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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ARS2」- 이타가키 파루 2권에서는 하루와 레고시가 다시 한번 만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1권 막판에 레고시의 본능으로 하루를 먹을뻔했던 첫 만남) 이 만화를 보는 사람들이 하루와 레고시를 보고 닉과 주디 같다고 하는데 정말 닉과 주디같다. 늑대와 토끼라뇨.. 최고.. 이 조합을 또 만화로 봐서 너무 좋댜.. 진짜 주토피아같잖아 너무 재밌어.... 그런데 짠내 레고시와 마찬가지로 하루도 왜 짠내가 나냐.. 너무나 담담하게 "너도 그런거니?" 라면서 다 벗고 먼저 들이대주는(?) 하루..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시트를 걸쳐주고 먼저 떠나는 레고시.. 너.. 존멋.... 이게 닉과 다른점인듯.. 닉은 능글능글거린다면 레고시는 그냥 순둥순둥 ㅠㅠ 존잼이야...... 무슨 말이 더 필요훼,,('0') 3권까지 구매했는데 아직 3권이 배송전이라서 그 다음 권을 아직 볼 수가 없다.. 얼른 읽고싶다..얼른 다음권들도 쥬르륵 나와줘.. 아직 완결이 안난거같은데 비스타즈는 좀 오래오래 많이 나왔음하는 만화책이다 ㅠㅠ 짧게보고싶지않은만화잖아요.. 너무 재밌잖아요.. 그냥 많이 봤으면 좋겠다 다들.. 존잼이라고요.. 1권과 마찬가지로 2권도 초판한정 일러스트카드가 있는데 루이가 그려져 있다. 루이.. 좋은놈인지 나쁜놈인지 어떤놈인지 모르겠다. 그냥 지독히 현실적이고 냉철한 역같다.. 근데 뭔가 무조건 밉고 싫지은 않다. 루이도 루이만의 매력이 있기때문에.. 또 모든 행동들이 나쁘다고 할 수도 없고.. 애증인가..('0') 아무튼 3권 일러스트카드는 누굴까.. 하루이려나? 하루여도좋고 누구여도좋을듯.. 그리고 모을때 표지도 내 취향이여서 모으는 재미가 있음. (^^)v ※저는 리뷰 전문가가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느낀 감상평을 쓰는 리뷰충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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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니라 전권 구매했어요! 애니도 완결까지 마음에 들었는데 만화도 내용이 크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체도 내용도 너무 좋아서 애정하는 만화책입니다. 전 권 이북으로 갖고 있으니 어디서든 읽을 수 있고 너무 든든합니다. #연말리뷰 |
| 이 리뷰는 노엔코믹스 출판사에서 펴낸 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만화, <비스타즈 (BEASTARS)> 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설정의 디테일을 보여주는 능력이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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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비스타즈 (BEASTARS) 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술팀 작업에 필요해서 꽃을 받으러 간 곳에서 하루를 만난 레고시. 그런데 하루는 밤에 있었던 일을 기억 못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루이의 부상으로 무대에 대신 서게된 빌과 레고시는 2일차 공연을 아주 다른 공연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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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토피아와는 다른 급의 동물들의 세상 애니메이션으로 조금 보다가 궁금해져서 만화를 구입하게된 책이다. 쥬토피아 같은 평화로운 동물들의 세계, 그러던 어느날 초식동물이 살해된채 발견되고, 이로 인해 학교에서는 더 이상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되는데, 특히 그간의 육식동물에 대한 믿음이 깨지면서 더욱 혼란을 부채질한다.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공존하는 세계. 그곳에는 희망, 사랑, 불안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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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STARS 2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은 소년만화 장르이며 수인물이기 때문에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성장스토리가 주를 이루며 그 안에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었으며 영상과 함께 보신다면 더욱 생생하게 스토리를 이해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많은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지루할 틈이 없으며 비주얼 또한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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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는 초식동물과 육식동물 간의 갈등을 보여 주는 사건들이 등장하네요. 이건 현실에서 출신 간의 갈등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실에서는 이런 갈등이 있는 사건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곤 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캐릭터가 동물들이라서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표지에 나오는 사슴 루이 선배의 모습도 교복이랑 잘 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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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 2권 리뷰입니다.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연극부 배우장인 붉은 사슴 루이는 비스타라고 하는 소위 말해 1인자의 자리에 앉기를 원합니다. 한편, 수컷 늑대 레고시는 한밤중 암컷 토끼 하루를 만나게 되면서 안에 있던 육식동물의 본능으로 잡아먹을뻔한 경험을 하고 충격에 빠집니다. 피하려했으나 학교 옥상에서 예상치 못하게 레고시와 하루는 재회를 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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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간단하게 짜여진 것 같은 현대문명 속 수인 사회는 그 안을 들여다보면 어쩌지 못하는 태생의 차이로 인한 갈등이 팽배해서 조금만 건드려도 부서질듯 위태위태하다 초식과 육식 공학 학교에서 연극으로써 이를 중재하려고 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어설퍼 보이지만 풋풋한 이상관을 추구하고 주변 사건들 모두를 소중하게 마음속에 간직한다. 식살사건이라는 이 독특한 세계에서나 일어나는 끔찍한 일이있은 후에 등장인물들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
| 이타가키 파루 작가님의 비스타즈 2권입니다 하루는 귀엽기는 한데 진짜 너무 토끼같고 레고시랑 키 차이가 너무 나서 그 원예실에서 그 장면!에서 완전 당황하고 말았네요 물리적으로... 가능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ㅋㅋ 레고시는 육식동물이지만 초식남이고 하루는 초식동물이지만 육식녀라 조합이 재밌는 것 같아요 와중에 사슴인 루이까지 나오고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