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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마음을 만나게 됩니다 책을 읽고 리뷰는 처음으로 남겨보내요 마음이 찡~~해지며 눈물이 흐르고 콧물을 훌쩍이게 되네요 그러고선 기분이 가벼워지는 느낌? 역시 슬플때는 웃어야한다지만 일단 울어버리고나야 먼가 털어지는듯한 기분이드네요 너무감사한책이고 곁에두고 힘들때 꺼내어볼..누군가에게 선물하고싶은 그런책입니다 사랑합니다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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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좋아하는 박상미 교수님의 신간이라 얼른 구매해서 읽었다. 강의도 3번이나 들었고, 책도 모조리 사서 읽을 정도로 너무 팬이다. 책을 읽다보면 교수님 특유의 사투리 억양을 대입하게 돼서 입체감이 있달까. 그 어떤 정신과학적 책보다 어린 시절의 나를 뒤돌아보고 회피하지 않고 다독여주면서 현실의 내 자존감을 지켜주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주옥같은 지침서이다. 덕분에 우리 집은 항상 애정과 대화와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늘 행복함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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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강연을통해 알게되었고 책을읽어보고싶은 마음에 구입을 하게되었어요. 어릴적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등바등 하던 저였기에 이 책이 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졌던거 같아요 책을 보며 많은 위로를 느끼는 반면 계속 마음도 무거워졌던거 같아요 과연 정 말 괜찮아질수 있을까 하지만 책에서 해보라는걸 아직 꾸준히 해보지 못했기에 열심히 해보려합니다 여러상담했던 내용들과함께 글을 작성해주셔서 너무나 공감이 되고 좋았던거 같아요 마음의 상처로 힘들어 하고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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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열을 셀테니 꼭꼭 숨어야해.." 언제부터인가 나를 꼭꼭 숨기고 내마음보다는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착한나. 따뜻한나. 행복한나. 즐거운나로 살아야했던 많은 시간들을 [마음아 넌 누구니]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고 머리카락 보일까 꼭꼭 숨어 있던 나를 찾았습니다. 특히나 나만 그런줄알았던 많은 상황들이 이책을 통해서 다른이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살아가고 있음에 힘겨운 마음을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한자한자. 한장한장이 내 삶의 문을 여는 소중한 글들로 가득했습니다. 한권의 책을 통해 머리카락도 보이지 않던 내가 빼꼼히 고개를 들어 나를 찿았습니다. 저자님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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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스트셀러를 꽉 채우고 있는 위로 에세이.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읽는 즉시 당장의 위로로 그칠 뿐이었음을 느끼곤 한다. 다시 내 마음은 불안해지고, 돌아오기 마련. ‘마음아, 넌 누구니’ 제목만 봤을 땐 ‘위로 에세이겠구나. 요즘 트렌드에 잘 맞춰서 나왔네.’
잔잔한 위로는 물론이거니와 내가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의 구체적인 방향과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다른 책과 절대 같을 수 없다. 비슷할 수도 없다.
버스에서 읽다 코끝이 찡해지는 바람에 책을 서둘러 덮어버리고 눈물을 삼킨 적이 두어 번, 20대인 나는, 솔직하게 이 책의 모든 부분을 공감하기는 어렵다. 아직 삶의 경험치가 두둑하지 않아 책에서 말하는 ‘소시오패스’ 혹은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다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치 저자는 그런 인생 경험치들을 가지고, 어린 나에게
또 한 가지. 이 책은 참 똑똑하다. 이런 책의 똑똑함 덕분인지 나는 책을 몇 권 더 구매하고 말았다. 너무 좋은 이야기만 썼나 싶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다. 나는 이제 적어도 멋지게 거절할 수 있는 요령, 상또라이를 만났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내 마음 그릇을 예쁘게 다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다. 다음 책은, 몇 번이고 내 코끝을 저리게 했던 저자의 어머니가 쓴 일기를 책으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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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다 보면, 자신보다 인성이
부족한 사람의 말에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납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흔히
'착해서 그렇다' 라고 생각하죠.
그러나 '착함'과 '나약함'을 혼동 해선 안돼요.
내 감정의 주체가 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
나를 비방하는 사람을 가장 힘 빠지게 하는 일은
그의 요구에 부응하지 않는 '
평화로운' 내 모습을
보여주는 것 아닐까요?
때로는 무대응이 가장 유쾌한 복수가 된답니다. p29. 험담에는 유쾌하게 복수하세요 이 책은 내가 세바시 강연을 듣다가, 너무도 마음에 와닿아서 바로 구입한 책이다. '셀프 치유.' 우리는 누구나 크고 작은 상처들과 우울감을 갖고 살아간다. 이것을 나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것만큼 값진게 무엇일까. 나는 이 책을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만큼 누구나 다 읽으면 도움이 되고 마음의 따뜻함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다. 이번 리뷰는 정말 편안하게 써내려갔다. 부담감도 없이, 그저 작가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 내가 공감가는 부분을 그대로 써내려간것 같다. 그리고 나의 '내면아이'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인간은 강한척하지만, 사실 모두 나약하다. 그런면에서 요즘 좀 혼란스럽다. 나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맞는것일까, 아니면 두꺼운 갑옷으로 무장하고 강한척 하는게 맞는걸까. 그냥 난 '솔직해지는 연습'을 하기로 했다. 좋으면 좋다고 표현하고, 싫으면 드러내진 않더라도 억지로 하진 않고.. 일단은 좋으면 좋다고 표현해보기로 했다. 부정적인 감정은 오염이 쉽지만, 긍정적인 감정 역시 전염이 쉽다고 한다. 난 사실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끝없는 연습과 그것을 이루고자 하는 용기는, 천성을 이기는 10배의 힘이 작용한다고 한다. 글쓰기와 내면의 감정의 표현, 그리고 공부와 책 읽기를 통하여 난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나의 예민하고 걱정이 많은 천성을 바꾸려는 시도를 시작했다. 사람 안변한다는 말, 난 믿지 않기로 했다. 작가님의 말씀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고, 내 안의 묵은 감정들을 비워내고 책을 통하여 힐링을 함으로써 난 스스로 변할 거라고 나 자신을 믿어주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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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저는 싫어해요.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고,
감정을 표현하고
비워내는 마음 연습을 하면,
사람은 변합니다.
-프롤로그중-
이 책은 내가 세바시 강연을 듣다가, 너무도 마음에 와닿아서 바로 구입한 책이다. '셀프 치유.' 우리는 누구나 크고 작은 상처들과 우울감을 갖고 살아간다. 이것을 나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것만큼 값진게 무엇일까. 나는 이 책을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만큼 누구나 다 읽으면 도움이 되고 마음의 따뜻함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다. 이 책은 목차도 좋다^^; 목차 여는 글 토닥토닥 상담실, 들어가기 전에_ 마음근육 튼튼한 내가 되려면 적당히 거리 두는 게 잘 지내는 거예요: 관계 -내가 ‘한 수 위’ 라는 걸 보여주세요 -험담에는 유쾌하게 복수하세요 -소문을 즐기는 자의 비밀을 알려줄게요 -피하고 싶은 사람의 유형별 대처법을 기억하세요 -싸움을 피하기 힘들 때 ‘6초 호흡’을 하세요 -지혜롭게 거절하는 게 관계를 살리는 거예요 -남 탓만 하다 보면 과거를 살게 돼요 -잘 지내고 싶다면 먼저 웃는 용기를 내세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어떤 사람과 가까이 지내야 하나요? 나를 지키고, 나를 키우는 이기적 마음 사용법: 생각과 감정 -당신을 힘들게 하는 소시오패스로부터 내 마음을 지키세요 -분노하며 원한을 품는 건, 나를 죽이는 거예요 -사람들은 왜 화를 낼까요? -내 감정에 단어를 붙여주세요 -참지 말고 슬기롭게 화를 내세요 -의사소통보다 감정소통이 먼저예요 -사고습관이 현재를 만들어요 -생각과 감정에도 훈련이 필요해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이 없겠네요 -행복을 창조하는 기억세포를 만들 수 있어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단순하게 생각해 바보야! 키스의 법칙을 아세요? 아파도 힘들어도 평생을 앓게 되는: 사랑과 이별 -해석이 필요한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세요 -사랑은 원래 변하는 거예요 -이별 직후 가장 필요한 것은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헤어질 때는 예의를 다해야 해요 -누구도 다치지 않는 싸움의 기술이 필요해요 -결혼을 안 하면 후회할까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 나를 버린 옛 연인에게 연락이 왔나요? 치유의 시작, 가슴속 울고 있는 어린아이를 만나세요: 상처 -당신이 늘 상처받는 진짜 이유를 기억하세요 -부모의 인생에 내 인생을 겹치지 마세요 -내 상처를 자식에게 대물림하지 마세요 -가슴 속 울고 있는 어린아이를 만나세요 -아픔을 말하기 힘들 땐 글로 써보세요 -글에는 인생을 살리는 힘이 있어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상처와 이별해야 '오늘'의 문을 열수 있어요. 실컷 울어야 웃을 수 있어요 : 치유 -저도 자살을 시도해본 적이 있어요 -혼자 우는 남자들을 안아주세요 -남자들, 살기 위해 더 크게 울어야 해요 -남자가 울어야 가정이 건강해져요 -눈물은 죽어가는 몸을 살려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과거라는 전생을 잊고 오늘을 살아야 해요 나의 가장 멋진 친구: 나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서 괴로운 나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어떡하나, 두려운 나에게 -나도 모르게 잘난 척하게 되는 나에게 -어떻게 나이 들어야 하나 고민하는 나에게 -'꼰대'로 늙고 싶지 않은 나에게 -다음 문을 여는 연습_당신, 알수록 참 괜찮은 사람이에요 참 잘했어요, 내 인생 : 삶 -힘과 자신감은 내 안에 있어요 -작은 목표를 자주 세우고 성취하는 기쁨을 맛보세요 -실천만이 실력이 되고 평생 습관이 돼요 -내가 먼저 이런 사람이 되겠어요 -다음 문을 여는 연습_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 달라졌나요? 본격북리뷰
이에 대해 박상미 작가님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 그건 바로 쿨하게 받아들이고 성장의 계기로 삼는다는 방법이었다. "당신의 표현 방식이 저에 대한 비난처럼 들려서 기분이 상했었어요. 하지만 생각해보니 내가 몰랐던 단점을 잘 발견해주셨어요. 당신이 아니었다면 아마 저는 그 단점을 극복하지 못한 채 덜 멋진 나로 평생 살았겠죠. 나를 성장시킬 기회를 줘서 고마워요! 저를 얼마나 관심있게 관찰하셨으면 제가 발견하지 못한 단점까지 살펴봐주시고..." 사람이 멀리 내다보는 생각이 없으면 가까운 데서 근심이 있다.- <위령공> 11장 내 인생에 집중하면 '남 말'을 할 시간도 없고, '남 말'에 상처받을 이유도 생기지 않습니다.
박상미 작가님은 이런 사람들을 대처하는 유형에 대해서도 자세히 책에 설명해 주셨다.
둘이 있을 때 하지 못했으나,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을 구체적으로 노트에 써보세요. 나는 좋아하지만 상대가 싫어해서 같이 먹지 못했던 음식도 써보세요. 둘이어서 못했지만 혼자여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당분간은 혼자여서 누릴 수 있는 장점에 집중하세요. "너는 완벽하지 않아. 네가 만난 상대도 완벽하지 않아. 중요한 건 과연 서로에게 얼마나 완벽한가 하는 거야. 남녀 관계란 바로 그런 거지. 짝을 찾으려면 노력이 필요해."
타인을 험담하는 사람, 윗사람을 헐뜯는 사람, 예의 없는 사람, 타인의 말을 듣지 않고 내 생각만 고집 하는 사람이 되면 타인에게 미움받는 사람이 되므로,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공자는 말합니다. -p298,내가 먼저 이런 사람이 되겠어요 총평리뷰 이번 리뷰는 정말 편안하게 써내려갔다. 부담감도 없이, 그저 작가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 내가 공감가는 부분을 그대로 써내려간것 같다. 그리고 나의 '내면아이'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인간은 강한척하지만, 사실 모두 나약하다. 그런면에서 요즘 좀 혼란스럽다. 나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맞는것일까, 아니면 두꺼운 갑옷으로 무장하고 강한척 하는게 맞는걸까. 그냥 난 '솔직해지는 연습'을 하기로 했다. 좋으면 좋다고 표현하고, 싫으면 드러내진 않더라도 억지로 하진 않고.. 일단은 좋으면 좋다고 표현해보기로 했다. 부정적인 감정은 오염이 쉽지만, 긍정적인 감정 역시 전염이 쉽다고 한다. 난 사실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끝없는 연습과 그것을 이루고자 하는 용기는, 천성을 이기는 10배의 힘이 작용한다고 한다. 글쓰기와 내면의 감정의 표현, 그리고 공부와 책 읽기를 통하여 난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나의 예민하고 걱정이 많은 천성을 바꾸려는 시도를 시작했다. 사람 안변한다는 말, 난 믿지 않기로 했다. 작가님의 말씀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고, 내 안의 묵은 감정들을 비워내고 책을 통하여 힐링을 함으로써 난 스스로 변할 거라고 나 자신을 믿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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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내용의 책입니다. 방송에서 작가분 나오시는거 보고 책이 좋아보여서 구입했는데 역시 내용이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자기 마음이지만 그 마음을 잘 모르고 행동하고 내 마음은 원치 않는데 남을 위해 행동할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진짜 자기 마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그런 책입니다. 자기 마음을 속이고는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없지요. 자기 마음이 진짜 원하는 걸 알수있게 도와주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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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티비에서 강연하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책도 내신 줄 몰랐다. 사람과 단 한번도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이 없듯 인간관계서 받는 상처를 셀프치유해야 하는 힘든 세상이다. 다치고 피가 나면 병원에 가듯 마음도 매번 겉으로 드러나게 아픈모습이 있어야 병원엘 가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자신의 마음상처 따위 치료하기 너무 바쁜세상 아닌가.. 내내 읽으며 나의 이야기 인것만 같았다.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스스로 상처받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이런 치유능력 쯤은 하나 필요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