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해부학 수업에 들어가지 않은 의대나 한의대 예과생들이나 비교적 (그들보다는)전문적 해부학 지식이 필요하지않은 간호대나 물치등에서 보기에 좋을만한 책이다 의대나 한의대에서 많이보는 무어나 시바나 그레이같은 책이랑 비교하기에는 해부학적면에서는 초보적이라고 할만큼 확실히 디테일적인 면에서 큰 차이가 있는 책이다 하지만 미리 선행학습으로 가볍게 읽어두는 용으로는 아주 적합할것 같다 그리고 보통 의대나 한의대에서는 생리학과 해부학을 별개의 수업으로 찢어서 배우는데 해부학에서는 전체적인 실물적 구조를 파악하고 생리학적으로는 그것이 어떻게 운행되고 유지되는지를 파악한다 해부학이나 생리학이나 만만한 과목이 아니고 실제로 해부학경우에는 각 혈관 근육 신경 모두 외워야 하기때문에 머리가 터질정도로 암기할량이 많아서 암기 자체에 매몰되어서 진짜 해부학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때문에 이 책으로 개괄적인 선행학습을 해놓는다면 본과때 매우 편하지ㅣ않을까 싶다 이책은 해부학적 베이스위에 생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설명하고있고 그리고 온몸의 모든 해부학적 구조가 아니라... 진짜 가장 중점이 되는부분들을 기본부터 설명하고 있기때문에 이책을 배운후 해부랑 생리를 본격 공부한다면 한결 편함과 더불어서 두 학문사이의 융합이 학습자 안에서 잘 이뤄질것이라고 생각한다 해부나 생리나 둘이 따로 논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예과과정에서 추천하는 책이다 단 이걸로 해부학을 대비하겠다 생리학을 대비하겠다 이런생각은 안하는게좋다... 이 책을 제대로 공부한다해도 본 책의 공부량의 5배씩은 해야(합쳐서 최소 10배) 두과목에서 B+정도 맞으려나싶다 그치만 단발적인 암기로 시험잘보고 3일지나면 뇌리셋되는것이 의치한 시험의 공통점인데 그런시험을 잘볼려고 벼락치기 해서 외우고 하는거보다 이런 기본이라도 확실히 보고 아틀라스 어플같은걸로 동태를 숙지하는것이 나중에 좋은 의료인이 되는것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어짜피 본1때 해부한거 다 기억하는 의대생이나 한의대생은 없을것이다 그 이후에 실습돌고 전공정하면서부터 그 해당부분은 그레이 만큼은 알아야 하겠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