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술이 아니라 상도이다.
이문이나 이득이 아니라 사람이다.
만족이 아니라 자족이다.
가득 채워 넘치는 것이 아니라 넘치지 않도록 경계하는 것이다.
...
무슨 도인이 된 것 같다.
일반인이지만, 이러한 지향점을 가지고 삶을 대하고, 사람을 대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또한 돈에 대해서도 가치관을 다시 생각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