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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차별 깨뜨리기!
"성 차별 깨뜨리기!" 내용보기
이 책은 이때까지 20대 이후 직장인들이나 주부들을 위해 씌여졌던 성차별에 관한 책들과는 달리 성의식이 형성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씌여졌다. 이미 굳어진 성의식을 가진 성인보다는 한창 성숙해가는 10대들을 건강한 성역할을 가지도록 유도하는 책이다. 여기는 수많은 실제 이야기들을 실어놓아 사실감을 더해준다. 이 책에는 무수히 많은 성차별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온
"성 차별 깨뜨리기!" 내용보기
이 책은 이때까지 20대 이후 직장인들이나 주부들을 위해 씌여졌던 성차별에 관한 책들과는 달리 성의식이 형성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씌여졌다. 이미 굳어진 성의식을 가진 성인보다는 한창 성숙해가는 10대들을 건강한 성역할을 가지도록 유도하는 책이다. 여기는 수많은 실제 이야기들을 실어놓아 사실감을 더해준다. 이 책에는 무수히 많은 성차별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하지만 이 책이 씌여진 90년대보다는 지금이 한층 더 나아진 사회를 볼 수 있다. 여성의 권위가 신장되고 독신 여성의 수도 갈수록 늘어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책에 씌어진 글들이 구닥다리라고는 할 수 없다. 오히려 이런 글들이 계속 나오고 많은 교육 등으로 인해서 그나마 많이 나아진 현실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아직까지 여성은 사회적 약자이며 집안에서 냉대를 받는 처지이다. 더욱 한심한 것은 어머니 역시 여자이면서도 아들만을 바라는 것이다. 여성이 여성을 보호하지 않으면 누가 보호할 수 있을까.. 많은 회사에서는 상사에 의한 성추행이 만연하고, 여성은 지붕이 없는 곳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고, 호적 문제나 제사 문제 역시 여성을 소외시키고 있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진정한 여성상은 신사임당이라고 주입시키고 있다... 개인적으로 난 신사임당보다는 허난설헌을 더 좋아한다. 이 책은 지금의 사회에서 보면 조금은 비약적이고 과장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에 실려있는 글들은 그동안 한국에서 살아 온 수많은 여성들의 이야기이며 단지 여성이기 때문에 억눌려온 자신들의 꿈이다. 여성이 의식을 깨고 투쟁해야 많은 것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이만...
n******6 200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의 반쪽들이 서로 떠받들고, 여성이 상품화 되지 않는 사회!
"세상의 반쪽들이 서로 떠받들고, 여성이 상품화 되지 않는 사회!"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 생활 곳곳에 있는 성차별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극복해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찾아보자는 뜻에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사실 나는 사회에 대한 커다란 관심이 없기에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에 실려있는 실화등은 정말 흥미를 돋구웠다. 성차별 의식은 어린시절부터 가정, 학교, 사회, 문학, 대중매체 등으로부터 끊임없이 주입되고, 무의식 중에 익
"세상의 반쪽들이 서로 떠받들고, 여성이 상품화 되지 않는 사회!"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 생활 곳곳에 있는 성차별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극복해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찾아보자는 뜻에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사실 나는 사회에 대한 커다란 관심이 없기에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에 실려있는 실화등은 정말 흥미를 돋구웠다. 성차별 의식은 어린시절부터 가정, 학교, 사회, 문학, 대중매체 등으로부터 끊임없이 주입되고, 무의식 중에 익쳐져 생활로 굳어져 버리고 만다. 이 책은 10대 청소년 층을 주로 다루면서 쉽게 읽히도록 했던 것이 특별했다. 사례에서도 이미 있었듯이 우리 집안도 대를 잇기 위한 사촌 남동생이 한 명 있다. 그리 심하지는 않지만 집안 어른들의 그 아이에 대한 관힘은 우리보다는 조금 특별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점점 변하고 있다. 제사 때면 여자들도 다 같이 절을 하고 조상님께 기도 드린다. 또, 명절 때에도 모두 똑가이 대우해 주신다. 이런 것들은 바로 사회에 뛰어들어 성차별을 바로 잡으려는 수많은 여성드렝 의해 이루어진 결과라는 것을 그리 실감하진 못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충분히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아직도 성차별이 남아있다. 앞으로 이런 사회 문제에 좀더 관심을 가지도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 성차별에 대한 가치관 확립에 큰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
r********n 200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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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성차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생활 속의 성차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곳곳에 있는 성차별 문제에 대하여 여성의 시각 뿐만 아니라 남성의 입장에서도 겪은 사례를 중심으로 접근하고 있다. 구성은 크게 4부로 되어있는데 1부에서는 가정과 학교, 사회 속에서 길들여지고 있는 성역할과 아직도 뿌리깊게 남아있는 여성에 대한 차별을 이야기 하고 있다. 2부에서는 문학과 대중 매체 속의 여성들이라는 제목으로 교과서나 TV드
"생활 속의 성차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곳곳에 있는 성차별 문제에 대하여 여성의 시각 뿐만 아니라 남성의 입장에서도 겪은 사례를 중심으로 접근하고 있다. 구성은 크게 4부로 되어있는데 1부에서는 가정과 학교, 사회 속에서 길들여지고 있는 성역할과 아직도 뿌리깊게 남아있는 여성에 대한 차별을 이야기 하고 있다. 2부에서는 문학과 대중 매체 속의 여성들이라는 제목으로 교과서나 TV드라마에 등장하는 여성은 한결 같이 순종적이고 소극적인 모습, 혹은 남성의 보조적 역활에 머무르고 있음을 지적한다. 3부 건전한 사랑은 에서는 비둘어진 성 인식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방향과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인격체로서 아름답게 사랑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책은 여성이 사회로부터 받는 불평등 문제와 남년 평등 문제에 대해 여러가지 알기 쉽고 재미잇는 예화가 함께 있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문제로서 접근할 수 있게 한다.하지만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적 등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책은 대학생 보다는 중고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k******9 200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