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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신의 변화를 위해 실행력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책에선 기업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퍼실리테이턴트 를 통해 더 큰 단위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다. 그 중에서 퍼실리테이턴트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생소하기도 했지만 조력자와 상담가라는 단어의 합성을 통해 만들어진 신조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컨설턴트가 문제하결을 도와주는 사람들이라면 페실리테이턴트는 고객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실행을 돕는다는 차이점이 있다. 그러면서 4차 산업혁명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이유를 제시한다. 여기서 나오는 퍼실리테이턴트는 기업과 조직의 변화를 위해 필요한 사람이지만 아직 그런 경험이 없는 나로썬 퍼실리테이턴트의 프레임을 내 삶에 적용해 보는 관점으로 바라보니 프로로그에서 언급한 리더이면서 리더아닌 리더같은 사람으로 생각되었다. 변화는 기업이나 조직과 같은 큰 덩어리에서 필요하지만 개인또한 급변하는 사회에서 그 변화에 발맞추기위해 퍼실리테이턴의 5가지 역량이 필요한듯하다. 프로세스전문가,유연한 커뮤니케이터,경험적 선구자,변화에 대한 통찰력, 인성적 자질 이 5가지는 리더처럼 안보이는 리더이기도 한듯하다.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좀 더 능동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도 자신에게 필요하게 보였다. 물론 갈수록 갖추어야 할 것이 많다는 걸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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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말할 수 있는 변화의 중요성, 하지만 행동으로 실행하는 사람은 아무나 될 수 없습니다. 철저한 관리와 나만의 신념, 때로는 외부변수에 대한 민감한 반응이나 흔들리지 않는 결심 등 필요한 영역도 많습니다. 이는 유연성이 기본이 되며, 아무나 될 순 없지만, 노력이나 접근법, 활용하는 행동력을 통해, 달라지는 자신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 위기가 될 수도, 기회가 될 수도 있는 만큼, 의지가 생겼다면, 먼저 간 사람들의 사례나 후기를 참고하며, 직접 해보는 행동력이 중요합니다. 머리는 있는데, 행동은 없다? 그렇다면 차라리 안하는 것이 낫습니다.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공을 원하거나, 지금보다 나은 연봉, 내가 중심이 되는 업이나 사업, 창업 등을 고려한다면, 이런 가치에 대해 주목해야 합니다. 크게는 기업경영과 관리, 경영전략, 혁신의 방법이 되며, 기업인들이 하는 것과 개인의 가치는 차이가 있다는 선긋기가 아닌, 충분히 배울 점과 롤모델 삼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넓고 크게 생각하는 태도에서 관용이나 개방, 혁신이나 유연성 등 시대가 원하는 가치를 답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획일적인 리더, 통보형, 명령형 리더는 저물고, 함께 하며 더 복잡하고 난해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리적인 리더가 주목받는 사회입니다. 너무 어렵게 받아들일 필요도 없고, 자신에게 부족한 혹은 맞는 영역을 먼저 따라하며,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나 변화를 통해 성공을 울부짓지만, 아무에게 성공을 허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일이나 성과, 인력과 조직관리, 사람관계에서 오는 갈등과 배신 등 변수는 워낙 많고, 이를 줄이며, 실수나 실패를 막는 차원에서 접근하려는 노력, 결국에는 자신만의 내공과 경험에서 비롯됩니다. 직접경험 못지않게, 간접경험도 무시할 수 없고, 이를 위한 자기계발이나 공부, 책읽기 등도 꾸준히 병행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늘, 빠른 길, 요행을 바라지만, 세상은 생각보다 냉정하며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일정한 흐름이나 패턴, 프로세스를 분석하며, 최상의 결과, 최선책 마련을 위해 고심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분야를 막론하고 경영과 관리는 기본적인 신념과도 같습니다. 월급쟁이든, 사업주든, 자영업자든 대상은 관계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볼 것인지, 세상변화에 맞춰, 주저하거나 생각만 할 것이 아닌, 구체적인 로드맵을 기준으로 실행하는 행동력이 중요합니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다면, 효율성과 실용성을 최상위 개념에 두며, 행동해야 합니다. 이 책이 전해주는 리더의 자질, 리더십의 조건, 변화와 실행이 무엇인지, 참고하며 자신만의 방법론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경영과 관리에 대한 기본적 가치를 우선에 두며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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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실행력 회사서 몇 년 일하다보니 기업 컨설턴트가 하는 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게 되었습니다. 컨설팅의 기본은 사내/외부의 여러 관계와 흐름, 동향등을 파악한 후 그것에 맞춰서 어떤식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인가, 방향은 어떻게 할것인가 등의 조언을 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실제 중소기업 컨설턴트들이 수행하는 업무는 그런 부분이 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직 자금. 어떻게 포장해서 보다 손쉽게 공적자금을 지원받을 것인가에 모든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보이더군요... 이러니 중소기업들이 기업 컨설팅이라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긴급 자금을 빠르게 해결하는 것도 분명 생산 및 유통등의 회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왜 필요하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이 명확하지 않는.. 오직 자금. 이것은 앞 뒤가 달라진 것으로 봐야죠. 자금이 모자라니 자금을 구한다. .. 왜?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이고 그렇게 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미흡합니다. 거기다 이런 얘기도 들었습니다. 7~80년대엔 자금 마련을 위해 브로커등이 필요했지만 현재는 자금조달과 관련된 부분이 분명히 정비되어 있어서 정부기관등에 자금을 조달하는 데는 따로 외부 인사가 필요없다더군요. 누가 간다고 해도 받을 수 있는 자금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큰 의미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중소기업의 경우는 그렇고. 대기업의 경우는 컨설팅의 기본에 충실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낳는 경우가 상당하지만 기업에서는 이렇게 컨설팅 받은 내용대로 진행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문화나 실제 업무흐름과는 상이하게 서류상의 내용을 토대로 분석 후 짧은 기간 내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런 문제가 종종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외부전문가가 컨설팅을 통해 비전을 제시하는 지금까지의 방식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가 필요해졌습니다. 이 책 변화의 실행력에서는 새로운 컨설팅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컨설턴트라고 하면 익숙한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퍼실리테이턴트라는 용어는 많이 낯섭니다. 책의 설명을 보니 이 새로운 용어의 개념은 상당히 괜찮아 보이더군요. 기업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해결사가 아니라 기업 내부의 자원들이 스스로 보다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직접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언자로서의 역할로 과거와 같이 위에서 아래로 전파하여 변화하는 것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아래에서부터 변화하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책은 누구에게 어떤 방법으로 접근할 것인지, 컨설팅을 위해 필요한 도구는 무엇인지를 다룹니다. 변화를 도와주는 사람으로서 퍼실리테이턴트에 대해 보여주고 조직 변화에 있어서의 역할 스타트업과 정치 컨설팅에서의 역할을 소개합니다. 퍼실리테이턴트는 이끄는 자로서의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중재자, 조정자,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책의 내용을 참조하여 조직의 변화를 진행해 본다면 위와 같은 호칭등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기존과 다른 방식의 기업컨설팅을 시도하길 바라는 분과 조직내부의 온건하지만 견실한 변화를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릴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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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우리 곁에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의식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책 "변화의 실행력"을 통해 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고, 우리는 어떠한 생각, 조직 내에서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은 퍼실리테이턴트의 시대 설명부터 시작되며 우리는 1차 산업혁명을 걸쳐 2차, 3차, 4차 산업혁명에 이루게 된다. 각장을 읽어보며 퍼실리테이턴트의 존재와 필요성, 역할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조직 내에서 생각과 행동을 바꾸어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며 점진적인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영화, 스타트업, 정치, 예능 PD를 통해 총 5가지 프레임을 걸쳐 소개하고 있다. 특히, 우리가 흔히 보았던 예능프로그램의 제작 PD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프로그램 뒷 이야기부터, 성장 배경,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많은 예시를 통해 나는 퍼실리테이턴트로 조직내에서 추진한다면 우리의 4차 산업 혁명은 밝은 미래와 희망찬 결과를 가질 것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편에는 퍼실리테이턴트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알려주는 넛지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더이상 주저 하지 말고, 멈추지 말고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대비 하여 내 자신이, 어떠한 역할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더이상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며 실행하는 날만 남았다. 책을 통해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사이다를 통해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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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인간에게 자연스러움 그 자체처럼 늘 대하는 일이다. 이 책 "변화의 실행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대변혁기의 시대를 맞아 인간의 요구에 변화에 대한 전체적인 관리를 함과 동시에 개개인의 변화를 지원하며 동기부여를 통해 청년실업이 극도로 사회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는 지금 새롭게 발굴되고 비전을 제시 |