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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깜빡 깜빡하는 기억력 탓에 고민이 많은 부분이었는데 해결책 같은 제목을 보고나서 구매해서 읽기 시작 했습니다. 현대에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구나 싶어서 안심도 되고, 어떻게 저자가 건망증 투성이가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는지 해결책으로 제시해 주는 부분을 유심히 읽게 되었네요. 그리고 실제 생활에도 적용을 하다 보니깐 조그 건망증이 줄어 들은 것 같아서 안심이 되네요.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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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연발 건망증 투성이는 어떻게 기억력 천재가 됐을까... 제목도 참 기네요. 백프로 페이백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노력으로 되는 거였나 보네요...? 메모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햇는데 기억력 챔피언이 쓴 책이라고 하니 쪼금 신뢰가 갑니다. 그냥 단순한 자기개발책이 아니고 팁도 있고 예시도있고 퀴즈도 있어서 신기하네요... 관심이 있다면 가볍게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새로운 영역이에요. 싱기방기...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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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깜빡깜빡 잊어버리곤 하는 일이 늘어가서 불안한 요즘, 기억이란 뇌에 관련된 부분도 마치 운동을 해서 몸을 단련시키는 것처럼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통해서 향상시킬 수 있다는 말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작가가 말하길, 단순한 숫자나 카드를 잘 외우는 게 아니라 실제 학습에 필요한 기억법을 충분한 훈련자료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보통 사람보다 3-5배 이상 더 빠르고 확실하게 이해하고 외울 수 있다고 하네요. 다시 한 번 읽어볼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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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책에서 보여주는 자신이 도움이 된 기억력 팁들에 대한 이유가 인상적이었다. 기억력에 대한 부분은 그저 학습목적이나 능률면을 떠나 개인의 자존감과 자신감으로 연결되는 부분이기에 기억력을 올리는 학습을 통해서 결국 저런 심리적인 부분에서도 도움이 된다는데 틀린 말이 아니어서 공감이 됐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건망증이 심해지면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감이 커지는데 이런 부분이 자존감에 큰 타격을 입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공하는 여러 조언들중 날마다 적용해서 익하면 조금씩이라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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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호기심이 생겼고, 기억력 천재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읽게 되었다. 책 첫 부분에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어린 시절부터 건망증이 심해서 신발이나 실내화를 자주 잃어버렸고, 잃어버린 우산만 해도 100개 넘을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다고 한다. 그 후 군대에 가서도 고생하다가 우연히 본 미드 <멘탈리스트>와 영드 <셜록>를 떠올리면서 살기 위해 기억술에 관한 공부를 시작하였고, 마침내 2018년 열린 전국기억력대회에서 한국 챔피언을 차자했다고 한다. 내가 기억술을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이유는 단순히 학습이나 일의 능률을 올려주고 두뇌계발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그 이전에 자신감과 자존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에 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어떤 상황, 어떤 사람 앞에서도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설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바로 기억술이 가진 긍정적인 효과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처럼 나도 좀 더 뛰어난 기억력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는데... 책을 읽을수록 내가 너무 날로 먹으려고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기억력과 뇌의 관계, 기억법의 종류 등을 설명하고 실제 초급부터 고급까지 여러 예를 들면서 독자를 훈련시킨다. 말 그대로 훈련이다. 단지 책을 읽기만 해서는 안 되고, 저자의 설명을 따라 하면서 실제 훈련을 해나가야 하는데... 그게 만만치 않다. 책에 등장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낯설고 힘들며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역시 없구나! 하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 하루였다. 그래도 말로만 듣던 ‘기억술’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훈련을 통해 반복적이고 체계적으로 닦아나가야 하는 것임을 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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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폰을 잃어버린다면, 뭐 생각할 것도 없이 내 생활은 엉망이 될 것이다. 다른 것보다도 연락처를 하나도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지인들과의 연락부터 두절상태가 되어버리고 말 것이다. 가끔 내 전화번호도 헷갈릴 때가 있다. 이런 디지털 치매에서 벗어나서 우리의 기억력을 키우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 바로 ‘ 관찰 ’ 이다. 그냥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대상을 집중해서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다. 기억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최대한 집중해서 대상을 인지하는 것이다. 관찰을 잘하기 위한 방법들이 몇 가지 있지만 이 책에서는 이론 위주의 방식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찰 연습을 통해 관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구구 절절 이론을 설명했다면 무척 지루했을 것 같은데, 마치 게임을 하는 것처럼 다양한 사진과 그림으로 관찰 연습을 하는 것이라 나름 재미가 있었다. 방법도 무척 간단해서 아이들과 같이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 책은 한번 보고 말 것이 아니라 다독을 해서 방법만 제대로 숙지를 한다면 일상 생활 속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계속 훈련이 가능할 것 같다. 북 클럽에도 있는 책이라서 북 클럽을 이용하는 독자들이라면 재미삼아 한번쯤 볼만 한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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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집중해서 기억력을 올리는 메뉴얼에 대한 이야기인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런것도 훈련하면 뇌가 자극되어서 정말 기억력이 좋아진다고 하구요.
뇌에게 일정 자극-스트레스-를 줘서 활성화 시키는게 나쁘지 않아요.
기억력이 단순히 나쁘다고 이해하는게 아니라 왜 나쁜지 생각해보고 훈련하는게
믿음직한것 같네요 그리고 방법도 생각보다 여럿 있어서 놀랐습니다.
이런건 근데 이북으로 보는것보단 학습지같은 느낌이 들긴하네요.
직접 써봐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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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건망증이 심해지고 있다는 느끼는 사람으로써 좀 도움을 받고 싶어 이책을 대여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르쳐주고 있는 방법을 연습해 보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 결과가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 이러다가 전화기를 냉장고에서 찾게 되는 것은 아닌지 두려움을 느끼는 단계이니 무슨 방법이든 어떤 음식이든 먹고 시도해보려고 하는 사람으로써 조금은 도움이 된 것 같다. 부디 나의 기억력이 좋아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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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연발 건망증 투성이는 어떻게 기억력 천재가 됐을까? 리뷰입니다. 요즘 기억력이 옛날 같지 않고 당장 어제 먹은 점심 메뉴도 기억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기억력을 증진 시킬 방법을 찾던 중 이 책을 발견해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실용적인 책으로 꾸준히 실천해 기억력을 증진시커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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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 가보면 컬러링북 이라는 도서가 있습니다.컬러링북은 색칠공부 책의 하나입니다.초등학교 앞 문방구 에서 팔던 색칠공부책과 비교한다면 색감을 구현해 본다는것은 같지만 색칠공부책은 크레용으로 색을 칠하고 컬러링북은 색상있는 펜이나 싸인펜 색연필 등 색을 칠해볼수 있는것도 다양하고 그렇게 완성된 그림역시 다양한 그림을 색칠해 볼수 있다는 차이 점이 있는데 어른용 색칠공부라서 인지 서양미술작품을 스케치로 한 컬러링도 많이 있습니다.한의학에서는 인간의 신체는 모두 오묘하여서 발이 아픈 것이나 손이 아프다거나 등을 통해 위의 건강이 안좋은것 등을 알수 있고 그래서 단순히 신체의 한 부위의 신체 건강이 좋아지면 다른 신체의 건강리듬 이 좋아진다던가 하는것 입니다. 컬러링 도 그런의미에서 색상을 통해 몸의 질병도 예방할수 있고 건강에도 좋아진다는 것으로 서점에서 인기있는 베스트셀러 중에는 컬러링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인간의 감정에 가장 중요한 부위를 수련해 주는 퀴즈나 간단한 놀이방식이 소개되어 있으며 내용도 편하게 읽어볼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