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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 레시피.
이 책은 제목처럼 책일 읽는 동안에 정말 나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그리고 요즘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감사합니다팀에 대해서도 다른 눈을 가지고 더 생각을 하면서 그들의 개그를 들을 수 있는 생각을 하게 했다. 그들의 감사는 아주 사소한 일에 대한 감사로 웃음을 준다고만 생각을 했는데 그 사소한 일에도 감사를 느낀다면 나의 삶에 충실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하기 힘들기는 하지만 그 말은 정말 중요한 말이다. 책의 내용 중에 행복 때문에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가 행복을 만든다. 성공 때문에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가 성공을 만든다. 기쁨 때문에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가 기쁨을 만든다. 라는 말이 있다. 여러번 읽어 보면서 나는 생각을 조금 바꾸면 나의 하루도 행복과 기쁨을 만들고 그 하루하루가 모여서 내가 바라는 성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는 마음은 바로 지금 이순간을 행복하게 하는 말이라고 한다. 자살을 살자로 No가 On이 수고가 고수로 내가 힘들다가 다들 힘내자는 마법의 말이 된다고 한다. 자살을 살자로 만든다는 것은 아프기만한 자신을 돌아보고 삶에 희망을 가지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말인가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렇게 고마운 책은 여러사람들이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불평이라는 말이 책에서 나온다. 자신의 하루하루에 불평만이 있다면 그 작은 불평들이 모여서 불행을 만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나는 얼마나 많은 불평으로 나의 하루하루를 행복하지 못하다고 느끼면서 불행해 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에게는 나를 많이 필요로 하고 남들과는 조금 다른 딸이 있다. 그 딸은 너무나 예민하고 항상 힘들어 한다. 그래서 너무나 많은 상처들을 가지고 울기도 하고 때로는 말을 하지 않기도 한다. 그럴 때면 나도 마음이 무겁고 너무나 힘들어서 하루를 감사하기 보다는 왜 이렇게 아이들 힘들게 그런 나에게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이 책으로 인해서 아이에게 이 책을 조금씩 읽어 주고 같이 자기전에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꼭 일기가 아니 더라도 짧은 메모라도 같이 하자는 마음이 들었다. 일주일 째 지속되고 있는 이 짧은 글은 나와 아이의 마음에 조금쯤은 기분이 좋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첫째날 나의 아이의 메모 오늘은 학교에 가지 않아서 힘들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였다면 일주일이 지난 오늘의 메모는 아이--- 오늘은 맛있는 과일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오렌지였거든요. 하는 자신의 마음을 밝게 만드는 즐거운 말들이 늘어가는 모습이 보였다. 앞으로는 아이가 자신의 하루에서 어떤 감사한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고 같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루를 마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고 아픈 일이 아닌 감사한 일을 기억한다면 아이가 생각하는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한 기분을 더 많이 생각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감사를 너무나 모르던 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 준 이 책을 이제 큰 아이가 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에 감사하라고 세상에는 감사할 일들이 정말 많으니까. 오늘 하루도 내 아이와 남편이 아무런 사고 없이 생활 할 수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준 서평대회와 최고조조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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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주하는 일상이다. 하루 하루 정해진 일정한 시간을 살아가지만 매 순간마다 다른 감정들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어느때부터인가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고, 이 분주한 일들은 마음의 여유를 앗아갔다. 그래서 감사대신 불평이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더 많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길을 가도 앞만보고 가면 주변 경관을 놓치게 되는 것처럼 어떤 일에만 골몰하면 물론 얻는것도 있지만 잃는 것도 존재한다. 그러나 조금만이라도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 결과는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의무감에서 목적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과정도 즐겁고 원하는 결과도 이루어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기분이었지만 내일은 어떤 일을 봉착해 어떤 감정을 지닌채 살아갈지 모르는 것이 바로 인간이다. 삶의 감사를 잊은 사람들에게 이 책 「내인생을 바꾼 감사레시피」에서는 감사, 행복, 긍정, 역경, 불안, 자존, 희망, 실천, 정의, 노력, 성공, 진심, 사랑, 우정, 겸손, 유머, 배려, 공감, 나눔. 등 인생에서 언제가 한번쯤은 경험할 19가지 주제를 설정하여 마치 원하는 감정을 다스릴 수 있을 이야기들을 레시피 형식으로 정리해 놓았다. 마치 지친 삶의 휴식을 줄 쉼표와 같은 행복지침서라고나할까. 저마다 행복을 위해 산다고들 하지만 과연 행복이란 어디에 있는 것일까? 행복에 대하여 말하기를 어떤 사람은 행복이 최종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도 하고, 어떤이는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수단이며 과정이라고도 한다. 과연 누구의 주장이 옳다고 할 수 있을까? 평생을 행복을 추구하며 살고도 임종직전에도 행복을 찾지 못했다면 그 인생은 얼마나 불행한 인생일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을 저당잡힌 내일은 없다는 생각에서 행복이란 인생의 최종목표가 아닌 현재 내가 살아가는 삶의 과정이며 수단이어야 한다는 결론을 얻는다.
누구나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최고이길 원한다. 이 책을 읽다가 문득 눈길을 끄는 부분이 있었다. 바로 한 분야에서 대가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부분이다. 이 책의 내용중에 등장하는 차동엽 신부가 <바보 Zone>에서 소개하는 이야기란다. 차신부는 ‘바보가 되는 것’이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성장동력이자 블루오션이라고 설파합니다.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하는 법입니다. 바보처럼 우직한 황소의 걸음의 지혜를 배우고 익힐 때 한 분야에서 대가가 될 수 있습니다. -p. 147 아무런 제약이나 형식이 없이 마음이 호소하는대로 여러모양의 마음에 대한 좋은 글들을 읽으며 마음의 평안을 얻을수 있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삶에 감사가 없다면 그 사람은 사막과 같은 무미건조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감사는 식어질수록 사람을 교만하고 남을 탓하는 사람으로 변화시켜 놓는다는 것을 이제껏 살어온 경험이 말해준다.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아갈 것인지 아니라면 무엇인가 결핍된 불평 가득한 삶을 살것인지 순전하게 내 선택의 몫임을 알게 해 주는 책이었다. |
세계적인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것은 감사 일기가 있었다고 한다. 가난과 폭력, 성폭행, 임신과 유산이라는 실로 상상할 수 없는 아픔과 역경 속에 있었던 그녀가 지금과 같이 부자로, 유명인으로 살게 된 것은 그녀가 매일 매일 조그만 것에도 감사하며 쓴 일기 때문인 것이다.
최근 KBS의 개그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코너 중에 "감사합니다." 라는 코너가 있다. 웃기기 위한 소재로 사용된 것이 대부분이지만 세명의 개그맨들이 감사해 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그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감사할 일이 분명해 보인다.
우리는 과연 하루 중에서 얼만큼 감사의 표현을 하고 있을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섯 글자에 숨겨진 위대한 힘을 우리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분명히 한번쯤은 느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매사에, 범사(凡事)에 감사하면서 살아갈 것을 촉구한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감사할 일이 생긴다고 말한다면 이해할 술 있을까?
'잘 되면 내 탓, 잘못되면 네 탓'이라고 말하기 전에 나에게 조금이라도 좋은 일이 생겼다면 그런 일에 관여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자. 돈들이지 않고도 더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책 속에서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감사의 삶을 살았던, 그리고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대부분이 유명인들이다.)의 일화들이 소개되고 있다.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큰 일까지 다양한 일들에 감사를 느꼈던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지나간 일들에 좌절하지 말고, 오지 않은 일에 고민하면서 정작 지금 내게 주어진 소중한 선물(present)이자 현재(present)를 잃어버리는 바보가 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감사할 줄 모르고, 계속 불평불만만 들어 놓는다면 그 모습은 누가 보더라도 좋지 않을 것이다. 책에서 보여지는 바와 같이 역사적으로도 감사의 삶을 살아서 행복해지고, 더 큰 감사할 일이 생긴 사람들의 이야기을 생각하면서 조그만 일에도 오늘부터 감사하는 인생이 되도록 해보자.
누가 어떤 감사의 삶을 살았는지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만약 작가가 감사하는 삶을 살자고 주구장창 얘기하는 책이라면 별 감동도 느낌이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진짜 그런 삶을 살았던 실례를 들었기에 더욱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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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촉박하게 돌아간다.
사회적 동물로서 인간이 살아가면서 '감사'한 삶을 살기보다는 더욱 척박해지는 삶 속에서 남을 해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사실 이렇게 살아가는것이 오히려 당사자에게 득이 되는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남에 대한 배려와 감사이전에 시기와 질투등을 먼저하게 된다.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 레시피'는 진정 '감사'란 무엇이며 이를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잘 나타내주고 있다. 사실 감사한 삶을 살기 어려운 이유는 인생 자체가 고난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설계는 마음 자체도 불안하게 만들고 이러한 불안함은 내 주변의 것들에 대해서 긍정보다는 부정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게 만든다. 감사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첫번째 패러다임의 변화는 바로 이러한 고난을 내것으로 소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고난속에서 나의 행복을 찾다보면 이 또한 습관이 되어서 나에게 행복했던 것들 그리고 행복해 할 것들이 생각난다. 이러한 습관을 지속적으로 나에게 주입시키다보면 고난 자체도 때로는 고난 이후의 평상심의 행복을 상상하며 받아들이게 된다.
최근 모 개그프로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코너가 있다.
개그프로그램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감사합니다.'라는 코너는 웃음이전에 코너의 주제 자체가 매사에 감사한 일이 생길 수 있음을 암시한다. 즉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반전의 기회가 오기에 감사함을 표현한다. 이렇듯 좋지 못한 상상과 미래의 불확실한 상상보다는 좋은 생각 그리고 미래에도 즐거운 환경이 나에게 올 것이라는 믿음과 상상을 갖는다면 현재의 삶이 보다 좋아질 수 있으며 그 자체만으로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감사함이 내 몸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책에 재미있는 일화가 소개되어 있다.
식물이나 물과 같은 우리가 아무런 인식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 생물체에서도 감사에 대한 반응은 불가사리하게 일어난다. 실제로 식물의 생존성에서도 매일 같이 감사하는 마음을 담고 키우는 것과 미움과 증오의 마음을 보내며 키우는 것과는 성장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이 또한 자연속에서 '감사'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려주는 좋은 대목이다.
나중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고 생각한다면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오늘 지금현재 내 주변을 살펴보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자. 그 마음이 결국 나에게 감사한 결과로 되돌아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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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 한 직원이 많은 일을 하고 힘들어할 때 시간이 흘러 그 일이 다 마쳐졌을 때 사장이나 윗사람의 따뜻한 말한마디는 그 수고의 다 잊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 말이 아마도 수고했다는 말한마디 일 것이다. 그러므로 감사하고 인생의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이 점점 악하고 망하는 것처럼 변하고 있어도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겨자씨만한 감사가 있기 때문에 살수 있고 그 겨자씨는 비록 제일 작은 씨지만 곧 자라나면 엄청난 식물로 자라나는 것처럼 그 감사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레시피」는 불만과 불평으로 이 세상에서 흔들리고 있는 우리에게 다시 한번 도전하고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하고 가족이 있으므로 감사하고 좋은 직장이 있어서 감사하고 나를 훈계하는 윗 사람이 있어서 그 분을 통해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이 세상을 내가 살아가면서 정말 감사한 것은 비록 지금 돈이 없고 어려운 삶을 살지만 돈을 벌 수 있는 힘을 주셨고 고된 일이지만 같이 수고하고 같이 웃으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감사하다. 또한 우리 부모님이 모두가 잘 살아계셔서 건강히 지내시는 것을 볼 때 너무나 감사하고 등록할 등록금이 없어 걱정이였지만 결국에 여러 방법을 구했더니 결국에 이번학기도 무사히 등록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고 지금 능력도 없고 가진 것도 없지만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나의 작은 후원자가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좋은 직장에 좋은 상관들을 만나고 좋은 이웃을 만나고 정말 감사한 것은 이 모든 것을 허락해주시고 지원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다. 감사는 이렇게 우리들을 기쁘게 하는 제목이고 우리에게 힘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달구는 가장 강력한 무기와 같다. 총 6개의 큰 제목들을 중점으로 감사, 행복, 긍정, 역경, 불안, 자존, 희망, 실천, 정의, 노력, 성공, 진심, 사랑, 우정, 겸손, 유머, 배려, 공감 등 정말 맛깔나고 정갈한 이 요소들로 이 세상을 좀더 값지게 살수 있는 큰 희망의 요소이자 감사일 것이다. 많은 위인의 지혜로운 행동과 큰 거목들의 1%의 번뜩한 생각들이 현재 이 사회에 불만과 불평으로 쏟고 있는 우리들에게 긍정의 힘과 감사의 능력을 보여주는 듯하다. 감사하는 사람들이 되고 감사하는 우리나라가 되고 감사하는 전 세계가 되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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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지금 주어진 상황들이 늘 불만이고 지금보다 조금 나은 조건이라면 내 삶이 바뀔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부모님이 여유가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내가 좋은 대학만 나와더라면, 나의 배우자가 좋은 직장을 다녔더라면, 우리 아이가 공부를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주어진 것을 인정하지 않고 불만을 늘어놓으며 투정을 부리곤 합니다. 부모님이 건강하게 우리 곁에 계시고 열심히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아니라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려 노력하고 우리 가족이 함께 서로를 믿으며 응원해 주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는 아이를 보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왜 모르는 것일까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이러한 일상들이 행복이고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는 전 참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고 다짐하며 감사일기를 쓰겠다는 생각만 해오다 올해부터는 일기를 쓰며 감사한 일을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은 적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갖고 그 일들을 적다보니 작은 행복도 느끼게 되고 삶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듯 합니다. 조금은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살아온 제가 이제는 자신감도 조금씩 생기고 세상은 그리 치열하고 어두운 일만 있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됩니다.
첫장을 넘기면서 마지막장을 넘길때까지 온통 감사한 일뿐입니다. 예전 같으면 '이 책을 미리 읽었더라면...', ' 왜 이제서야 알고 읽게 된것일까?' 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좋은 책을 만나게 된 것을 감사하고 책을 읽으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 것을 감사하고, 책 속에 담긴 좋은 글들을 다른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감사를 실천하면 '자살'이 '살자'가 되고, 'No'가 'On'이 되고, '수고愁苦'가 '고수高手'가 되고, '내 힘들다'가 '다들 힘내'가 됩니다. - 본문 26쪽
왜 이렇게 저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지 못했을까요? 제가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을 갖지 못하고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원망뿐이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제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물론 그들이 가진 것이 제가 가진 것보다 좋을지라도 이제는 제가 가진것이 초라하고 작은 것이라고 원망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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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우리가 가진것을 고맙게 여기는 태도이다 라고 책의 저자는 알려준다. 며칠전에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나신 강영우박사님의 감사일생을 고백하는 글을 읽고 깊은감동을 받았다시각장애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절대긍정으로 감사의삶을 사셨고,마지막에 남긴말도 감사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라고 하신 강영우박사님의 일생은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생을 마감하는 아름다운 삶을 실천하신 분이였다.감사칼럼을 신문에 연재하셨던 분은 감사의글을 쓰는 동안 감사와함께 살았다고 고백을 하시는 글을 신문에서 보았다그래서 절망은 또다른 희망을 낳게 되고 희망속에서 감사를 배우게 되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감사레시피의 저자도 좌절를 경험하면서 감사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고 감사의글을 쓰기위해서 많은 많은노력을 하고계신다.저자도 매일 감사합니다 를 100번씩 쓰기시작하는 하다가 감사 스로리텔링을 쓰기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감사레시피 책속에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 경험한 감사의 이야기들로 꽉차 있다. 따뜻하고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이야기들을 대하면서 보이지않는 작은 것들에 대해 감사하지 못했던 자신의삶을 보게 되었다.
제일 가슴에 와닿는 부분은 오프라윈프리의 다섯가지 감사일기와 감사일기작성십계명이였다. 오프라 윈프리는 감사일기를 쓰면서 삶에 촛점을 어디에 맞추고 살아야 할지를 알게되었다고 한다.작은것을 감사하는 태도가 우리의 삶에 더큰 감사의 동기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누구나 다 매일 경험하는 일인데 뭐그리 감사할일가 라고 지나쳐버렸던 감사들을 이책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함께 감사일기를 쓰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죽을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중에서 제일 첫번째 후회가 감사하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한다. [감사는 걱정 욕심 분노 열등감이라는 바이러스를 몰아내는 항생제입니다]p86
저자는 말한다 감사노트를 마련해서 매일 다섯가지씩 적어보라고 권면하고 있다. 나는 책을 읽는 날부터 바로 실천해보니 무심코 지나치던 일들이 모두 다 감사할 일들이 였음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오늘은 무슨일로 감사일기를 써햐 할까 생각하니 뭐든것이 그저 감사할뿐인것같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와웃음이 많이 많이 생겨나길 기대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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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개그프로에서 감사합니다~ 코너를 처음 접하고, 참 많이 웃었던 것 같다. 어쩜 그리 익살스럽게 감사합니다를 외쳐대던지.. 가만 듣고 보면 위기 상황을 갓 모면하게 된 것 뿐임에 안도가 아닌 감사를 하고 있었다. 아이를 낳고 나서 천사같은 이 아이들을 부족한 엄마 품에 안겨 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라고 했던 게 얼마 전인 거 같은데, 이젠 아이들과 티격태격 하는 가운데 그 감사했던 마음을 잊고 사는 듯 했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특별히 심하게 아픈게 아니어서 감사했던 것은 아이들이 말 못하고, 걷지 못할 때였던 것 같다. 걸어다니면서 가지 말라고 하는 곳에 가고, 말을 시작하면서 싫다고 말하는 아이를 보며, 속상하기도 하고 큰 목소리를 내기도 했는데.. 어떤 책에서 봤듯이 그게 다 욕심 때문이라는 걸 부정 할 수는 없었던 것 같다. 태어났을 땐 건강하게 태어나서 감사하고, 건강하게 자라달라고만 했었는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말도 잘 듣고, 남들만큼 잘 해 줬으면 하는 마음도 생기고, 그렇다 보니 아이가 감사의 대상에서 제외되어 가고 있었다. 내 아이 뿐이 아니다. 내 남편, 부모님, 친구 등 등.. 감사하려고 마음 먹으면 정말 사소한 것 하나에도 감사하게 되는데, 어쩌면 그 사소한 친절에 감사함 대신 익숙함에 당연함이 되어버렸는지도 모르겠다.
<내 인생을 바꾸느 감사 레시피>는 후회없는 행복한 삶을 위해 죽음을 앞두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작은 것에도 무조건 감사하고, 불행하게 살고 싶지 않다면 속도를 늦추고 고난마저 사랑하며,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면 고난을 배움의 기회로 삼으라고 한다. 또 고난을 극복하는 삶을 위해 역격을 이겨내고 싶다면 매을 누리는 축복을 세어보고, 축복받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걱정, 욕심, 열등감을 모두 버리며, 걱정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고 외치라고 한다. 그리고 운명을 바꾸는 주문으로 절망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원대한 비전, 구체적 전략을 수립하고,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으면 작은 습관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고 믿으며, 진정한 영웅이 되고 싶다면 정의롭고 당당하게 경쟁하라고 한다. 성공을 부르는 주문으로 한 분야에서 대가가 되고 싶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성을 키우며, 멋진 성공을 꿈꾸고 있다면 실수와 패배를 두려워 말며,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간절하게 바라고 진심으로 타인을 이끌라고 한다. 또한 사람을 얻는 묘약으로 행복을 유산으로 물려주고 싶다면 가정사를 가장 중요한 일로 여기며, 진짜 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리는 사람이 되고, 타인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자신을 낮추고 말하기 전에 듣고,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링컨과 처칠처럼 상대를 웃기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세상을 치유하기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 친절을 베풀면서 대가를 바라지 말고, 신뢰 넘치는 사회를 원한다면 사심을 버리고 진심으로 공감하며 품격 넘치는 사람이 되려면 하늘은 남을 돕는 자를 돕는다고 생각하라고 한다.
감사를 그저 감사로 끝내는 것이 아니고, 감사, 행복, 긍정, 역경, 불안, 자존, 희망, 실천, 정의, 노력, 성공, 진심, 사랑, 우정, 겸손, 유머, 배려, 공감, 나눔 등으로 인해 감사를 느낄 수 있으며 감사를 전할 수 있다고 한다.
올해 하고 싶었던 일을 쭈~욱 적어 보며 버킷리스트를 만들 계획을 세웠었는데, 이 책에 씌여진 버킷 리스트를 보며 아직 작성하지 않은 내 버킷리스트가 떠올랐다. 스물 다섯가지의 버킷 리스트를 참고라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봐야겠다.
감사는 그저 감사일 뿐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1차원 감사인 만약if 감사는 조건이 붙는 기복적 감사이고, 2차원 감사인 때문에because 감사는 이유가 붙는 결과적 감사이고, 3차원 감사인 그럼에도 in spite of 감사는 조건이나 이유가 없는 감사인 무조건 감사라고 한다. 지금껏 내가 하는감사는 2차원 감사에 머물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3차원 감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얼마전 아이가 했던 말이 생각이 난다. "엄마는 네가 자꾸 속상하게 해서 네가 미워질 거 같아." "엄마, 내가 미운 행동을 해도 엄마니까 사랑해 줘야죠." 그 말을 듣는 순간 뜨끔 하기도 하고 아이가 많이 자랐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어쩌면 그 작은 아이한테 너무 부족하기만 한 엄마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 미안하기도 하면서 아이에게 배워야 하는 구나 싶었었은데... 어쩌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3차원 감사를 엄마에게 말해 줬던 거 같다.
탈무드에 이런 구절이 있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고, 가장 부유한 사람은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며,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p.31) 난 아직 행복한 사람이 될 준비도 안 된 사람이었구나 싶었다. 행복한 사람이 될 준비를 하며 저자가 제시한 감사노트를 한번 작성해 봐야겠다.
"성공과 행복의 요인은 당신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안'에 있습니다. 눈으로는 타인의 장점을 보고, 입으로는 타인을 칭찬하고, 두 손으로는 남들을 위해 봉사하고, 귀로는 남의 의견을 듣고, 심장은 남을 위한 착한 마음으로 채워보세요. 이미 당신은 부자입니다."(p.56) 물질적인 부에 익숙해져 있는 나에게 부의 또 다른 정의를 내려 준 문장이다.
나중에 이 말을 전해 들은 염파는 웃옷을 벗은 채 가시나무 회초리 한 묶음을 짊어지고 염파를 찾아가 잘못을 빌었습니다. (p.211) 이 부분이 나중에 이 말을 전해 들은 염파는 웃옷을 벗은 채 가시나무 회초리를 한 묶음 짊어지고 인상여를 찾아가 잘못을 빌었습니다 가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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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버스 안에서 만난 감사 레시피는 나에게 많은 위로와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었고 내가 바라보고 있는 모든 것들에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담아 주었다.
내가 가지고 있고 내가 누리고 있고 그리고 내가 접하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한 감사에 얼마나 인색했고 불평하고 욕심을 내었는지를 이 책 한장 한장에 담겨 있는 감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접하면서 알 수 있었고 반성도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매일 매일 내가 느끼고 내가 받고 있는 감사꺼리에 대해서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 후 심경의 변화는 내 마음이 편해지고 입가에 웃음을 자아낼 수 있었고 살아 있음이 곧 감사이고 행복임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에는 많고 많은 사람들을 소개해 주면서 그들이 가졌던 감사와 행복과 성공을 담아 주고 있다. 이로 인하여 내가 미쳐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여러가지 행복의 조건을 알 수 있었고 아름답고 고귀한 감사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도 흐믓했고 깨달음도 많았다.
그리고 나의 나쁜 습관이나 오랫동안 자리하고 있던 감사에 대한 무신경과 외면에서부터 다시금 생각해 보고 나도 이제 변화를 촉구해야 겠다는 다짐과 결단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성공한 인물들 그리고 우리들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아 있고 지금도 거론되는 훌륭한 사람들이 가진 공통된 점은 내 순간을 감사할 줄 알고 감사를 즐기고 누리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전해 주고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한 사람의 인생을 그리고 한 사람의 성공을 만들어 주고 바꾸어 준 것이 바로 감사임을 이 책에서는 증명해 주고 있다.
여러가지 다양한 예화를 들어주면서 전해 주고 있는 감사에 대한 이야기는 편하게 그리고 여유있게 각각의 내용들을 소화할 수 있고 받아들이기에 훨씬 자유롭고 부담이 적어서 좋고 길게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단편으로 소개해 주고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책 중간 중간 자리하고 있는 'Tip' 부분은 내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를 촉구하는 역활을 해 주고 있어서 바로 실천을 옮겨서 감사한 마음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검은 활자가 아닌 다른 색깔로 입혀진 문구들을 만날 수 있는데 이 문구들은 실제 인물들이나 성인들이 했던 말 중 일부를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어서 더욱더 신뢰감과 동질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나를 둘러싼 감사한 것들이 얼마나 많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고 감사한 마음의 여파가 얼마나 크게 작용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나는 오늘도 감사한 한 것들을 노트에 적어가면서 환한 미소를 머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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