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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까신 시리즈는 그림이 모두 따뜻하고 이쁘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심지어 글씨체까지도 투박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너무 이쁘다. '모두모두 정말좋아'는 꼬까신 시리즈 중에서도 아기가 말을 배울 때쯤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아기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물을 보며 "이것도 좋아. 저것도 좋아. 이래서 좋아. 저래서 좋아. " 같이 이야기하면서 긍정적이고 좋은 말을 함께 해보기에 도움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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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나오는 아이가 넘 사랑스럽게 생겨서인지 우리 아이도 되게 좋아해요~ 만지작 거리면서 책봐요 ㅋㅋ 얼마전에 '싫어'라는 말을 알아서 자꾸 쓰길래 이 책이 생각나서 읽어주고 있어요. 좋아라는 말이 많이 반복되니 금새 따라하네요. 죠아죠아 하는데 넘 귀여워요 ㅎㅎㅎㅎ 곧 어린이집에 다닐건데 친구들이나 선생님한테도 긍정적인 말을 많이해줄 수 있는 아이가되길 바라며 이 책 자주 읽어주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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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림 작가와 배현주 그림작가가 함께 한 꼬까신 아기 그림책 시리즈 중 모두 모두 정말 좋아 리뷰입니다. 한참 자기 의사 표현이 가능해지고 특히 호불호에 대한 감정을 배우는 시기의 아이에게 좋다는 감정과 표현을 가르쳐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인 것 같아요. 자기 주변에 대한 애정이 커지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게 도와주는 그림책 모두 모두 정말 좋아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