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그분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한 사람으로서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어떤 모습으로 그 분앞에 설 수 있을까? 이러한 많은 모습들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비록 조금은 많은 시간이 흐른 책이지만... 아직도 많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전병욱 목사님께서 시무하시고 있는 교회에서 있었던 일들을 통해.. 내가 기도하는 모습과, 나의 자세, 하나님을 알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습들 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난 이글을 쓰면서도 잠시 고개를 숙이고..그 분 가운데 있는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본다. |
| 하도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해서 호기심에 읽었다. 원래 남이 많이 읽는다는 책은 읽기 싫어한다. 기도에 대해 많이 강조하신다. 한편으로 말씀에 대한 강조를 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무조건 기도하면 된다는 투로 들린다. 내가 삐딱해서인지 모르겠다. 칼빈은 엄격히 말씀과 성례가 은혜의 방도임을 이야기했다. 무조건 기도를 많이 하면 된다. 기도를 많이 해야 은혜지상주의식의 주장이 많다. 오히려 그렇게 할 때. 기도가 종교적인 명예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 기도 별로 안하는 내가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근데 사실은 왜 기도해야 하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는 잘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현실과 유리된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목회에서 체험한 이야기들이라 힘이 있다. 나도 그걸 잘 알고 있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잘 안 된다. 게으른 탓이다. |
| 이 땅에 현장이 없음을 너무나 안타까워하는 전병욱목사님의 강력한 메세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땅의 청년들을 에베랜드의 호랑이에 비유하는데, 더이상 청년들이 호랑이로서의 야성을 잃은채 그냥 주는 먹이만 먹고 있다는 메세지. 참으로 도전이 됩니다. 또한 철저한 기도준비로 부어주시는 삼일교회의 하나님 사역. 기도없이, 그냥 할 것 다해보고 다시 기도를 찾는 우리의 모습을 봅니다. 이책은 초기 전목사님의 뜨거운 메세지가 있습니다. 이 땅의 청년들이 진정으로 야성을 키우고, 기도로 무장하여 전할 수 있는, 싸울 수 있는 현장을 가져야함을 강조합니다. 믿는 자로서의 야성과, 기도 큰 무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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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무릎이 될만큼 기도해야한다는 제목이..제목부터 도전이었다.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는 항상 도전을 일으키며 견단하게 한다
이책을 읽으며 역시 기도하지 않는 삶은 죽은 삶이며 숨쥐지 않는 삶이다라고 실감했다. 기도의 능력을 조금씩 알아갔던것 같다.
오죽하면 성경에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했을까? 처음 믿는 새신자나 기도가 하기 힘든 사람에게 권하면 좋을것 같다. |
| 내가 기독교 서적을 엄청난 속도로 소화해 내던 시기가 있었는데 낙타무릎은 나의 그 시기에 독서 기폭제가 되었던 책이였다. 그 책에서는 야성으로 돌아가라고 외친다. 진정한 기독교회의 부흥에는 말씀과 기도없이는 생각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야성'을 잃어버리므로 침체기에 놓이게 되었으므로 이제 교회들은 초대교회의 야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벅찬 감동으로 가슴 뛰면서 읽었던 낙타무릎... 정체기에 있는 크리스찬에게 특히 권한다.. 특히 야성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있는 내용이 좋았다. 첫째, 조금 거칠게 믿어야 한다. 즉, 한계 상황에 도전해야 한다. 둘째, 지금 당장 현장으로 나가야 한다. 안주하면 길들어지기만한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야성이 살아나야 한다.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될 때 우리의 영성은 꿈틀거리며 살아난다. 바로 이것이 성도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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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병욱 목사님이 글은 파워가 있습니다. 목사님은 누구보다 현 상황을 직시하는 글을 쓰시고 누구보다 하고 싶은 말을 아낌없이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문서라는 방법을 통해 누구보다 청년들에게 비젼을 다시 한 번 생각케하는 저술가이기도 합니다.
역시 이 책도 대상은 청년들을 우한 책입니다. 우리 청년들의 잃었던 야성을 회복하라고 말합니다. 침체의 장벽을 깨뜨리라고 말합니다. 교회가 살기위해서는 청년이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기 위해 지성과 영겅의 균형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무릎 꿇음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나 열심히 기도해서 무릎이 낙타처럼 되었다는 글을 읽으며 기도 없는 나의 신앙과 비젼 없이 푯대 못 찾아 헤매는 나의 삶의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믿음있는 그리스도인. 특히 청년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쯤은 꼭 읽어봐야 될 책이라고 강력히 추천합니다.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기독교란 '눈="" 바꾸는="" 운동'="">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제일 먼저 바뀐 것은 나의 '눈'이었다. 나는 지금도 확인한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눈이 바뀌는 것이라는 것을! 가치관이 바뀌는 것이 예후를 믿는 거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나서야 비로서 이제까지 내가 추가했던 돈, 명예, 권력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의 미한 것인가를 깨닫게 외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3:8에서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임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라고 말한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은혜를 체험하고 난 후에 자신이 그렇게 자랑하던 혈통과 학식과 명예를 배설물로 여기게 되었다. 이것이 은혜받은 사람의 고백인 것이다.기독교란> |
| 전병욱 목사의 초창기 열정의 책! 낙타 무릎. 이책을 알게된것은 몇년은 된듯하다.하지만 그때는 전병욱 목사도 몰랐고 단지 기도의 책인줄만 알았었다.지금 전병욱 목사의 매니아(?)가 된 이시점에 역으로 고전을 읽게 되니 생생하였던 그의 초창기 사역을 볼수 있어 풋풋함을 느낄 수 있었다. 누가 그러든가 1편 만한 2편이 없다고..분명 이 후의 작품도 훌륭하다.하지만 낙타무릎을 통해 치열했던 영 적 전쟁에서의 짜릿한 승리를 엿볼수 있게된다.기도가 아니 면 철저히 무릎으로 살지 아니하면 승리할수 없는 누구나 아는 그길을 그는 걸어가셨고 많은 자들을 그길로 이끌었 다.이미 오래전에 나온 책이라 그의 요즈음 빛깔나는 책들 과 비교해서 이겨낼수 있을지 모르나.그 내용의 뜨거움과 초창기의 그 황홀함을 맛보기를 원하시면 이 책을 선택해 서 읽으시는 것도 아주 좋을 듯...또 현재의 그의 글과의 비교도 할수 있다면 새로운 재미도 있을 것입니다. 전병욱 목사는 야고보 사도를 닮기로 결정 했다고 했다 밤낮으로 기도를 하다가 마침내는 낙타의 무릎같이 되어버린 기도의 사도 야고보를...그러면서 전병욱 목사는 이러한 기도의 회복이 없이는 교회의 부흥을 경험할수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단지 한국 교회와 성도가 낙타 무릎의 자리로 오기만 해도 다시금 주께서 주시는 참된 부흥을 맛볼수 있을 것이라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