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서 생쥐 우체부 시리즈 3권을 대출2회에 연장까지 다 해가면서 읽었었죠. 덕분에 마리안느 뒤비크 책들까지 여러권 더 읽어보기도 했구요. 생쥐 우체부 시리즈는 그림 스타일이 아이도 저도 모두 좋아했고, 깨알같이 표현된 그림들을 볼 때 마다 새로운 지점들이 발견되는 매력도 있어서 결국 구매해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생쥐우체부의 여행은 개정되면서 표지가 반짝반짝 코팅재질로 바뀌어서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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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우체부 토미의 꿈 속을 함께 여행하는 놀라운 이야기! 이곳 저곳을 여러 세계을 여행하며 다양한 생물(?)들에게 소포를 전해주는 귀여운 생쥐 우체부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가 생쥐 우체부처럼 모든 세계를 여행하고 싶다고 종종 말하곤 해요. 생쥐 우체부가 매우 부럽다고 합니다. 특히, 제 아이는 무지개 유니콘 마을을 가장 여행 해보고 싶어한답니다. 토미처럼 자유로운 꿈 속에선 어떤 곳이든 갈 수 있을테죠. |
| 저는 마리안느 뒤비크 작가님의 그림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도 좋아하긴 하지만 엄마의 취향저격 그림책이에요. 생쥐 우체부는 여러 이상한 나라로 우편물을 배달하러 가는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너무 재미있는 구성이에요. 소인국, 거인국, 캔디나라 등 디테일하고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이 책을 한참 잘 볼때가 두돌이 막 지났을 적이라 책의 스토리보다는 그림을 보는걸 좋아할 때라 재밌게 잘 보았어요. 곳곳에 숨겨진 숨은 그림 찾기를 아주 좋아하고 찾고 나서 박수치며 좋아하기도 하고 본인이 찾아보겠다고 고집 부리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지금 보여주면 이상한 나라를 보는 또다른 재미가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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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느 뒤비크의 생쥐 시리즈 책 중 한권으로 세 권을 같이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여러번 대출해서 읽을 정도로 저도 좋아하고 아이도 좋아해서 소장하려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들 덕분에 마리안느 뒤비크 작가 팬이 되었네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상당히 매력있네요. 그림의 표현이 재미있고 기발해서 볼수록 찾아내는 깨알같은 표현력에 감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