들을 이야기 해 주듯이 말이다. 50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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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서 20년이상을 일하는 건 정말 감히 대단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이장석 한국IBM부사장은 한회사에서 27년동안 일해 오면서 처음 사원부터 임원까지 계속 승진해 온 이상적이면서도 정직한 직장인이다. 같은 월급쟁이로 살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조언들을 이야기 해 준다. 마치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애정어린 조언과 충고들을 이야기 해 주듯이 말이다. 50년 인생의 절반을 살아온 인생대선배이자 아버지인 저자의 비지니스와 인생의 이야기를 해보자 한다.

 

책의 구성은 총 5 chapter로 되어 있고 38개의 소제목으로 이뤄져 있다.

 

Chapter 1 난사람보다 된 사람이 되라
Chapter 2 월급도둑이 아닌 캐시카우가 되라
Chapter 3 스펙이 아닌 관계를 쌓아라
Chapter 4 글로벌 경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Chapter 5 짧은 인생경험으로 섣불리 세상을 판단하지 마라


 

이 중에서 "난사람보다 된사람이 되라"가 가장 나에게 와 닿는 조언과 이야기가 많았다. 왜냐하면 내가 사회초년생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어서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첫입사한 회사에서는 선배와 팀장님들이 많지만 나 스스로는 자신감이 충만하기 그지 없었다. 회사에서 한 몫하는 마냥 약간의 허세도 있었던 것 같아서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부끄럽다. 풋내기여서 큰 일을 주는것도 아니고 기대치도 사실 그렇게 크지 않는 것인데 그런걸 몰랐으니 말이다.

 

“너는 아무것도 모르는 풋내기일 뿐이다.”


이 말이 참 와 닿았다. 본인은 스스로를 모른 것이겠지만 그래도 사회생활에서 만큼은 풋내기임에도 자기 자신을 모르는 것도 나름 문제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되지 마라"

 

 "침묵은 바보들의 선택이다."

 

이 말을 기억하고자 메모를 따로 해 두었다. 예전에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만 간다는 말도 있다. 하지만 글로벌 시대와 자기 어필시대에 정말 침묵은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라는 것이다.

 

직장생활을 처음 한다는 것은 설레이는 일이기도 하지만 사실 전쟁터로 나가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본인은 잘 알지 못한다. 나도 그랬듯이 새로운 조직에서 일 하는 것이 그렇게 치열하고 우리가 전쟁터라고 까지 불리울 정도의 곳인지 말이다. 이런 무지한 것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사회초년생들이나 직장생활1년차들에게는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 조언과 충고해 주는 면은 비슷하다. 하지만 아들과 딸에게 이야기 해주는 애정이 많이 실려있다고 표현할 만큼 책에서 느낄 수 있었다. 책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스펙보다는 관계형성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회에서 마당발이 된다면 스펙보다는 훨씬 더 큰 성공을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know-how보다 know-where가 중요하다]

 

는 말도 참 중요한 말이다. 항상 무슨 일을 시작하기 전에 know-how보다 know-where를 먼저 생각해라고 저자는 말해주고 그리고 함께 일해라.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옛 선조들의 말은 괜히 나온 게 아니다라고 조언해 준다.

 

하지만 과연 내가 사회초년생일 때 이 책을 읽었으면 어떠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지금은 10년차 직장인이라서 저자의 조언과 충고가 "맞어~ 맞어~ " 하면서 공감대형성이 되면서 팍팍 이해가 되지만 사회새내기였으면 막상 이해가 조금은 되지 않았을 것도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 조차도 경험에서 나오는 생각과 책들의 내용에서 서로 조합될 때 밑거름이 되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고 준비된 자세에서 사회생활을 한다면 반드시 이득이라는 것을 강조해 본다. 또한 많은 조언 중에서 좋았던 구절들은 책상에 메모를 따로 해 두어서 계속적으로 보면서 기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2 201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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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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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 4학년이 되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취업난이다 청년백수다 하는 언론 매체, 방송을 하도 듣다보니 안그래도 걱정이 들었는데, 오랜만에 서점에 들러 책을 훑어보던 중 책표지가 맘에 들어 집어 들고 읽어볼까 하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읽다 보니 전문이야기 꾼이 아닌 일반인(?) 아니 성공한 일반인의 생생한 체험을 쓴 책이라 더욱 신뢰가 가더군요. 아들 책상위에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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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 4학년이 되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취업난이다 청년백수다 하는 언론 매체, 방송을 하도 듣다보니 안그래도 걱정이 들었는데, 오랜만에 서점에 들러 책을 훑어보던 중 책표지가 맘에 들어 집어 들고 읽어볼까 하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읽다 보니 전문이야기 꾼이 아닌 일반인(?) 아니 성공한 일반인의 생생한 체험을 쓴 책이라 더욱 신뢰가 가더군요.

아들 책상위에 슬쩍 무임승차

책을 읽어서 인지 방학백수(?)가 조금 일찍 일어나고, 또 조금은 도서관에 가려고 하는 것 같고

소기의 목적은 달성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아들이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 데 좋은 지침서가 한 권 더 늘었네요 ^^

YES마니아 : 로얄 s***********d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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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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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부모로써 가장 뿌듯한 일 중의 하나가 바로 자녀가 학교를 무사히 마치고 당당하게 자기의 갈 길을 가는 일일 것이다. 갈 길에는 더 상급학교로 공부를 선택하기도 하고, 외국 유학도 선택하지만 일반적으로 자녀가 하고 싶었던 직업을 바로 갖는 일이다. 직업은 수만 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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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부모로써 가장 뿌듯한 일 중의 하나가 바로 자녀가 학교를 무사히 마치고 당당하게 자기의 갈 길을 가는 일일 것이다. 갈 길에는 더 상급학교로 공부를 선택하기도 하고, 외국 유학도 선택하지만 일반적으로 자녀가 하고 싶었던 직업을 바로 갖는 일이다. 직업은 수만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어떤 직업이 좋고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다만 자신이 즐거운 마음으로 얼마만큼 즐겁게 임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좋은 직장의 표준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직장을 잡기는 결코 쉽지가 않다. 왜냐하면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했다 하더라도 다시 직장 내에서 어떻게 적응해 나가느냐에 따라서 다시 평생직장이든지 아니면 도중 직장을 변경하든지 해야 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할 때 직장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갖추어야 할 많은 요소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을 한시 빨리 몸으로 받아들여 실천을 해 나간다면 처음에는 정말 어렵고 힘들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름대로 스펙을 쌓아가서 자기만의 멋진 이력으로 자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직장인으로서 출근하는 아들에게 진솔하게 직장에서 가져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안내하고 있어 젊은 직장인들에게나 사회진출을 앞둔 많은 젊은이들에게 좋은 충고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바로 직장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일과 자기 계발을 위해 가져야 할 자세는 물론이고 가장 중요한 직장 내에서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난 사람보다 된 사람이 되라’에서는 ‘기본’이 된 사람이 되어라 는 충고가, ‘월급도둑이 아닌 캐시카우가 되라’에서는 될성부른 떡잎인가의 충고가, ‘스펙이 아닌 관계를 쌓아라’에서는 가진 것 중에서 가장 큰 재산에 대해서 충고하고, ‘글로벌 경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에서는 세계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인가를 충고하고, 짧은 인생경험으로 섣불리 세상을 판단하지마라‘에서는 세상을 제대로 알고 맞서는가에 대해서 충고를 하고 있다. 정말 우리 젊은이들이 꼭 가지고 헤쳐 나가야 할 교훈들이 전부 들어 있어 매우 감동 있게 읽었다. 특히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 입장에서 이런 내용들을 계기 교육 등을 통해서 전수해 나가리라는 마음속의 다짐도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생들에게 하나같이 소중한 교훈으로 자리매김하리라 믿는다. 한국IBM부사장으로 27년간을 오직 한 조직에 몸담아 오며 '사원에서 임원까지'승진한 모범적인 직장인이어서 그런지 실제 체험담에서 나온 글들이기에 더더욱 오는 감동이 큰 것 같다. 첫 직장인들은 우선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자질을 갖추고, 직장 업무를 좋은 인간관계 속에서 최고의 끼를 발휘할 수 있었으면 한다.

m***3 201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