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랑도서관에 갔다가 이책을 보고 푹빠져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비행기를타기전에 보면 어린아이에게 비행기타기전 과정을 재미있게 설명해줄수있을것 같아요. 중간중간 그림의 깨알 디테일들도 재미있어서 여러번 볼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찾을수있어요. |
| 일본그림책을 좋아하게 된 그림책이 "애벌레 기차" 였어요. 그후로 여러가지 유명 일본그림책을 많이 사보았는데 상상력 넘치는 글도 글이지만 섬세한 그림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있는것같아요. 이그림책도 그런류의 그림책이였는데 어떻게 제비항공이라는것을 생각했을까.. 상상력에 감탄하게 만든 책이에요. 남쪽으로 날아가는 제비가 태우고가는 곤충들 너무 재밌어서 아이보다는 제가 더 자주 보게되네요. |
|
단순한 여행 그림책인줄 알았는데 여행에 관련하여 주의 사항이나 수칙들까지 알려주고 있었다. 귀여운 제비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항공내의 그림들....
아직 우리 아기가 어려서 해외 여행은 커녕 국내 여행도 갈까 말까 할 정도인 상황이지만 제비 항공책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펴본다. 아기가 어리니까 부모들이 다 알아서 수칙도 지키고 아기를 돌봐야겠지만 더 커서 4-5살 쯤 되면 책으로 여행에 대해서 설명해주려고 한다. 그럴때 필요한 책,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어서 구매했다.
단순하게 그려지지 않고 꽤 정밀하게 오밀조밀 그려져 있어서 눈이 즐겁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