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나는 김혜자 손석구 주연의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에 푹 빠져 있다 또 거슬러 올라가면 옛날 로빈 윌리암스 주연의 동일 제목의 영화도 있었다 그또혼 너무 감명깊게 보았다 죽음이란 두려움을 조금은 그런 영상들을 보면서 조금은 줄어들고 언젠가는 우리가 가야할 여정임을 알수있다 이 책 역시 죽음이후의 세계를 소설로 그린 책이다 심리학자이자 영적 탐구자인 스캇 펙 박사가 주인공 대니얼이 죽음이후 겪는 여러가지 여정이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성장임을 알게 해준다 스캇 펙 박사님의 다른 책들 보다 소설이어서 더 흥미롭게 읽었다 감사합니다 |
사람이라면 사후세계에 대해서 궁금증이 있겠죠. 우스개소리로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도 해도 죽으면 천국가라는 소리에는 웃지만 지옥가라는 소리에는 기분이 상해하시더라구요. 모든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사후세계 누구도 갔다 돌아온 이가 없기에 속시원하게 밝혀질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궁금해서 읽었지만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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