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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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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고 학교폭력은 있어왔지만...요즘은 그 잔혹성이나 심각성이 도를 넘어 드디어 사회문제화 되고   각 학교나 가정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우리애도 피해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어른들의 자각과 매스컴의 관심..그리고 각계각층에   온통 아이들의 폭력문제로 요즘 나라가 떠들썩하다.   요즘애들은 놀곳도 없고 노는 애들도 없어 그 에너지를 전부 학원이나 학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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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고 학교폭력은 있어왔지만...요즘은 그 잔혹성이나 심각성이 도를 넘어 드디어 사회문제화 되고

 

각 학교나 가정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우리애도 피해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어른들의 자각과 매스컴의 관심..그리고 각계각층에

 

온통 아이들의 폭력문제로 요즘 나라가 떠들썩하다.

 

요즘애들은 놀곳도 없고 노는 애들도 없어 그 에너지를 전부 학원이나 학업에 쏟고 있는 실정이라

 

적당히 해소 되어야할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있는 실정..거기다 공부를 잘하면 모든걸 용서해주는

 

부모나 학교의 태도가 아이들의 폭력성향이나 잘못된 행동을 부추기는 영향도 없지않아 있다.

 

그래서 아이들 스스로도 그 잘못을 인식조차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게 더 심각한것 같다

 

시골학교에서 학업을 위해 서울로 온 누리

 

앞집에 사는 보람이도 자기랑 같은 학년이고 얼굴도 예뻐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알고보니 보람이는 불량클럽의 멤버이자 아이들에게서 돈도 뺏고 학원도 거짓말을 하고 안다니고 있는

 

이른바 불량학생...

 

거기다 그런 보람이가 누리를 그 클럽에 강제로 가입하게 하고 돈도 뺏는 일에 앞장세운다.

 

누리는 너무나 무섭지만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하면 끝까지 괴롭힐거라는 선배누나와 형들의

 

협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밤잠을 설친다..

 

 

그런 누리가 드디어 용기를 내는데...

 

겁쟁이 누리가 용기를 얻게 된 과정이나 불량클럽멤버들에 대항하는 모습이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과 본보기를 보여주는것 같다.

 

혼자서는 힘들다면 부모님과 선생님,주변 어른들에게 도와달라고 도움을 청하는 것

 

겁내지말고 한걸음만 내딛는 용기만 있다면 학교폭력문제로 고민하지않아도 될것이다.

 

그리고 어른들도 주변에 말 못하고 학교폭력에 노출되어 있거나 그런일로 고민하는 아이는 없는지

 

눈을 크게 뜨고 지켜봐야하는게 이 시대 어른이 할 일인것 같다.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너무 좋을책!!!

 

 

 

 

 

 

y******0 2012.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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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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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에선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의 자살사건이 이어지고 학교폭력이 이슈화되어 이젠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다 공감하는 부분일텐데요 저역시 부모입장에서 학교폭력이 근절되어 아이들이 집만큼이나 다니고 싶은 학교가 되는게 큰 바램이랍니다. 요즘 엄마들이 다들 그러더라구요. 내아이만 잘키운다고 되는일이 아니다!! 정말 딱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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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에선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의 자살사건이 이어지고

학교폭력이 이슈화되어 이젠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다 공감하는 부분일텐데요

저역시 부모입장에서 학교폭력이 근절되어 아이들이 집만큼이나 다니고 싶은 학교가 되는게 큰 바램이랍니다.

요즘 엄마들이 다들 그러더라구요.

내아이만 잘키운다고 되는일이 아니다!! 정말 딱 맞는 말입니다.

내아이만 모범생으로 키운다고 학교폭력에서 멀어질 수는 없는 일이지요.

참 무서운 세상에 살고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학교폭력에 조금이라도 대처하기 위해 제가 선택한 도와달라고 소리쳐라는 책은요

시골에서 살다 4학년이 되면서 도시로 이사와 학교폭력에 시달리게 된 소년 '누리'의 이야기랍니다

누리가 선생님과 부모님, 그리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당당히 학교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중점적으로 그려냈는데요

학교폭력을 당하는 것이 숨기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라, 꼭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일임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기도 하고 가해자에게는 가벼운 솜방망이 같은 처벌뿐인 학교폭력...

이대로 가다간 정말 학교라는 곳이 무시무시한 창살없는 감옥과도 같은 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학교 보내기가 무서울 정도니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k****s 201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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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달라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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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도와 달라고 소리쳐!> 살림어린이       학교 폭력에 대해 심각한 이야기를 들은지도 참 오래되었고, 최근에 이야기를 들은 차에 이 책을 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얼마전에는 신문에 학교 폭력에 대한 뒷 배경이야기까지 자세히 들으니 마음이 더 한층 무거워지기만 했습니다.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온 왕누리는 앞집에 보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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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숙 <도와 달라고 소리쳐!> 살림어린이

 

 

 

학교 폭력에 대해 심각한 이야기를 들은지도 참 오래되었고, 최근에 이야기를 들은 차에 이 책을 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얼마전에는 신문에 학교 폭력에 대한 뒷 배경이야기까지 자세히 들으니 마음이 더 한층 무거워지기만 했습니다.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온 왕누리는 앞집에 보람이라는 아이를 알게 되었고, 공부 잘하는 아이라는 보람이 엄마의 소개와는 달리 학교에서 4학년인 보람이가 6학년 언니들과 다니며 나쁜 짓을 하는 것을 보며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만 보람이가 누리를 자신들의 클럽으로 끌어들여 돈을 뺏으라 시키고, 돈을 가져오라 시킵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지도 못하고 혼자서 많은 걱정과 고민을 안고 있는 왕누리가 이 클럽을 빠져나오기 까지 부모님이나 학교에서 많은 어른들께 알려지지만 도무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질 않네요.

 

초등학교 2학년인 큰 아이는 워낙 겁이 많은지라 학교 폭력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왕누리처럼 이런 경험이 엄마도 학창시절에 한번 쯤은 있었고, 이런 일이 없으면 좋지만 워낙 험해서 이런 일이 있다고 대화를 나누어 보았더니 전학을 가야한다고 대답합니다. 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클럽에서 빠져나오는 누리의 과정을 지켜보고, 그의 용기에 대해 읽어보았습니다. 또 실제로 우리들이 자주 듣는 것처럼 그 고통이 심해서 자살을 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확인해 봅니다.

 

어린아이들이 가슴에 멍들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는 아름다운 환경이 조성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으며 어른으로써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g*******s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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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학교폭력 대처법-도와달라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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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고 소리쳐   학교폭력에 관한 책으로 읽으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주로 등장하는 인물은 누리와 보람이 두창이 등으로 초등 4학년입니다. 누리네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다가 누리의 학업을 위해 도시로 왔습니다. 시골마을과는 다른 분위기와 문화에 엄마도 누리도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앞집 예쁜 여학생 강보람은 예쁘장한 용모와는 달리 학교생활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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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고 소리쳐

 

학교폭력에 관한 책으로 읽으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주로 등장하는 인물은 누리와 보람이 두창이 등으로 초등 4학년입니다. 누리네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다가 누리의 학업을 위해 도시로 왔습니다. 시골마을과는 다른 분위기와 문화에 엄마도 누리도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앞집 예쁜 여학생 강보람은 예쁘장한 용모와는 달리 학교생활과는 거리를 두고 나쁜 선배들과 어울려 다닙니다.  어리숙한 누리를 모임의 부하로 끌어들이려 하지만 누리엄마에게 들키고 말지요.

 

두창이는 엄마, 아빠 없이 큰집에서 생활하고 누리친구로 나쁜 모임에 발을 들이게 되었으나 간신히 모임을 빠져나와 누리가 학교폭력에 휘둘리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열심히 조언해주고 도와주는 친구입니다.

 

학교폭력을 벗어나고 싶었던 누리는 엄마에게도 이야기는 등 나름의 노력을 하였으나 이미 나쁜 기로 접어든 아이들을 엄마 혼자의 야단으로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결국 학교방송을 통해 모든 학생들에게 하교폭력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를 하게 되고 결구 반 아이들 모두의 도움으로 상황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그 상황을 벗어난 것이 의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친구들이 힘을 모으면 학교폭력을 해결할 수 있다는 큰 메시지를 주었습니다.

 

학교폭력 관련의 여러 책을 읽었습니다. 대부분은 3-4학년 수준이 아니라 중고등학교 수준의 학교폭력을 다루는 책들이었는데, 3-4학년 시기에 시작된 학교폭력이 중고등학교, 고학년으로 진행하면서 더 큰 사회적 문제로 발전됩니다.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처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 해결하기에 어려운 학교폭력의 문제는 주위 친구들과 주위 어른들의 도움을 반드시 필요로 합니다. 적극적으로 도와 줘하고 소리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s*******1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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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달라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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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누리는 4학년 입니다. 시골에서 살다가 누리의 학업을 위해서 도시로 이사를 왔어요. 누리에게 열성적인 엄마는 좋다는 학원을 수소문 하여 누리를 다니게 합니다. 앞집에는 누리와 같은 학년의 강보람이 살아요. 보람이를 본 누리는 보람이가 참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람이는 외모와 달리 아주 불량한 학생들과 어울리는 아이였어요. 누리에게 다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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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누리는 4학년 입니다. 시골에서 살다가 누리의 학업을 위해서 도시로 이사를

왔어요. 누리에게 열성적인 엄마는 좋다는 학원을 수소문 하여 누리를 다니게 합니다.

앞집에는 누리와 같은 학년의 강보람이 살아요. 보람이를 본 누리는 보람이가 참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람이는 외모와 달리 아주 불량한 학생들과 어울리는 아이였어요.

누리에게 다른 아이들을 위협하여 돈을 뺏게 하고, 시키는 데로 하지 않으면 그 모임의 짱인 6학년

김동민이 아이를 심하게 때리고 괴롭힙니다.

하지만 누리는 같은 학년 친구인 두창이와 함께 교내 사내방송을 통하여 용감하게 이야기하고

도와달라고 합니다.

김동민이 누리를 찾아온 교실에서 끌려갈뻔 했지만 주위에 있던 친구들이 단결하여 이를 해결합니다.

 

정말 사회적으로 울 아이들이 굉장히 위험한 환경에서 공부를 합니다.

각종 매스컴에서 아이들의 자살 소식을 접할때마다 참으로 마음이 아파요.

이 나라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수많은 스트레스와 과도한 경쟁속에서 제 자리를 지키기가 넘 힘들어

졌습니다.

책 속에 있는 이야기가 바로 우리 주변에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게 되서 넘 좋았습니다.

잘못하는 일들을 바로 알고, 내 힘으로 부족할때 주저없이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와 지혜..

아이들이 겁을 먹고 이야기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아이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돌봐주는 부모가

꼭 되어야 겠어요.

학교폭력이 더 이상 활개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k***3 201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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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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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라는 아이가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를 왔다. 이제 초등 4학년이 되었으니 도시에서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엄마의 생각에서이다. 누리는 옆집 보람이를 보며 도시아이는 세련되 보이고 왠지 모를 주눅이 든다. 엄마도 이웃아줌마를 따라다니며 도시 아줌마가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누리가 본 도시아이이, 예쁘고 깜찍해보이였던 보람이는 모습과는 다른 행동을 하는 아이였다.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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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라는 아이가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를 왔다. 이제 초등 4학년이 되었으니 도시에서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엄마의 생각에서이다.

누리는 옆집 보람이를 보며 도시아이는 세련되 보이고 왠지 모를 주눅이 든다. 엄마도 이웃아줌마를 따라다니며 도시 아줌마가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누리가 본 도시아이이, 예쁘고 깜찍해보이였던 보람이는 모습과는 다른 행동을 하는 아이였다. '논다'는 고학년 언니들과 함께 다니며 약한 아이들에게 돈을 빼았는것이다. 그것을 본 누리도 그 무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겁을 주는 고학년 때문에 힘든 고민에 빠지게 된다.

 

3.4학년용 책이라 이제 1학년인 울 아이에게 조금은 먼 이야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곧 다가올 이야기가 아닐까 덜컥! 걱정부터 앞선다.

요즘 아이~요즘아이~난 그런 말 안하게 될 줄 알았는데 벌써 나이를 먹고 아이들과의 세대차이를 많이 느낀다. 특히 우리때의 고등학생이나 되야 하는 행동들이 초등 고학년에게도 나타나는 듯해 빠른건 좋지만...좋지 않은건 빨라지지 않았음 하는데말이다.

초등학교때 학교 뒷문에서 이런 아이들을 만났었다. 동전몇개 주었더니 끝나 버렸지만 그때 기억은 아직도 찝찝하다. 아무리 집 바로 코앞에 있는 학교였지만 거리와는 무관한거 같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누리처럼 어른에게 도움을 청한것도 큰 용기가 필요했을거 같다. 그리고 방송에 자신의 상황을 솔직히 털어놓고 더 큰 피해자가 없도록 하는

모습도 보통용기로는...광고처럼 무관심에서 온 어두운 모습을 보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책속 여자아이 보람이도 엄마의 관심이 좀 더 있었다면~백화점보다 아이에게 더 관심이 있었다면 보람이가 그런 모습이 되지는 않았을거 아닌가.

자신의 아이를 살피면서 이상행동이 있는지~혹은 이상한 이야기를 한다는지 잘 살펴봐야할것 같다. 그리고 좀더 학교와 학부모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자율방범도 자주하고~학교에서나 가정에서의 교육이 중요하다본다. 

이 책을 보면서 참 답답한 맘이 든다. 딱히~해결책이 생각나는것도 아니고. 내 아이만 끼고 있을 수도 없고...아이에게 읽어주면서

학교에 대해 안좋은 인식이 먼저 자리잡을까봐 우선 보류했다. 내년에 혼자 다니게 되면 그땐 이런책을 많이 읽어줘야겠지.

책을 통해서 초등학생들에게 일어날 수있는 상황과 대처하는 용기를 보았다. 이 책을 보면서 학부모로써 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참 귀한 책을 접했다는 생각이 든다. 지식보다 안전을 위한 책이니까... 

정말...학교폭력없는 학교~~~필요해! 

y******6 201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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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달라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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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달라고 소리쳐!!!읽으면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책이었습니다.  그저 TV 뉴스에 나오는 먼나라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아이의 이야기로 들려서 더 가슴 두근두근 하며 읽었습니다.  창작 동화라고 하기엔 너무나 실감나는 정말 일어난 일을 글로 옮겨놓은 듯 했거든요.   학교 폭력이 계속적으로 문제가 되긴 했지만,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을 하기 보다는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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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달라고 소리쳐!!!






읽으면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책이었습니다.  그저 TV 뉴스에 나오는 먼나라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아이의 이야기로 들려서 더 가슴 두근두근 하며 읽었습니다.  창작 동화라고 하기엔 너무나 실감나는 정말 일어난 일을 글로 옮겨놓은 듯 했거든요.   학교 폭력이 계속적으로 문제가 되긴 했지만,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을 하기 보다는 그저 자기 아이나 다치지 않으면 좋겠다는 식의 반응을 했었습니다.   얼마전 어느 중학생의 자살 소식과 뒤이어 들려오는 소식들은 정말 가슴이 철렁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새로운 상급학교로 진학해야 하고 또 새로운 학년이 되면서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게 되는건 정해진 순서인데, 험악해진 세상만을 욕하며 아이를 집에 가두어 놓고 키울수도 없고 이제는 아이들에게만 스스로 해결하라 하기에는 폭력이라는 문제가 너무나 심각해졌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여자아이들 끼리의 문제가 언어폭력과 신체 폭력으로 이어져 문제가 되었었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그런일이 없을거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었는데,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다행히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의 적극적으로 해결하셔서 잘 마무리가 되었지만, 앞으로 우리 아이가 생활해야할 학교라는 공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 아이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살아가게 될 세상을 위해서 다른 아이들도 같이 키운다는 마음으로 보살펴야 한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부모들이 나서서 조금이라도 좋은 사회를 물려줄 수 있도록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학생 봉사에 관련된 단체에 들어가서 신청을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학교 폭력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지역 경찰서장의 강력 대응하겠다는 가정통신문이 아이손에 들려오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게 마음이 아팠습니다.  

폭력을 행사하는 아이들도 실상은 피해자라는걸 이해하게 되면서 더 마음이 아프더군요.
주인공 왕누리와 앞집 친구 보람이 그리고 동민이등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보시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이렇게 해라!" 가 아니라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이해하며 서로 연결감을 갖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을것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뒤에는 언제나 도와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부모님이 있다는걸 이야기해주면 좋겠지요.
먼 다른 곳의 아이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아이가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가해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절대 아니라구요?  책 속 보람이의 엄마도 그러셨어요.   아이가 나쁘다는 이야길 하자는게 아니고 아이들을 돕자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 아이가 살아갈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c*****9 201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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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도와달라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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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고 소리쳐! 박현숙 글 / 엄지연 그림      3월 2일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 첫째이고 늘 신경이 쓰이고, 아직 아이같은 딸이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거리로 늘 고민에 빠진 아이의 부모인 나~~ 적응도 적응이지만, 요즘 매스컴에서 자주 나오는 학교 폭력! 이제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몰라주는 아이들이 겪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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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고 소리쳐!

박현숙 글 / 엄지연 그림

 

  

3월 2일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

첫째이고 늘 신경이 쓰이고, 아직 아이같은 딸이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거리로 늘 고민에 빠진 아이의 부모인 나~~

적응도 적응이지만, 요즘 매스컴에서 자주 나오는 학교 폭력!

이제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몰라주는 아이들이 겪어야 만 하는 스트레스와 폭력으로 부터

어떻게 이겨내고, 대처를 해야하 좋은건지..

걱정이 되었다. 학교가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하는 학교폭력의 실태를

방송으로 볼때마다 이제 저런 문제도 남의 일이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매일 같이 등,하교 길을 엄마와 할수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그런 생각을 할쯤 좋은 책을 발견했다.

도와달라고 소리쳐!

학교폭력에서 누리가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읽기 쉽게 되어있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아이가 학교폭력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아이와 함께 천천히 읽어 내려갔다.

처음에 읽기 시작할때는 아직 학교폭력에 대한 의미나 뜻도 모르는 아이이에게

책을 읽어줌으로써 괜히 이런 문제를 너무 빠르게 알려주는건 아닌지..걱정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미리 알아두고 알려주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기에 같이 읽었다.

4학년 누리는 모아면에서 도시로 전학온 아이!

누리는 앞집 강보람이 나쁜 아이들과 어울리는 걸 알게 되고,

누리도 그 모임에 가입을 시켜 돈을 가져오게 하고, 다른 아이의 돈도

빼앗아 오라고도 시킨다.  그런 사실을 엄마에게 알리고, 엄마는 누리를 위해

등하교 및 보람이 엄마와 이야기도 하지만, 별다른 변화는 없고,

모임의 동민이가 누리에게 폭력을 쓰고, 반까지 찾아야 누리를 끌고 가려고 한다.

누리는 방송을 통해 "도와주세요"라고 자신을 도와달라고 외친다.

정말 마음이 뭉클하고 누리의 용기있는 행동이 자랑스럽다.

누리의 행동이 다른 친구들에게 힘을 발휘하게 만들어 친구들이 힘을 합쳐

목소리를 높여 동민이의 행동을 자제시켰다.

누리의 용기와 친구들의 단합된 행동!!

지금 우리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꼭 있어야 하는 모습이다.

정말 등잔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떠오르듯..

가해자의 부모들이 자기 아이들은 아닐꺼라는 생각~

아이들의 두얼굴...정말 집안에서 먼저..단속하고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폭력에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거운 학교! 즐거운 학교!로 만들길 바랄뿐이다.

말로만 학교폭력 근절이라고 캠페인 벌이지 말고, 발벗고 나서는 학교와 사회, 그리고, 부모들~

그런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

c*****o 201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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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달라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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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아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 하게끔 하는 뉴스를 접할때마다 왜 이렇게 아이들이 변해버렸나 싶어 기성세대 입장에서 너무 미안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학교폭력, 왕따라는 단어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고, 그게 사회적 이슈화가 되면서 모든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게 되고, 또 내아이는 괜찮나 되돌아보게 되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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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아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 하게끔 하는 뉴스를 접할때마다 왜 이렇게 아이들이 변해버렸나 싶어 기성세대 입장에서 너무 미안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학교폭력, 왕따라는 단어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고, 그게 사회적 이슈화가 되면서 모든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게 되고, 또 내아이는 괜찮나 되돌아보게 되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자연을 벗삼아 마음껏 뛰놀고 밝게 웃던 지극히 평범한 누리가 시골학교에서 도시로 전학을 와 겪게 되는 이모저모를 담고 있다.

고학년이 되면 어떤 부모든 한번쯤은 아이의 학습을 도와줄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고, 더 좋은 방법을 강구하게 되기 일쑤다. 누리 엄마도 도시로 나와 좋은 학원과 병행하여 공부를 하면 좋을 거라는 판단을 내렸고 그게 누리에게 최선이 될거라 생각했다.

아이들을 아무리 사랑하고, 보호하려 해도 부모가 하루 24시간을 붙어 있을수 없고, 또 그렇게 제어만 해서는 안된다. 또래친구들과 어울리고, 그 사회속에서 적응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수 있게 하는 것이 또다른 교육일것이다.

집도 가깝고 학년도 같아 당연히 친하게 지낼수 있는 친구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옆집 보람이는 누리가 생각한것처럼 평범한 아이가 아니었다. 자신들만의 클럽을 만들어 또래 아이들을 겁주고, 폭행하고, 돈도 뺏고 일명 문제아였다. 보람이의 강제권유에 의해 클럽에 들어가게 된 누리가 겪게된 심적 고통은 아마 치유되기까지 꽤 오랜시간이 필요할수도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어른과 선생님께 고자질하는 것이 나쁘다고 알고 있다. 그렇지만 고자질의 정의를 제대로 안다면, 자신이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 것은 결코 그 범주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것이다.

혼자 끙끙대기만 하던 누리가 마침내 자신의 처지를 주위에 알리고자 용기를 낸 부분은 박수를 쳐주고 싶다.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이 있다면 그때 바로잡아야 아이들의 마음고생이 없을거라는 생각때문에 아무리 바빠도 아이와의 대화시간을 꼭 가져야 한다고 하나 보다.

일방적인 훈계식의 대화가 아니라, 아이가 학교생활과 학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또 또래친구와 어떤 문제는 없는지, 고민거리는 없는지 잘 체크하는 것이 어쩜 아이의 원만한 인간관계형성과 올바른 인성 발달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봤다.

s*****y 201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와 달라고 소리쳐]요즘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법을 알 수 있어요.
"[도와 달라고 소리쳐]요즘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법을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 매스컴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서 누구나가 공감하고 있을 것이다. 전엔 인터넷 뉴스에서 연예면이나 건강면만 봤는데 아이가 7세이다보니 요즘은 사회면을 젤 먼저 보게 된다. 오늘은 무슨 사건이 있었는지,, 매번 볼 때마다 학교폭력은 감소하기 보다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진다고 하는 반갑지 않은 메시지를 접할 때면 내년에 학부형이 되는 나로썬 여간 불안
"[도와 달라고 소리쳐]요즘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법을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 매스컴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서

누구나가 공감하고 있을 것이다.

전엔 인터넷 뉴스에서 연예면이나 건강면만 봤는데 아이가

7세이다보니 요즘은 사회면을 젤 먼저 보게 된다.

오늘은 무슨 사건이 있었는지,, 매번 볼 때마다 학교폭력은 감소하기 보다

점점 그 연령대가 낮아진다고 하는 반갑지 않은 메시지를 접할 때면

내년에 학부형이 되는 나로썬 여간 불안한게 아니다.

아이를 24시간 쫓아다닐 수 도 없고, 그렇다고 학교를 안보낼 수도 없고..

정말 엄마들만 만나면 이 학교폭력 이야기로 걱정들이니...

 

 

 

이 책은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을 왕누리란 아이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제목에서 만큼이나 학교폭력의 피해가 점점 커지는것도

도움을 요청하는 대신 보복때문에 쉬쉬거려서 일이 더 커지는데

어떻게 누리라는 아이가 대처했는지 궁금해지게 만든다.

이 책 줄거리는 왕누리가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을 오게 되고

옆집 보람이와 얽히게 되면서 천하무적 이라는 클럽에 반강제적으로

가입하게 되고 말로만 듣던 아이들에게 돈뺏기, 뺏은돈 짱에게 갖다주기 등등

누리는 이 클럽에서 나가고자 발버둥치지만 점점 옭아매지고,

그러다 용기를 내어 전교생에게 자기와 같은 일을 당한 친구들에게

용기를 내자고 알리자, 반친구들도 하나둘 누리와 동참하면서

대처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다.

정말 누리와 같은 용기가 필요한데 그 용기를 내기까지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책 페이지 중간중간에 나온 그림들은 요즘의 학교폭력에 대한

모습들을 느끼게 해준다.

딱 보기에도 불량스런 학생들이 선량한 학생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돈을

빼앗는 모습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우는거 같다.

 

 

 

m****4 201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