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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며칠을 감기로 친정에서 쉬고 집에 돌아와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빨래 돌리고 애들이랑 일상에 적응하고... 그러다보니 여러 날이 훌쩍 지나가네요 ^^ 책을 받은 건 벌써 여러날이 지났는데, 친정에 있느라 우편함도 확인 못해보고... 집에 와서 새 책 보자마자 달려드는 두 딸아이랑 하루종일 몇 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           책 표지에는 이렇게 연령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며칠을 감기로 친정에서 쉬고

집에 돌아와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빨래 돌리고

애들이랑 일상에 적응하고...

그러다보니 여러 날이 훌쩍 지나가네요 ^^

책을 받은 건 벌써 여러날이 지났는데,

친정에 있느라 우편함도 확인 못해보고...

집에 와서 새 책 보자마자 달려드는 두 딸아이랑

하루종일 몇 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

 

 

 

 



 

책 표지에는 이렇게 연령 표시가 되어 있어요.

3살, 5살이 된 우리 하트공주, 핑크공주에겐

딱~! 적당하다 싶네요 ^^

 

 

 

 

 

 

대략적인 내용은...

하얀돼지 부바가 파라파라산에서 괴물을 만나

산에서 다친 후,

마을 사람들에게 괴물이 있다고 알리는 거에요.

그런데 알고보니...

괴물은 없었다는...

 

 

 

 

큰 아이인 핑크공주가 워낙 겁이 많고

캄캄한걸 무서워해서

큰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겠다싶어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

 

 

 

두려움이란건 마음 속에 있는 것이고

두려움을 극복하면

지금껏 보지못한 것들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는...

내심... 어려운 메시지를 담고자했는데,

아이 마음 속에 잘 받아들여졌는지는 모르겠네요 ㅎㅎㅎ

 

 

 

 



 

책의 내용이 시작되는 첫 페이지에요.

아직 아이들이 혼자서 한글을 읽지 못해 아쉽네요.

 

하얀 돼지 부바가 굴러떨어지는 것을

글자로도 표현해놓았거든요 ^^

 

엄마가 읽어줄때는 덜하겠지만,

자기가 혼자 책을 읽기 시작하면

저렇게 글자로도 돼지가 굴러떨어지는 것이 더 실감날거 같아요 ^^

 

 

 



 

부바가 괴물이 나타났다고 마을 사람들에게 소리치는 것이

글자로도 느껴지시나요? ㅎㅎㅎ

 

 

 



이 페이지에선 부바의 절규가 들리는 거 같죠? ㅎㅎㅎ

 

 

 

 



 

책의 첫 페이지를 펴면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생쥐와 거미를 찾으며 읽어보세요"

라는 문구가 있어요.

 

책을 받고 내리 5번쯤 읽어주니

엄마가 먼저 지겨워지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이번엔 숨은그림 찾기를 해봤어요.

역시...

3살인 작은 아이는 언니 따라 그림 여기저기 쿡쿡 찌르는 시늉만 하고

5살인 큰 아이는 눈을 크게 뜨고 생쥐와 거미를 찾느라 혈안이 되네요 ㅎㅎㅎ

 

 

 

 



 

찾으셨나요?

ㅎㅎㅎ

 

 

 

 

 

날씬한 생쥐의 엉덩이와 뒷다리, 꼬리가 보이네요. ㅎㅎㅎ

 

 

 


 

 

이건 사진에 빛이 반사되서 잘 안 보이시죠?

워낙 그림도 작게 그려져 있어요.

눈을 크게 뜨고 보시면

가방을 들고 있는 나무막대에 거미줄이 보여요.

그리고 그 거미줄 끝에 검정 거미가 보이지요 ^^

 

 

 



 

 

 

이 그림엔 생쥐가 숨어 있네요 ㅎㅎㅎ

 

 

 

 



 

 

 

하지만 생쥐도 거미도 도저히 못 찾은 그림도 있답니다.

 

한참을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하며 보냈어요.ㅎㅎㅎ

 

 

 

 

 

 

그리고 다시 책 읽기....

이번엔 모르는 단어들을 물어보기 시작하네요.

5살이 된 핑크 공주가 요즘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단어들을 하나, 둘 씩 물어보곤 하거든요.

 

하루는 "엄마, 뺀츠맘이 뭐야?" 하고 묻길래,

뺀츠맘이 뭘까를 한참을 고민했는데,

알고보니 티비광고에서 나오는 "땡스맘"이었어요. ㅎㅎㅎㅎ

 

 

 

이 책을 읽고는 '병문안'이라는 단어를 물어보네요.

네이버 국어 사전에는

'앓고 있는 사람찾아가서 병세알아보고 위안하는 .'

이라고 나오네요.

물론 이렇게 설명해주면 47개월인 아이가 알아들을 수가 없겠죠.

그래서...

"친구가 다쳤을 때 병원에 가서 친구 얼굴도 보고 많이 아픈지 물어보고 오는거야"

라고 설명해줬어요. ㅎㅎㅎ

 

 

 

 

 

그리고 책에 등장하는 새로운 인물.. 호저...

부바가 산에서 본 그림자의 실체가 바로 호저의 그림자였죠.

그런데 호저가 무슨 동물인지 아세요?

저도 이 책을 읽고 처음 알게 되었어요...


 

 

 

 

 

네이버 백과사전에 따르면

호저는 쥐목에 속하는 야행성 동물이며

몸과 꼬리의 윗면이 가시털로 덮여있다고 하네요.

 

전 몸에 가시가 있는 동물은 고슴도치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ㅎㅎㅎ

얼마전 어린이대공원에 갔을 때도

열대 동물관에 들어가니

고슴도치가 아닌데도 몸에 가시가 있는 동물이 있더라고요.

얼핏 보고 고슴도치인줄 알았다는...ㅎㅎㅎ

 

 

 

 

 

 


 

 

 

다음번엔 이 책을 읽고 그림자 놀이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마침 집에 놀고 있는 스텐드도 있네요 ㅎㅎㅎ

 

 

 

 

 

 

 

큰 아이가 이 페이지를 읽는 순간,

부바가 본 것은 괴물이 아니라 그림자라는 것을 알아챘어요.

아마도 괴물이 검게 그려져있어서 연상이 되었나봐요.

그래서 조금 김이 새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서 책을 읽어주는 내내 저도 함께 즐거웠답니다.

 

 

 

단행본은 단행본대로

전집과 다른 재미가 있는 거 같아요. ㅎㅎㅎ

 

a********8 2012.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괴~괴물이 나타났어!! 앗! 그게 정말이야?
"괴~괴물이 나타났어!! 앗! 그게 정말이야?" 내용보기
앗!그게 정말이야? 글.그림 라이 마 옮김 북 도슨트 도서출판 푸른날개   부바가 파라파라 산에서 괴물한테 쫓기다 그만 굴러 떨어져 커다란 돌부리에 머리를 쾅!!!정신을 잃고 말았답니다. 부바에 빙빙도는 눈을보고 우리 아이들 아프겠다 함녀서도 낄낄낄... 아이들이 좋아하겠금 그림이 참 재미있답니다.. 부바는 병문안 온 돼지들에게 파라파라산에 괴물이 나타났다
"괴~괴물이 나타났어!! 앗! 그게 정말이야?" 내용보기

앗!그게 정말이야?

글.그림 라이 마

옮김 북 도슨트

도서출판 푸른날개

 

부바가 파라파라 산에서 괴물한테 쫓기다 그만 굴러 떨어져

커다란 돌부리에 머리를 쾅!!!정신을 잃고 말았답니다.

부바에 빙빙도는 눈을보고 우리 아이들 아프겠다 함녀서도 낄낄낄...

아이들이 좋아하겠금 그림이 참 재미있답니다..

부바는 병문안 온 돼지들에게 파라파라산에 괴물이 나타났다고...

심부름갔다 돌아오는 길에 그만 파라파라 산에서 길을 잃었는데

새까맣고 무시무시한 괴물이 자기를 향해 마구 다려왔다고 알렸답니다..

온마을이 난리가 났어요..괴물이 마을로 내려오면 큰일 이지요..

모두들 여러가지 방법으로 괴물을 막으려 했답니다.

하지만 잘 되지는 안았답니다...

과연 괴물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작고 귀여워 보이는 호저랍니다...

파라파라 산에서 모닥불을 피우며 쉬고있는데

그만 그림자를 보고 괴물인 줄 알고 줄행랑을 친거였지요...ㅎㅎ

우리아이들 괴물이 있다고 믿을까요..

여봐 괴물이 그림자 였데잖아 하며 안도의 한숨을...ㅎㅎ

이책을 보니 제가 아이들에게 일찍안자면 망태 할아버지가 잡아간다.

둘이싸우거나 떼쓸때도 망태할아버지 야기를 하곤 했는데..

물론 저도 어렸을적 듣었던 이야기고요..

어릴적 극기훌련할때의 추억도 잠시 떠올리게 되었답니다..

아이들 하고는 그림자 발기 놀이하며 덕분에 재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http://cafe.daum.net/qmftiahfjqm

b*****5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서움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책 앗 그게 정말이야
"무서움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책 앗 그게 정말이야" 내용보기
앗! 그게 정말이야! 라이 마 글 그림/ 푸른날개 이 책은 겁이 많거나 작은 일에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반대로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가 읽는다면 정말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파라파라 산에서 엄청나게 무서운 괴물을 만난 하얀 돼지 부바와 부바의 이야기를 듣고 소동이 일어난 마을 돼지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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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게 정말이야!

라이 마 글 그림/ 푸른날개

이 책은

겁이 많거나 작은 일에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반대로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가 읽는다면

정말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파라파라 산에서 엄청나게 무서운 괴물을 만난 하얀 돼지 부바와

부바의 이야기를 듣고 소동이 일어난 마을 돼지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벌어집니다.

어느날 캄캄한 밤중에

하얀 돼지 부바가 산에서

데굴 데구르르 굴러 떨어졌어요.

괴물이야

괴물이 나타났어요,

커다란 돌부리에 머리를 쾅 부딪힌

부바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어요.

병원에 실려간 부바는

한참 뒤에야 정신을 차렸어요.

머리에는 커다란 혹이 나고

다리도 부러져서 무척이나 아팠지요.

부바가 걱정된 동네 돼지들이

모두 병문안을 왔어요.

촌장 할아버지가 걱정스레 물었어요.

부바야 어쩌다 이렇게 다친거니?

괴 괴물이 나타낫어요.

부바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햇어요.

어 어젯밤에 이웃마을로

심부름을 갔었거든요.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그만

파라파라 산에서 길을 잃고 말았어요.

주변이 온통 컴컴해 무서웠어요.

무언가 어른거린느게 보엿어요,

그곳으로 가보니 괴물이 를 향해 달려오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끔직해요.

온 마을에 야단이 났어요.

괴물이 마을로 내려오면 정말 큰일이거든요.

허둥지둥 모두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보지만,

생각처럼 잘되지는 않지요.

그러는 사이에 파라파라 산에서 누군가 부바를 찾아옵니다.

그 괴물의 정체는 호저들의 그림자였습니다.

우리 아들들 이 책을 보더니

만약 너희들이 하얀 돼지엿다면 어떻게 했을까?

라고 하니

음~~ 그림자를 보고 나도 도망갔을거야..

그 그림자는 누구야?

음 늑대 아주 무서운 늑대 였을 것 같아.

그렇구나..

그런데 하얀 돼지가 혼자가지 낳고 다른 사람이랑 같이 갔다면..

덜 무서웠을거야,..

그리고 그 괴물이 누구인지 알아볼려고 했을거야..

우리 큰 아들은

이 책을 읽으니 무서움은 내 마음속에서 만드는 것 같아..

그것이 무서인지 몰라서 그게 무엇인지 알면 무섭지 않은데 말이지..

아들의 말에 저도 공감합니다.

이 책은

엄마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는

라이 마의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은 글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곳곳에 아주 작게 그려진 생쥐와 거미로 숨은 그림 찾기를 할 수 있어서

엄마와 아이가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i***a 201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그게 정말이야?
"앗!그게 정말이야?" 내용보기
괴물에 관한 상상.. 다들 해 보셨지요?   침대밑에 사는 괴물의 이야기는 한두번쯤은 들어보셨을거예요.. 요즘 우리 아이도 제일 무서운게 호랑이,괴물,악어라고 해요.   그 중에서 가장 무서운게 호랑이라고 해요..   앗! 그게 정말이야?   이 책은 부바라는 돼지가 이웃마을에 심부름을 갔다가 파라파라산에서 괴물을 보고 도망쳐 달아나면서 넘어지고 부서지고 괴물을 만난
"앗!그게 정말이야?" 내용보기

괴물에 관한 상상.. 다들 해 보셨지요?

 

침대밑에 사는 괴물의 이야기는 한두번쯤은 들어보셨을거예요..

요즘 우리 아이도 제일 무서운게 호랑이,괴물,악어라고 해요.

 

그 중에서 가장 무서운게 호랑이라고 해요..

 

앗! 그게 정말이야?

 

이 책은 부바라는 돼지가 이웃마을에 심부름을 갔다가 파라파라산에서 괴물을 보고 도망쳐 달아나면서

넘어지고 부서지고 괴물을 만난 이야기를 마을에 사는 돼지들에게 들려주면서

온 마을은 괴물 비상 경계령이 내립니다.

 

실제로 파라파라산에 괴물이 존재하는 걸까요?

아님,돼지 부바가 잘 못 본것인지....

 

 

 

 

 

 

우리 아이 내용 몇번 읽고 나니 부바가 본 괴물의 정체를 알아버렸어요..

 

 무서운거 아닌데....

 

네..맞아요..괴물의 정체를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실제로 무서운 괴물은 없었답니다..

 

 

 

그럼,만약 무서운 괴물이 우리집에 쳐들어온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주 튼튼한 집을 만들어서 괴물이 못 들어오도록 하면 되지..

 

그리하여 앵커블럭..앵커는 자수정과 석영 등 단단한 광물로 이루어진 블럭이랍니다.

 

앵커블럭을 이용해서 멋지고 튼튼한 집을 만들어보았어요.

 

도면을 보고 엄마의 도움을 얻어 튼튼한 집을 만들어봅니다.

 

 

 

p*****7 201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 그게 정말이야?] 두려움이 키워낸 상상괴물이야기
"[앗! 그게 정말이야?] 두려움이 키워낸 상상괴물이야기" 내용보기
돼지 한마리가 부상을 입은채 병상에 있는 모습 그리고 뒷면은 괴물이 나타났다고 모두들 혼비백산해서 뛰어다니는 여러마리의 돼지들   무언가 무서운 일이 벌어져서 다들 정신이 없는 것 같네요. 호기심이 극도로 높아진 아이들 열심히 책을 들여다 보고 두눈을 똘망입니다.       부바의 우스꽝스러운 모습. 정말 많이 놀라서 우당탕탕 나가떨어집니다 얼마
"[앗! 그게 정말이야?] 두려움이 키워낸 상상괴물이야기" 내용보기

 

 

돼지 한마리가 부상을 입은채 병상에 있는 모습

그리고 뒷면은 괴물이 나타났다고

모두들 혼비백산해서 뛰어다니는 여러마리의 돼지들

 

무언가 무서운 일이 벌어져서 다들 정신이 없는 것 같네요.

호기심이 극도로 높아진 아이들

열심히 책을 들여다 보고 두눈을 똘망입니다.

 

 

 

부바의 우스꽝스러운 모습.

정말 많이 놀라서 우당탕탕 나가떨어집니다

얼마나 무서운 것을 보았으면 그럴까요?

 

 

 

우리의 불쌍한 부바친구

그만  파라파라 산에 심부름을 갔다가 길을 잃고 헤매이다

괴물을 만나고는 걸음아~ 나살려라 하고는

정신없이 뜀박질을 합니다.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겅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듯이....

두려움이 너무 커지면서 모든것은 무서움과 곁쳐

환영이 생겨나게 되지요.

 

 

 

귀여운 호저들...

그들때문에 벌어진 소동이지만,

그 보다는 하얀돼지 부바의 마음속 무서움이 만들어낸 괴물이야기

 

앵두*버찌는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아주 좋아라 합니다.

재미도 있지만 교훈이 있는 내용에

마음과 정신세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느껴봅니다.

 

 

>>> 독서중인 버찌 <<<

 

 

재미있다고 여러번을 읽더니 이젠 거의 다 내용을 외우더니

혼자서 구연동화처럼 목소리를 변경하면서

재미나게 엄마에게 읽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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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돼지 부바의 이야기 넘넘 재미있다고

또 까르르 넘어가는 아이~

상상력이 가득한 책이라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d*******m 201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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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둥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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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라이 마 옮김-북 도슨 트 푸른날개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 만든 책 "앗!그게 정말이야?" 과연 뭐가 정말일까.. 병원신세를 지고 있는 하얀 돼지 왜 그럴까... 나의 추측은 친구들과 놀다 다쳐서라고 했다. 하지만 울 성직군은 열심히 일을 하다 다쳐서 친구들이 슬퍼하는 거라고 했다. 과연 왜 그런지 책 속으로 슝~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하얀 돼
"-허둥대지 말자-" 내용보기

글.그림-라이 마

옮김-북 도슨 트

푸른날개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 만든 책

"앗!그게 정말이야?"

과연 뭐가 정말일까..

병원신세를 지고 있는 하얀 돼지

왜 그럴까...

나의 추측은 친구들과 놀다 다쳐서라고 했다.

하지만 울 성직군은 열심히 일을 하다

다쳐서 친구들이 슬퍼하는 거라고 했다.

과연 왜 그런지 책 속으로 슝~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하얀 돼지의 이름은 "부바"

부바는 밤에 심부름을 가다 그만 길을 잃고

파라파라 산이라는 곳에서 괴물을 만났어요.

괴물은 엄청나게 크고 새까만고 온몸에는 뾰족한 가시가 있고

발톱은 무척 날카롭고 이빨은 커다랗고

눈은 번쩍번쩍 불을 뿜었다고 합니다.

과연 부바가 본 괴물은 정체는 무엇일까요..??

아이와 저도 괴물을 보고 깜짝 놀랬답니다.

제가 울 성직군에게 만약 괴물을 보면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

"엄마.이 세상에 괴물 없어요!!"그러는거 있죠..ㅎㅎㅎ

하얀돼지 부바가 본건 괴물이 아니라

모닥불에 비친 호저의 그림자였답니다.

아이와 책을 보면서 어찌나 웃었던지..

호저도 넘 귀엽더라고요~ㅋㅋㅋ

허둥대지 말고 조심하자는 명언이 담긴 책

넘 즐겁게 읽었어요~

k*****8 201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날개]앗!그게 정말이야?■
"■[푸른날개]앗!그게 정말이야?■" 내용보기
아이들만이 상상할 수 있는 세계로   제목과 책 표지만 보고는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서 돼지가 누워 있는 걸까?" 라고 물어보니 "감기가 걸려서 병원에 갔다"네요 "앗! 그게 정말이야?  그런데 왜 발에 붕대를 감고 있을까?" "발에 왕주사를 꾹 맞아서 그래요" "그래? 그럼 정말 감기 때문에 그런것인지 우리 함께 읽어보자" 하면서
"■[푸른날개]앗!그게 정말이야?■" 내용보기

 

아이들만이 상상할 수 있는 세계로

 

제목과 책 표지만 보고는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서 돼지가 누워 있는 걸까?" 라고 물어보니

"감기가 걸려서 병원에 갔다"네요

"앗! 그게 정말이야?

 그런데 왜 발에 붕대를 감고 있을까?"

"발에 왕주사를 꾹 맞아서 그래요"

"그래? 그럼 정말 감기 때문에 그런것인지 우리 함께 읽어보자"

하면서 시작한 이야기책..

 

표지를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이 시간이 정말 즐겁습니다.

 

중간 중간 숨어있는 "쥐돌이 와 거미"를 찾는 쏠쏨함도..

 

책의 내용은 우리 아이가 상상한 것과는 다른

돼지가 괴물을 보게 되면서부터 시작이되는데

아이들이 괴물이라고 하면 정말 기가막히게 다 좋아라하는 것 같아요.

괴물이 나타나 놀라서 다치는 장면을 보고서는

자기도 괴물이 되어버리는 아이들의 적극성과 상상력에

또 다시 한 번 감탄합니다.^^

괴물이 나타났다는 생각과 함께

그 동네친구들이 괴물을 막으려고 하는데

나중에는 그 괴물도 친구임을 알게되어지면서

아이들의 상상놀이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이야기가 전개되어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괴물, 동물, 그림자... 이런거 다 좋아라 하잖아요

이런 이야기들이 적절히 잘 섞여서

꼭 비빔밥같은 느낌의 창작을 읽는 듯 했습니다.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갖기에 충분했던 책

정말 재미있네요^^

l******1 201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바야,무서웠구나! 내가 꼭 안아줄게.
"부바야,무서웠구나! 내가 꼭 안아줄게." 내용보기
앗!그게정말이야? 글.그림 라이 마 옮김/북 도슨트 [푸른날개]   ㅎㅎㅎ,저도 어렸을적에 잠자다 깨어났는데 옷걸이가 괴물처럼 생겨서 무서워 했던 안좋은 추억이 있었는데 부바역시 이런경험을 하였군요. 얼마나 무서웠으면 산에서 데굴데굴구르며~ 혼비백산 뛰어가며 무슨생각을 하였을까요. 저라도 부바를 꼭,안아주고싶은생각이들정도로 안쓰럽더라구요.
"부바야,무서웠구나! 내가 꼭 안아줄게." 내용보기

앗!그게정말이야?

글.그림 라이 마 옮김/북 도슨트

[푸른날개]

 


ㅎㅎㅎ,저도 어렸을적에 잠자다 깨어났는데 옷걸이가 괴물처럼 생겨서

무서워 했던 안좋은 추억이 있었는데

부바역시 이런경험을 하였군요.

얼마나 무서웠으면 산에서 데굴데굴구르며~

혼비백산 뛰어가며 무슨생각을 하였을까요.

저라도 부바를 꼭,안아주고싶은생각이들정도로

안쓰럽더라구요.

아마, 어른들의 훈육방식에서 나오는 협박이

부정적인 사고를 표출하는 방법이라생각이들어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호저의 그림자를 괴물처럼 생각이든

부바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싶군요^^

"부바야, 무서웠구나! "

내가 꼭,안아줄게~~

 

w****2 201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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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앗! 그게 정말이야? / 괴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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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괴물이야기/앗!그게정말이야/동화책/4세이상 동화책 블로그 블로그 http://ljin1225.blog.me/20150896984          도서출판 푸른날개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괴물이나오는 이야기책이랍니다. 진짜 괴물인지 책을 보면 알수가 있어요       앗! 그게 정말이야? 이야기책은 4세이상책이랍니다.     괴물이 나오는 앗! 그게 정말이야? 동화책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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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괴물이야기/앗!그게정말이야/동화책/4세이상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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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푸른날개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괴물이나오는 이야기책이랍니다.

진짜 괴물인지 책을 보면 알수가 있어요

 

 

 

앗! 그게 정말이야? 이야기책은 4세이상책이랍니다.


 

 

괴물이 나오는 앗! 그게 정말이야? 동화책 내용을 살펴볼께요

 

겉표지를 들여다보면 하얀돼지가 누워있죠... 하얀돼지가 부바랍니다.

아파서 기부스하고 누워있는 그림이네요...

어떤이유에서 누워있는지 살펴보자구요

 

 


캄캄한 밤중에 하얀돼지 부바가 산에서 데굴데굴 굴러떨어지고 있어요.



 

 

겉표지에서 보았듯이 산에서 굴러떨어져 다쳐서 기부스를 하고 있는거였나봐요



 

 

부바는 부바부바산에서 괴물이 나타났다고 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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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는 이리저리 길을 찾고 헤메고 있는데 커다란 바위벽에 무언가가 어른거려서

가까이 다가가보았더니 커다라면서 온몸에 뾰족한 가시가 잔뜩나 있고

발톱은 무척 날카로운 괴물이었답니다.



 

 

괴물에 쫒기다 그만 다치고 말았어요...

앗! 그게 정말이야? 모두들 겁에 질린목소리로 물었어요.



 

 

파라파라 산에 괴물이 있다고 온동네 퍼졌답니다.

괴물이 마을로 오면 큰일나겠죠...

모두들 여러가지 방법으로 괴물을 막으려고 했어요.

괴물을 막을수 있을까요...???



 

짜잔...

하지만 뜻대로 잘되지는 않았어요.



 

아이들은 괴물이 올까봐 걱정이었어요.

 

우리도 어렷을때 엄마가 들려주었던 이야기

 말안듣거나 밥 잘안먹거나 하면 괴물이 데려간다고 했던말들이...

 

ㅎㅎ 괴물은 아이들한테 정말 무서운 존재이죠...

엄마들이 아이들한테 겁을줄때 자주 쓰는 말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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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괴물의 정체를 알수 있는 일이 일어났답니다.

어떻게 괴물의 정체를 알았으며 파라파라산에서 누가 부바를 찾아왔는지 궁금하시죠....


 

 

괴물이 나오는 앗 ! 그게 정말이야? 책을 읽고

아이들하고 그림자놀이를 하면 책 내용도 쏙쏙 이해하겠죠.

 

 

 

무서우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있는 앗! 그게 정말이야? 동화책은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여 책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할뿐더러

 항상 신중하게 행동해야 하며 차분하게 문제를 풀어가면

해결책이 있다는 교훈적인 내용이 담겨있어서 좋은것같아요.

 

 

 

 

j*****2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라파라 산에서 만난 괴물은 누구???
"파라파라 산에서 만난 괴물은 누구???" 내용보기
라이 마 글.그림 / 북 도슨트 옮김     돼지띠인 둘째...돼지마을로 놀러를 가게 되었지요..^^ 도서출판 푸른날개에서 출판한 책으로 부바라는 돼지가  괴물을 본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책 표지에 부상을 입고 누워있는 돼지를 보자 무슨 이유인가 싶어 아이와 함께 얼른 읽어보았네요. 이책에는 그림 곳곳에 작은 생쥐와 거미가 숨어있어서 그걸 찾는 재미또한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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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마 글.그림 / 북 도슨트 옮김

 

 

돼지띠인 둘째...돼지마을로 놀러를 가게 되었지요..^^

도서출판 푸른날개에서 출판한 책으로 부바라는 돼지가

 괴물을 본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책 표지에 부상을 입고 누워있는 돼지를 보자

무슨 이유인가 싶어 아이와 함께 얼른 읽어보았네요.

이책에는 그림 곳곳에 작은 생쥐와 거미가 숨어있어서

그걸 찾는 재미또한 솔솔하답니다.

형제끼리 서로 먼저 찾겠다고 눈에 불을 키고 찾는데

어느 한쪽이 먼저 찾으면 속상해서 화도 냈다지요..^^;;

 

책의 내용을 잠깐 보면요.

 심부름을 갔다 파라파라산에서 길을 잃은 부바가 그만 산에서

굴러 떨어지는 사건이 생겼어요.

 

 

돌부리에 머리를 부딪쳐 혹도 나고 다리도 부러진 부바는

병문안을 온 동네 돼지들에게 산에서 괴물을 보고 놀란 일을 알려주지요.

온몸이 새까맣고 뽀족한 가시가 난..발톱은 날카롭고 이빨은 커다랗고,

눈에서 불을 뿜는 커다란 괴물을 보았다고 말이죠.

이말은 들은 돼지들은 " 앗! 그게 정말이야?" 하며 다들 겁에 질리게 되고

온 마을 돼지들은 괴물이 마을로 내려오는 것을 막으려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했어요.

하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고 옛부터 전해들은 이야기에 엄마,아빠의 말씀까지

돼지들에 두려움만 더 커지고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가방 하나를 들고 호저(동물, 쥐목의 호저류에 속하는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두 마리가 부바를 찾아 마을에 나타나는데요.

이들에게서 돼지들은 괴물의 정체를 듣게 되지요.

과연 부바가 보고 놀란 괴물은 누구였을까요?

 

 

저희 큰아이는 먼저 책을 읽은터라 괴물의 정체를 알고 있었지만

저와 둘째가 책을 읽는 동안 궁금해해도 알려주지 않더라구요.

먼저 알면 재미없을것을 알았는지..기특했네요..ㅎㅎㅎ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에 아이와 함께

 많이 웃었어요..괴물을 막기위해 마을 돼지들이 동원했던

방법들이 실패하는 모습을 그림 앞장과 뒷장을 보면서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비록 책이긴 하지만 무엇인지 확인해보지도 않고 소문만 듣고

무서움에 벌벌 떨던 돼지들을 보면서 우리 사람들도 그와 같은 소문을 듣는다면

돼지들과 똑같이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네요..

 옛날 초등학교에 다닐때 학교앞에서 어떤 할머니가 띠를 물어보면 무슨 띠를 얘기하면

잡아간다는 소문이 돌아 할머니만 보면 도망갔었던 기억도 떠올랐구요..^^;;

 

저희 둘째 책을 보고 나더니 괴물을 그림으로 그려보았네요.

그림자로 괴물놀이를 하고 싶었지만 손전등이 고장나서 그림자놀이는

할수없어 아쉬워했지요..

책을 읽지 않고서는 절대 이해할수 없을 그림이긴 하지만

나름 열심히 진지하게 그렸네요..^^

 

 

 

 

k*****2 201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