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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오래 하면 처음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힘들어 하던 근육들이 점차 자리를
잡고 단단해지는 것을 본다. 물질의 차원에서 발달되고 활발하게 움직이던 의식과
감성들이 영혼의식과 차원으로 진화하려면 많은 진통을 겪어야 한다. 지구가 쓰
레기들을 청소하기 위해서 움직임을 시작하는 것처럼, 인체도 몸의 밖과 안에서 청
소를 시작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거나
퇴보한다면 언제나 산의 정상은 밟지 못하고 입구에서 맴돌다가 돌아가는 과정이
반복되는 것과 같다. 그러면 영혼의식이 발달하지 못하는 것과 같이 신체의 근육도
퇴화되어 위축되게 된다. 2011년의 끝에 세계는 와있다. 2025년의 이 지구는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 것인가?
2012년의 트랜드를 분석하는 책들이 연말을 맞아 쏟아지고 있는데, 이 책은 2025년을
말하고 있다. 어쩌면 2001년부터 시작되어 온 인류의 진화과정을, 점진적으로 그리고
최종적으로 지금의 과도기적이고 혼란스러운 변화의 과정속에서 우리는 어떤 이상과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단순하게 닥쳐오는 재난과 피해상
황들을 일시적이고 우연한 일로만 받아들이고 넘어가게 되면 우리는 그것에서 배울
수 있거나 얻을 수 있는 것이 한정적이고 없을지도 모른다. 왜, 그런 일들이 지금 이
순간에 여기에 연이어서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미시적이고 단편적인 사고에 길들여
지고 사고하도록 교육받아온 사회체제속에서 한걸음 벗어나서, 거시적인 관점에서
지구의 역사와 행성의 진화과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인간이 생로병사를 겪으면서
지구에서의 과학문명을 지금까지 이룩해왔듯이 하나의 살아있는 생명체인 가이아,
지구차원에서의 성장과 변화는 지금 불가피한 지점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제임스 러브록이 쓴 '가이아의 복수'가 2008년에 국내에서 출간되었는데 그는, 이미
가이아 이론을 바탕으로 책에서 인류에게 강하게 경고하고 예견하고 있었다. 출간
당시 책을 읽으면서 너무 비관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다. 그렇게 간곡하게 알려주었음에도 귀기울이지 않고 도시안에서의 삶에 잠식당해서
살고 있었음을 발견할 뿐이다. 이 책은 러브룩보다 더 멀리 내다보고 영성의 측면에서
현재 지구의 변화와,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고난을 단순하게 고난으로 받아들이고 넘어가면 우리는 어쩌면 아주 소중한
기회를 잃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 고난과 변화의 과정속에서 인류를 향해 지구가
보내는 메시지를 간파하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간다면, 책에서 말하듯이 2025년 놀라운
신인류의 세상이 현실속에서 펼쳐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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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면 참으로 쉽지 않은 것을 볼 수가 있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며, 빈부의 격차가 갈수록 심화되고, 또한 각종 자연재해를 포함하여 많은 사건 사고들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많은 지구촌의 사람들이 이 시간에도 더 나은 환경과 함께 더 좋은 생활을 원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미래의 모습은 어떠할 것인가? 물론 항상 좋고 낙관적이지만은 않겠지만 그래도 생각과 명상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바람직한 모습의 공동체를 만들어 함께 더불어 생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설정한 2025년이란 해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라는 주제로 책 내용이 전개되고 있다. 즉, 미래의 지구 모습이며 그 중심은 한국에 위치한 신인류의 마을에 공동체를 이루고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물론 2025년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예측해보면 2012년과 2013년은 인류역사상 가장 혹독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엄청난 혹한으로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천재지변이 극심해지면서 국가의 소멸과 전쟁, 기근이 발생하며, 강력한 태양폭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고 한다. 2015년 까지 지구가 재탄생하게 되어서 인간을 비롯한 모든 존재가 새로운 태양아래 새로운 문명이 시작된다고 한다. 2020년 지구가 점차 안정화되면서 과학기술이 빠른 속도로 회복이 되고, 자연이 빠르게 회복이 되간다고 한다. 드디어 2025년 지구는 높아진 에너지레벨을 가지게 되면서 외계인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교류를 하게 되면서 새로운 지구의 멋진 출발이 열리게 된다. 정말 책에서 그리고 있는 내용을 보면 우리 인간의 모습은 지금과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초인적인 능력과 함께 최고의 모습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예전 석기 시대와 마찬가지로 자급자족 시대가 열려서 오늘 같은 각종 공해나 빈부가 사라지게 되고 함께 하는 생활인 공동체 마을이 대세를 이루게 된다. 사랑도 서로에게 진화의 기회를 준 사람들과 만나고 나누게 된다. 우리들이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미리 살아가는 어떤 지혜를 얻을 수 있다면 현재 주어진 순간순간에 충실히 살아가면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다면 최고의 인생이라 확신을 해본다. 아주 큰 것보다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행복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넓은 아량을 가졌으면 한다. 멋진 상상의 좋은 미래 모습을 통해서 현재 내 자신을 더욱 더 진실하도록 행동하여 재탄생 해나가리라는 다짐이다. 수선재의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마음의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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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의 "우주인의 사랑 메시지 시리즈"의 완결판 <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입니다.
완결판이라 그런지 "우주인의 희망 메시지"라는 조금 다른 부제를 달고 있네요.
이전의 시리즈 작품들과 비교해보면 조금 독특한 점이 눈에 띄네요.
우선 이전의 작품들이 현재의 시간에서 다른 차원의 행성에서 온 우주인들과의 대화가 주된 방식이었던 반면
<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은 2025년 미래의 지구에서의 일거수일투족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주인의 사랑 메시지" 시리즈를 이전에 접해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종종 등장하는 차원상승..
2012년과 2013년 지구는 이상기후와 천재지변이 극심해지고. 우주의 고에너지장인 광자대가 지구를 정화
2015년 지구는 광자대를 통과한 후 지구의 에너지 레벨이 증폭되어 한 차원상승을 이룬다..
10대~20대의 모습을 유지한 채 더이상 늙지 않고 반에테르화 되어 셀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무한동력을 갖춘..
정말 꿈같은 이야기죠?! 이런 꿈깥은 미래의 지구가 배경이 됩니다.
또 이전 작품들이 명상을 통한 지구인과 우주인간의 대화 방식이었던 반면 <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은
한 편의 에세이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5년 지구의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볼 수 있죠.
그래서인지 "우주인의 사랑메시지" 시리즈에 등장하는 명상, 우주인과 OO차원의 우주 행성들..
이런 설정들이 이 시리즈를 접하신 많은 분들에게 당혹감을 주기도 하는데요.
<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는 그나마 이 시리즈에서 일반 독자분들도 그나마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방식의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용으로 들어가면 여전히 당혹해하실 분들이 많기 하겠지만 이전 작품들에 비하면 그래도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나
"우주인의 희망 메시지"란 부분이 그나마 이해를 돕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 속의 2025년 지구는 정말 유토피아라고 할 수 있는 이상향적인 지구인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저런 유토피아가 그냥 찾아올 리는 없죠? 결국 인류가 어떻게 해야 유토피아의 지구를 맞이할 수 있을지
<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는 이야기합니다. 지구와 교감하고 사랑하고 가꾸고 함께 만들어 가기..
결국 미래의 지구는 우리 인류의 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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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 나는 수선재에서 펴낸 <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와 같은 지구별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이 책을 저술하고 엮은이들이 과연 지구인일까 생각해봅니다. 너무도 독특한 아이디어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글로 표현하고 있다는 자체가 너무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물론 지금의 이 지구가 너무도 환경에 오염이 되고 파괴되기 일보직전이라서 과거 우리 인류가 멸망하고 나서 다시 이 지구가 태어나서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그날이 왔을 때처럼 다시 온다면 아마도 이 지구는 전쟁과 환경파괴에 의해 우주에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행성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2025년의 신인류의 세상이 살고 있고 어떤 삶을 영위하고 있는지에 대해 재미나게 엮고 있습니다. 신인류란 사람, 자연, 우주를 알고 사랑하며 그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기에 신인류 공동체를 지탱하는 힘은 정신문화였기에 영성공동체라는 부분이 특히 중요했다 과거 지구에서는 먹고 사는 문제인 의식주가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물론 죽고 사는 문제는 더 큰 걱정 거리었기에 어떻게 하면 오래살수 있는지 병에 걸리지 않고 살 수 있는지가 아마도 제일 화두가 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영생이라는 단어로 70살이라는 나이를 먹어도 20살과 같은 젊음을 유지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100세의 나이를 먹은 사람과는 친구로 살수 있다고 했습니다. 요즘 영화로 나오고 있는 [인 타임]은 25세 이후 늙지 않는 세상으로 돈으로 시간을 사고파는 세상이 있지만 영원히 늙지 않고 살아가는 세상이 올 수 만 있다면 유토피아적인 세상일 것입니다. 앞으로 지구가 조만간 멸망한 후 신인류의 세상이 돌아온다면 하는 가정아래 이 책이 쓰이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마치 내가 신인류가 되어있다는 감동에 벅차있는 것 같아서 휴거와 같은 어느 종교집단에 들어와있는 느낌이 들었지만 결코 일어나지 않는 세상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아무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지구가 얼마나 위험에 처해져 있나를 여실히 보여주는 희망사항에 글이 쓰여 있는 듯합니다. 마치 일을 하기 위해 새벽부터 밤늦도록 죽어라고 일을 해도 삶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스스로 끊고 처절하게 생존의 몸부림을 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죽을 때까지 일 것입니다. 이러한 일에 대한 것으로부터 해방이 되는 삶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가족만을 위한 것이 아닌 이 지구를 위하고 공동체를 위한 봉사로 체워질수 있다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더 많이 더 부자가 되기위해 일을 하고 있기에 남을 배려할줄 모르고 욕심이 무한정 커져만 가고 있기에 더욱더 힘이 드는 세상에 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인간의 수명이 점점 길어져가고 있기에 그에 따른 질병이 무섭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알지못하는 질병이 생기고 기존의 항생제로는 듣지 않는 바이러스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있지만 해결책은 거의 없습니다. 영생을 갖는 삶은 과연 존재할까 싶습니다.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죽음일것입니다. 그렇지만 신인류는 죽음을 그저 옷을 갈아입듯이 현재이 모습이라는 옷을 벗고 다른 차원으로 이동을 하거나 새로운 몸과 환경을 바도 싶을 때 진화를 위한 일이라고 합니다. 3차원의 세상이 아닌 5차원의 세상에 살아가는 신인류뿐만아니라 다른 행성에서 이동하려고 할때도 축하와 아쉬움이 없이 새로이 태어나는 것은 지구 밖에 없지만 윤회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 아닌 새로운 행성으로 이동한다는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죽음일 것입니다. 아쉬움이 없고 슬픔이 없는 그런 세상 더할 나위없는 신인류의 세상일 것입니다. 소박하지만 예술과 의복은 스스로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예술을 즐깁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악기 정도 연주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업겠지요. 결국은 우리의 삶을 대변해주는 저자의 욕망이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던져주는 메시지로 여기고 싶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행복이라는 것은 결코 멀리 있지 않고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행복이라고 말입니다. 아무리 오래살아도 진정한 삶이 아니면 그 것은 무에 불과할 것입니다. 병들지 않고 행복하게죽을 수 있다면 다시 태어나는 그 곳이 바로 나의 집인 것처럼 물 흐르듯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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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상은 큰 변화를 겪게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2012년과 2013년이 인류 역사상 가장 가혹한 시대로 기억될 것이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천재지변이 더 심하게 일어날 예정이란다. 이 정화작업을 거치면 2015년 비로소 지구가 재탄생되며 2020년이 되어야 지구가 안정권에 들어 과학기술이 극도로 발전하게 된다고 했다. 그래서 마침내 2025년이 되면 본격 우주시대가 열리며 창조와 예술이 일상이 되는 그런 세상과 만나지게 된다고 했다.
2025년 나는 몇살이나 되어 있을까? 셈에 게으른 나는 쉽게 나오는 그 해답을 뒤로한 채 그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가 먼저 염려되었다. 몇날 며칠을 두고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책을 읽고서도 마음 한구석엔 걱정거리들이 남아있었나보다. 이래서 인간의 마음이란 어쩔 수 없다라고들 하는 것일까.
이런 미래라면 꼭 살아보고 싶다고 말하는 인류의 미래는 남아공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건너온 노랑머리 수련군과 예비 한의사인 힐링군이 주도하여 쓴 [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에 등장하는 내용들이다. 미국 드라마 x파일을 재미나게 보긴 했지만 우주인의 존재나 UFO의 존재를 맹신하는 쪽이 아니기에 황당할 것으로만 여겨졌던 이 책은 읽다보니 고고학 서적을 읽는 것만큼이나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는데, 예언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라 재미로 접근해서 그랬던 것 같다.
2011년 대변혁 이후, 서술된 것처럼 노화현상이라는 것이 없어진다면 이 땅에 성형외과는 다 문닫아야하는 것이 아닐까.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는 4고 중 하나인 "로"가 사라지는 세상. 여성들에겐 만세를 부를 일이 아닐 수 없겠다. 89세에도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노인들하며, 가장 아름다웠던 모습으로 회춘하는 사람들. 그들을 이렇게 살도록 만든 "에테르화"는 구인류에서 건너온 "슈퍼피플"들에게 더 유리한 조건이라고 했다.
수선재의 책 몇몇 권을 읽어보면서,모두 우주와 우주인이 주대상이 되어 한반도 역사를 말하고 인류 미래를 말하고 있었는데 결국 그들 역시 다른 출판사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그 취지는 더 좋은 세상만들기가 아니었나 싶다. 거기에 조금 특별한 재미가 가미되어 진 것 같았다. 아직 2011년이 얼마 더 남아 있으니 그들이 말하는 미래 세상이 도래할지 아닐지는 지켜봐야하는 입장이며 희망메시지라는 부재가 붙었던 책 제목인만큼 지구별에 희망빛이 이렇게 긍정적인 요소로 도착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진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때 인간이 살기 가장 최적화 된 환경임을 깨닫는 사람들이 지구에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도 함께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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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은 어른을 공경하며 정치인들은 청렴결백하며 거리에는 쓰레기도 없이 깨끗해서 청소부들이 필요없는 나라. 아무도 속이는 사람이 없고 나쁜 범죄도 일어나지 않으며 서로가 서로를 보살펴주는 아름다운 나라. 이 모든 것이 지구에서 보내준 개념 덕분에 안드로메다에서는 모든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짧은 풍자 만화를 본 적이 있다. 덕분에 지구는 개념이 없어 모두가 행복하지 않고 서로 헐뜯으며 살고 있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 환경오염을 심각해지고 지구의 자정작용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2012년에 지구 대재앙이 닥쳐 인류의 90% 이상이 멸망한다는 시나리오를 가진 영화가 인기리에 방영된 적이 있다. 그보다 이전에 수십년 전에 2012년을 예측한 어린이 만화가 있었다. 다름 아닌 미래소년 코난. 20년만에 다시 봤는데 느낌이 새로웠다. 배경이 서기 2012년으로 기억한다. 인류의 욕심이 나은 핵무기로 인해 인류가 파멸의 위기를 겪고 살아남은 사람들끼리 다시 마을을 만들고 공동체로서 살아간다. 과거와 달리 전쟁은 극도로 피하고 있으며 일은 철저히 분업화하고 마을내에서 자급자족하며 살아간다. 우리가 꿈꾸븐 정말 이상적인 세계가 아닌가? 당장 월요일 출근을 하게 되면 수많은 적(?)들과 싸워야 한다.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짖밟는 것은 기본이기 때문이다. 어릴적부터 내가 왜 살아가는 것인지 그리고 나는 어떻게 태어났으며 죽으면 어떻게 될지 수없이 생각을 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답을 얻지 못하였는데 아마도 나 혼자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아마 아무도 그 해답을 찾지는 못했을 것이다. 종교에 귀의한 사람이라면 모를까?
그래서 이런 4차원 혹은 5차원 세계를 다룬 소설이 많이 등장하는지도 모르겠다. 어짜피 누구도 모를 것이고 상상에서나 접할 수 있으니 누가 잘 못되었다고 비난하거나 힐책하기야 하겠나? [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 역시 그런 차원에서 접근한 것이다. 지구에 대 변화가 일어나고 재탄생을 거쳐 본격적인 우주시대가 펼쳐지는 것이다. 5차원의 세계에 살면서 고도의 정신 문명에 살게 되니 어렵게 농사를 지어서 배 불리 먹지 않아도 정신 에너지를 이용해 기존에 먹던 양의 1/10만 먹어도 살 수 있으며 원하는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할 필요도 없으니 감기약 받으려고 병원에서 접수하고 1시간씩 대기해서 약국에서 어렵사리 받을 수 있는 시절은 지나간 것이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온다고 하니 욕심 부리지 않고 마음만 잘 추스리면 건강검진 따위도 필요없는 것이다. 공상과학 소설에서나 있음직한 이야기지만 딴나라 혹은 다른 차원세계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들에게 닥칠 미래이며 새롭게 탄생할 신인류의 세상인 것이다. 지구에서 어렵사리 경쟁하며 살아야 하는 것은 자격미달이거나 벌을 받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굳이 2025년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지금이라도 욕심을 버리고 남들돠 더불어 살면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가능한 것이다. 물론 그렇기 위해서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최소한 전체의 10%는 되어야 가능할테니 말이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반 강제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구에 대 격변이 불어닥치고 지구가 재탄생하며 지구별이 차원상승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나도 신인류가 될 수 있으며 어떤 유토피아가 펼쳐질까? 궁금하면 [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를 보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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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이 과연 2025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을까? 이책은 지구의 거대한 변혁이 있은 후 4차원에서 5차원으로 변한 지구를 상상하며 그려내고 있다. 물론 모두 상상이다. 그러나 이런 멋진상상도 필요하다. 과거 우리의 조상들도 지금의 우리 삶을 상상했듯이~~ 원시시대 지금처럼 자동차가 있고 자급자족의 시대가 아닌 철저히 분업화되고 산업화된 사회가 있으리라고 생각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더욱 미래를 생각하게 된다. 과연 2025년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2012년과 2013년 인류역사상 혹독한 해가 될 것이다. 엄청난 혹한으로 전세계적인 이상기후와 천재지변이 극심해진다. 국가기능이 마비되고 전쟁과 기근이 발생한다. 강력한 태양폭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 2015년 까지 지구가 재탄생하게 된다.광자대를 통과한 지구의 에너지레벨이 증폭되어 인간을 비롯한 모든 존개가 새로운 태양아래 새로운 문명이 시작된다. 2020년 지구가 점차 안정화된다. 극도로 과학기술이 발달화 및 자동화 되고 빠른 속도의 자연이 회복된다. 2025년 지구는 높아진 에너지레벨을 가지게 된다. 지구인들은 외계인들과 자율롭게 대화를 하고 교류를 하게 된다. 고도의 문명을 지닌 지구의 멋진 날이 펼쳐진다.
2025년 지구인의 모습은 2025년 지구인은 3차원이 아닌 5차원에서 살게 된다.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10대 - 20대 피부를 가지고 산다. 과도기를 거쳐 수천년의 수명을 가질 것이다. 모두 초인적인 능력을 갖게된다.
무엇을 먹고 살까? 2025년 지구인은 작은 공동체 마을 단위로 이루어지며 철저히 자급자족 시스템이 지켜지므로 공해나 빈부의 차이가 없어진다. 다분히 기능적인 집단으로 유기적인 역할에 의하여 사회가 이루어지며 기로 된 몸으로 에어지가 다 보충됨으로 먹지 않아도 영양이 충분히 공급된다.
우주인들의 사랑은? 2025년 지구인은 많이진화한 인간으로 남녀의 만남도 새로운 차원에서 지금의 남녀에게 감성적이로 끌림이 아니라 서로에게 진화의 기회를 주는냐 아니냐에 따라 만남이 이루어진다. 상대방이 자신을 만남을로 진화의기회가 줄어든다거나 없어진다면 사랑이 이루어 지지 않게 된다.
이책의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2025년의 세상에서 태어나지 않고 지금에 살고 있음에 감사드렸다. 인간의 생로병사 순리에 따라 살아가는 지금 아픔도 있겠지만 하루하루에 감사드리면서 이웃과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금이 가장 행복한 것이다. 아주 사소한 것으부터 행복을 느끼게 된다면 이는 이미 이세상을 모두 가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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