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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에 들어가면서 많이 힘들어할때 주변 지인들이 추천해준 책이 공룡유치원이었어요. 이 책을 다들 왜 많이 추천하나 싶었는데 아이에게 읽어주니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일어날 일을 책으로 미리 간접 경험해볼수 있고 부모님과 아이가 걱정하는 부분들을 조금 해소할수 있는것 같아요. 사회에 첫 발을 내딯는 우리 아이에게 응원을 보내며 읽어주는 공룡유치원, 아이도 저도 모두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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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왜 국민동화책인지 알수있는 재밌는 공룡유치원!
주변에 어린이집/유치원에 새로 들어가거나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아이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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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최신개정판 공룡유치원 * OTG USB 동영상도 보고 독후활동까지 더 알차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기관에 처음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필수 전집! 유아들에게 공동생활의 규칙과 어울려 워낙 유명한 공룡유치원! 아동학자와 유치원 교사가 함께 만든 유아 인성 발달 전서 공룡유치원! 이번 최신 개정판 책에서는 MBC 뽀뽀뽀 방영 애니매이션과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구연동화를 닮은 공룡유치원 OTG USB로 언제 어디서나 공룡유치원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었더라구요. 알고보니 교과서에도 공룡유치원이 실렸대요!
일단 책장에 꽂아두었더니 책 모양이 이렇게 예쁠수가 없네요. 큰 아이 키울적에도 워낙 유명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공룡유치원이 사랑받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실제 일어날 법한 공감 백배 이야기를 실감있게 다뤘거든요. 아이들이 처음 기관에 입학했을때 막연한 두려움이나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이 서툴러서 벌어지는 일 혹은 다툼, 소풍을 가고 현장학습을 가서 생긴일 등등 엄마는 꼭 우리 아이의 모습이 그려져서 사랑스럽고 아이는 자신의 이야기와 비교하며 즐겁게 읽을수 있지요. 책을 펼치면 이렇게 모양도 색도 다양한 공룡 친구들이 등장해요. 이름이 헷갈릴만 한데 아이들이 책 두세번 읽으면 이름을 금방 외워서 구분하더라구요. 그 중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단연 '디노 선생님'이예요. 뭐든 어려운 일이 생겼을때 해결해주는 해결사같거든요 ^^
공룡 유치원은 단순히 그림이 예쁜 그림책이 아닌 육아서로도 훌륭한 역활을 하고 있답니다. <그림 책을 읽기전, 그림책을 읽은 후 이야기를 나누어요> 코너를 통해서 엄마아빠가 책을 어떻게 읽어주고 어떻게 아이에게 활용하면 좋을지 안내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책을 읽고 나서도 오래오래 공룡 유치원이 마음에 남는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히 짚어주는 멘트가 들어있는 페이지지요. 용용이는 빌딩을 만들자고 하지만 난 지금 퍼즐이 하고 싶어. 날 가만히 내버려 두면 얼마나 좋을까. 이 부분에서 아이들이 공감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고민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갈수 있는 것 같아요.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친구때문에 힘든 알로는 자기가 하고싶은 일도 중요하다는 조언을 받고는 용기를 내서 자기 목소리를 높여요.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떼쓰거나 때리는 등 표현할줄 몰랐던 아이도 공룡유치원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답을 고민하고 찾을수 있겠죠! 어떤 이야기든 자기 이야기 같아서
더 재밌게 보는것같아요.
책을 읽은 후에는 각 권마다 그려진 QR코드를 통해 각 권의 이야기를 스마트 기기로 애니매이션을 만날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찰칵 찍어서 연결하거나 전집에 포함된 OTG USB를 꽂아 바로 보기도 할 수 있어요. 동영상 감상 후에는 책 뒷편에 담긴 <엄마아빠와 즐겁게해봐요> 코너로 독후활동으로 마무리하면서 공룡유치원을 알차게 즐길수 있어요.
아이들의 바른 인성과 즐거운 기관 생활을 위해서 공룡유치원은 유아 필수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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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어린이집 생활 할때는 어렸기 때문에 같은공간 다른놀이 식이거나 친구들과의 상호작용이 5세 보다는 활발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5세가 되니 친구와 함께 상호작용하면서 놀이도 하고 사회관계 하면서 생기는 갈등상황도 많네요. 아이가 오늘 이랬어 누가 이랬어 말은 해주는데 그때마다 엄마는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 할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공룡유치원 최신개정판에서는 엄마의 고민을 조금 덜어주는 전문가들의 조언들 어린이들이 배워야할 바람직한 행동과 어린이집 유치원에대한 긍정적인 경험들 유아들의 심리상태를 잘 반영한 인성생활동화책이라서 좋은 그림책인것 같아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그림책이라 이해를 쉽게할 수 있고 마음을 보듬어주는 책이라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나오는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생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소재로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라 아이가 독서를 통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로운 환경에 겁이나고 엄마가 보고싶은 슬픈 마음도 들었지만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재밌게 놀고 어린이집 하루 일과에 참여하고 그 안에서의 즐거움을 찾아내며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에요.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 가고 혼자 남은 보라.아무리 기다려도 엄마는 오지 않고 엄마가 보고싶어 울어요. 디노 선생님의 세심하고 따듯한 말과 행동에 위로받는 내용이랍니다. 어린이집 늦게 데리러 갈때가 있는데 , 미안해라는 말보다 사랑해 많이 보고싶었어 라고 말하는게 좋다고 들었거든요 책에서 나오는 보라엄마도 보고싶었다고 말하네요.
소방훈련 하는 날 알로의 돌발행동들 알고보니 알로는 사이렌 소리가 시끄럽고 무섭다고 말해요. 너무 자기 마음만 생각하다 보면 다른친구들을 화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사이렌 소리의 고마움을 깨닫게 되는 책이에요. 소방훈련을 왜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하는지 간접적 경험을 할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전문가는 어린이들이 하는 행동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고 평소와는 다른 행동이 나타날 때는 이면에 감춰진 원인에 주목 , 아이에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말하네요.
덥고 벌레 많은 숲으로 소풍 가는게 싫어 심통이난 뿔리지만 우연히 땅에 떨어진 새 둥지를 발견하고 새를 구해주면서 뿌듯함을 느끼고 숲으로 소풍 간 것이 즐거워 져요. 뿔리의 마음이 어떻게 변했는지 생각해보고 딘체생활을 할 때에는 배려도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바다에 처음 가보는 뿔리는 무섭고 두려웠어요. 하지만 용감했던 때를 떠올리게 되고 용기가 생기고 친구들과 파도타기 놀이 하는 것을 보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배울 수 있는책이에요. 어린이들은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가치판단을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통해 얻는다고 해요. 자녀의 특성을 함부로 단정짓지 말고 긍정적인 평가를 거울로 미춰 주라고 말하는데 정말 와닿더라고요.
과수원에서 사과따기 체험을 하던 알로는 뭉게진사과속의 애벌레를 발견하고 멀리 가면 안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잊은채 애벌레가 다치치 않도록 수풀속으로 들어갔다 나오는 알로에게 따듯한 위로를 건네는 디노선생님의 행동이 인상깊은 책이에요.
아침에 집에서 있었던 일로 기분이 좋지 않은 나나는 친구들에게 화풀이를 해요. 선생님은 다른친구들과 나나를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이야기 나누고 친구들은 나나에게 사랑한다고 편지를 써주었고 속상한 마음이 사라지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내용을 그린 책이에요.
좋아하는 친구가 내가 아닌 다른친구와 논다고 서운해 하거나 화를 내는 것도 좋지 않으며 다양한 친구를 사귀는 것도 필요하고 진짜 좋은 친구는 누구와 놀아도 상관 없지만 언제나 내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친구가 단짝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용용이가 친구들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놀이에만 집중하면서 여러가지 친구들과의 갈등상황이 생겨요 디노 선생님은 벌을 주는 대신 행동을 중단시키고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반성하고 사이좋게 놀게 되지요.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내용의 책이에요.
디노선생님이 재미있는 책을 읽어주시자 뿔리는 좋은 놀이를 생각해내고 친구들과 놀이할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슈퍼공룡이 되서 나쁜 놈을 혼내 주겠다는 용용이의 공격적인 행동에 속상하고 화가 난 친구들에게 디노 선생님은 용용이가 좋은 슈퍼 공룡이 되는 방법에 대해 물었고 용용이가 친구들을 도와주게 되는 내용의 책이에요.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말하지 않는 알로는 용용이가 하자는 대로만 하다가 불만이 쌓여가고 용기 내어 자신의 의견을 말하자 마음도 편해지도 용용이와 사이도 좋아지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싫은데도 억지로 참아 가면서 다른 친구의 의견을 따르기만 하는건 좋지 않고 친구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내 생각과 의견 말하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공룡유치원 동영상을 활용할 수 있는데 아이가 집중을 아주 잘하네요. 공룡 친구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좋은 모습을 본받고 풍부한 정서를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다양한 갈등상활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주는 인성동화 책으로 공룡유치원을 추천하는 이유가 다 있는 것 같아요.
그림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통해서 감정이나 충돌을 잘 조절하고 아이의 또래관계가 원만했으면 좋겠네요.
자꾸만 읽어 달라고 하니 즐거운데요 :)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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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공룡유치원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등원하기전에 외출하기전에 엄마가 외출 준비를 하는 동안에 우리 꼬맹이 라디오 들으면서 책을 읽거든요~ 매일 처음 보는 책은 단연 공룡유치원 이지요~
매일 아침 저녁으로 공룡유치원을 보고 또 보는 꼬맹이 아마도 비슷한 상황들이 많아서 그런지 굉장히 유심히 보더라고요~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OTG USB를 활용해서 한번 더 읽는 책! 정말 OTG USB는 저에게 선물같은 존재 입니다!! 요즘에는 OTG USB에서 지원하는 음성파일을 더 좋아하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그리고 아빠가 들려주는 음원보다 엄마가 들려주는 음원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헤헷 아마도 엄마가 읽어주던 톤이 그대로 연결되었으면 하는 건지 뭔지~^^ 엄마는 기분 좋네요~
이번에 최신 개정판 공룡유치원을 만나서 아이와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 책읽기 시간을 가졌는지 몰라요^^ 책에 관심이 소홀했던 엄마와 우리 딸아이에게 책이 재미있구나를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왜 엄마들이 추천하는지 알게되었어요~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사회성과 인성발달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공룡유치원! 어린이집, 유치원 필독서라고 하는 이야기를 이제야 끄덕끄덕하게 되었답니다^^ 아마도 공룡유치원이 우리 꼬맹이가 제일 애정하는 책으로 남지 않을까 싶어요! 어린이집, 유치원 그리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아이들을 위해 꼭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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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의 책으로 이번에 새롭게 책은 12권인데 그림도 따뜻하고
어젯밤에도 알려주고 아이랑 이야기 하기 참 좋은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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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대박책을 소개합니다. 크레용하우스에서 출판한 공룡유치원 세트 1~12 전권 최신개정판 버전! 인데요.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 필독서 ,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 필독서 라고 불리 울만큼 명성이 대단한 공룡 유치원이 스마트 하게 개정 되었네요~
밤마다 공룡유치원 세트 12권 다 읽고 잤지요. 엄마 목소리 돌리도 뿌듯하고 예뻐보이는건 왜죠.
누리과정연계도서 공룡유치원 세트 최신개정판을 살펴보니 추가된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먼저 어떤 주제의 책으로 구성 되어있는지 알려드릴께요.
공룡유치원 책 12권 + 공룡유치원 OTG 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연결하면 언제 어디에서나 동영상 그리고 음원을 보고 들을 수 있어요. 스마트 해졌죠??
1. 처음 유치원에 가는 날 2.엄마가 보고 싶어! 3.난 슈퍼 공룡이 될거야! 4.현장학습 가는 날 5.바다에 가는 날 6.내가 대장이야! 7.소풍 가는 날 8.소방훈련 하는 날 9.생각하는 의자 10.왜 나만 미워해! 11.이젠 내 친구 아니야! 12.내 생각을 말 할거야.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 아이들의 첫 사회 생활이 될 수 있는 어린이집 , 유치원에서의 하루 일과나 아이들의 심리를 잘 반영한 그림책이라는게 눈에 보여요. 그래서 유치원 , 어린이집 기관에 다니는 아이들의 필독서로 추천하는 이유겠죠. !
벌어질까? 궁금한 부모님들도 이 책을 읽으면 우리 아이가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내는지 자유선택활동이나 단체활동을 하면서 부딪히는 갈등상황들은 무언지 아이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집에서도 아이를 지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인성동화책이 인것 같아요.
기존 12권의 내용은 변함 없지만 책을 읽기 전과 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도록 엄마와 아이의 상호작용 팁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또, 기존에는 없었던 독후 활동 자료가 다양해서 책을 읽고 난 뒤 독후 활동을 통해 주제를 한번 더 짚고 넘어 갈 수있고 아이의 마음을 더 잘 알고 헤아려 볼 수 있는 뜻깊고 감사한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정말 좋았어요.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귀여운 공룡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흥미를 유발하고 이야기에 더 집중 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또 현명하고 지혜로우신 디노 선생님은 존경스럽기 까지 해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디노 선생님 ! 디노 선생님 같은 분들이 많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해봅니다.저도 디노 선생님 같은 엄마가 되고 싶디고 하지만 현실은....
전문 성우가 엄마 아빠처럼 재미나게 들려주는 구연동화가 들어있는데요. 오디오 음원을 들어보았는데 제가 예상했던 목소리였어요. 디노 선생님은 다정했고 공룡 친구들은 아가아가 귀여운 목소리를 들으며 동영상을 보는데 아주 흠뻑 몰입이 되더라고요.
OTG지원 여부를 반드시 확인을 하셔야 좋을 것 같아요 !~
공룡유치원 애니메이션은 따듯하고 부드럽고 잔잔한 내용 전개에 많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엄마 마음에 쏙 드네요. 앞으로 외출할때 OTG 가방속에 쏙~넣고 다니다 필요할때 짜잔~ 꺼내 보여 주려고해요.마이쭈,젤리대신 OTG ~
여기까지 공룡유치원 구성및 책 목록 책 좋은점에 대해 소개해드렸고 이제부터 책 내용 소개해드릴께요.
글 그림 출판사
각자 생김새도 개성도 다른 친구들이 공룡유치원에서 단체생활을 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12권의 책으로 묶어냈어요.어떤일이 벌어지고 어떻게 성장할 지 흥미 진진 하네요.
알로는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져 유치원에 가게 되었어요. 알로는 엄마와 떨어지는 걸 둘워 하죠. 알로는 유치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내가 처음으로 해본일은 무엇인지, 또 그때 기분은 어땠는지 알로의 이야기를 함꼐 읽으며 이야기 해 보라고 하네요.
알로가 공룡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이래.유치원에 가면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새로운 친구들, 다정한 선생님, 다양한 장난감. 재미있고 신나겠다. 이렇게 부모님들이 참고 할 만한 육아지식이나 육아팁들 엄마가 아이에게 물어 볼 수 있는 질문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무뚝뚝이 엄마인 저는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공룡유치원 세트책은 엄마와 아이가 같이 보면 좋은 책, 아이는 인성동화책으로 보고 엄마는 육아서로 보고 너무 좋네요~~
어린이집을 올해바꿨는데 종종 예전 어린이집 친구들을 그리워 하고 요즘은 엄마랑 노는게 좋다면서 엄마랑 함께 있는데 좋다고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할때도 있어요. 어른들도 일하러 가기 싫은마음 있지만 가야하고 막상가면 또 하게 되는데 아이들도 마찬가지 인가봅니다. 막상 가면 잘 놀꺼면서 말이죠.
♬[오늘은 유치원에 처음 온 날. 우리 알로 정말 많이 컸네. 알로야, 엄마랑 떨어져 있어도 넌 항상 엄마 마음속에 있단다.] ♬
이런식으로 노랫말 처럼 쓰여진 부분이 있는데 엄마가 멜로디를 넣어서 아이에게 말해주면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노래도 불러주고 엄마랑 00랑 떨어져 있지만 00는 항상 엄마 마음속에 있어 00와 엄마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 되어있어 .잘 지내고이따 만나자 이야기 해주기도 했답니다.
누군가 알로에게 인사했어요. "안녕? 난 용용이야" 하고 다정하게 인사를 하네요.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시간에 배우게 되는 알맞은 인사말과 인사 예절을 익힐 수 있어요. 에서 알 수 있듯 공룡유치원은 누리과정, 초등 교과서와 연계가 되어있는 그림책 이랍니다.
즐겁게 놀이하는 다른 공룡친구들과 달리 알로의 표정이 좋지 않네요. 눈물이 뚝뚝뚝 그 모습을 본 디노 선생님께서 알로 곁으로 다가오셔요. 주의 깊게 아이들을 관찰 하시고 이런 알로의 모습을 놓치지 않는 디노 선생님 최고네요.
"알로야 선생님좀 도와 줄래? 여기 아기 인형이 울고 있거든.""왜 울어요?" 알로가 묻자 "잘 모르겠어 네가 인형한테 한번 물어보렴" 하며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생님께서 긍정적 상호작용을 해주고 계시네요. 어떻게 하면 인형의 기분이 좋아 질 수 있을지 선생님께서 묻자 "책을 읽어 줄래요.난 엄마가 책을 읽어 주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알로는 인형한테 그림책을 읽어 주었어요.
그때 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들려왔고 알로는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엉엉 울고 있는 용용이에게 다가가 "용용아, 너 왜 우니?"하고 묻지요. "이 인형도 너처럼 슬프대" "알로야 우리가 차를 만들어 줄까?"말하자 용용이가
울음을 그치고 "좋아"라고 말해요. 블록놀이도 하고 모래놀이도 하며 둘음 금새 친구가 되었지요.
알 수 있도 있어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1학년 1학기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교과목 시간에 배우는 주제이기도 해서 연계독서로 준비 하면 많은 도움 될 것 같네요.
이제 간식시간이에요. 그런데 뿔리가 과자를 몽땅 가져가려고 하지요. 디노 선생님께서 똑같이 나눠 주시며 "뿔리야,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나눠 먹어야지" 알려주셔요. 단체생활에 필요한 규칙과 약속을 배울 수도 있어요. 어린 아이들은 자기중심적 성향이 강한 아이들이기에 계속적으로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면 단체생활 하는 부분에 있어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고 간식도 맛있게 먹었어요. 난 내일 또 유치원에 올 거에요.]♬
부모님께 드리는 글은 이미정 아동학 박사님께서 써주신거라 여러번 읽어 보았네요. 넘 유익한 유아정보 인것 같아서 생각날때마다 계속 꺼내서 읽고 있어요.
용용이는 혼자서 잘 놀아요. 용용이가 혼자서 한 놀이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활동인데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저희 딸 아이는 미술영역에서 그림그리기 놀이 만들기 놀이하고 소꿉영역에서 엄마 아빠 놀이 하는게 즐겁다고 하네요.
엄마와 떨어져 슬퍼하던 알로가 유치원에서 한 일을 순서대로 써볼 수도 있고 알로를 데리러 온 엄마에게 알로가 한 이야기는 무엇인지 이야기 나눌 수도 있어요. 일이 일어난 차례를 생각해보고 말해보는 독후활동도 누리과정 , 초등교과 과정과 연계되서 좋더라고요. 독후활동 워크북 참고 하면서 계속 연습하다보면 익숙해 질 것 같아요..
그림책을 읽은 후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으로 그림책이 마무리가 되는데요. 어린이집 생활하는 아이에게 하는말은 늘 정해져있는 것 같아요. 밥잘먹고 재밌게 놀아 . 쉬마려우면 쉬마렵다고 말해 목마르면 목 마르다고 선생님께 말해. 오늘 특기활동 잘했어? 재밌는일 있었어? 오늘 하루 어땠어? 이정도. 공룡유치원을 읽고 나니 더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었고 아이에게 해주면 좋은 말들도 아이에게 말해주고 평소에 몰란던 아이의 어린이집 단체생활 , 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 좋았네요.
어때요?? 색감도 파스텔 톤이라 부드럽고 따듯하죠??
알로가 슬퍼해서 아이도 감정이입이 되나봐요~~ 저도 살짝쿵 ~ 슬펐어요. 효과음이나 등장인물 목소리가 감정이 실려 있어서 같이 울고 같이 웃고 감정이입 돼요~ 오늘은 공룡유치원 세트 1~12 전권 최신 개정판에 대한 구성과 도서목록, 새로 추가된 워크북, OTG 활용하는 사용기 위주로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음에는 책을 읽고 난 뒤 공룡유치원 책 맨 뒷부분에 있는 여러가지 독후활동 활용기 위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