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터우즈 4. 윈터의 제인바라기 면모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그녀를 향한 애정표현도 거침없어 진다. 여전히 제인은 일 자리를 구하랴 윈터 뒤치닥거리를 하랴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윈터는 친구 아도라를 만나고 일기를 쓰며, 간간히(?) 제인에게 혼나는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 그러나 연구소는 그런 윈터를 다시 데려올 계획을 서두르려 하고있어 그들의 일상에 다시 파란이 닥칠것이 예상된다. 그런와중에 윈터에게 그 누구도 하물며 자신(휴버트 본인)조차 믿지 말라던 휴버트는 어떻게서든 윈터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지만 아무래도 그런 그의 움직임은 이미 다 간파당하고 있는 모양새라 더 불길하다. 평온함이 이어지던 일상에 꿈틀대기 시작하는 불길한 움직임과 로이를 향한 윈터의 무조건적인 믿음에 의심의 씨앗이 싹을 틔우기 시작하며 이야기는 점점 더 클라이막스를 향해가기 시작한다. ♣ 윈터의 선택은? ![]() 휴버트의 연락처가 적힌 쪽지(좌) vs 제인의 연락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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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윈터. 제인은 어떻게 할까요? 사랑에 대한 감정선이 두각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인과 윈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5,6권 재입고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늦게 구매했는 지 5,6 권만 구할 수 가 없네요..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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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님의 윈터우즈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웹툰으로 봤었어요. 그땐 재밌게 읽기만 하고 사두지를 않았는데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한권씩 한권씩 기회가 될 때마다 소장 중입니다 ㅎㅎ 종이책은 확실히 한장씩 넘기며 보는 즐거움이 폰과는 다르죠. 캐릭터들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조심스럽게 잘 읽고 소중히 간직해 두었다가 아이가 만화책에 관심있어하는 나이가 되면 같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반지님 예쁜 작품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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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쁘다. 표지가 진짜 너무예쁘다. 아도라 어떻게 저렇게 예쁘지 싶을 정도로 정말 예쁘다. 미공개 일러스트도 꼭 봐줘야한다. 조에 먹여주는거 너무 잘생겼고 받아먹는 아도라 너무 너무 귀엽다. 진짜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조에 개인적으로 보조개 없는 걸 더 좋아하는데 완벽하다 완벽.. 진짜 아도라가 최애인 사람들 모여서 아도라 서비스컷 그림작가님 반지님께 요청하실 분 없나요? ㅠㅠ |
| 윈터는 여전히 제인과 동거 하면서 알콩달콩 티격태격 살고 있다. 순수한 마음과 함께 점점 감정을 알게된 윈터는 잠도 자고 꿈도 꾼다. 제인에 대한 감정 표현도 적극적으로 하게 된다. 반대로 제인은 윈터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모른척 한다. 옆집에 살고 있는 크라우드는 윈터에게 그와 같은 만들어진 사람이며 자신이 윈터의 형이라며 정체를 숨겨오다가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하며 윈터에게 접근하기시작한다. 세상을 볼수 없는 예쁜 아도라는 자신을 도와준 윈터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친구처럼 지낸다. 연구원 휴버트는 클라우드가 윈터와 같은 존재임을 알고 윈터를 구하고자 도움을 청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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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안보이는 아도라가 조에를 어떻게 만났나 했더니 안좋은 과거가 있었네요. 그래도 앞으로는 행복해졌으면 하는데 아도라를 가두기만 하는 조에에게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점점 진짜 사람처런 되어가는 윈터! 첫화랑 비교하면 제인에게 완전 푹 빠진듯합니다. 윈터와 제인과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4권까지 읽고 계시다면 눈치 채셨겠지만..클라우드와 조에는 동일인물! 윈터의 형이십니다!! 로이와 사이가 안좋은데 훗날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닌지 조마조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