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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꾸준히 읽혀야할 책...
"꾸준히 읽혀야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로 좋은 책입니다. 사실 이 책은 요즘도 꾸준히읽혀야할 책이라 여기며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기독인이라면.. 자신이 기독인이라고 생각한다면.. 반드시 읽으십시오.. 왜냐구요.. 이 책에는 기독인의 정체성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인이 가져야할 위치를 분명히 말하고 있고 그것은 틀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자신의 모습이 부족함을 느끼십니까.. 자신
"꾸준히 읽혀야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로 좋은 책입니다. 사실 이 책은 요즘도 꾸준히읽혀야할 책이라 여기며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기독인이라면.. 자신이 기독인이라고 생각한다면.. 반드시 읽으십시오.. 왜냐구요.. 이 책에는 기독인의 정체성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인이 가져야할 위치를 분명히 말하고 있고 그것은 틀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자신의 모습이 부족함을 느끼십니까..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번 회복되시길 원하십니까. 그러면 이 책을 읽어보십시오. 전에 읽어다고 생각되더라도 다시 한번 읽어 보십시오. 하나님은 여전히 그런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격려와 권면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주님..제자입니까라는 제목에서 무엇보다도 나의 삶을 돌아봅니다. 과연 제자인가.. 제자여야한다는 당위앞에서 얼마나 당당하게 제자의 삶을. 살고 있는가를 생각하면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그러나... 이제 저의 삶의 방향을 찾습니다. 이 책이 그 방향을 찾는데 도움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방향을 향해서 가고자하는 저의 의식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주여 도우소서 당신앞에서 성실로서 답하는 인생이 되고자 합니다...아멘.
s******9 2001.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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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티즈 목사님의 인격이 덮쳐오다
"오르티즈 목사님의 인격이 덮쳐오다" 내용보기
제자입니까. 벌써 나온지가 이십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가끔씩 손이 가는 책이다. 지금이야 제자, 소그룹, 셀 등의 용어가 흔하지만 이 책을 처음 접할 때만 해도 다소 생소했었던 게 기억난다. 본 회퍼 목사의 글을 읽을 때는 사방에서 압박해 오는 느낌 때무에 식은 땀이 날 지경인데 비해 오르티즈 목사님은 그 온유한 인격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야 만다. 어떻게 저렇게
"오르티즈 목사님의 인격이 덮쳐오다" 내용보기
제자입니까. 벌써 나온지가 이십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가끔씩 손이 가는 책이다. 지금이야 제자, 소그룹, 셀 등의 용어가 흔하지만 이 책을 처음 접할 때만 해도 다소 생소했었던 게 기억난다. 본 회퍼 목사의 글을 읽을 때는 사방에서 압박해 오는 느낌 때무에 식은 땀이 날 지경인데 비해 오르티즈 목사님은 그 온유한 인격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야 만다. 어떻게 저렇게 온유할 수가 있단 말인가? ㅎㅎ 오르티즈 목사님은 다그치지 않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그가 가진 생각에서 좀처럼 인위적인 시스템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없는데, 그것은 그가 발견하고 실천하는 모든 것들이 제자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그러한 삶을 진짜로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만 하는 데 대한 성찰에서 자연스럽게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리라.
p*****n 2003.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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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제자일 겁니다.
"아마도... 제자일 겁니다." 내용보기
크리스찬이라면 아마도 제자일 겁니다. 그래요? 진정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크리스찬으로 살아가는 것 만큼 쉬운 일은 없습니다. 교회에서도 강조하죠. 행위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틀린 말 아닙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얻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자로 살아가는 데에는 믿음에 행위가 더해집니다. 크리스찬으로 살기는 쉽지만 제자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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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이라면 아마도 제자일 겁니다. 그래요? 진정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크리스찬으로 살아가는 것 만큼 쉬운 일은 없습니다. 교회에서도 강조하죠. 행위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틀린 말 아닙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얻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자로 살아가는 데에는 믿음에 행위가 더해집니다. 크리스찬으로 살기는 쉽지만 제자로 살기는 그래서 어렵습니다. 그런데 왜 제자로 살아가야합니까?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행위가 아닌 믿음만으로 값없이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제자일 겁니다... 라고 생각하는 저같은 분들도 확실하게 '제자입니다'라고 말하게 되시기를...
r********7 200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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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자?
"당신은 제자?" 내용보기
주여 주여 이것도 저것도 해주세요.그걸 주시면 주를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언제나 그런 식의 기도를 한다.하나님 은 정말로 내가 필요한 것같은 그런 가증스런 기도를 언제 나 인간적인 방법으로 주의 일을 해서 성장이 있으면 주의 은혜로 부흥하였다며 세상의 방법과 똑같은 식으로 하나님 의 일을 하며 기뻐한다.하나님은 그것은 성장이 아니라 비 대해 지고 있는 것 뿐이라고 말하
"당신은 제자?" 내용보기
주여 주여 이것도 저것도 해주세요.그걸 주시면 주를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언제나 그런 식의 기도를 한다.하나님 은 정말로 내가 필요한 것같은 그런 가증스런 기도를 언제 나 인간적인 방법으로 주의 일을 해서 성장이 있으면 주의 은혜로 부흥하였다며 세상의 방법과 똑같은 식으로 하나님 의 일을 하며 기뻐한다.하나님은 그것은 성장이 아니라 비 대해 지고 있는 것 뿐이라고 말하고 있는데.정말로 이 시대 에 주님의 자리는 그의 제자의 삶은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 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고마운 책이라 아니할수 없다.세상에 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사랑이고 예수님은 이것으로 세상 을 정복 하셨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대표적인 사역 가운데 하나인 것이 12명의 제자를 키우는 것이고 승천 하시면서 하신 말씀도 제자를 키우라는 것이었는데 과연 진정한 제자를 키우며 진정한 제자로서 살아 가고 있는 것인지.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제자 훈련을 한다 말씀을 가르치는 것만이 제자를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책상앞에서만 강한 현대의 무기력한 크리스찬은 세상 가운데서 현장 가운데서 강한 하나님의 군사로서의 제자는 어쩌면 아닐수도 있다 아니 아닐 것이다 아니 아님에 틀림없다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 갈수로 나의 마음의 상태가 바뀐 것을 나타내는 문장이다 하나님 앞에서의 나의 삶을 그리고 한국 교회의 모습을 보면 부끄러움을 금할길이 없다 다시 신약 초기의 예수님이 말씀 하시고 기르신 제자로서의 삶을 회복하고 싶다
s*****4 200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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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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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가 보면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종 취급했는지를 알 수 있다. 나의 잘못된 기도방법들 부터... 생활방법까지 하나하나가 깨져버리고...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확실하게 굳혀버린 후 이 책의 진짜 제자훈련부분이 시작된다.제자는 회원이 아니다라는 강력한 주장과 함께 우리 나라의 수많은 교회들의 성장 위주의 정책이 생각났다. 그것들을 막 비판하고 싶은 생각이 들 무렵.
"당신은 제자입니까?" 내용보기
이 책을 읽다가 보면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종 취급했는지를 알 수 있다. 나의 잘못된 기도방법들 부터... 생활방법까지 하나하나가 깨져버리고...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확실하게 굳혀버린 후 이 책의 진짜 제자훈련부분이 시작된다.제자는 회원이 아니다라는 강력한 주장과 함께 우리 나라의 수많은 교회들의 성장 위주의 정책이 생각났다. 그것들을 막 비판하고 싶은 생각이 들 무렵. 이 책에서는 복종에 관해 다루면서 나의 생각들을 무참히 깨버린다. 그 뒤에 나오는 말들은 더 의미심장하다.권세있는 자들에게도 복종하라는... 성경의 구절을 인용하여 복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교회가 어떻게 제자훈련을 했는지의 실례를 보여주는데 한가지 주의할 점을 계속해서 말하고 있다. 바로 목회자(처음 실천자)가 영적으로 바로 서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책의 중간 중간에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있고 예화도 적절하여 읽는 사람이 지겹지 않다. 읽는 사람을 많이 배려해 놓은 것 같다. 초신자나 신앙 생활을 오래한 사람이나 특히 목회자에게나 필수적인 책이다.단, 주의할 점은 이것은 어디까지나 아르헨티나에서의 사역이었다는 것! 필자도 말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제자훈련을 해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내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교회에 부임했을 때 교인 수는 184명이었다. 교역자들은 그때부터 정신없이 일해야 했다. 2년동안의 극성스러운 조작과 전도 덕분에 교인 수는 600명을 헤아리게 되었다. 그러니까 3배나 교세를 확장시킨 셈이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나는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하루에 16시간이나 일에 몰두할 때는 모든 것이 다 제대로 된 듯 보였다. 하지만 긴장을 풀고 있노라면 모든 것이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 드는 것이었다. 마침내 나는 모든 것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했다. 나는 당회에 말했다. "2주 정도 기도하러 어딜 좀 다녀와야 하겠습니다." 그리고는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와 묵상에 전념했다. 성령께서 나를 깨뜨리시기 시작했다. 그분의 첫 말씀은 이것이었다."너는 코카콜라를 파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너는 학교에서 배운 모든 술수를 쓰고 있다. 도대체 네가 하는 일들 가운데 어디에서 나의 손길을 찾아보겠느냐?"
p********e 200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