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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위주로 되어 있는 스마트폰 앱 개발이 아닌 티타늄을 활용한 아이폰 앱 개발로 바꾸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함.
책의 예제가 모두 아이폰용 앱으로 되어 있어서 실제로 맥북이 없는 한 예제를 제대로 동작시키기가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티타늄이라는 플랫폼의 한계를 여실하게 보여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멀티 플랫폼을 표방하고 나왔는데 맥북이 없으면 안된다니;; 어불 성설 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제 또한 처음 배우는 학습자에게 친절하게 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 그냥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 식의 막무가내 접근 방법입니다. 물론 이런 서적을 읽을 정도면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을 안다는 전재가 있겠지만, 그건 그래도, 너무 쓸데 없이 코드를 실어 버린다든지 필요하지도 않은 부분에서 그림으로 책의 페이지를 너무 늘리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내용 면에서도 접근해 보면 많이 빈약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스마트폰 앱 개발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여러가지 개발 예를 늘어 놓는 편이 훨 씬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에 맞는 여러가지 예제들을 가지고 실제로 조합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야를 다루는 것은 좋으나, 너무 많이 다루다 보니, 책의 원래의 목적인 스마트폰 앱 개발과는 너무 거리가 먼것 같습니다. 차라리 책 제목을 티타늄 프로그래밍 튜토리얼이라고 지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티타늄에 관심을 가지고 어떤 것인지 궁금한 분들은 읽어 볼만 하지만, 실제로 앱을 개발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른 책 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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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가뜩이나 책도 얇은데, 여백이 너무 많네요. 폰트도 너무 크고 줄간격도 꽤 넓고요. 스샷도 너무 크고. 많지 않은 내용을 최대한 많이 늘리려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림 3-27 과 4-1 처럼 같은 로그인 화면 스샷을 굳이 두번 넣지 말고 한곳에서 설명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군데군데 같은 설명을 두번 이상 하는 부분도 보이고.. Titanium Studio를 OS X의 Dock 에 넣는 OS 사용법까지 나올필요는 없을듯.. 프로그램 실행 방법까지 설명된 걸 보니 너무 초보자 위주로 쓴 책 같네요. 티타늄에 관심이 높아 많이 기대했던 책인 만큼 실망감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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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리뷰 작성해보네요. 급하게 필요해서, 내용은 안보고 주문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에 1시간 정도만에 다 읽었습니다. 이미 타이타늄에 대해서는 거의 알고 있어서요. 내용도 안보고 산게 정말 후회되네요. 내용은 100% 아이폰/아이패드 용 코드에만 맞춰져 있구요. 마지막에 부록으로 안드로이드에 대한 내용이 2~3페이지 정도 잠깐 나옵니다. (그래서 크로스 플랫폼에 대한 코드는 전혀 없구요) 레퍼런스 형태로 컨트롤러, 뷰 별로 나열해서 설명한게 책의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건 그냥 타이타늄 레퍼런스가 훨씬 좋구요) 후반부에 나오는 예제 코드도. 잘 만들어진. 그러니까 참고할만한 소스코드가 아니네요.
쪽수만 늘리려고 열심히 한 흔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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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좋은 책을 발견한 듯 합니다. 티타늄을 공부하기에 딱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지식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의 책.
모바일 앱을 만드는데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jquery 와 같은 웹 분위기의 형태 앱..그렇지만 앱 처럼 만들 수 있지만 진정한 앱이 아니기에 Native 와 연계할려고 하면 폰갭과 연동이 필수다 . 폰갭도 100% 연동 하는 것이 아니기에... 다소 무리가 있다.
티타늄은 내부적으로 NativeUI 와 연계하므로, 보다 앱에 가깝다. 속도는 물론이고 , 사용성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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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정도에서 핵심 API를 중심으로 기본 사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나머지 절반에서 실전 예제를 통해 기본 API에서 다루지 않았던 API들 까지의 실제 사용 방법을 잘 다루고 있다. 물론 API문서를 다시 봐야 겠지만, 전체 내용을 훓은 후 보는 터라 훨씬 이해하기 쉬울듯 하다. 폰갭과 티타늄 사이에서 고민했었는데, 티타늄에 한표~ 성격이 많이 달라서 비교하기 좀 그렇지만, 네이티브 UI를 같이 쓰고 싶다면, 티타늄과 웹뷰를 통한 하이브리드 방식을 같이 쓰는 것이 더 완성도 높은 앱을 만드는길이 아닐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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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을 시작하려면 새로운 언어에 대한 부담감도 크고 개발에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티티늄은 그런 걱정을 해결해주는 느낌이 든다. 폰갭이 좀 유명하긴하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티타늄을 살펴 보니... 사실 비교가 안되는 것 같다.
내용을 보면서 정말 이게 가능해? 라고 의구심이 생길정도록 괜찮은 프레임웍 같다. 전체적인 책 구성도 앱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에게 필요한 정보부터 실무에 필요한 기능들을 API설명과 예제로 잘 구성된것 같다.
앱개발을 시작하는 웹개발자에게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다.
다만.. 소스를 설명하는 부분의 색상이 좀 흐려서 아쉽다. 그냥 검은색에 폰트 크기를 크게 해줬더라면 좋았을 것을..
암튼 간만에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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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 개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보게 되었는데
앱개발에 있어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데 따른 부담감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많이 해소해 주는 책이다.
사실 그전부터 jQuery mobile, sencha touch 라이브러리, 폰갭에 대해서는 각종 자료를 통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폰갭을 이용해 간단하게 나마 작은
네이티브 UI를 함께 다룬다면 티타늄과 웹뷰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방식을 같이 사용하는 것이
완성도 면에서는 훨씬 높을듯 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책의 여백을 좀더 알찬 내용으로 채워줬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그리고 티타늄에 대해서 깊이 있는 내용을 한두개 정도 다뤘다면 좀더 완성도 높은 책이 되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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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 개발에 관심이 많은 웹 개발자로서 마치 크로스브라우징을 고려하듯, 앱도 각각의 플랫폼에 맞게 서로 다른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취미삼아 앱개발을 하는것이 쉽지 않았다. 그래서 jQuery Mobile이나 Sencha Touch같인 모바일 웹 라이브러리도 알아보고 Phonegap과 함께 사용해서 하이브리드 형태로도 구상해 봤지만 네이티브앱 만큼 빠릿빠릿한 반응속도를 얻기 힘들었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마침 티타늄이라는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앱개발 플랫폼을 알게 되었고, 운좋게 도서 리뷰어에 당첨되어 리뷰를 쓰게 되었다. 책의 두께를 보자마자, 어떤 레퍼런스 북으로 쓸수 없다는 감이 바로왔다(너무 당연한듯..;;;). 역시 읽어보니 전체적으로 티타늄이 어떤 플랫폼인지 그 흐름을 잡아 주는 책이지, 이책으로 티타늄을 마스터 하겠어!! 라는 방식으로 접근을 하면 책을 산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떠돌아 다니는 문서들을 읽고, 공식 레퍼런스 문서를 읽어도 티타늄이 뭐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보고 티타늄이란 이런것이다!!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이책이 좋았던 점은 첫째. 컬러로 되어있다 둘째. 코드 한줄한줄 주석처럼 설명이 달려있다(물론 중요한 부분만) 셋째. 두껍지 않은 분량으로 부담없이 볼수 있다. 단점은 첫째. 티타늄이 무엇이다???!!라는 느낌만 알려준다. 둘째. 깊이 있는 내용은 다루지 않는다. 정도이다. 위에서 말했듯 이책은 레퍼런스 북으로 나온것이 아니라 티타늄을 이해를 돕기 위한 책으로, 티타늄으로 개발을 해 보겠다고 생각하신 분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실제로 부딛혀 보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