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확장 방식을 도입한 쓰기 훈련북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 다이어리> 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문장이 길어지고 단 30일!!이면 영어 이메일이 완성된다니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네요. ^^ " 제발 '영어 레벨 타령' 은 그만 하세요 낭독 실천 다이어리를 만나 본 이후로 이후 몇 권의 책을 더 보면서 매일 20-30분의 노력으로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괜찮은 듯 하여 벌써 다섯 권째 만나 보게 되는 [사람in] 의 영어 훈련 시리즈입니다.
사실 영어 이메일이라고 해서 이메일만의 다른 무엇이 있다기 보다 일반적인 라이팅을 모두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고 보시면 되시는데요. <어구 시작하기 - 완성 어구 확인하기 - 문장 시작하기 - 문장 확장하기 - 문장 더 확장하기 - 문장 통으로 쓰기 - 완성 문장 확인하기 - 이것도 알고 가기>의 순서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 문법이 익숙치 않은 분들도 긴 문장을 두고 끙끙 대며 힘들어하기 보다 하나 하나 해결해 가면서 확장하는 과정이라 더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read - to read - some people like - some people like to read - some people like to read adventure novels 처럼 조금씩 확장하는 문장을 차례대로 학습해 가니 영어 쓰기도 그리 어렵거나 부담되지 않게 해볼 수 있는 것이지요. 게다가 해답은 바로 뒷장에서 다음 과정을 해결해 가면서 저절로 알게 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더 편하고 쉬운 학습이 된다고 할까요.
이것도 알고 가기 부분에서는 숙어도 정리되어 있어서 초등 고학년 정도의 학생들도 꽤 재미나게 공부해 볼만 하겠다 싶네요. 실천 다이어리 시리즈가 가장 맘에 드는 것 중 하나가 매일 조금씩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인데요. 아이랑 엄마랑 라이팅 훈련 실천 다이어리를 보면서 책 한 권을 먼저 끝내는 공부 게임을 한 번 해봐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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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아들은 7살때부터 집에서 영어 공부를 쉬엄~ 쉬엄~ 하고 있다. 엄마가 특별하게 가르쳐주는게 없으니 엄마표라 부르기 어렵고 영어 홈스쿨이라 부른다. 어찌됐든 대충 파닉스를 훓어보고 한 줄짜리 영어책을 100권정도 읽고 나서 읽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요즈음 가장 큰 고민이 바로 '쓰기'이다.
듣기와 읽기는 집에서 충분히 해결 가능한데 말하기와 쓰기 부분이 영어 홈스쿨의 가장 큰 걸림돌이지 싶다. 언어 학습에 있어서 가장 고난위도 단계가 바로 '쓰기'라고 생각된다. 우리 때는 듣고, 읽고, 말하고, 쓰고가 단계적으로 이루어졌다면 요즘 언어 학습은 네 가지 분야를 함께 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는 것 같다.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다이어리] 는 문장 확장 방식을 도입한 쓰기 훈련책으로써 내 아이와 같이 홈스쿨로 영어 학습을 하는 아이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엄마가 영어 실력이 좋은 능력자(?) 이여서 영어 쓰기까지 도움을 주면 걱정이 없겠지만 우리집 사정은 그렇지 못함으로... 또한 많은 집들의 형편이 비슷하지 않을까 내 편한대로 생각을 해본다면...
서점에 가보면 요즘 나온 학습서들은 정말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편집도 내용도 좋은 편이다. 그래서 학습서를 구입할 때는 내가 과연 이 책을 사서 , 아니면 내 아이가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책의 구성을 면밀히 살펴본게 된다. [영어 라이팅 훈련]편도 그런 관점에서 살펴봤다. 아이가 혼자 충분히 학습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이루어졌는지... 단계별로 차근 차근 배워갈 수 있는 구성 인가의 중점을 두고 살펴보고 판단한 결과 선택되어진 책이기에 믿음과 기대감이 크다. 크게 책 구분은 1편과 2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1편은 앞서 소개 했듯이 어구시작하기 - 완성 어구 확인하기 - 문장시작하기 - 문장 확장하기 - 문장 더 확장하기 - 문장 통으로 쓰기 - 완성 문장 확인하기 이런 식으로 아주 기초부터 차근 차근 짚어 주는 형식으로 부담감 없이 초보자도 쓰기 공부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차근 차근 익혀나간 한 문장 한 문장을 마치 실에 구슬 꿰듯이 이메일 쓰기를 통해서 실전에 응용해 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영어 글 쓰기에 한 층 자신감과 다양성을 꾀할 수 있다. 욕심 부리지 않고 꾸준히 책을 따라서 쓰기 연습을 하면 어느새 영어 Writin 이 술~ 술~ 풀리는 그날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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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손에 잡은 영어 학습 교재이다. 영어 공부에 다시 불을 지핀 것은 몇 주 전 있었던 당혹스런 경험의 영향이 크다. 매일 아침 거의 같은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을 하고 있는데 그날 따라 유달리 사람이 많았다. 답답함을 잊으려 창밖으로 시선을 돌린채 한참을 가고 있었는데 불현듯 시선을 정면으로 돌리자 놀랍게도 안면이 있는 외국인 친구가 방긋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것이 아닌가. 그는 내가 근무하고 있는 단체게 고용된 미국인으로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이래저래 도움을 준 인연으로 오며가며 잊지 않고 인사를 주고받는 사이였다. 그렇지만 짧은 안부 인사 몇 마디 나누는 것과 이렇게 밀폐된 버스 안에서 딱 마주쳐서 어쩔 수 없이 출근을 같이 해야 하는 상황은 전혀 달랐다.
일단 그의 인사에 반갑게 화답만 하고 얼른 시선을 돌린 후 나는 수십가지의 단어와 문장들을 마구잡이로 떠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이게 문법에 맞는지, 이 단어가 그 뜻이었는지 가늠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갑자기 영어 울렁증이 나를 잠식한 것만 같았다. 천만다행으로 그날 그와 나란히 걸으며 출근하는 불상사는 피했지만 직전까지 혼자서 식은땀 흘렸던 것만 생각하면 영어!! 기필코 승부를 보고야 말겠다는 투지가 생기고도 남았다. 그럴려면 좋은 선생님이 필요한데 독학으로 하기에 가장 손쉬운 방법은 수준에 맞는 적합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마침 그동안 종종 영어 학습에 잘 활요해 왔던 사람인의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 다이어리 2>가 출간돼 본격적인 쓰기 학습에 돌입했다. 듣기와 읽기는 어느정도 자신있지만 늘 막히는 것은 말과 글이었다. 그러니 말이 됐건 글이 됐건 둘 중 어느 것이라도 먼저 트이면 되겠지라는 희망을 안고서 말이다. 꽤 두껍지만 분권으로 나눠져 있어 휴대가 간편하고 역시나 출판사의 홈페이지에게 mp3 파일을 다운받아 듣기, 말하기까지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2권의 테마는 "매일매일 밥 먹듯이 쓰는 이메일 라이팅 30일"이었다. 우리가 마르고 닳도록 배웠던 문장의 기본 형식을 골자로 하여 그 문장을 확장하고, 더 확장하고, 더더 확장한 다음 문장을 통으로 쓰면 일단 기본기는 갖추게 된다. 그 다음 완성한 문장을 여러번 쓰고 또 mp3 이용해 따라 읽으며 완전하게 습득하는 것이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 다이어리 2>의 핵심이다. 그리고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이것도 알고 가기'라고 해서 무조건 암기해 두어야 나중에 시의적절하게 활용가능한 표현들도 정리해 놓았다. 전체적으로 문법이나 어휘 수준 등은 중등 교육과정만 제대로 이수했다 해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한 마디로 이 책에서 고난도의 문법이나 어휘는 없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우리말로 떠오르는 그 문장들을 영어로 옮길라치면 어떻게 문장을 써야할 지 막히는 것들이 무척이나 많았다.
책에서는 차근차근 문법의 난이도를 높여 가면서 표현되는 문장들도 보다 다양하게 변화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가만히 들여다 보면 이 책의 훈련과정이 우리가 중고교 시절 배웠던 문법교재의 학습 순서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눈치 챘을 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훈련 과정 중에는 이 책이 끌고나가는 "이메일 라이팅"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다양한 목적의 이메일 쓰기 실습도 각 단락의 총정리 형태로 등장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쉽게 빈 칸을 채워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이 문장들에 익숙해진다면 혼자서 영어로 이메일 쓰기 역시 크게 어려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듣거나 읽으면 무슨 뜻인지 아는데, 왜 쓰거나 말할 수는 없는지 답답할 때가 많았다. 문제는 익숙하지 않아서였다. 늘상 영어 듣기 연습을 하고 독해 연습만 했지 정작 말하고 쓰는 연습은 뒷전이었다. 그러나 실전 영어에서 이해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내 뜻을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일이었고, 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에서 가르쳐주고 있는 이메일 라이팅을 통한 영어 라이팅 훈련이다. 우리말과는 다른 문장구조와 문법이 익숙해 지는 그 날까지 무조건 쓰고 또 쓰는 방법이 이 책을 제대로 학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조만간 또 미국에 사는 그 누군가에에 이메일을 보내야 한다. 자동번역기가 만들어주는 어색한 문장이 아닌 짧고 간결하지만 요점만은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문장을 내 힘으로 직접 쓰게 될 때까지 라이팅 훈련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의 제공 도서를 읽고 책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과 생각을 진솔하게 담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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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의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 다이어리 2권 e-mail writing 편도 끝마쳤기에 이 글을 쓴다.
사실 이 책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1권 story writing에 관해 쓴 글을 보면 된다. 사실 앞에서 이 책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다 했기 때문에 덧붙일 얘기는 별로 없다. 그래도 책을 끝냈으니 조금 얘기를 해보자면, 이 책의 주제답게 e-mail 형식으로 연습하게 되어 있어 e-mail의 기본 형식을 이해하고 연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형식만 e-mail 라이팅의 형태를 빌려 왔을 뿐, 결국은 상황에 따른 글쓰기 혹은 상황에 따른 말하는 패턴을 알려주고 있어, 화를 내야 하는 상황 사과를 해야 하는 상황 부탁을 해야 하는 상황 등 각 상황에 따른 표현 및 이때 사용하는 표현의 문법을 연습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거기에 각 단원 별로 계속 새로운 문법을 첨가해 가면서 나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므로, 그러한 문법을 확실히 내것으로 익힐 때마다 내가 구사할 수 있는 표현법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핵심, 계속 되는 반복을 통해 내것으로 만들도록 도와주고 있으니 여러모로 참 좋은 책이라 하겠다. 아래는 목차 ---------------------------- 왜 라이팅 훈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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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려운 영작, 배워도 끝이 없는 것같다. 아무리해도 틀리는 것은 왜 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이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책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보게 되었다. 너무 단순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점차 나아지리라 기대한다.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같다. 굳이 시간을 따로 내지 않아도 가볍게 볼 수 있어 좋은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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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다이어리 2권
한일의 영문법을 들으면서 정말 잘 가르쳐 주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다이어리로 문법과 라이팅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에 엄마인 나와 아이들의 영어에 많은 도움을 받고자 찾은 책이랍니다. 문법을 공부중인 아이들과 영어이메일을 종종 써야하는 남편에게 좋은 참고가 되는 책이였답니다.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다이어리 2권은 상당한 두께를 자랑하는 책이였답니다. 하지만 15일 동안의 훈련을 1권에 담은 2권의 책이 한셋을 이루어진 day31~60일간의 이메일 라이팅 훈련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책이였습니다.
사람의 언어능력을 평가하는 제일 최종의 단계로 쓰기능력을 요구하는데 영어에서도 쓰기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영작의 기본을 연습할 수 있었답니다. 문법을 잘 몰라서 망설여지지만 매일 반복적으로 쓰면서 자주 사용하는 문법을 알아두고 단문에서 확장된 장문을 쓸 수 있도록 단계를 확장 시켜가면서 연습하게 해준답니다.
문장속에 문법과 기초문장을 시작하면서 확장하시키고 또 확장시켜 완성된 문장을 만들어보고 최종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글이 완성되기까지의 단계들을 연습해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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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를 다니는 남편도 자신도 한일의 영어 라이팅 훈련을 공부하겠다는 말에 책도 사주고 mp3로 다운받아 핸드폰넣어 주니 매일 매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어려운 훈련이 아니여서 바쁘고 힘든 생활에서도 꾸준히 하는 것을 보면 좋은 책인것이 확실하네요. 남편이 부담없이 공부 할 수 있는 라이팅 과정이여서 회사에서 이메일을 보낼때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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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들 보란듯이 엄마도 영어를 잘하고 싶답니다~ 영어문장은 읽기도 잘 읽고 귀로는 들리고 단어도 알고 있지만 막상 말을 하거나 문장으로 쓸려면 잘 안되더라구요 ㅠㅠ 영어 글쓰기(작문)을 잘하기 위해서는 문법과 어휘 그리고 쓰기의 훈련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좀처럼 실천이 잘 안되어서 고민하다 만난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니 단어의 순서를 알면 다양한 문장을 쓸수 있다고 알려주니. 은근히 영어 쓰기를 잘 할수 있게 될수 있을꺼란 기대감도 살짝 가지며 시작 했어요~ㅎ
공부할때 쓰는 writng Training용 가리개가 있어 공부할때 사용을 위해 먼저 오려놓습니다
그리고 공부에 앞서 책의 특징과 활용법을 살펴보니 라이팅 실천다이어리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 구조에 대한 이해가 되고 문장의 확장을 스스로 체험할수 있는 교재더군요.
이책에 소개되어 있는 문법은 흔히 사용하는 빈도가 높은것만을 모아서 반드시 기억하고 익혀 두어야 하는것들만 모아 놓았다고 하는데요. 날짜별 그날할 문장이나 글을쓸때 필요한 문법 사항들을 미리 핵심을 싹~ 읽고 문장 써보고. 한글을 영어 단문으로 바꾸는 훈련과 문장확장에 좀더 살을 붙여 써보는 구성들을 천천히 따라 해보았네요. 시작하면서 살짝 긴장도 했지만 매일 조금씩 문장을 연습해나갈수 있게 구성이되어있어 도전해볼만 합니다.
(꾸준한 실천이 따르는 교재인데요.언어의 습득은 노력과 끈기 없이는 되지가 않는거니까 열심히 해봐야겠지요 ^.^)
문장 확장 방식을 도입한 쓰기 훈련법으로 쓰는것이 중점이되는 특징이 있는데요.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적인 문법도 익히고. 문법이 문장속에서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직접 써보며 다운받은 mp3 파일을 듣기와 함께 말하기도 함께 하면 좋겠군요.
아직 진도가 많이 나가진 않았지만... 두 아이들과 함께 이번에 영어쓰기공부를 시작하는 저는영어 라이팅 훈련 다이어리로 쉬운 문장정도는 쓰는데요. 앞으로 진도가 더 나가면 확장해나가는 라이팅 훈련을 통해 실력도 쌓고 이책의 학습목표인 이메일 라이팅까지 쭉~ 도전하려합니다. 이왕 공부하는거 영어의 기초(어구 쓰기)부터 문장과 문장이 쓰여지는 절차를 따라 쓰다보면 30일이후엔 뭐 왠만한 문장정도는 쓱쓱 쓰지 않을까요~ㅎㅎ
아들녀석과 함께 영어문장 '먼저 완성 해서 쓰기' 경쟁도 해봐야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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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글쓰기 훈련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 주로 권장되는 방법이 일기쓰기인데, 이 책은 그런 방법과 다소 다른 방법을 쓰고 있다. 문법의 기본 구문을 문법화하여 쓰기 훈련을 하도록 만들었다. 영문법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수도 없이 보고 들었고, 각종 시험에서도 빠지지 않는 것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실제로 써먹는 예는 거의 없는 듯하다. 생각나면 말하는 것이 주로 구문이나 단어 정도가 될 텐데, 문법을 활용하여 문장을 늘리는 방식으로 영어 쓰기를 연습한다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문법을 활용한 훈련 방법을 총 1개월(30일 분량) 정도로 하여 하루에 하나씩 문법에 맞추어 구문과 문장을 훈련하도록 이 책은 만들어져 있다.
이 책의 저자분은 ebs라는 교육방송에서 수 년간 이름을 날린 유명한 영어강사이다. 미국에서 공부를 하신 분이지만 영문법을 쉽게 활용하여 말하기와 글쓰기를 사람들에게 영어공부법을 전수하고 계신다. 이분의 특징이 이 책에서도 드러난다. 영문법을 모르면 영어를 전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이론이 바탕으로 깔린 상태에서 적용이 있어야 제대로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가 공교육에서 정말로 머리를 아프게 했던 영문법 순서가 그대로 되어 있다. 이것은 곧 고통스럽지만 영문법을 떠나서는 영어를 할 수 없다는 것이 이 분의 지론인 듯하다. 물론 다른 영어방법론이 있겟지만 이분은 짧은 시간에 영어공부를 완성하려면 영문법을 활용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을 듯하다. 이유야 어떻든 간에 영문법을 떠난 영어는 있을 수 없는 듯하다. 그리고 이 책은 또한 철저하게 해석과 영어표현이 1:1 매칭이 되어 있다. 즉 한글과 영어가 구문, 또는 문장으로 한글이 매칭되어 있는데, 한글과 영어의 1:1 매칭은 반드시 중요한 문제로 제시되고 있다.
나는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 다양한 교재와 온라인 및 오프 교육 등을 받고 있다. 언어라는 것은 통합적인 공부방법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물론 이 책에서도 듣기와 발음, 말하기 등을 연습할 수 있게 mp3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 문장의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각 문장의 문법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영어책은 서점에 가면 수도 없이 많다. 구매가 싫다면 도서관에 방문해도 볼 수 있는 영어책이 엄청나게 많다. 문제는 어떻게 자신의 머릿속에 영어를 넣을 것인가이다.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이슈라는 것이다. 즉 어떻게 공부해서 영어를 능숙하게 할 것인가이다. 과거 수 년전만 해도 컴퓨터 관련 서적이 서점에서 가장 많이 차지했던 영역이었지만, 이제는 영어로 뒤집혔다. 물론 원서 코너와 외국어 관련 코너를 포함한 것인데,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시키기 위해 요즘은 해석이 없는 영어 원서를 어릴 때부터 접하게 하는 것이 대세 중에 하나이다. 아이들은 문자 그대로, 언어 그대로 받아들 수 있지만 공부시기가 늦은 사람들에게는 원서만으로 영어를 익힌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영어로 글쓰기를 연습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각 장마다 여러 번 반복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해 놓았다. 문장과 문법을 적절히 조화시켜 구문 연습과 문법 연습을 한다면 말할 때나 글을 쓸 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이메일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책에서는 다루고 있다. 비중은 그리 크지 않지만 유용한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이 분이 다른 책에서 강조한 말 중에 이런 것이 있다. 한글은 소리언어이기 때문에 구문(언어 마디)을 어디에다가 배치해도 말을 할 수 있지만, 영어는 순서를 어기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영어에서 문법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었다. 즉 한글은 맨 처음에 명사를 넣고 마지막에 동사를 넣으면 중간에 아무말이나 조사만 넣어 배열하면 말을 알아 먹게 되지만, 영어는 주어와 동사, 목적어 또는 보어 등의 영문법을 어긴다면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 책을 보는 앞 단계의 수준의 강의에서 강조했던 내용이다. 영어는 단계가 매우 중요하고 생각된다. 영어뿐만 아니라 언어 학습은 단계가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어떻게 단계를 나누느냐가 요즘 학원에서의 경쟁요소라고 생각된다. 물론 아이큐가 높은 사람들은 문장 그대로 암기하고 활용하는 단계로 금방 전환이 되겠지만 보통사람들에게는 무리일 것이다.
영문법을 통한 구문이나 문장 익힘은 스피킹이나 라이팅의 필수요소인 듯하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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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밥 먹듯이 쓰는 이메일 라이팅 30일 문장확장방식을 이용해 쓰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문장이 길어지고 30일이면 영어 이메일이 완성된다고 한다. 왜 라이팅 훈련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저자는 쓰기는 그 사람의 언어 능력을 평가하는 최종 단계이며 지적능력을 집약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영어는 규칙 언어라는것. 어떤 규칙을 사용하는지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주어 +동사+ 목적어 라는 순서를 따르며 한가지 문법 패턴을 반복해서 쓰지 않고 다양한 표현을 하려면 다양한 문법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 책속에는 그런 사용 빈도가 높은 것들을 모아 놓았다.
영어 문장은 각 단어가 쓰는 고유한 순서가 있는데 한 번 정해진 단어의 순서는 바뀌지 않으며 이 순서를 알면 다양한 문장을 쓸수 있다. 짧은 단문은 많은 내용을 담지 못하므로 장문을 써야하는데 그 훈련을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일하면서 메일을 받게되는데 요구하는 메일, 사과하는 메일, 설득의 내용을 담은 메일, 통보, 알림의 메일 그리고 양해, 합의 또는 이해와 관련된 메일등으로 나눌수 있다.
어떻게 메일을 쓰는지 훈련할수 있도록 목표를 두고 있다. 훈련하는 방법은 그날 그날 일정 분량의 훈련할 문장들의 뼈대를 이루는 문법사항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힌후 꾸준한 훈련을 위해 훈련 기록을 남긴다. 그리고 문장 시작하는 방법으로 한글로 주어진 단문을 영어로 바꾸는 훈련을 하는데 이때 주언진 단어를 참고로 기본 문장을 만들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문장 확장하기 단계로 가면 문장 시작하기에서 써본 문장의 정답을 확인하면서 문장을 더 확장시켜나간다.
그 다음으로 문장 더 확장하기에선 긴문장을 어떻게 더 확장 시킬수 있는지 확장된 형태의 문장을 써보고 확인해보도록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법사항을 기본으로 한 문장연습을 토대로 문단쓰기를 연습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매일 훈련 시작 시간, 마친 시간과 총 연습시간을 적을수 있는 칸이 만들어져 있다. 어구시작하기, 문장 시작하기 등의 문제에 바로 바로 답을 확인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시간을 절약하면서 점점더 영역을 넓혀나가게 된다.
마치 땅위에 아주 작은 줄기를 찾아서 잡아당기니 줄줄이 땅 속에서 자라는 당근, 땅콩등이 딸려나오는 짜릿한 기분이다. 발음과 듣기를 위한 배려로 문장 익힘 MP3 파일을 출판사 홈페이지(HTTP://WWW.SARAMIN.COM)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이 책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 다이어리 2]는 두달 즉 60일에 걸쳐 공부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인터넷에 다운 받아서 들어도 좋고 가지고 다니며 들을수 있도록 담아서 공부해도 좋을듯 하다. 한걸음 한걸음 내딛다보면 좋은 결과가 눈에 보일듯 하다. 아이들에게만 공부하라고 닥달할 것이 아니라 엄마인 나도 같이 공부하면서 좋은 결과를 서로 만끽하면 좋을듯하다. 라이팅 훈련이라는 이 책을 통해 듣기, 말하기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열심히 실천하는 일만 남았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