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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한 순정만화 그때의 기억으로는 내용이 전혀 생각나지 않았지만 색다른 분위기의 고양이 만화에요. 이야기의 시작은 온통 언덕으로 둘러싸인 조금은 색다른 풍경의 항구마을에 어는 여성이 등장하는 장면 이곳은 정말 신비로운 장소입니다. 고양이들이 많은 곳이면서 때때로 고양이들이 소년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마녀라 불리는 인간뿐이에요. 마녀란 존재는 다른 이들과의 거리에 고민하며 마음에 외로움을 안고 사는 여성 고독과 자유를 사랑하지만 사실은 외로움을 많이 타고 온기를 좋아하는 고양이들과 마녀들 그들이 선사하는 행복의 마법이란... 독특한 분위기가 살아숨쉬는 만화에요. 마녀의 사연들도 고양이가 보여주는 모습들도 흥미롭고 특이해요. 추억과는 다른 기억이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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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의인화 만화입니다. 어느 한적한 항구마을에 길고양이들이 살고 있는데 무슨 도를 닦았는지 사람으로 변신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양이가 인간으로 변신해도 인간으로 볼 수 있는건 특수한 여성들 뿐이고 평범한 인간 눈에는 계속 고양이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작중 변신 고양이들은 모두 수컷입니다. 이 변신 고양이들과 여성들과의 관계가 만화의 주제입니다. 여성들은 애완 고양이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변신고양이를 대합니다. 하지만 근본이 길고양이들인지라 인간이 필요할때만 다가오고 아닐때는 외면합니다. 이러한 관계에 만족하는 여성들도 있고 좀 더 가까워질려는 여성들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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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마키 카노코 작가의 만화 항구마을 고양이마을은 작품명과 표지만 보고 구매를 했습니다. 고양이 만화를 보고 싶다는 이유 하나 때문이었습니다. 언젠가 TV에서 항구 마을에서 낮잠을 자고 어민들이 잡은 고기를 훔쳐 먹곤하는 고양이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사람과 고양이가 공존하는 모습이 좋아서 이 작품을 보자마자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화가 예쁘지는 않지만 고양이는 많이 등장을 합니다. 내용은 판타지에 가까운데 마녀라 지칭되는 여자도 나오고 고양이가 사람의 모습이 되는 등 내용이 어쩐지 범상치만은 않습니다. 항구가 있는 섬마을에서 각자의 외로움을 안고 사는 사람들과 그들에게 위로가 되는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항구마을 고양이마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