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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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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시위에 대한 뉴스도 많이 나오고, 나꼼수도 연대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잘 알기 어려웠었던 참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월가 시위가 기존 시위와 어떻게 다른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을 바라보는 관찰자가 쓴 글이 아니라, 그들이 겪은 것들을 직접  쓴 것이라 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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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시위에 대한 뉴스도 많이 나오고, 나꼼수도 연대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잘 알기 어려웠었던 참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월가 시위가 기존 시위와 어떻게 다른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을 바라보는 관찰자가 쓴 글이 아니라, 그들이 겪은 것들을 직접  쓴 것이라 더 확실히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명의 저자가 쓴 기록지가 아닌데도 일관성 있는 책의 구성도 좋았고, 중간중간 있는 QR코드 동영상 링크는 제가 마치 그곳에 있었던 것 같은 현장감을 줍니다.

 

99%의 한명으로서, 주코티 공원에 가보고 싶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시위자들이 벌이는 총회의 인간 마이크와 손신호는 실제로 어떤 울림과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지 보고 싶습니다. 

 

그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기를 기원합니다.

m********e 2012.02.2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점령'하기 전엔 아무도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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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에 실린 서평 기사 소개합니다. 네이버 첫 화면의 뉴스캐스트에도 올랐던 글이지요.                                          (출처 :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58     '점령'하기 전엔 아무도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     ... (전략) ‘오큐파이’라는 구호가 금융자본에 맞선 전 세계적인 저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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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에 실린 서평 기사 소개합니다.

네이버 첫 화면의 뉴스캐스트에도 올랐던 글이지요.

                                      

 

(출처 :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58

 

 

'점령'하기 전엔 아무도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

 

 

... (전략) ‘오큐파이’라는 구호가 금융자본에 맞선 전 세계적인 저항운동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이름없는 '시위자'들이 있었다. 1%에 맞선 99%의 얼굴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책 ‘점령하라’는 윌스트리트 점령운동을 설명하기 위해 어느 지식인이나 언론의 분석에 기대지 않는다. 철저히 어떻게 뉴욕의 주코티 공원에서 사람들이 모이고, 생활하고, 시위로 발전할 수 있었는지 등의 이야기를 전해줄 뿐이다. 지은이도 '시위자'로 명명했다. 책에 따르면 윌스트리트 점령운동을 이끄는 실무그룹에서 운동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자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60여 명이 공동 작업에 참여해 책이 탄생됐다고 한다.

 

책은 윌스트리트 점령운동을 시위자의 관점에서 서술했다는 점에서 장단점이 분명하다. 기존 언론의 프레임과 지식인들의 분석을 기대했다면 실망할지도 모르지만, 99% 사람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경청할만하다고 생각한다면 이처럼 생생한 이야기도 드물 것이다. 특히 지난 2008년 촛불 집회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당시의 기억을 회상시켜줄지 모른다. 놀라우리만큼 주코티 점령운동과 촛불집회가 닮았기 때문이다. (후략)...

 

 

===============

 

<오마이뉴스>의 서평 기사도 함께 소개합니다.

 

"나는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반자본주의 운동에 대한 지식인의 평가보다는 그것을 몸소 만든 대중들의 목소리가 더 궁금했다."

 

같은 제목의 책이 동시에 나왔다. 하나는 저명한 학자의 이름이 대표저자로 올라 있었고 다른 하나의 저자는 바로 '시위자'였다. 나는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반자본주의 운동에 대한 지식인의 평가보다는 그것을 몸소 만든 대중들의 목소리가 더 궁금했다. 이 책은 '월스트리트 점령운동'의 시위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쓴 책이다.

 

하나의 지도부가 아니라 99%의 자발적 시민들이 만든 월스트리트 점령운동. 그 싸움을 채워나간 60여 명의 시위자가 그들의 역사를 쓰고 그렸다. 군데군데 시위 영상이나 블로그 글의 QR코드가 있어 이야기가 더욱 풍부하다. 비슷한 시기 우리가 경험한 희망버스의 기억을 떠올리며 읽으면 더 좋겠다.

 

b*******m 2012.03.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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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짐승이 아니니까!
"사람은 짐승이 아니니까!" 내용보기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2011년 미국의 《타임》지는 올해의 인물로 ‘시위자’를 선정했다. 중동과 유럽 그리고 미국을 휩쓴 변화의 물결을 주도한 이들이, 그 어떤 위대한 정치가도 아닌 바로 ‘시위자’들이었기 때문이다. 맘에 드는 잡지는 아니지만, 선택은 탁월하지 않았나, 아니 어쩔 수 없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은 바로 그 시위자들이 만들어낸 역사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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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2011년 미국의 《타임》지는 올해의 인물로 ‘시위자’를 선정했다. 중동과 유럽 그리고 미국을 휩쓴 변화의 물결을 주도한 이들이, 그 어떤 위대한 정치가도 아닌 바로 ‘시위자’들이었기 때문이다. 맘에 드는 잡지는 아니지만, 선택은 탁월하지 않았나, 아니 어쩔 수 없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은 바로 그 시위자들이 만들어낸 역사의 이야기다. 월스트리트 점령 운동에 참여했던 수많은 이들이 만들어낸 그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그 어떤 영웅의 서사시가 아닌 평범한 미국 시민들이 만들어낸(아주 오랜만에!) 위대한 행동들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직접 변화를 위한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것. 우리로서는 그리 특이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다. 우리 현대사를 보면 자명하다. 대한민국의 발전은 어느 위대한 정치인, 예를 들면 5·16군사쿠데타를 일으키셔서 나라의 살림을 위해 한 몸 다 바친 분이거나, 그 뒤를 이어 또 다시 군홧발로 민족을 짓밟은 머리 시원한 아저씨가 이뤄낸 것이 아니다. 절대.

 

이 나라의 모든 발전과 번영, 민주주의의 정착과 삶의 진전은 온전히 이 땅의 서있는 시민들, 시위자들의 힘이었다. 국민(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단어는 아니다)들이 죽어나가고, 죽어나가면서도 또 죽어라 일하고, 또 싸우다 죽어나가고, 이러면서 만든 게 지금의 대한민국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쓰레기란 쓰레기들이 한꺼번에 몰려 나라꼴이 참 한심하게 되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라가 그나마 건재할 수 있는 것은(그것도 MB와 같은 괴물을 만났음에도), 모두 다 시민들, 국민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99%의 대중이 1%의 특권층, 권력, 자본에 맞서 싸운 월스트리트 점령운동은, 때문에 우리에게 그렇게 큰 감동은 아니었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하지만 인정할 것은 해야 했다. 당최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던 미국인들, 역시 그들도 별 수 없음을 말이다. 그들도 살아야 함을 말이다. 물론 잘잘못과 배경을 따지고 들어가면 그들이 그리 할 말이 많을 것 같진 않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괴물 같은 자본의 공격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고, 돈의 환상, 소비의 환상에 젖어 있다가 이제 막 눈을 뜬 상태다. 그것도 정말 살기 힘들어진 계층부터 슬슬 말이다. 월스트리트를 점령하자는 뜻은 금융자본의 횡포와 특권층의 부패, 서민층의 끝없이 추락하는 삶의 질에 대한 정당한 분노였다. 지극히 정당하다.

 

하지만 씁쓸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미국보다 더 심각하게, 더 근원적으로, 더 처절하게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에선 왜 1대 99의 투쟁이 저렇게 불붙지 않았을까. 왜 소수의 대학생들만이 천막을 치고 외롭게 투쟁해야 했을까. 왜 그랬을까.

 

사회학적으로, 정치학적으로 덧없는 분석을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또 구구절절 늘어놓을 테지만, 일단 무지한 내가 보기엔 우리는 지금 너무 지쳐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 만들어놓은 가공할 시스템 속에서 각자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버둥 치다보니 어느새 우리가 역사를 발전시켜 온 동력인 ‘연대와 분노’를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는 끊임없이 분노해왔고, 또 연대해왔다. 이명박 정권 들어 자행되는 갖가지 희한한 꼴들 앞에 우리는 정당히 분노했고, 정당히 싸웠다. 하지만 그 치열한 분노가 채 꽃피기도 전에, 우리는 각자 퇴근 시간에 맞춰 집으로 돌아왔다. 각자 학교로, 직장으로, 집으로 돌아갔다. 왜? 피곤하니까!

 

우리는 이미 가진 것이 있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투쟁할 수 없었다. 인정하자. 기득권에 맞서 싸우려 한다지만, 우리도 우리 안에 기득권이 된 것이다. 반값등록금의 당연함. 육아, 교육, 복지 등 모든 문제는 누가 알아서 해결해 주리라 믿는다. 투표만 제대로 하면 될 것 같다. 왠지. 그런데 투표도 제대로 안 한다. 드라마 〈추적자〉는 말 그대로 드라마고. 그런 피 끓는 분노와 정의감. 이미 사라진 지 오래.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지껄이는 아줌마를 대통령으로 모시려 하고, 올림픽에서 오심 판정엔 핏대를 세우는데, 내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불의와 반칙엔 눈감는다. 오히려 내가 반칙할 기회가 없나 살펴보지.

 

이런 상황에서 변화를 기대한다? 우습다. 그냥 솔직해지자. 관심 없다고. 내일 지구가 멸망하고, 대한민국이 사라져도, 오늘 내가 편하고 오늘 내 세금을 줄여주고, 내 재산을 늘여주고, 내 새끼들에게 더 특권을 줄 수 있는 집단에게 표를 던진다. 그리고 적당한 구실을 대겠지. 그들의 정책이 더 올바르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 점령운동은 그리 대단한 게 아니다. 우리는 아스팔트 보도블럭을 까고 투쟁한 사람들이다. 그러다 최루탄에 맞아 죽어간 이들이 몇인가. 고문 받다 죽어간 이들이 몇인가. 아예 시신조차 찾지 못한 채 영원히 실종 되어버린 이들이 몇인가. 월스트리트는 그야말로 애들 장난이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우린 이제 할 말이 그닥 없어지게 되었다.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추악한 자본주의의 정글 속에서 이젠 지들이 죽겠다고 아우성치는 꼴마저도 우리에겐, 이제 대단해 보일 정도가 되었다.

분명한 건 있다. 연대는 위대하다. 정당한 분노와 또한 실현가능한 희망을 위한 연대. 그 연대는 위대하다. 신촌에 있는 거 말고. 때문에 우리는 연대의 가능성, 그 분노의 문을 열어두어야 한다. 설사 그 문에서 지옥불이 뛰어 나온다 해도, 맥없이 착취당하고 억울하게 죽어나갈 순 없기에 다시 한 번 보도블럭을 뜯어낼 각오를 해야 한다. 어차피 연말에 멀쩡한 놈 뜯어낼 것. 소중한 곳에 사용하겠습니다.

 

세상은 엘리트들이 지배하고 있다. 뛰어난 놈들이다. 그리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덜 뛰어난 덜 탐욕적인 덜 비양심적인 나머지 99%가 열심히 세금내고 사기치고 도망다니고 대출금 이자 갚고 애 낳고 짜증내고 피곤해하면서 살아간다. 누구 말처럼 잡놈 정신이 충만한 평범한 이들이다.

 

하지만 이들이 분노하면 그 어떤 뛰어난 정치학자도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정말 볼 만 할 것이다. 아마 정말 아름다운 완전히 다른 세상은 쉽사리 오지 않을 것이다. 기득권들의 피나는 자기 생존본능이 얼마나 대단한가. 그런데 푸훗~! 혁명은 느닷없이 어느 날 그들의 눈앞에 나타날 수도 있다는 사실.

 

좀 적당히들 해먹어라. 그러다 정말 죽는다. 와, 무서워.

 

우리는 짐승이 아니니까, 우리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무서운 거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12.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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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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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1년 9월 17일에 시작되어 11월 15일 경찰에 의해 강제해산 되기 까지의 월스트리트 점령운동에 대한 기록이다. 월스트리트 점령운동은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불평등에 대해  분노를 분출하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몸짓이다.관심도 없는 미국 대통령 예비 선거에 관한 보도를 피할 수 없이 매일 들어야만 하는 우리에게  정작 두달간에 걸친 월스트리트 점령운동에 관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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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1년 9월 17일에 시작되어 11월 15일 경찰에 의해 강제해산 되기 까지의 월스트리트 점령운동에 대한 기록이다.

월스트리트 점령운동은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불평등에 대해  분노를 분출하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몸짓이다.

관심도 없는 미국 대통령 예비 선거에 관한 보도를 피할 수 없이 매일 들어야만 하는 우리에게  정작 두달간에 걸친 월스트리트 점령운동에 관한 보도는 몇줄의 기사와 흥미를 유발시키는 잠깐 동안의 TV 화면으로만  전해졌다.

월스트리트  점령운동은 기존에 우리가 흔히 보아왔던 시위와는 근본적으로 달랐다. 기자들이 오면 머리와 가슴에 띠를 둘러매고 대열을 정비하여 주먹을 위로 치켜올라 구호를 외치고 난후 카메라 앞에서 심각한 표정을 짓은 후, 기자들이 돌아가면 웃는 낯으로 서로 악수하고 헤어지는 '보여주기'식의 시위가 아니었다.

그들은 함께 주코티 공원에 모여 토론하고, 함께 먹고, 함께 자면서 두달을 지냈다.
그들의 시위는  1%의 가진 자들을 향한 '요구'가 아니라, 소외된 자 99%를 향한 '손 내밀기'였다.

기록으로서  영화는 짧은 시간에 뭉클한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지만, 각본의 과정에서 사실이 왜곡될 위험성이 많이 내포되어 있고 사건의 자세한 부분을 전해 줄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책은 가장 정확히, 빠지는 부분이 없이 세밀하게 사건을 기록할 수 있는 면에서 장점을 가진다. 그러나 독자가 사건의 진실을 알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집중할 때에만  책은 진실을 전해줄 수 있다.

이 책은 점령운동에 직접 참여한 약 60여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취합하여 책으로 엮은 것이다. 따라서 책의 내용이 약간 산만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다른 세상을 꿈꾸는 여러사람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은 돋보인다.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줄 수 없는 책이라는 기록매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점령기간동안 일어났던 중요한 장면들을 'QR코드'를 통하여 유튜브 영상으로 볼 수 있게 꾸며 놓은 점은 이 책의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할만 한다.

모든 기록은 중요하다.
역사에 진실을 남기기 위해서 정확한 기록은 더욱 절실하다.
황석영이 지은 [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가 '그 날의 광주'에 대하여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던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에게 진실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d****y 2012.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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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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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를 향한 99%의 투쟁이책은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시작되어 전세계에 큰 울림을 주었던 사건에대한 나열식 사실 기술 도서이다.다양한 참가자들에 대한 소개와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원하는것이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볼 수있게 한다.결과적으로 그들의 바램은 이루어지지않았지만언젠가 다시 또 이런일들은 일어날 수 있다.부의 집중과 권력의 장악...우리도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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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를 향한 99%의 투쟁

이책은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시작되어 전세계에 큰 울림을 주었던 사건에

대한 나열식 사실 기술 도서이다.

다양한 참가자들에 대한 소개와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볼 수있게 한다.

결과적으로 그들의 바램은 이루어지지않았지만

언젠가 다시 또 이런일들은 일어날 수 있다.

부의 집중과 권력의 장악...

우리도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이다.

9*****3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가를 점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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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과 구성이 엉망인 책이다. 책을 읽어보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니라, 너무 지루한 느낌이다. 책을 호기심으로 접근을 했는데 호기심이 전혀 발동되지 않는 책인 것 같다. 이러한 책을 읽고 있으면 너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좀 더 사실적으로 사상을 표현하고 월가 시위대의 심리를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였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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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과 구성이 엉망인 책이다. 책을 읽어보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니라, 너무 지루한 느낌이다. 책을 호기심으로 접근을 했는데 호기심이 전혀 발동되지 않는 책인 것 같다. 이러한 책을 읽고 있으면 너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좀 더 사실적으로 사상을 표현하고 월가 시위대의 심리를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였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c*****4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