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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만났던 그 뜨거웠던 순간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다. 지금 이 책을 읽기 전의 나의 모습 또한 그랬다. 날마다 뜨거웠던 마음과, 나의 기도들이 점점 불을 잃고 꺼져가는 모습이 되어가고 있을 때, 만난 책이 바로 “압도적인 임재를 갈망하라”였다. 이 책은 압도적인 하나님의 임재에 사로잡혀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 사역한 4인, A.W.토저, 레오나드 레이븐힐, 오스틴 스팍스 그리고 덩컨 캠벨의 ‘하나님 임재’에 관한 메시지를 하나로 묶은 것이다. “1부 나를 사로잡는 하나님의 압도적인 임재 _ A.W.토저 2부 심령을 뜨겁게 하는 하나님 임재의 불 _ 레오나드 레이븐 힐 3부 하나님의 임재 안에 온전히 거하는 삶 _ T. 오스틴 스팍스 4부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가 곧 영적부흥 _ 덩컨 캠벨“로 구성되어있다. 오늘날 주님의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들과 그렇지 않은 것들을 구별하는 경계선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 경계선을 분명히 하지 못할 때에, 우리는 주님을 제한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것들은 온전히 우리 마음과 생각 밖으로 몰아내는 일들이 계속 되어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획하신 목적과, 일들이 우리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내가 성령의 불로 타오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내 안의 모든 것들이 타버리는 것이다. 내 안의 불순물, 내 안의 더러운것들, 내 안의 이기심, 내 안의 아집이 다 타버려야 한다(120p) 요즘 나는 내안에 하나님이 자리할 공간은 없고, 세상의 것들이 너무나 많이 내 마음에 자리했기 때문에 뜨겁지 못했다. 기도를 해도, 말씀을 보아도 뭔가 답답하고 꽉 막힌 느낌이 들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임재가 내 안에 없었던 것이였음을 이 책이 깨닫게 해주었다. 하나님이 들어오시지 못하도록 내 자신이 주님을 제한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의 교회들도 마찬가지다. 형식과 악기, 기술들은 많은 발전을 했지만, 그 안에 온전한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교회가 너무나도 많다. 아무런 능력없이 형식적인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는 곳들이 말이다. 세상 가운데 빛이 되어야할 교회가 하나님의 임재 없이 세상과 섞이고 세상과 같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이같은 모습들이 나타나는 이유는 단 한가지, 그곳에 바로 하나님의 임재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온것과 같이 나는 하나님의 임재에 사로잡혀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내 자아, 내 욕심이 죽은자가 되길 원한다. 죽은 자에게 세상의 모든 것들이 유혹할지라도 꿈쩍하지 않는 것처럼 그런 주님의 온전한 자녀가 되어 주님의 길을 따라가길 소망한다. 이 책은 무뎌진 나에게 다시 한번 내가 잊고 있었던 나의 뜨거운 마음을 회복케해 주었고, 내 자신이 지금 어디에 서있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일깨워주었다. 십자가의 구원을 생각할 때에 어찌 한순간이라도 내 마음이 뜨겁지 않을 수가 있는가,, 하나님의 임재가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처럼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뜨거운 하나님의 임재를 만나길 바란다. 이책을 읽는 모두가 하나님의 강렬한 임재 안에서 누리는 권능의 삶으로 변화되길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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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말씀으로 이끌려 사역한 4명의 사역자, 토져, 레이븐힐, 오스틴 스팍스, 덩컨 캠벨 목산미들의 설교들 중 성령님의 임재를 갈망하라는 내용의 글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계시지는 않지만, 성령님의 임재를 간구하라는 말씀은 여전히 살아서 우리의 심령을 울리는 메세지들입니다. 지금 시대는 showing과 emotion을 강조하는 시대입니다. 자극적인 말들이 얼마나 난무한지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 창을 열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령에 이끌린 사역자들은 한결같이 "성령님의 임재함을 간구해라", "성령 충만함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고 사역하라"라는 공통적인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찬으로써 사회적 운동, 다양한 사역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 모든 것에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성령님의 임재함"임을 깨닫습니다. 사역자로 세워지면서 초기에는 성령님의 임재를 간구하며 하나씩 일을 해나갔지만, 어느새 시간이 흘러 일들이 많아지다보니 성령님의 임재를 간구하기보다 어떻게하면 일을 잘 처리할 수있을까 고민하고 과정보다 결과에 집중해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주일학교 사역도 그랬습니다. 어린 영혼에게 생명을 심어주는 일이 얼마나 복되고 귀한지,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처절히 알고 더욱 무릎으로 나아가려고 발버둥 쳤는데, 시간이 지나가면 얼마나 많은 어린이들이 주일학교에 출석하는지, 숫자가 늘어나면 부흥시키는 능력있는 사역자가 되고, 아무리 기도하고 성령충만하려고 노력해도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능력없는 사역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이들을 교회로 오게하려는 수많은 행사들을 계획하였습니다. 물론 이런 부분도 필요하겠지만, 다시 한번 "성령에 이끌림"이 모든 것의 기본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개인적 부흥을 위해 올해는 이 두가지를 목표로 잡으려고 합니다. 1. 철저한 말씀중심, 2. 성령님께 이끌린 삶. 다시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내 속의 아집과 욕심 등을 모두 버리고, 성령님께서만 강하게 역사하시길을 소망합니다. 성령님께 이끌리는 삶은 우리의 계획으로는 더디고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일지 모르지만, 가장 완전하고 완벽한 길임을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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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임재를 갈망하라.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행복했다. 한 줄 한 줄 읽어가면서 ‘그래, 맞아. 그랬어.’를 연발하게 되었다. 평소 내가 갖고 있던 생각하고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절로 행복해 졌다. 하지만 그만큼 슬펐다. 왜냐하면 그만큼 나는 굶주리고 있었고, 한국교회, 나아가 세상 가운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지금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고 있고, 성령의 풍성한 은혜를 고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 주일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려도 은혜의 풍성함은 잠시 뿐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면 현실은 바뀌지 않았고, 삶은 여전히 힘들다. 이 고백은 내가 만나는 많은 크리스천들의 이야기이다. 세상과 다른 종교로서 기독교, 예수님의 능력을 크리스천 스스로 제한하면서도, 늘 부족하다 고백하면서도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나의 모습,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를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이 책에서 지적하고 있듯이 우리는 준비하지 않고 있다. 여전히 내 기준과 내 생각에 사로잡혀, 내가 먼저가 아니라 누군가 먼저 해주길 바라고 있다. 다른 암세포(p19)들을 보면서 판단하고 정죄하면서도 정작 내가 암세포인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세상가운데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 할 크리스천들이 그 사명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그것은 우리가 중생을 하고 거듭나는 회개를 입술로만 한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전심으로 하는 회개, 회심이 아니라 머릿속으로 인식되어 있고, 입으로 고백하는데 익숙해진 타성에 젖어버린 크리스천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지배를 받고 순종하면 살텐데...지금의 우리의 모습은 사실 너무 부끄럽다. 하나님의 압도적인 임재 곧, 성령의 역사는 우리가 기준이 아니다. 우리가 역사를 일으킬 수 도 없고, 반대로 역사를 방해 할 수 도 없다. 문제는 우리가 그것에 관심이 있고, 그것을 기대 하느냐 하는 것이다.(p87)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뜨거운 성령의 임재와 역사들 그리고 이어지는 부흥, 사실 한 두 번 들은 이야기들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느끼는 것은 언제까지 듣고만 있을 것인가? 실천하지 않는 죽은 믿음으로 언제까지 예수님의 이름을 팔아먹고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속화, 음란, 방탕 이것은 단지 미국교회 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알고, 느끼고 있듯이 우리의 문제이다. 또 나의 문제이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침묵하고 있어서 해결 될 것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엎드려야 한다. 이 책의 장점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세대에게 눈물로서 전하는 메시지가 있다는 것이다. 네 분의 사역자가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들을 통해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나에게 전달 되었다. 때문에 적어도 이 시대를 바라보고 애통하며 눈물 흘리고 중보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적어도 무엇이 잘못인지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눈과 하나님의 눈물이 어디 있는지 알고, 우리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이정도면 되었지 뭘 얼마나 잘해야 하는 거야? 라고 반문하거나 문제가 문제로 보이지 않는 다면 이 책을 꼼꼼히 정독해 보길 바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찔림의 은혜가 성령의 도우심으로 회개의 자리로 이끄시길 기도한다. 이 책을 통해 임재를 바라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를 소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길 원한다. 적어도 그런 마음이 있어야 이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름만 크리스천이고 삶과 마음은 다른 곳에 있는 껍데기를 부르신 것이 아니다. 적어도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예수님을 따르는 작은 자를 부르셨다. 그 길이 조롱당하고 외로운 고난의 길일 지라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기 원하시는 그 마음을 깨닫길 원한다.(p92) 어떤 사역을 하고, 어떤 공적을 쌓느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을 교회로 인도했느냐도 사실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은 다 구하고 나는 여전히 물속에 빠진다면 과연 그것은 옳은 것일까? 하나님의 관심은 온전히 나에게 먼저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거룩한 부담감을 다른 사람이 느끼길 기도하기 보다 내가 먼저, 내가 그 한사람이 되길 기도하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회개하라” 이 말이 나를 책망하는 무서운 예수님의 음성으로만 들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셔서 나와 더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랑의 음성으로 들리길 원한다. 그 음성을 듣고자 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은혜받길 바란다. 하나님의 압도적인 임재는 내 것을 내려놓음에 있다. 내 생각, 내 기준, 내 공로를 모두 내려놓고, 베드로가 고백한 것처럼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작은 자들에게 주님의 압도적인 임재가 함께 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 은혜가 다른 사람에 것이 되지 않고, 내가 누리고 내가 흘려보낼 수 있는 최고의 특권이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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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을 보구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책을 받는 순간 나의 마음의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평 소에 내가 좋아 하던 분들의 글이였기 때문이다. 초청 하시는 것 같았다.
각기 거장들마다 나에게 다가움은 달랐다. 먼저 에이든 토제목사님을 통하여는 나를 다시금 온 우주의 하나님을 보게 하셨다, 늘 내안에서 머물러 계시는 그 하나님을 보았는데 하나님은 온 우주의 하나님이 늘 우리와 관계를 맺고 싶어하신다는 것이다 . 죄인은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앞으로 나아 갈 수있는 특권을 얻었음을 말씀하여 주고 계시다. 토저 목사님의 글은 말씀의 강력한 임재 앞에 우리가 사로 잡혀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요즈음 하나님의 교회속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음을 바라보게 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교회속에서 회복되어야 한다.하나님은 공동체를 불러 사영하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 한사람을 부르셔서 하나님의뜻을 계시하신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갈망하며 거룩한 삶을 추구하여야한다.
레이븐힐 목사님의 마음을 조금은 볼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정말 그 분안에 있는 부흥의 갈망을 닮고 싶다. 이미 부흥시리즈을 통하여 목사님을 만났는데 어쩌면 그렇게 부흥의 대한 갈망이 그 의 마음과 삶속에 있는지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 그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부흥을 약속하셨다. 대상7장등 많은 성경의 장을 통하여 우리에게 약속을 하셨기에 하나님은 반드시 그 약속을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얼굴 구하는 자들을 통하여 부흥을 부으실것이다.이 시대를 바라보면서 정말 애통해하며 아파하는 자들을 찾고 계실 것이다.그중에 한분이 레이블힐 목사님이라 생각한다.
오스틴 스팍스목사님의 글들은 감동 그 자체였다. 또한 나를 돌아보게 하였다, 나의 삶에서 내가 성령의역사를 제한한 것이 있는지를 보게 하엿다.그리고 나의 영적상태등을 체크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아이들 방학이라는 핑계로 주님께 나아가지 못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오고 싶어 하시지만 내가 그것을 제한하고 있음을 보게하셨다.늘 성령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바쁘다는 이유로 그것을 피하여 왔다. 이제 또다시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열망하며 주님께 나아가야겠다.주님과의 관계회복이 이루어지기를 열망하며 주님께 나아감니다.
덩컨 캠벨 목사님의 글은 나로 하여금 부흥의 생생한 현장 목격 하게 하였습니다. 이 나라 가운데 순결치 못한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정말 부흥이 일어 나기를 열망합니다.하나님의 부흥을 열망하는 한사람이 기도하였을때 루이스부흥이 일어나고 웨일즈 부흥이 일어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하는 그 한사람이 되기를 열망합니다.
죄가 죄인지 모르는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이 세대의 피조물들.. 우리가 서 있는곳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리인지 아니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리인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는 분벽력을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예배가 회복되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무너진 이 시대를 바라보며 눈물 흘리는 그런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부흥을 예비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열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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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임재를 갈망하라
하나님이 우리와 늘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라는 그 하나님의 마음을 잊고 세상 속에서 시간을 흘려보낸다. 나의 힘과 나의 지혜, 나의 능력을 의지하여 무엇을 이루려고 나아가지만 그것은 바람부는 날의 한 줌의 가는 모래와 같이 나의 손에 한 시각도 채 머물러 있지 않은, 덧 없는 것으로 날려보내고 만다. 결국 내가 가지려 했던 그 무엇도 얻지 못한채 시대를, 나를, 결국에는 하나님까지 원망하는 자가 되고 만다. 하나님은 이러한 바보같은 나를 위해 그의 독생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하나님과 나 사이의 화목을 이룰 수 있게 하셨다.
시대와 생애를 달리하는 A.W 토저, 레오나드 레이븐힐, T. 오스틴 스팍스, 덩컨 켐벨 4인의 메세지를 담은 이 책은 하나님이 나타나는, 하나님이 보여지기, 어려운 이 세대에 하나님의 강렬한 임재를 그들의 작렬하는(?)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하나님이 이 책을 통해 내게 원하시는 것은 나의 삶이 그분의 임재로 충만해야 한다는 것 이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화목제물로 오셨으므로 값 비싼 값을 치루었으므로 하나님과 나는 친근한 관계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내 몸이 늘 하나님의 영이 충만한 성소이어야 된다는 것이다.
(P 60) 성소안에는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등잔대였는데....두 번째는 진설병... 세 번째는 분향단이었습니다. (- A.W 토저,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삶을 갈망하다.)
책에서는 교회를 빚대어 설명하면서 등잔대는 진리의 빛을 의미하고 진설병은 생명의 떡이며 분향단은 기도의 향기를 의미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마치 내게 하는 소리로 와 닿았다. 나라는 몸뚱이에 있는 성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소인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성소가 되기 위해서는 진리의 빛이신 성령과 함께 동행하며 성령께서 비추시는 빛으로 생명의 떡인 말씀을 먹어야 하고 말씀을 바탕으로한 향기로운 기도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곧 있으면 사순절이 시작된다. 이는 부활주일을 앞으로하여 40일을 당겨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참된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며 몸과 마음을 다시 세우기 위한 절기이리라. 이러한 사순절을 지키는 마음처럼 하나님의 임재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참되게 믿는 믿음이며 성령을 근심케 하지 않는 늘 성령과 함께 동행하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압도적인 임재를 갈망하는 가? 4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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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4부로 되어있다. 책 제목처럼 압도적인 임재에 사로잡혀 성령과 말씀 으로 사역한 4인의 메시지가 하나로 엮어져있다.
2부 심령을 뜨겁게 하는 하나님 임재의 불 _ 레오나드 레이븐 힐 3부 하나님의 임재 안에 온전히 거하는 삶 _ T. 오스틴 스팍스 4부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가 곧 영적부흥 _ 덩컨 캠벨
나갈때 나는 조금이나마 작은 존재에서 하나님의 소중한 존재로서의 자부심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를 통해 교회는 살아나게 된다. 교회가 될 것이다. 어서 많은 사람들이 몰릴수 밖에 없다.
때문이다. 에 씻겨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것이다. 만 한다. 는 현재의 교회들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할 것이다.
다. 그런 세상의 것들을 버릴때 내 삶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것이다.
로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었다. 그들이 세상과 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도하고 하나님의 관심이 있는곳에 관심을 가지도록 한다.
문이며, 또 하나는 우리의 변화를 위해서다.
개인과 교회는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갈망이 필요하다. 신앙생활을 한다고는 하지만 하나님의 임재가 무엇인지 체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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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3년간의 공생애 기간동안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세 가지 사역을 하셨다. 첫째는 가르치는 교육목회, 둘째는 병든 자 약한 자를 고치셨던 치유목회, 셋째는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던 복음전도이다. 그래서 기독교 복음이 들어가는 곳마다 교회가 세워지고, 학교가 세워지고, 병원이 세워졌다.
예수님은 바람과 풍랑을 잠재웠고 귀신을 쫓았으며 심지어는 죽은 자도 살리시는 기적을 일으키셨다. 나는 영적으로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목회자이다. 나도 예수님처럼 기적이 일어나서 수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고 싶은데 왜 나의 사역에는 예수님과 같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가?
나는 신학을 졸업하고 목회를 하면서 성령의 압도적인 임재를 체험하는 것보다, 인간의 지식이나 경험으로 목회를 하려고 한 것 같다. 내가 하나님의 강렬한 임재 안에서 누리는 권능의 삶을 살고 싶어서 읽은 책이 제목이 좀 길기도 한 <압도적인 임재를 갈망하라>는 책이다.
이 책은 이 책의 서문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압도적인 하나님의 임재에 사로잡혀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 사역한 4인, A. W. 토저, 레오나드 레이븐힐, T. 오스틴 스팍스 그리고 덩컨 캠벨의 ‘하나님 임재’에 관한 메시지를 하나로 모은 것이다.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가 없기 때문에 영적 부흥도 영적 능력도 없는 것이라 외치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말씀을 통해서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그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영적 궁핍의 원인 역시 하나님 임재의 부재였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A. W. 토저의 ‘나를 사로잡는 하나님의 압도적인 임재’에서는 승리의 왕 그리스도를 통해 하늘 보좌 앞으로 나아가라,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삶을 갈망하라고 강조한다. 2부 레오나드 레이븐힐의 ‘심령을 뜨겁게 하는 하나님 임재의 불’에서는 완전한 만족을 주는 강렬한 성령의 불을 구하라고 말한다.
3부 T. 오스틴 스팍스의 ‘하나님의 임재 안에 온전히 거하는 삶’에서는 영광스런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스스로 제한하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 4부 덩컨 캠벨의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가 곧 영적 부흥’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A. W. 토저는 “부흥이 일어나면 교회의 영적 상태는 평소의 영적 상태와 달라진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임재가 ‘분명히’ 나타나는 것이 부흥이라”고 말한다.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매순간 하나님의 임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여러분의 교회는 용광로처럼 뜨겁다가 그 다음에는 빙하처럼 차가워집니까? 영원한 것들이 고동치는 것 같다가 그 다음에는 시체 안치소에 온 것처럼 음산합니까?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p.84)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섬기면서 항상 구원의 감격 때문에 우리의 심령이 용강로처럼 뜨거워야 하는데 빙하처럼 차가워진 심령에 이 책이 성령의 뜨거운 불을 붙여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