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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 돼, 단념하면 바로 그 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 이 대사가 안선생의 아이덴티티이자 이 만화에서 안선생의 존재 가치를 설명해주는 것 같다. 모든 조각이 모였고, 그 가운데 정말 있어야 할 그 자리를 지키며 선수들을 감독하는 모습이 멋있다. 그리고 꼭 필요한 그 순간 꼭 필요한 한마디! 나도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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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일수록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리뉴얼판들이 출시된다. 드래곤볼이 그렇고 아기공룡둘리도 그렇다. 햄릿도 그렇고 히가시노게이고의 소설도 그렇다. 슬램덩크 역시 그러하다. 이번에 나온 신장판은 표지만 바뀌었을뿐 내용은 같다. 사실 팬들의 입장에서는 '또사야하나..' 하는 경제적 부담을 안겨주지만, 나온것 자체만으로도 반가운것도 사실이다. 완결된지 20년이 넘은 작품이 아직도 신작들과 대등하다니 놀라울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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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랩핑그대로 아껴서 보렵니다 아직. 전부 구매가 아니라서 다 모아서 한 번에 읽으야쥬~~ 영화보구 필받아서 구매중이네요^^;;; 전에 느꼈던 그대로 일지 시골집에 예전 책 닳고 단 책들이어딘가에 있을것 같구 한 번 내려가서 뒤져봐야겠네요 딸아이랑 같이 읽어 뵈야겠군요 가기 싫어 하는데 델리고 가서 같이 영화 보던 잼있다고 책 없냐구 찾을 정도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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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다케히코의 슬램덩크 신장재편판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3학년 안경선배 권준호의 입으로 정대만의 과거가 농구부원에게 서술됩니다. 누구보다 눈부신 중학 mvp였으나 부상으로 농구부에서 이탈, 불량 청소년의 길을 걷고 있던 정대만. 송태섭이 농구부의 인재가 될걸 열폭하며 시비걸다가 일을 키운것이죠. 날뛰는 정대만은 결국 농구를 다시 하고 싶었던 것이고 안선생님이 찾아와 농구를 하고 싶다고 눈물을 흘리며 일은 일단락하게 됩니다. 정대만은 머리를 짧게 자르고 다시 농구를 시작하게 됩니다. 지역 예선이 시작되나 싸움을 했던 4인방은 벌로써 스타팅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벤치에 앉게 되고 첫 경기에서 지고 있는 걸 안달복달하는 4인방...안선생은 그들을 중간에 반성했냐며 묻고 경기에 내보내 처음으로 지역예선을 강백호가 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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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만이가 농구부였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다. 전 권(5권)에서 대만이가 행패를 부리며 엔딩이 되서 대만이가 농구부였다는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재미있었다. 이번 화는 내가 싫어하는 스토리 질질 끌기를 하지 않고 빨리빨리 경기하는 것을 보여주어서 편했고, 또 더 재미있었다. 지금까지 이 시리즈를 꾸준히 구매 했으며, 앞으로도 더 구매할 의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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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6을 직접 구매해서 봤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만화를 예전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기전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만화책이네요. 계속 구매해서 끝까지 모아야겠습니다. 빨리 다음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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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슬램덩크에서 정대만의 캐릭터를 가장 좋아한다. 열정이 있으면서도 열정을 발산하지 못해 스스로를 가두는 모습의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한 번 열정을 쏟아낼때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쏟아부을 줄 아는 것,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시기는 분명 있다는 것. 단순히 만화캐릭터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슬램덩크가 단순 만화가 아니라 명작으로 남아있는 것은 하나하나의 캐릭터가 살아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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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MVP 정대만, 개인적으로 슬램덩크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다. 그가 뜨거워질 수 있던 이유를 이번 6권으로 알 수 있었다. 안 선생님의 선수를 대하는 자세와 그가 받는 신뢰 등을 간접적을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각 인물들의 설정과 성격을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더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너무 너무 재밌게 읽고있다. 북산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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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의 최고! 아니 인생 만화 중 최고의 만화 슬램덩크! 사고만 치고 다녔던 불량아 강백호가 소연의 말에 농구부에 가입 농구부에 가입한 후 다다를 수 없을 것 같은 실력을 가진 서태웅을 라이벌로 삼는다 그리고 그의 최고의 스승 채치수와 안경선배 농구 밖에 모르는, 그래서 잠시 가선 안되는 길에 갔던 정대만 그외 다른 학교들의 주축 멤버들간의 이야기들을 그려놓은 만화책 슬램덩크!
사고뭉치 파이터 강백호의 농구 천재가 되어가기까지의 일대기 아무리 천재라도 필사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과 더불어 다른 멤버들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교훈까지...ㅎㅎ 모두 예전의 추억을 한껏 가져온 슬램덩크에 빠져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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