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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볼책은 클래식 테일즈시리즈에서 LV1에 속해 있는 Mansour and the Donkey를 만나 보았어요~ 옥스포드 클래식 테일러는 리더스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책마다 CD-ROM이 있는데요.. CD로도 들을 수있고, e-book으로도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데 손색이 없답니다.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으니 아이들이 정확한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책 안을 한번 살펴 볼까요?
등장인물의 표정하나하나가 살아 있어서 내용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Lv1이라도 글밥은 많지만..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처음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으로 안성맞춤인거 같아요 거기에다가 본책에 CD룸에 활동지까지 있어서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 까지 가능해서 4살부터 파닉스를 하는 초등학생까지도 폭넓은 연령층이 다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서 좋은거 같아요~
엄마와 함께 책을 보기 전에 서영이 서빈이게 CD로 2번정도 들려주고 나서 함께 E-Book으로도 2번정도 보여준 다음에 엄마와 함께 책을 보니 내용 이해가 더 쉬었던거 같아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어보면서 서영이도 짧은 문장은 따라 읽어 보았어요~
영어책을 다 읽은 후에, 책뒤에 있는 단어카드로 영어로 단어를 읽어보고, 한글로 써있는 글자와 맞추는 퀴즈쇼도 해보았답니다~
엄마가 영어로 말하면 서영이가 해당하는 그림에 한글 단어 놓기~~
. 서영이 서빈이와 즐겁게 색칠도 해보았답니다.
책을 스캔해서 그림을 인쇄해서 책을 만들어 보았어요~ 중요문장도 얘기하면서 순서대로 플래쉬카드를 색종이에 붙인 후에 겉표지는 아이들이 이쁘게 그리게 했어요~~
중요 단어와 문장을 영어로 읽어주니.. 더 잘 기억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퍼즐로도 만들어 보았어요~ 서빈이가 좋아하는게 퍼즐이거든요~~
책도 읽고, CD-ROM에 다양한 activity 까지 할 수 있는 옥스퍼드 클래식 테일러 시리즈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리더스 북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