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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느껴지는 역사 ~ 만화 교과서 한국사로 배워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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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 ~~ 그래서 관련 도서를 많이 찾게 되는 과목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릴적 부터 읽어주면 좋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아이들에게 건내기엔 그 량이 워낙 많은지라 ~~   살짝 만화로 재미나게 개념부터 잡아볼까 합니다 !!!     의도한 바는 아니었으나 3월 1일 서대문을 다녀오면서 유관순 과 김구 인물편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관련 도서를 찾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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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 ~~ 그래서 관련 도서를 많이 찾게 되는 과목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릴적 부터 읽어주면 좋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아이들에게 건내기엔 그 량이 워낙 많은지라 ~~

 

살짝 만화로 재미나게 개념부터 잡아볼까 합니다 !!!

 

 

의도한 바는 아니었으나 3월 1일 서대문을 다녀오면서 유관순 과 김구 인물편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관련 도서를 찾게 되었고 아이세움 학습만화 교과서 한국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릴적 읽던 꺼벙이 만화의 느낌이 살짝 느껴졌던 표지였구요 

 

아이세움의 만화 교과서 한국사 는 고조선 부터 마지막 일제 강점기의 5권으로 완간 

 

새롭게 만화교과서 세계사로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 도서입니다 

 

제가 꺼내든건 일제 강점기부터 대한민국 마지막 편이었구요 

 

 

 
 

 

 

 

전체적인 느낌은 이렇습니다 사건과 연표를 따라 단원이 나뉘어지고

 

연대표를 보면서 흐름을 짚어가는 것인데요 ~~

 

말풍선과 해설글 글밥은 제법 있는 편인지만 학습만화의 특성상 흐름이해는 쉬운 편이었는데요

 

물론 개그코드 빠질수는 없겠지만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이라고 보면 될것 같네요

 

 

이야기 중간중간 참고할만한 도움이 될만한 사건은 아랫편에 따로 정리 되어 있어

 

전체적인 한국사의 흐름은 빠지지 않고 짚어주는듯 ~~

 

하지만 일일이 읽기에는 글밥이 좀 있는 편입니다

 

 

"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 요건 고학년 대상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읽어두면 좋은 도서라고 하네요

 

 

전 한참 일제강점기 관련 위인을 만나고 있는지라 배경 역사를 위하야 꺼내 들었구요

 

덕분에 아이도 부담없이 읽을수 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가끔 아이들은 어려운 역사를 왜 읽어야 하냐고 반문하기도 한다지만

 

오래전 역사와 오늘날의 현재 그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기에 그리고 우리의 역사이기 때문에

 

꼭 알아야 한다는 거.... 딱딱한 교과서 보다 먼저 읽혀주고픈 욕심이 있기도 했습니다

 

 

 

 

단원의 중간중간 실제 사진과 함께 중요했던 사건이 정리되어 있답니다

 

아마 교과에서 중요한 부분이 되지 않을 까 싶은데요

 

두고두고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네요

 

 

 

 

하지만 워낙 방대한 역사를 담고 있는 내용이기에

 

흐름은 빠르게 혹은 천천히 지나가기도 하는데요

 

일단 일제 강점기 편부터 조금씩 읽혀줄 계획이랍니다

 

기회가 된다면 관련도서를 찾아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겠져 ^^

 

 

 

 

일제 강점기에 관련된 역사편에선 관련된 위인과 연결하는 것도 좋을 듯 ~~

 

삼일운동과 유관군 열사도 등장합니다 ~~

 

물론 대한민국이 수립되면서 이어진 역대 대통령 모두 만날수 있었구요

 

 

아이는 여기까지 ~~ 제가 먼저 생각보다 재미나게 한권 읽었습니다

 

제겐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사였지만 만화교과서

 

한국사를 읽으면서 다시 한번 느끼는 점이 많았네요

 

아이에게도 역사가 그렇게 자연스레 읽혀질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그 시절의 사진과 도서등을 담은 사진이랍니다

 

연산문제가 함께 나와있는 듯 하여 찍어봤습니다 ^^

 

 

그리고 세계사와 함께 보는 한국사 연표도 함께 담아뒀네요 !!

 

 

 

 

조금씩 시작해야 하는 역사 그리고 한국사 ~~ 첫 시작이 중요한만큼

 

어렵다고 느끼기 보단 흐름부터 자연스럽게 익혔으면 좋겠습니당 ^^

 

 

 

 

http://xlzjrhdwn.blog.me/154153236

 

 

 

x*******n 2012.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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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를 한눈에 훑어보자! 일제강점기- 현재까지 [교과서 한국사 5/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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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를 한눈에 훑어보자! 일제강점기- 현재까지 [교과서 한국사 5/ 아이세움]       교과서 한국사 5(완간)   글. 한바리 그림. 김정한/ 아이세움   근현대 이야기는 아직 자리 잡히지 않고, 우리가 함께 살아 온 세기의 이야기 속에 묻혀 지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워낙에 삼일절이나, 제헌절, 광복절 등의 국경일. 매년 국경일이 되면 우리의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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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를 한눈에 훑어보자! 일제강점기- 현재까지 [교과서 한국사 5/ 아이세움]

 

 

 

교과서 한국사 5(완간)

 

글. 한바리 그림. 김정한/ 아이세움

 

근현대 이야기는 아직 자리 잡히지 않고, 우리가 함께 살아 온 세기의 이야기 속에 묻혀 지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워낙에 삼일절이나, 제헌절, 광복절 등의 국경일.

매년 국경일이 되면 우리의 역사를 되짚어 보며 그 뜻을 헤아리기는 쉽지 않은데요.

일제의 만행 속에 아직도 울부짓는 메아리가 있고, 위안부 문제를 둘러 싸고 아직도 뉴스화 되어 일제의 침탈과 시련속에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주 신랄하게 파헤친 교과서 한국사 5번째 이야기 우리가 꼭 짚고 넘어가야할 숙제이면서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 한권이었답니다.

만화라고 해서 다 같은 만화가 아니듯 교과서 한국사 시리즈는 전 5권에 걸쳐 교과서 한국사가 완간 되면서 만화와 함께 알찬 정보 페이지(사진, 이야기 정보)를 통해 좀더 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엄마도 아이도 모두 즐겨보는 교과서 한국사랍니다.

일제의 국권 침탈부터, 일제 식민 지배와 민족운동 전개, 그리고 세계 대전을 통한 국제 정세 속에 대한민국 수립과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을 눈으로 그리듯 아주 신랄하게 파헤침으로 역사를 바로 알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말처럼 의의가 있었답니다.

연대별 구성과 사건 이야기.

엄마 역시 헷갈리는 연대별 사건이나, 이야기는 잘못 짚으기 일쑤였는데 정말 한눈에 쏙쏙 요약되면서 읽어가면서 이해가 가장 쉽고 짚어가기도 편리하더라구요.

읽는 내내 일제의 만행으로 부글 부글 끓어로는 피,

우리의 민족 항쟁 운동과, 기도 안차는 일제의 만행을 보면서 다시금 민족의 자긍심과 우리가 이땅에 자리잡고 있는 이유를 고취시키는데 의의가 있는것 같았답니다.

고종때 외교권을 빼앗아 간 기도 안차는 천왕의 칙서, 나라를 되찾기 위한 특사, 의병들의 노력과, 나라를 팔아버린 이완용과 같은 친일파 이야기, 3.1운동 이야기와 독립투쟁, 일제 강점기부터 태평양 전쟁을 통한 광복과 나라의 뼈아픈 분단 이야기, 광복과 함께 남북 협상을 통한 통일의 염원, 민주항쟁 운동, 오늘날 남북한 관계 협력까지 신랄하게 파헤쳤다는데 의의가 있었답니다.

결코 묻혀 버릴 일이 아닌 일제만행부터 오늘 날 이야기까지, 우리가 어떻게 나고 자라는 지를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세대부터, 오늘날 내가 나고 자라, 우리 후손들에게 꼭 알려줘야할 역사 이야기가 숨어있음을 이야기 합니다.

국경일에 너도 나도 놀러가는 휴일이 아닌, 올바른 민족의식 고취와,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워즌 교과서 한국사 임에 꼭 한번 읽어볼 가치가 있는 한국사 였어요.

연대부터, 사건, 의미, 사진, 세계사의 이야기까지 한눈에 펼쳐보는 이야기.

만화의 의미를 넘어 오늘날 한국사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읊어보는 시간으로 꼭 함께 해보면 좋으리라 생각되네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2.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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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이해하는 한국사 ( 교과서 한국사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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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이해하는 근대사이야기     두 아이 모두 중학생이되면서 올해는 한국사와 세계사등 역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해가 되었습니다. 서서히 준비하는 예비과정이 있었던 여타의 과목과 달리 갑자기 등장하면서 동시에 공부해야 하는 양도 많아져 걱정스럽기만 하지요. 체험학습을 통해 나름의 예행연습을 거쳐본 바에 의하면 다른 시대는 그럭저럭 무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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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이해하는 근대사이야기  

 

두 아이 모두 중학생이되면서 올해는 한국사와 세계사등 역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해가 되었습니다.

서서히 준비하는 예비과정이 있었던 여타의 과목과 달리 갑자기 등장하면서 동시에 공부해야 하는 양도 많아져 걱정스럽기만 하지요. 체험학습을 통해 나름의 예행연습을 거쳐본 바에 의하면 다른 시대는 그럭저럭 무난히 받아들였던과 달리  가장 큰 변화를 이해해야만 하는 근대사는 아이들의 이해를 얻어내는데 실패를 했었답니다.

 

알려고 할수록 답답해지는 일제강점기, 드디어 해방이구나 안도를 하고나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근대화에서의 사상과 이권다툼, 그리고 민주화과정까지 아이들에게 그냥 이해하라고 말하기도 버거운 문제들이 나라비로 줄을 서는 시대이지요.

 

게다가 국내만의 문제가 아닌, 일본과 중국 러시아와 미국,영국에 이르기까지 대외적으로도 얽히고 섥힌 역사는 우리것만 이해하려할수록 더욱 엉겨버리기 일쑤입니다. 헌데 요즘 그러한 관심때문이었을까요, 굳이 의도하려 했던것은 아니지만 우리 근대사에 관한 책을 몇권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세움의 사건과 연표로 브는 만화교과서 한국사도 그중 한권이었지요.

 

그러한 교과서 한국사는 사건과 연표로 구성되는 역사만화책입니다. 1권은 고조건 건국부터 삼국통일 2권은 남북국시대부터 고려시대, 3권은 조선 건국부터 병자호란, 4권은 조선사회의 변동부터 대한제국 마지막 5권은 일제강점기부터 대한민국편으로 완간이 되었습니다.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책, 시리즈를 만나오며 생각하게되는것은

 

첫째 사건과 연표라는 특성이 아이들이 전체적인 역사적 흐름을 잡아가는데 좋았다

둘째 연대기와 사건과 그 의미까지 꼭 암기해야할 교과서적 지식이 요약 정리가 잘 되어있다.

세째 한국사와 세계사를 서로 연계해놓고 있어 두가지를 한꺼번에 이해할수 있었다

네째 좌우 합작 운동에 대한 여러 반응, 민주주의 원칙이 적용된 5.10 총선거 와 같이 각 사건에 대한 다양한 시선의  요약들은 역사적 사실을 알아가는 것과 함께 그것을 바라보는 시아까지 넓혀준다.

다섯째 도표로, 설명으로, 요약으로 3번에 걸쳐 내용이 반복되는  책을 읽는것만으르도 자연스럽게 주지가 된다.

 

우선 내용에 앞서 아이들 책상앞에 붙여놓고 활용하기 좋은 한국사연표가 함께한답니다.       

 

 

 

 

 

총 5권 시리즈인 교과서 한국사의 마지막편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모습부터 고종황제의 승하로 불붙은 3.1만세운동, 무장투쟁을 벌인 독립군부대와 일제강정기하에서의 미쳐 몰랐던 생활모습 그리고 정부수립과정에서의 복잡했던 세계사와 서구 열강의 잇권다툼에 무참히 짓밟혀버린 자립의 과정들을 여과없이 마주합니다. 또한 정부수립후 군사쿠데타가 발생하고 민주화과정의 희생을 발판으로 지금의 사회가 형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요즘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너무도 먼 이야기, 지금의 풍요로움과 평화로움만을 마주한 아이들에겐 너무도 낯선이야기이지요. 그래서 어려울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이구요. 불과 10여년전, 20년전, 30년전 가장 멀리로는 100여년전에 일어났던 일이었다니~~

   

 

 

 

 

그 이야기가 5장에 걸쳐 이어집니다.

한시도 조용할 틈이 없었던 시대였습니다. 고조선이라고하는 최초의 국가가 형성된 후  공격할줄은 모른 채 시시때때로 닥친 외세 침략에 맞서 지킬줄만 알았던 우리 민족의 5천년 역사속에서도 가장 버거운 시대가 아니었으까 생각하게되는 ~ 

 

그것이 바로 엄마 아빠들의 세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에서 일어났던 일이었습니다.

 

 

 

 

이것이 주제에 따라 나눈 5장에 걸친 이야기에서 가장 먼저 역사속으로 들어가게되는 첫번째 페이지입니다.  1905년 을사조약, 1907년 헤이그 특사파견, 1908년 동양 척식 주식회사, 1910년 국권 피탈 1912년 조선 태형령 시행 / 1932년 브나로드 운동,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 1936년 손기장 마라톤 우승, 1938년

조선의용대 조직, 1938년 국가 총동원법공표 라고 정리된 표를 보면서 아하 ~ 이해하는 동시에 이게 뭐지 관심을 가지게되는 첫 시발점이었지요.

 

 

 

 

다음으로는 그 큰 테두리 사이 소주제속에서 좀 더 세분화된 역사를 되짚어 보는 두번째 연표입니다

이 연표들을 기준으로 하여 역사적 내용들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로 그려지고 있지요.

 

 

 

 

본격적으로 역사를 들려주고 있는 만화 스토리는 아이들의 감각에 맞춰져 있습니다.

조금은 가벼운 아이들의 언어로 하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은 스토리속에 역사적 사실들이 그대로 녹아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어 마지막으로 하단의 논제들은 좀 더 고차원적으로 발전된 수준에서 아이들의 눈높이를 높여 주네요  

 

 

 

역사에 관심이 있었던 아이들이라면 독립선언서를 문필가로 명성이 자자했던 최남선이 작성했다는 정도는 알고 있겠지요 ! 하지만 그것이 완성되기까지 온건하다 불평했던 한용운이 있었으며 공약삼장을 추가한 후에야 동의를 얻을수 있었다라는 사실까지는 몰랐을것입니다.

 

책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사실을 넘어 그렇게 잘  접할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이 가미되어있어 더욱 더 풍성했습니다.   

 

 

 

 

역사를 접할때마다 항상 느끼게 되는거지만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하는데 있어 하나의 사건, 인물을 알아가는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익히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아이세움의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교과서 한국사는 그 흐름을 전체적으로 잡아주네요.

 

거기에 하나 더 수용이냐 비판이냐, 그냥 이해냐, 또 다른 사고냐 결정해야만 하는 시선에서  사고하는 역사를 끄집어 냅니다. 우리집은 요즘  집중이수제에 따라 올해의 가장 큰 걱정거리가 되었던 한국사와 세계사의 공부가 시작되기전  교과서 한국사를 통해 한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이해하는  제대로 된 예습을 하고 있는 중 이랍니다.

  

 

 



d****0 2012.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제강점기부터 대한민국까지 만화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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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학창시절 참 어려웠던 과목으로 기억합니다.한국사는 암기과목이라고도 말을 하는데, 제 기억에서의 한국사는 절대 암기과목이 아니었어요.흐름을 이해하고, 각종 제도의 변천도 시대별로 변화상을 알아야 하고, 특히 근대사부분은 아주 저에게 쥐약이었어요.고조선부분은 너무나 잘 아는 반면에 말이지요. 공부할 때 처음부터 하는 습성이 그대로 반영되는 결과이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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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학창시절 참 어려웠던 과목으로 기억합니다.
한국사는 암기과목이라고도 말을 하는데, 제 기억에서의 한국사는 절대 암기과목이 아니었어요.
흐름을 이해하고, 각종 제도의 변천도 시대별로 변화상을 알아야 하고, 특히 근대사부분은 아주 저에게 쥐약이었어요.
고조선부분은 너무나 잘 아는 반면에 말이지요.
공부할 때 처음부터 하는 습성이 그대로 반영되는 결과이긴 했지만~

 

그런 나의 기억으로 인해서 요즘 아이들을 위해서 나온 다양한 한국사에 관련된 책은 아이보다도 저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만화로도 나오고, 그냥 이야기로도 나오고, 아주 다방면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사를 알려주고 있어요.
한국사는 한국인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지요.
그래서 입시에서의 비중이 크거나 적거나 간에 우선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만화로 된 아이세움의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시리즈 아주 괜찮습니다.
우선 아이들이 만화라서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백과사전이라면 만화에 비해 접근성이 조금은 떨어지지요.
그래서 만화로 된 책으로 이해를 도운 다음에, 심화되는 내용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아이세움의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시리즈는 사건의 순서대로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이번에 본 5권의 경우 일제의 국권 침탈에서 민족운동, 그리고 민족운동의 발전과정을 이야기한 다음에,
대한민국수립과 발전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등 가까운 역사도 다루고 있어서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의 학창시절이 기억이 대한민국의 수립까지로 머물러 있어서 더더욱 이 뒷부분을 관심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만화 하단에 끊임없이 읽을 거리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주로 사건에 대한 설명인데요.
처음 아이가 이 책을 읽을 때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는 아마 안 읽을 거예요.
그러나 반복적으로 읽다보면 이렇게 다양한 읽을거리도 포괄해서 읽어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왜 그런 사건이 위법이었는지, 그 정당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괜찮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사건이 일어났고, 어떤 결과가 일어났다 라는 사실 외에,
그 사건의 정당성은 무엇인지, 왜 그것이 안좋은 건지, 좋은 건지,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지요.

 

1권을 보고, 뛰어서 5권을 봤는데요. 조만간 중간에 있는 책들은 구해서 봐야겠습니다.
하나하나 다룬 사건의 이야기 재미있고, 의미있네요.  

j******d 2012.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도 열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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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똑똑해지는 방법하나, 교과서 속 사건 중심의 만화로 역사의 흐름을 파악한다!둘, 아래의 정보를 보며 만화의 배경 지식을 이해한다!셋, 풍부한 사진 자료가 곁들여진 정보 페이지를 통해 역사를 파헤친다!넷, 빅 사이즈 연표를 벽에 붙여 두고, 세계사 속의 한국사를 공부한다! 매번 박물관이나 기념관에 갈때마다 아이들에게 뭔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그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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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똑똑해지는 방법
하나, 교과서 속 사건 중심의 만화로 역사의 흐름을 파악한다!
둘, 아래의 정보를 보며 만화의 배경 지식을 이해한다!
셋, 풍부한 사진 자료가 곁들여진 정보 페이지를 통해 역사를 파헤친다!
넷, 빅 사이즈 연표를 벽에 붙여 두고, 세계사 속의 한국사를 공부한다!

매번 박물관이나 기념관에 갈때마다 아이들에게 뭔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그때마다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리는 제가 참 한심해서 저도 역사를 좀 공부해 보려고 결심했어요.

결심한 적은 한두번이 아닌 것 같아요.

정말 두꺼운 몇십권이 되는 조선이야기부터 여러 권을 읽었는데요. 문제는!!!

뜨문 뜨문 기억은 나는데 도대체 스르륵~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에요.

학교다닐때 국사 공부를 못한 티를 내고 있지요!

학창 시절 선생님 탓을 하면 안되지만!

국사를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대부분 국사선생님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국사 시간에 매번 칠판에 쓴 내용을 공책에 옮기느라 정신이 없던 기억만 납니다.

그런데 스르륵~ 연결이 되는 국사를 아는 친구들은 선생님을 통해 야사도 많이 듣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배운 것 같아요. 그래서 국사에 흥미를 느끼게 된 거겠죠!

이런 사실을 학창시절에 알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뒤늦게 아이들이 크고 난 이 시점에야 알게 됩니다. 그래도! 내 아이들만은

저처럼 국사를 멀리하지 않게 되길 바라면서!!! 뒤늦은 공부를 시작해봅니다.

한국사에 똑똑해지는 방법은 정말 별것 아닌데 말이죠.

흐름을 파악하고 재미있게 자주 접하고 흥미를 갖는 것!

다음 번에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갔을 때 제 입에서 줄줄줄~ 역사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역사 열공을 해야겠어요.

많은 책중에서 눈에 들어온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를 살펴볼게요.

만화!!!라는 점에서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역사를 어려워하는 저이기에!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죠!

쉬운 만화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이 책은 총 5권으로 고조선부터 2000년까지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초등학생용으로 나와서 이해하기 쉬웠지만 각 장마다 세부적인 이야기들도 담고 있어서

저처럼 역사를 어려워하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만화 교과서 한국사 5]는 한·일 병합으로 국권을 빼앗긴 일제 강점기부터 8/15 광복을 맞이하고 민주화 운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대한 제국의 국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고종과 마지막 황제가 된 순종, 독립을 찾기 위해 3·1 운동을 일으킨 학생들과 무장 투쟁에 나선 독립군 부대,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김구와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등장한 여러 정치인들의 이야기까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객관적으로 풀어 낸 재미있는 역사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구성한 알찬 정보 페이지를 통해 아이들은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배경지식을 배워, 스스로 우리 역사를 읽고 이해하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의 부록으로 세계사와 함께 보는 한국사 연표가 들어있어요.

이건 벽에 붙여서 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해가면서 보는 것도 좋네요.

저처럼 역사에 단편적인 것만 알고 전체적인 흐름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익하네요.

아이들도 처음부터 글밥으로 가득한 역사책보다는 이렇게 흐름을 알려주는 책을 접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일거란 생각이 들어요. 역사를 싫어하게 되지 않아도 되고 말이죠!


만화라고해서 간략한 내용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을사조약 (1905년)에서부터 남북협력 (2000년)까지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어요.

열공하는 기분으로 몇번씩 반복해가면서 읽었어요.

학교 국사시간에 도대체 내가 뭘 배워왔던 것이지!하면서 책을 보았네요.

몰랐던 부분도 많았고 일본과 강국에 대한 지금까지 가져왔던 맹목적인 편견들도 이 책을 통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역사란 정말 돌고 돈다는 걸 새삼 깨닫게됩니다.


각 장마다 사건과 연표로 흐름을 알 수 있어서

한번 살펴보고 본문을 읽어나가면 좋네요.

책을 보다보면 매번 강국에게 당하고만 있는 우리의 모습에 주먹이 불끈 쥐어지기도 합니다.

서로의 이익을 위해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눈감고 있던 나라들의 모습에 한탄스럽기도 하구요.

역사는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를 살아갈 길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우리는 예전의 한탄스러운 모습을 거듭해서는 안되겠지만 또 반대로 어떤 나라에게

이기적인 모습의 나라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수십년동안 일본에 대해 가지고 있는 우리 나라의 울분을 생각해서라도 말이죠.


만화만으로는 설명해주지 못한 사건들에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았어요. 아이들은 고학년이되서 이 부분을 참조하면 더욱 좋겠죠!

그냥 만화책 보듯이 자연스럽게 교과서 한국사로 반복해서 역사를 읽어가면

이야기 흐름이 머리속에 잘 자리잡힐 것 같아요.

역사를 유독 어려워하는지라~ 아이가 보기 전에 제가 먼저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책들보다 접하긴 쉬웠지만 역시 잘 모르는 내용들이 나와서 몇번이나 반복하면서 보았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설명해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그러면 우리 아이들도 저처럼 무서워하고 싫어하지 않게 되리라 믿어봅니다!!!

복잡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역사!

한국사에 똑똑해지는 방법으로~

1권부터 5권까지 열공하면!! 가능하겠죠!!

 

e*****7 2012.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근현대사가 이 책 한 권에...'교과서 한국사 5'
"우리의 근현대사가 이 책 한 권에...'교과서 한국사 5'" 내용보기
많은 책들이 있지만 어린이들의 사랑을 만화만큼 많이 받는 책도 드문 것 같습니다. 그런 만화를 넣어 재미도 주면서 학습 효과도 높이는 책을 학습만화라 하지요. 아직도 만화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있지만 학습만화의 놀라운 힘을 보여준 이원복 교수의 책을 떠올린다면 만화가 갖고 있는 순기능을 결코 무시할 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좀 어렵거나 많은 내용들이 실려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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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들이 있지만 어린이들의 사랑을 만화만큼 많이 받는 책도 드문 것 같습니다. 그런 만화를 넣어 재미도 주면서 학습 효과도 높이는 책을 학습만화라 하지요. 아직도 만화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있지만 학습만화의 놀라운 힘을 보여준 이원복 교수의 책을 떠올린다면 만화가 갖고 있는 순기능을 결코 무시할 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좀 어렵거나 많은 내용들이 실려 있을 때 만화는 효과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학생들은 우리 역사를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꽤 많은 학생들이 역사를 부담스러워 합니다. 부담스러워하는 이유는 다른 데 있지 않습니다. 역사란 것이 옛날 이야기처럼 편하게 듣고 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때에 따라선 외우기도 해야 하고, 양도 방대하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힘이 들어서이죠.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5'편은 그런 학생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고대사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잘 꾸며 놓았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에는 많은 사건들이 있었기 때문에 보통 꼼꼼하게 공부하지 않고서는 그 많은 일들을 다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를 빼았겼던 과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역사적 현장은 보는 것만으도 적잖은 부담이 된답니다.   

 

그러나 좋은 일만 우리의 역사는 아니지요. 아픈 것도, 치욕적인 것도 다 우리가 안고 가야할 우리의 역사입니다. 그런 역사적 사실을 있는 그대로 살펴보고 이 시대를 살아야 할 오늘날 우리의 교훈으로 삼는다면 역사의 아픔을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5'편은 5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게 되는 과정부터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상에 이르기까지, 세계사적인 고찰과 더불어 우리 안에서 있었던 일련의 변화를 중심으로 자세히 살펴봅니다. 근대 100년의 격변이 한 권의 책 안에 오롯이 댬겨져 있네요.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보면서 눈 앞의 일만 볼 게 아니라 멀리 내다볼 줄 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자녀들이 느낄 수 있다면 좋겠네요. 그렇다면 이것이야말로 역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공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d*********2 2014.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5!!!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5!!!" 내용보기
한국사 요즘은 한국사에 대한 관심도 크고 배우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그런지 여러가지 책들이 나오는 추세이다 이책은 5권의 구성으로  되어있다  현재 리뷰를 쓰는 이책은 5권중 5번째 책이고 현대사를 연표로 만화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만화라고 해서 어린아이들만 보는 그런 수전이 아니라 역사를 모르는 성인들도 배울 수 있는 수준이다좋은 책이다 한국사를 배우려고 하는 성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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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요즘은 한국사에 대한 관심도 크고 배우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그런지 여러가지 책들이 나오는

추세이다

이책은 5권의 구성으로  되어있다  현재 리뷰를 쓰는 이책은 5권중 5번째 책이고

현대사를 연표로 만화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만화라고 해서 어린아이들만 보는 그런 수전이 아니라 역사를 모르는 성인들도 배울 수 있는 수준이다

좋은 책이다 한국사를 배우려고 하는 성인과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한다

a*********1 201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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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쉽게 공부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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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고딩때 세계사를 달달달...외웠던 사람 중 하나였슴돠 ^^;; 교과서에 나오는 사건과 년도과 외워지질 않아서.. 노래와 첫글자를 따서 외우는 희한한 방법까지 총동원했던 저의 십대 시절이 희미하게 떠오르네요~헙~!!!   제가 책 서평 할때마다 하는말 요즘 아이들이 너무 부럽다~~~는거~!!나오는 책마다 참 재미나요~ 재미와 함께 꼭 알아야할것들도 빼놓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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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고딩때 세계사를 달달달...외웠던 사람 중 하나였슴돠 ^^;;

교과서에 나오는 사건과 년도과 외워지질 않아서..

노래와 첫글자를 따서 외우는 희한한 방법까지 총동원했던

저의 십대 시절이 희미하게 떠오르네요~헙~!!!

 

제가 책 서평 할때마다 하는말

요즘 아이들이 너무 부럽다~~~는거~!!
나오는 책마다 참 재미나요~

재미와 함께 꼭 알아야할것들도 빼놓지 않고 전달해주니

요즘 아이들의 독서환경이 참으로 부럽소이다~~~ㅋㅋ

 

게다가 학습만화라는 장치로 다소 지루해질수 있는 역사를 엮어서 함께 만드니

방대한 역사 내용도 한눈에 들어오고 일단 줄글보다는 확실히 이해가 빠르더라구여 ㅎ

 

 


 

 

학습만화를 제대로 엮어만든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세계사

5번째 이야기가 이번에 나왔네요~ㅎ

저희집에서는 벌써 이 책 1권과 2권이 있어서

중간에 비는 3,4권만 인터넷 서점에서 지르면 된다는 ^^*

그만큼 내용이 참 마음에 든다는 뜻이죠~ 

 





 

 

 

이번 <교과서 세계사 5권>에서는 현대 사회의 시련과 극복이라는 내용으로

제 1,2차 세계대전과 독일 베를린 장벽붕괴까지.. 전쟁의 아픔과 경제적 발전을 배경으로한

현대 역사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일제 강점기에서부터 내용이 시작되고 있어서

눈여겨 읽으면 공부뿐만 아니라 역사지식도 풍부해져 여러모로 도움이될 학습만화랍니다

 




 

만화라는 장치로 역사를 보다 친근하게 배워갈 수 있고

각 내용아래에는 보충자료와 정보페이지로

심화내용의 역사 공부가 가능하게 됩니다

역사는 시간의 흐름을 두고 사건이 벌어지므로

긴 줄글로 배워가기 보다는

이렇게 만화라는 이미지를 통해서

배워가는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고로 배워가는 학습+만화 인셈이지요 ^^

 

특별히 사건과 연표로 함께 알아가는 교과서 세계사라

긴 역사 내용을 축약해서 습득하기가 매우 좋습니다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을 학습만화, 교과서 세계사이지만

내용면에서는 중학생 이상이 읽어도 상당한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고로 초4학년 이상, 역사가 어려운 아이들,

역사를 쉽게 재미있게 한눈에 배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권유하고픈 학습만화 책이랍니다

물론 저처럼 역사가 약한(ㅡ_ㅡ;;) 성인분들께도 강추해요 ^^

 

 

 

 

 

 

교과서 세계사 내용구성은 이렇습니다

먼저 첫 페이지에서 사건과 연표가 죽~이어서

앞으로 나올 내용에 대한 요약정리를 해주구여

본격적으로 관련된 역사 내용이 만화로 이어지고

각 페이지 하단박스에 꼭 알아야할 내용을 제시해줍니다

한 단락의 이야기가 끝나면 각 페이지마다

심화페이지의 내용으로 만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심화 내용을 알려주므로써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구석구석 살펴봐야 한다는점...잊지 마시되

역사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책 끝까지 읽어보라 강요하지는 마세요~

역효과가 날수 있습니다. 만화만 읽어도 충분히 공부 가능하니까요 ^^

 

 



 

 

저는 아들이 한학년 올라갈때마다

저의 지식수준도 올라가는것 같은 느낌이 요즘 듭니다 ^^;;

아직 교과서로 세계사가 들어가지 않는 학년이지만 미리 책으로 읽어두면 좋을것 같아

가급적 재미를 요하는 학습만화류로 역사류 책을 들이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편 <교과서 세계사 5>에는 부록으로

<한국사와 함께 보는 동·서양사 연표>가 들어 있어서

한국사와 비교하면서 전체의 사건과 연표를 그리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벽에 붙여놓고 머리속으로 이미지 메이킹하면 좋을 부록이죠 ^^

 

 



 

 

역사마다 꼭 알아야할 사건들이 머릿속에 들어 있으나

그게 어느 년도 인지 참 헷갈릴때가 많아요

어느 사건이 먼저인지 뒤죽박죽 되기가 일쑤죠

그럴땐 사건과 연표로 정리되는 <교과서 세계사 5>로 정독하게 되면

뒤죽박죽이였던 역사지식이 질서정연하게 제자리를 찾게 된답니다 ^^*

 

읽으면서 오?? 이얘기가 여기서 나왔어?? 하면서 맞장구 칠수도 있고

내가 알았던 역사지식의 오류도 상당하다는걸 느끼실수 있을꺼에요

 

전....너무 무지해서..ㅠ,ㅠ

이 학습만화 책 읽으며 새로이 역사지식에 눈을 뜨고 있답니다

 

 

brown_and_cony-3

 

 

 




 

 

학습만화는 재미만 있다?? No No No~!!!

지식도 가득 들어 있습니다 ^^*

사건과 연표로 배워보는 교과서 세계사 5 로

역사를 알아가는 즐거움과 지식을 차곡차곡 저장해가는 뿌듯함

두가지를 한큐에 얻어 가시길 바랄께요

y*****4 201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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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관심이 많은 6학년 큰아이가 저보다 먼저 보았는데 단숨에 읽어내려가더군요. 만화로 되어있지만 어떤 한국사 책보다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습니다.   처음 연표로 잘 정리되어 시작되고 페이지 페이지 마다 보충설명식으로 하단에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기존 역사책에서 보지 못한 내용이 많아 더욱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글과 그림으로 정리된 내용이 우리역사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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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관심이 많은 6학년 큰아이가 저보다 먼저 보았는데

단숨에 읽어내려가더군요.

만화로 되어있지만 어떤 한국사 책보다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습니다.

 

처음 연표로 잘 정리되어 시작되고 페이지 페이지 마다 보충설명식으로 하단에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기존 역사책에서 보지 못한 내용이 많아 더욱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글과 그림으로 정리된 내용이 우리역사뿐 아니라 세계사와 연관된 부분도

조금씩 같이 다루어서 좋았습니다.

 

만화 교과서 한국사 전권을 읽게 되면 더이상 역사 걱정은 없을거 같습니다. ^-^

1***k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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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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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5 / 아이세움     일제 강점기부터 대한민국     가장 최근의 역사라 생각을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기가 바로 근대사이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가장 복잡하고 알아야 할 내용이 많다보니 제일 어려운 시기라 생각을 한다.   한국사 공부를 한다고 해서 우리나라만 역사만 알고 있으면 될 것 같지만 특히 근대사는 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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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 한국사 5 / 아이세움

 

 

일제 강점기부터 대한민국

 

 

가장 최근의 역사라 생각을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기가 바로 근대사이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가장 복잡하고 알아야 할 내용이 많다보니 제일 어려운 시기라 생각을 한다.

 

한국사 공부를 한다고 해서 우리나라만 역사만 알고 있으면 될 것 같지만 특히 근대사는 일제의 침략이 치밀했고 군사적으로 장악을 하고 있었기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기이다.

 

 

 

 

 

'사건과 연표로 보는 만화 교과서'시리즈는 모두 5권으로 되어 있고 이 책이 이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다.

 

1910년 한일 병합 조약으로 결국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게 된다. 이렇게 시작된 35년의 일제 강점기 동안 우리나라는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게 된다.  이런 아픔이 있는 역사를 정말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역사책을 읽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고 앞으로는 이런 비극이 없었으면 싶다.

 

 

 

 

이시기의 역사만 이야기한다고 해도 그 분량이 많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나온 책이라 전체적인 흐름을 중심으로해서 넘어가고 있다. 만화로 설명되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조금 더 자세히 알아야 할 내용은 추가적인 설명이 되어 있어 근대사를 정리하며 읽기엔 괜찮은 책이다.

 

일본이 한반도에 대한 야망을 드러내기 시작한 19세기 말부터 우리나라에 차관을 들이기 시작했다. 명분은 한국의 근대화를 위해서라고 했지만 사실 이것은 한국의 재정을 일본에 예속시켜 식민지 건선을 위한 것이란 내용도 책을 통해서 자세하게 알게된다.

 

대한 제국의 마지막 황제가 된 순종과 3.1운동을 이끈 학생들 무장 투쟁을 벌인 독립군 부대와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김구~ 대한민국의 수립과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6월 민주 항쟁까지~

격동의 세월을 살아간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시기의 역사이야기다.

 

 

 



s********9 201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