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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저는 직장맘으로 프랑스에서는 결혼 후 육아를 하며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는지 너무 궁금했는데 책을 읽을수록 우리와 다른 상황에서 일을 하고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프랑스 여성을 보면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1년 유급휴가 25일,워킹맘을 위한 육아시스템으로 사회가 책임지는 육아, 하루 평균 노동시간 6시간으로 우리도 프랑스 여성들 처럼 일할수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너무도 우리와 다른 상황에 놀라게 되는데요 몇가지만 살펴볼께요 우리는 전문직을 선호하고 본인의 적성과는 별개로 최고가 되기 위해 직장을 선택하는데 프랑스에서는 직장을 선택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본인이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되어 있어 일을 즐겁게 하고 능률이 오르고 효과가 나타난다는것입니다.
■ 프랑스는 합리성과 효율성을 추구하기에 회의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유롭게 모여 아이디어를 찾고 방향을 설정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미 자료를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데 말이죠.. ■ 프랑스 사람들은 스트레스에 약하나 스트레스를 참지 않는다고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참을 수 있는지 한계를 아는게 중요한데 무조건 참는게 미덕은 아닌거죠.. ■ 프랑스 사람은 자유로운 토론을 즐긴다고 합니다 좋아하는것, 흥미가 있는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편안하게 주제들로부터 대화를 시작한다면 점점 대화능력이 향상되어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상대방이 들려준 정보도 얻고 내 방식을 설득하기도 하여 더 발전 있는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와는 너무도 다른 프랑스 일하는 환경을 보면서 부럽기도하고 두 딸을 교육을 시키고 있는 엄마로 우리아이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했다기보다는 안정적인 직업을 택해 매일매일 빠뜻하게 회의 자료를 만들고 상사의 눈치를 보며 퇴근 시간이후에도 일을 하고 집으로 일을 가져오기도했는데 조금은 효율적으로 즐겁게 일하는 프랑스 여성의 사고방식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들더라구요.. 내가 하는 일 좋아하서하고 좋아하서 하면 더욱 능률이 오르고 일하고 난 이후의 시간을 나를 위한 가족을 위한 시간으로 만든다면 정말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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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른 일을 해본다면 틀림없이 마음속에 다른 풍경이 펼쳐질겁니다. 즐겁지않으면 인생이 아닙니다. 여가를 잘 활용해 자기인생을 더욱 누리는 여유를 부려봅시다. ㅡ 본문 중에서
이 책은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지만 워킹우먼에 초점이 맞추어졌다기보다는 챗바퀴처럼 살지않는 것이 초점이라는 편이 더 적합하겠다. 실제로 주52시간 법이 적용되어 각 기업들은 과도기를 겪고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챗바퀴인 경우가 많으니. 많은 기업들이 계도기를 악용하고 있기도 하고. (실제 우리회사도 계도기동안에는 '자율적'으로 근무하라고 함) 나는 이 책을 아이가 잠든 아침시간에 읽었다. 오랜만에 쉬는 날인데도 일찍 눈을 떴고, 그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않았기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이 시간이 얼마나 복된지를 느꼈다. 정말로 여유롭고, 행복하다는 느낌이 들었기때문에. 이 책에서는 프랑스 인들의 대화, 생활, 여유, 여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프랑스인들을 약간 거리두고 관찰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그 점이 매우 마음이 들었다. 담백하게 이야기를 이어가기때문에 더 현실적으로 느낀다고나 할까. 열심히 일하지만 우리나라처럼 목숨걸고일하지않고 일하느라 육아와의 사이에서 스트레스받지않고 일하는 모습에서 난 부러움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꼈다. 프랑스는 일부 직종을 제외하고는 시간외 근무를 할 수 없도록 한다고 한다. 계약된 경우는 39시간까지. 일반적으로 프랑스 사람은 야근을 싫어한다고 하는데 업무시간이 일의 효율과 연결되지않는다는 생각에서다. 반면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비교적자유로운 편인 사무실에서, 내 퇴근시간에 퇴근하면서도 나는 눈을 질끈 감으며 가보겠습니다ㅡ하는 현실이다. 프랑스에서는 여성이 일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는 경우도 없고 일하는데서 제약을 느끼지도 않는다. 그에 괸련된 다양한 제도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상당히 합리적이라 부러움을 느꼈다. 내 한계가 얼만큼인지, 내가 어디까지 참을 수 있는지를 알아야 스스로마음에 스위치를 끌수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내 속도로 열심히 하는 것. 내 속도에 맞추어 무엇인가를 하는 것. 그리고 일이 끝나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기는 것. 우리나라의 국민들에게 매우 필요한 일일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많이 일하는것이 익숙하고 여자들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여자가 편안하게 일할수있는 제도는 크게 마련되지않았다. 인식이 개선되지도 않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인식도 어서 개선되길 기도했다. 우리도 보다 개선된 눈으로 세상을 볼수있길 바랬고. 이 책에 나오는 몇몇 프랑스여성들처럼 훗날 우리 여자들도 김모씨, 강모씨 등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본 콩티뉘아숑! 힘을 내서 계속하라는 프랑스 말이다. 책에서의 이야기처럼 우리도 여가를 통해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길 기도해본다.
여기계신 모두들 본 콩티뉘아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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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주 35시간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주 52시간 이상 일합니다. 택배업이나, 하루 24시간 내내 일해야 하는 서비스업종인 경우 52시간을 훌쩍 넘습니다. 아니 현실적으로 본다면 52시간 더 많이 일하는 직종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는 프랑스처럼 35시간 일하길 꿈꾸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개방도상국이었던 과거의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는 직장 문화가 있습니다. 최저 임금을 올리고, 일하는 시간을 줄여도 현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 이유가 무얼까요? 이 책을 읽는다면 그 이유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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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이쿠지마 아유미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현실을 보고 있노라면 참 답답하고도 고단해보인다. 프랑스 일하는 여성의 유연함은 우리와 어떻게 다르고 행동하는지를 알고 싶었다. 조금씩 사회적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고도 험한 것 같다. 아이를 맡기고도 편하게 일하질 못하며 눈치밥을 먹어가며 눈물 뿌리는 날이 많다는 주변의 워킹맘의 서러움은 왜 하나같이 같은 마음인지 마음이 늘 무겁다.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문제일까. 궁금증으로 시작했지만, 해소할 수 있는 방법과 뭔가 모를 워킹맘으로도 당당히 사회속에 목소리 높여 이야기하고 일도 가정도 조화를 이루는 그녀들의 삶을 동경하게 된다. 말로 자기 생각이나 의견을 드러내는 게 훨씬 낫습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도 언어로 의사를 명확하게 표시해주면 망설이지 않아도 되니 편합니다.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일에서나 사생활에서나 더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맺을 수 있을지 않을까요? 사실 인간관계에서 소통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그런데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지 않고 입을 다무는 것이 더 현명하다라고 생각하는 착각 속에 내 마음에 답답함과 깊은 골이 생겨나는 걸 우린 무시할 때가 많다. 속시원히 이야기 하고 상대가 이를 또한 개인의 의견으로 존중해줄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한 대화의 장이 열리길 바란다. "프랑스에는 요일과 시간을 정해 산책이나 독서를 습관적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습관은 부모에게서 아이들에게로 이어집니다. 고령자만이 아니라 젊은 세대 중에도 그런 사람이 많아 감탄했습니다." 그들에게 가장 소박한 사치로 생각되는 건 산책과 독서라는 것이 참 인상적이다. 걷는 것을 좋아하는 프랑스인답게 걸을 만한 장소가 많은 프랑스에서 분주함보다도 사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그들의 문화와 정서가 참 부러웠다. 책 또한 '뇌의 산책'으로 생각하며 게을리 하지 않고 즐기는 그들의 사소한 일상들이 나에게도 기쁨을 향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 듯 하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좋아하는터라 나 또한 개인의 취미임에도 많은 이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부분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란 바램이 있다. 좋은 것들을 함께 나누며 독서와 토론이 자연스러울 수 있는 분위기가 우리 삶의 곳곳에 붙어날 수 있기를 나부터 작은 움직임으로 변화의 바람이 불길 희망해본다. 좋은 본이 되는 부분들을 취하고, 우리 사회 속에서도 일하는 여성들이 좀 더 질적인 삶이 한단계 성숙할 수 있었으면 한다. 모두가 함께 생각해보고 그들의 삶 속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부분들을 선택해서 꼭 취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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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여,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길 우리 여성들도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우리의 일하는 환경과 시간부터가 다른 프랑스. 이번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이란 책에서는 우리 삶의 방식이 과연 행복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일하기 위해 사는 것'인지 아니면 '살기 위해 일하는 것'인지.. 장시간 노동을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가 워낙 오래된 탓에 우리는 과로에 너무 많이 무뎌져 생활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일본을 오가며 여성의 일과 삶의 균형을 고민하고 일하는 여성인 이쿠지마 아유미. 이번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이란 책을 통해서 지은이가 프랑스에서 만나 교류한 일하는 여성들과 그들로부터 배운 일과 삶의 방식, 그리고 일하는 여성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프랑스 사회를 있는 그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제야 주당 52시간 근무제를 시작했습니다. 2018년 7월 1일부터 300인 이상 업체 3627곳에서 평일 연장근로와 휴일근로를 포함해 주당 일할 수 있는 최대 노동 시간이 52시간 이내로 제한되고, 만 18세 미만인 노동자들의 최대 노동시간은 주 40시간으로 단축됐습니다. 이에 반해 프랑스 사람은 지칠 때까지 일하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일부 직동은 시간외그눔를 할 수 없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법률로 노동시간을 주 35시가능로 제한하기 때문인데요, 우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차이가 나는군요,, 이렇게 제도적으로 노동시간을 제한하기도 하지만 사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식이 높아서, 집중해서 효율적으로 일하고, 일이 끝나면 다른 사람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고 퇴근한다고 합니다. 업무 시간의 길이와 목표 달성률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기 때문이죠, 프랑스는 '개인'을 존중하는 데 반해 동양은 '조화'를 우선시합니다. 그것이 양쪽 문화의 차이겠지요.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서 일하는 여성들이 자기만의 일하는 방식을 찾아 좀 더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은이가 강조하고 있는 건전하고 합리적인 프랑스의 사고방식인 지적 에고이즘을 우리도 따라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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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2018년 7월27일 출판된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프랑스만의 자유롭고, 합리적인 노동 문화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 ![]() ![]() 소설 속에서나 나올법한 일들이 프랑스 현실에서는 일어나고 있다. 워킹맘을 위한 사회 육아시스템! 자신의 삶을 가꾸는 프랑스 여성들의 이야기!! ![]() ![]()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책은 총 4장으로 나뉜다. 1장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2장 눈치 보지 않으면 관계가 편해집니다 3장 생활의 미, 흥미를 붙이면 무언가 변합니다. 4장 모든 것의 시작은 나 큰 대주제로 나뉘어져 이렇게 빨간 색감에 흰 글씨로 표시가 되어 있다. ![]() ![]() 프랑스에서 지적 에고이즘을 실천하는 사람들 지적에고 이스트란? 대부호나 태어날 때부터 일류인 엘리트가 아니고 지식인 계층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의사,변화, 대학교수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을 분류한다. 자유로운 전문직! 지적에고이즘의 생활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는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프랑스 사람들은 수면제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인데 자살자는 일본만큼 많지 않다. 왜? 프랑스 사람은 자기가 스트레스에 약하다는 것을 잘 알고 수면제를 사용하는 등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미리 차단할 수 있다는 것. ![]() 프랑스 사람들은 수다, 수다, 수다! 언제 어디서든 이야기한다는 것 입을 열면 멈추지 않는 프랑스인들. ^^ ![]() 말로 꺼내지 않는 한 상대에게는 아무것도 전해지지 않죠? 눈빛을 보냈다고 당연히 알아주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어디까지나 제멋대로 오산인 것!! 상대와 의사소통을 하려면 반드시 언어가 있어야 한다는 점! 어느 나라든 어떤 사람이든 공통 사항이라고 생각하는 토리맘. 프랑스 사람들이 좋은 점. 어떤 때나 의견 차이를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는 점 반대 의견을 받아들이고 그에 대해 의논한다는 것 ! 서로 논쟁하고 설득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흥분을 하기도 하지만 격론 후에도 프랑스 사람들은 함께 커피를 마시는 등 빠른 전환 능력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상대에게 간섭받고 싶지 않은 게 아닌 속박되기 싫어서 상대도 속박하지 않는 프랑스인들. 이것이 프랑스적 관용이라고 하는데 이부분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세라비 인간관계! 한 개인으로 존중하고, 부모가 자식을 속박하는 환경을 만들지 않기 우리에게는 너무 서먹하지만 절대 자녀에게 애정이 없는 것이 아닌 프랑스인을 보며 나 또한 이런 부모가 되고 싶다고 느꼈다. 자녀를 독립시키기 위해 프랑스인 부모는 이런 부분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고 행동을 하는 거라서.... ![]() 이 책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에서는 프랑스 일하는 여성들을 소개하고 여가와 개인의 균형 일에 효율성, 대화, 호칭, 취미, 철학 등 다양한 이야기를 책에서 보여줘서 문화를 볼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부분 부분 생각해 보게 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이 중 산책과 독서는 아무래도 한 쌍인 것 같다는 점! 육체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함이라고 저자는 이야기를 한다. 토리맘 또한 그렇다고 생각을 한다. ^^ 프랑스 일하는 여성처럼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나만의 요령을 찾기! 짧아도 괜찮으니 휴가 계획을 세워보기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식사하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마련하기 등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딱 한 번 뿐인 인생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마무리를 하며 책을 덮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