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춘기 또래아이들의 풋사랑과 자신이 좋아하는 동아리활동에 관한 이야기인데 결말이 뻔하지 않아서 좋아요.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짝사랑 이야기도 좋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너무 멋지게 그려져있어요. 딸래미는 이 작가 시리즈 중에 이 책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가볍게 읽기 좋고 반복해서 읽으면 영어회화에도 도움이 많이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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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를 너무 재미나게 읽은 터라... 이 작가의 책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만화가 간결하고 잔잔하게 그려 나가지만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안겨 주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만화책이지만 글밥이 많은 책 이상의 감동을 전해 주는... 내용은 어렵지 않지만 공감할 거리도 많이 있습니다. 영어 수준도 높지 않아서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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